시금치 데칠 때 끓는 물에 살짝 데치는데 그때 천일염을 살짝 넣어줍니다. 그러면 색깔이 선명해지던데 영양손실도 줄여주는 역할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금치를 데칠 때 소금을 넣는 습관은 시각적인 완성도와 조리 과학적으로도 권장이 되는 방식이랍니다.[소금 기능]소금은 시금치의 초록빛을 내는 엽록소, 클로로필 분자를 안정화하는 역을 합니다. 채소에 열을 가하게 되면 세포 내 산성 성분이 방출이 되면서 클로로필 중심의 마그네슘 이온(Mg2+)이 수소 이온으로 교체가 되면서 색이 누렇게 변하게 되는데 소금의 나트륨 성분이 이런 구조적인 변화를 방어하면서 선명한 색상을 유지하게 됩니다.[영양적인 부분]영양적으로도 소금은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소금물은 채소의 세포벽을 구성하는 펙틴과 반응해서 섬유질을 빠르게 연화시켜서 전체적인 조리시간을 단축해 준답니다. 열에 취약한 비타민C와 같은 수용성 영양소의 열 파괴를 최소화하는 중요한 기여를 합니다. 그리고 맹물에서 데칠 때보다는 용앵의 농도가 높아져서, 삼투압의 원리에 의해서 채소 내부의 미네랄과 유효 성분들이 물속으로 과하게 용출이 되는 현상을 일정 부분 억제를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소금은 색감을 살리는 동시 영양소의 유출을 막아주는 보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금치 속의 수산 성분은 체내의 결석을 유발하고, 데친 직후에는 바로 찬물에 헹궈서 남은 열기를 식히면서 수산을 효과적으로 제거를 해야 영양, 안전을 모두 확보한 건강한 조리가 완성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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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의 종류와 어울리는 드레싱을 매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만큼 재료의 맛을 끌어올리는 드레싱 매칭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신 듯합니다. 각 샐러드가 가진 고유 텍스쳐, 수분감, 단백질, 지방의 비중에 따라서 최적의 드레싱은 상당히 달라진답니다.1) 닭가슴살 샐러드: 담백하지만 자칫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간장 베이스의 산미, 감칠맛이 조화로운 오리엔탈 드레싱, 은은한 스파이시함으로 입맛을 돋구는 홀그레인 드레싱이 괜찮은 페어링이 되겠습니다.2) 리코타 치즈 샐러드: 우유의 진한 고소함이 특징인 이 샐러드에는 치즈의 부드러움을 해치지 않으면서 산뜻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발사믹 그레이즈나 레몬 갈릭 오일 드레싱이 좋습니다.3) 단호박 샐러드: 달콤함과 포만감이 있는 단호박 샐러드에는 산미를 더해서 단맛을 끌어올리는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이나, 재료와 풍미 결을 같이하는 고소한 흑임자 참깨 드레싱을 곁들여주시면 더욱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4) 콥 샐러드: 베이컨, 삶은 달걀, 아보카도, 올리브같은 맛, 식감이 다양한 재료가 한데 모인 콥 샐러드에는 이질적인 재료들을 부드럽게 감싸고 하나의 요리로 연결해 주는 크리미한 랜치 드레싱이나 짭조름한 블루치즈 드레싱도 괜찮아요.5) 씨푸드 샐러드: 연어, 새우가 들어간 지중해식 해산물 샐러드를 드신다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화이트 와인 비네거를 베이스로 한 딜 허브 비네그레트를 매치해서 신선함을 살보시길 바랄게요.주재료가 가진 무게감, 향에 맞춰서 드레싱 산미, 유분기 비중, 단맛을 섬세하게 조절하면서 텍스쳐를 통일시키는 것도 완성도 높은 샐러드를 챙길 수 있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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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토마토가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적당히 섭취하신다면 건강에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설명 드리겠습니다.[스테비아 이점] 스테비아 토마토는 국화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오사이드를 삼투압 원리로 과육에 스며들게 한 가공 농산물이랍니다. 이런 성분은 설탕보다 200~300배 강한 단맛을 내지만 인체에는 흡수가 되지 않고 그대로 소변으로 배출이 되어 혈당 수치를 높이지 않으면서 칼로리도 0에 가깝답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거나 다이어트중에 단맛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대체 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건강을 위해 몇 가지 신경 쓰셔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스테비아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특징이 있어서 과다 섭취시 체내의 수분 손실을 유발해서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고, 평소에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복통, 설사같은 가벼운 위장 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감미료 처리 과정으로 인해서 일반 토마토보다는 쉽게 물러서 냉장 보관이 꼭 필요하며, 되도록 3일 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스테비아 토마토는 하루 방울토마토 기준 15~20알(200~250g) 내외로 적당량만 드신다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없이 기분 좋은 단맛을 누릴 수 있는 간식이 되겠습니다.걱정하시는 만큼 해로운 화학 성분은 아니니, 소화 컨디션에 맞춰서 적당히 섭취하신다면 안심하고 맛있게 즐기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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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늘 구매하신 조리된 오리바베큐를 내일 저녁에 섭취하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중요한 전제조건은 철저한 냉장 보관이 되겠습니다.조리 후에 실온에 장시간 방치가 될 경우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위험이 있어서, 구매시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리고기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우수한 식품이나, 이미 바베큐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손실되어서 재가열시 고기가 조금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내일 저녁 전자레인지로 데워 드실 경우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리고기를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고 생수를 살짝 뿌려주신 후 전용 덮개, 랩을 씌워서 구멍을 약간 뚫어 가열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가열 시간은 1인분(약 150~200g) 기준으로 1분 30초에서 2분 정도가 충분하며, 양이 많거나 차가운 상태라면 2분을 먼저 데우신 후 고기를 한 번 뒤적여서 열이 고르게 퍼지도록 하시어 1분정도 정도 추가 가열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중심부까지 충분하게 가열이 되어야 미생물로부터 안전하겠습니다. 오리바베큐의 영양적인 균형을 좀 더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서 신선한 부추 무침, 양파슬라이스같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챙겨주신다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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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해결하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선천적으로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하는 체형은 유전적, 호르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기도 해서 체중감량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랍니다.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허벅지와 둔부 주변에 지방을 축적하려면 경향이 강하고, 하체의 지방 세포에는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2 수용체가 상체보다는 많이 분포해서 살이 늦게 빠지고 먼저 찌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상체가 날씬했을 때 하체가 튼튼하셨다면, 순수한 체지방의 문제보다 1)부종, 2)근육의 형태, 3)체형의 불균형일 수 있습니다.하체 비만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을 유도해서 부종을 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에 너무 맵고, 짜고,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멀리하시어, 칼륨이 많은 식단으로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서, 정체된 수분, 노폐물이 셀룰라이트로 단단하게 굳어지는 과정을 막아주셔야 합니다.골반의 틀어짐이나 하체 관절의 부정렬은 하체의 순환을 방해하는 주 원인이라,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 습관을 고치고 요가, 필라테스같은 체형 교정 운동으로 신체 중심을 바르게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운동 방식에 있어서도 무거운 중량을 다루느 과한 하체 근력 운동(고중량 스쿼트)은 근육 비대를 유발해서 다리를 펌핑시켜서 더욱 굵어보이게 할 수 있답니다. 가벼운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길게 지속을 해서 전신의 지방 연소를 도와주고, 폼롤러, 스트레칭, L자 다리같은 자세로 뭉친 근육의 근막을 수시로 이완시켜서 다시 라인을 매끄럽게 다듬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보존적인 생활 습관적인 부분 노력으로도, 변화가 전혀 없을 경우,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체외충격파, 림프 순환 관리, 지방의 분해 주사, 국소 부위의 지방 세포 자체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미니 지방 흡입술같은 의학적인 시술 고려하시는 것도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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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레몬도 팔던데여 레몬이 사람 식단에 어떤도움을 주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레몬은 과일과 향신료를 넘어 영양적으로도 가치 있는 식재료랍니다. 중요 영양소 중에 하나인 비타민C는 항산화제로 작용해서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면역 체계를 강화하면서 피부 탄력 유지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을 돕는답니다. 그리고 레몬에 많은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 물질인 젖산의 분해를 도와서 피로 해소에 좋은 역을 하고, 소변의 산도를 조절해서 신장 결석 예방에도 좋답니다.더불어서 헤스페리딘과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해서 체내의 염증을 완화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사람의 식단에 레몬을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을 하면 나트륨, 고칼로리 지방 섭취를 줄이면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서 체중 조절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유리하겠습니다.생선이나 육류 요리에 레몬즙을 뿌리게 되면 비린내를 잡는 동시 단백질 조직을 연하게 만들어서 소화를 도와주고, 시금치나 붉은 고기같이 철분이 많은 식품과 함께 섭취를 하실경우 레몬의 비타민C가 식물성 비헴철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서 빈혈 예방에 시너지를 낸답니다. 일상생활 중에 레몬을 얇게 썰어서 띄운 물을 마시는 습관은 수분 보충을 넘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서 위장 기능 개선과 체내의 노폐물 배출에 좋답니다.물론 레몬은 자체적으로 강한 산성을 띄고 있어서 위염, 위산 역류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공복의 섭취를 피하고 충분하게 물에 희석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치아 에나멜이 부식이 될 수 있으니 레몬 섭취 후에는 맹물로 가볍게 입을 헹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트에서 묶음으로 판매되는 레몬을 구매해서 식단에 적당히 활용을 해주시면 비타민C 보충도 하며, 전반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 될 것입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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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음식을 먿은 뒤 소화가 안되는 이유가뭔가요
안녕하세요. 평소 밀가루 음식을 참 좋아하시는데 드실 때마다 속이 불편하셔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밀가루 음식을 드신 후 소화가 안 되는 이유는 밀의 불용성 단백질이라고 하는 글루텐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인체에서는 이런 글루텐을 완전하게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서, 소화가 안 된 단백질 찌꺼기가 장을 자극해서 장누수증후군을 유발하게 되고, 복부에 가스,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리고 밀가루에 포함이 된 프룩탄같은 포드맵 성분이 장내 세균에 의해서 발효가 되고 가스를 생성하게 되는 것도 원인이 되겠습니다.이런 불편함을 방지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조금 더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몇 가지 해결책을 제언 드리겠습니다.1) 글루텐 분해 능력이 좋은 DPP-IV 성분이 있는 복합 소화효소제를 식전에 복용해서 위장의 소화 부담을 줄여보는 방법이 있습니다.2) 위산 부족을 보완해서 단백질 소화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식전에 애플사이다비니거(초모 사과식초) 1스푼(10~15ml)을 300~400ml 미지근한 물에 연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만약 빵을 드셔야 한다면 일반 빵 대신 오랜 유산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글루텐이 부분 분해된 천연발효종(사워도우) 빵을 드신다면 속이 좀 더 편안하실 거에요.4) 유산균과 장 점막의 재생을 도와주는 L글루타민을 꾸준히 섭취하셔서 장내 환경을 복구해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소화불량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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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추천좀해주세요 배달중에싼거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중리는 공단 인근이라 가성비, 푸짐함이 있는 것이 장점이라 선택지가 우수하네요.전주쌈밥을 추천드립니다. 섬유질이 부족해지기 쉬운 배달 음식중에 무난하겠습니다. 제육볶음이나 쭈꾸미와 함께 신선한 쌈 채소를 드시면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도 좋답니다. 밥은 평소보다 2/3정도만 드시고 채소를 두장씩 싸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보까 국밥 & 맛난돼지국밥(국밥)집은 어떠실까 합니다. 국밥을 시키실 때는 부추를 많이 넣어 비타민을 더하고, 국물은 되도록 남기시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좀 더 특별한 곳이 당기시면 홍연을 추천드립니다. 이 곳의 차돌짬뽕과 짜장면 맛집인데, 면을 드시기 전에 단무지, 양파를 먼저 드셔서 식이섬유를 먼저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면 요리는 소화가 빨라서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중리 쪽은 가성비 좋은 셋트 메뉴가 많으니 배달앱에서 리뷰순 정렬을 활용하셔서 리뷰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맛있고 든든한 점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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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체지방 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건강운동관리사 입장에서 질문자님 수치 보면 사실 체지방률 23.9%는 여성 기준 표준(18~28%입니다) 중에서도 양호하고 건강한 범위에 해당한답니다.미국스포츠의학회(ACSM)의 지침을 보면 체지방 감소와 건강 유지를 위해 유산소 운동은 필수라기보다 효율적인 엔진 역할을 합니다. ACSM은 성인 기준 주당 최소 150분 이상 중강도 유산소 운동(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하나 숨이 차는 정도) 또는 75분 이상 고강도 유산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질문자님 경우 하루 30분씩 주 5회정도 유산소 운동을 수행하신다면 체내 지방 산화 시스템을 활성화하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현재 질문자님 체성분 특징상 정상 범위라, 유산소만 진행하시면 근손실까지 발생해서 마른 비만 체형으로 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으로 진행하시되, 주 3회정도는 저항성 운동(맨몸 홈트-맨몸 운동이나 케틀벨, 덤벨, 밴드 활용, 머신 웨이트)를 20분 정도 병행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근육량이 늘어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가만히 있어도 지방을 더욱 잘 태우는 몸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래 달리기보다는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매일 격일로 번갈아가면서 이어가는 루틴이 피하지방을 걷어내는 빠른 길이 되겠습니다. 주 1회는 완전히 쉬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며,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셔서 체지방 대사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현재도 정상 수치이니, 체지방은 적당히 줄이시면서, 몸의 탄력을 높여가는 방향으로 진행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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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 퇴근후 건강하게 저녁먹는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바쁜 스케쥴과 불규칙한 휴게 시간으로 인해서 식습관이 무너져 고민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수면 시간과 인접한 무거운 식사는 위장 장애와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면서, 수면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니 다음날 만성 피로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 영양사로서 이런 고리를 끊고 현실적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대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사 시간을 분산하는 분할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 중간에 틈이 날때 삶은 달걀, 바나나, 저당 에너지바, 스트링 치즈, 두유, 한줌견과같이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간식을 200~300kcal정도 섭취하셔서 밤늦게 폭발하는 허기를 미리 방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 늦은 저녁은 소화 효소를 아끼는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입니다. 밤에는 위장의 소화 능력이 저하되니, 맵고 짠 배달 음식 대신 연두부, 찐 단호박, 부드러운 계란찜, 닭가슴살 스테이크, 흰살생선같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채워주는 양질의 단백질, 부드러운 식이섬유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조리 과정을 최소화해서 식사 준비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근 후 요리를 하는 것 자체가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서 휴일에 미리 채소를 손질해 둔다거나 소포장 두부, 콜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 닭가슴살 큐브/소시지/수비드같은 소포장 팩, 구운 계란, 샐러드팩을 활용해서 귀가 후 10분 이내로 가볍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셋팅해주신다면 야식의 유혹을 어느정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억지로 운동까지 무리해서 해야한다는 강박은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억지로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켜 숙면을 방해하고, 근육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식사 식후 1~2시간은 바로 눕는 것을 피해주시고, 폼롤러, 전신스트레칭, L자 다리로 하루종일 서 있느라 뭉친 종아리와 어깨 근육을 가볍게 이완시키거나, 족욕 또는 반신욕으로도 소화와 혈액 순환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체지방 대사에는 식단이 8할 이상이며, 운동보다 우선 잠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 7시간 이상을 규칙적인 숙면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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