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관련 꿀템 아시는 것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매일 유산균을 드시는데도 신호가 없으시다면, 균을 넣는 것보다는 장 운동을 깨우고 대변의 부피를 키우는 자극이 필요합니다.푸룬주스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고민중이신 푸응같은 차전자피 제품을 우선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물을 흡수해서 대변의 부피를 부풀려주기 때문에, 배 자체가 안 아픈 둔한 장에 물리적인 싸인을 주기에 좋답니다. 그러나 차전자피를 드실 때는 평소보다는 물을 두 배를 더 많이 드셔야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다른 확실한 꿀템은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입니다. 장내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을 움직이게 해서, 싸인이 전혀 없을 때도 약사들도 자주 추천하는 히든카드랍니다. 이외에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한 숟가락 드셔서 장을 매끄럽게 기름칠을 해주시거나, 식후에 애플사이다비네거(애사비)를 물에 타 마셔서 위산과 소화 효소를 자극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유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유산균은 잠시 넣어두고 장을 직접 움직이는 이런 아이템들을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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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에 군살이 자꾸 붙어요 왜 그런지 하룻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름진 음식이나 단것을 멀리하시는데도 유독 복부에만 살이 붙으니 참 억울하고 답답하시겠습니다.. 원인은 하루 두 끼와 맛있는 밥에 있을 수 있답니다. 인체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를 고갈로 인식해서 다음에 들어오는 영양소를 지방으로, 특히나 장기와 가까운 복부에 집중적으로 축적하려는 성질이 있답니다. 게다가 두 끼만 드시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잠재적인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그리고 밥만 맛있게 드신다는 식단도 짚어봐야 합니다. 튀김이 아니더라도 흰쌀밥이나 찌개 위주의 탄수화물, 나트륨 중심 식사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이는 고스란히 복부 내장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저하되는 자연스러운 호르몬 변화까지 겹치게 되면 배만 더 나오게 된답니다.복부 군살을 빼시려면 식사를 세 끼로 규칙적으로 나누어 드시되, 밥 양은 3분의 2로 줄이시고, 단백질(체중 x 1.6g이상)과 채소 반찬의 비중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몸을 굶기지 않는 건강한 식사 조절과 가벼운 걷기 운동이 뱃살을 걷어내는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TIP : 잘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식단 구성에 있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초가공음식, 알코올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살이 다시 빠집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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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서 바로 구토를 했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구토를 하셔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라면과 탄산음료에 이어서 자극적이고 기름진 마라탕까지 연달아 들어가면서 위장에 큰 부담이 가해진 것 같습니다.매운 성분과 기름기가 위를 일시적으로 강하게 자극해서 음식을 거부하는 급체나 급성 위염 증상일 수 있습니다. 토 하고 나서 속이 편해지는 것은 위를 괴롭히던 자그 물질이 배출되었기 때문이니 우선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오늘 저녁은 드셔도 되나 위를 달래주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아직은 위가 민감하고 약해진 상태라서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것, 밀가루, 탄산음료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저녁에는 따뜻한 흰죽, 미음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구토로 소실된 수분을 채우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저녁을 드시고 다시 구토가 시작 된다거나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이 되신다면 꼭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속을 비우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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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냐고 하루 한끼를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단 한 끼만 섭취하는 식단은 단기적으로 체중이 빠르게 감량되는 눈에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나, 장기적인 건강 유지와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면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기도 합니다..!고등학교 때부터 오랜기간 아침을 거르신 상태에서 현재 저녁 식사까지 드시지 않고 점심 한 끼만 드시게 되면, 인체는 영야 공급이 완전히 끊긴 위험한 비상사태로 인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몸은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 오히려 체지방으로 축적하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빠르게 감소해서, 결국 나중에는 조금만 음식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요요 체질로 변할 수 있어요.그리고 하루 한 끼 식사만으로는 인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와 단백지를 충분히 채우기 어려워서 근윤 소실, 면역력 저하, 만성 피로, 탈모같은 다양한 건강상의 부작용이 동반되기 쉽답니다.심한 공복감은 참기 힘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위장 질환을 유발하니,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을 드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섬유질, 복합탄수화물(고구마, 현미, 보리, 귀리),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식단으로 점심과 저녁을 가볍고 균형있게 나누어 드시는 규칙적인 식습관을 기르시는 것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올바른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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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가 우리몸에 왜 좋다고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선물 받으신 콤부차가 입에 맞지 않아서 정말 곤란하셨겠습니다..! 콤부차가 다이어트 음료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원래 녹차나 홍차를 발효시켜서 만들어 유산균이 풍성하고 장 건강과 소화, 면역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집에 두고 가신 분말 스틱형 제품은 대중적인 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 대신 대체당(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과 합성 향료를 많이 넣은 제품이랍니다. 당류는 0g이고 칼로리도 상당히 낮아(보통 15kcal 내외) 다이어트 음료 타이틀을 달았으나, 말씀하신 대로 인공감미료의 인위적인 향과 강한 단맛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게 됩니다. 지방과 설탕이 많은 믹스커피 보다는 칼로리 면에서 분명 나은 대안이나, 인공적인 단맛을 선호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오히려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답니다.남은 분말을 물에 타 드시는 것이 곤욕이실경우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1) 플레인 탄산수 활용: 맹물 대신 향과 맛이 없는 탄산수에 타면 인공적인 단맛이 줄어들고 청량한 과일 에이드처럼 즐기실 수 있답니다.2) 요거트 토핑: 단맛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시럽, 꿀 대신 콤부차 가루를 살짝 뿌려 섞어서 드시면 상큼한 과일 요거트가 된답니다.3) 샐러드 드레싱: 레몬이나 블루베리 맛은 올리브유, 식초와 섞어서 샐러드드레싱을 만들 때 설탕 대신 소량 넣어주시면 괜찮은 소스가 됩니다.4) 아이스바: 물이나 탄산수에 연하게 타서 아이스크림 틀에 넣고 얼리시면 여름철 시원한 간식으로 소비가 가능합니다.요거트나 드레싱처럼 다른 음식에 가볍게 곁들여서 빠르게 처분해 보시길 권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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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이유식 다들 언제 시작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완분 아기의 이유식 시작 시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예전에는 분유만 먹는 아기들의 경우 생후 4~5개월에 조금 일찍 시작하는 편이었지만, 근래 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이 바뀌면서 모유나 분유 관계없이 생후 6개월(180일정도)에 시작하는 것은 기본으로 권장하고 있답니다.아기의 소화 기관이 아직 미숙한 상태에서 너무 일찍 시작하면 오히려 알레르기나 배앓이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기의 발달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조절할 수 있는데요, 아기가 어른들이 음식을 먹는 음식을 보면서 침을 흘리거나 관심을 보이고, 목과 허리에 힘이 생겨서 붙잡아 주었을 때 잘 앉아 있을 수 있다면, 생후 4~6개월 사이에 시작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보통 몸무게가 출생시의 2배(약 6~7kg 이상)가 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잡기도 합니다. 아기의 성장 속도와 컨디션을 가장 잘 아시는 만큼,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소아과 정기검진 때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아기가 준비되었을 때 기분 좋게 첫 미음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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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밥은 어떤걸 해먹을까요 매번 고민이에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번 따로 요리를 하시면 쉽게 지치기 마련이니, 오늘은 하나의 베이스, 두 가지 맛 전략으로 영양과 효율을 모두 잡는 메뉴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간장 양념 불고기입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간장 베이스로 부드럽게 재워둔 뒤, 아이용은 달콤하게 그대로 볶아서 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철분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덜어내고 남은 고기에는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를 더해서 매콤한 제육볶음으로 변신시키면 남편분의 피로 해소를 돕는 우수한 안주겸 반찬이 될 것입니다.2 ) 부드러운 순두부달걀국입니다. 멸치 육수에 순두부와 달걀을 넣어서 맑게 끓여주시면 아이를 위한 자극없는 고단백 수프가 완성되겠습니다. 이런 국물을 남편용 뚝배기에 반쯤 덜어서 고추기름과 바지락, 칼칼한 청양고추를 한줌 넣고 한소끔 끓여주시면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순식간에 재탄생합니다.3 ) 조리가 간편한 고등어/임연수구이, 모둠 쌈 조합도 좋답니다. 아이에게는 성장에 좋은 오메가3와 풍성한 생선을 부드럽게 발라 먹이고, 남편에게는 비타민이 풍성한 쌈 채소와 매콤한 강된장을 곁들여주시면 두 사람 모두의 영양 밸런스가 완벽해지겠습니다.오늘 저녁은 이런 방법으로 주방에서 효율을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가족과 건강한 식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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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시락과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비교
안녕하세요, 단품기준 햄버거가 의외로 더 건강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편의점 도시락은 밥과 여러 반찬이 갖춰져 있어서 얼핏 균형잡힌 한식처럼 보이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흰쌀밥 중심이라 탄수화물 비중이 과하게 높답니다. 게다가 고기나 튀김 위주의 반찬을 오래 보존하고 맛을 내기 위해서 조미료를 많이 쓰다보니, 도시락 한 판의 나트륨 함량이 하루 권장량의 60~80%를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균 칼로리도 역시 700~900kcal정도로 꽤 무거운 편이랍니다.반면에 햄버거 단품은 탄수화물(빵), 단백질(패티), 지방에 토마토나 양상추 같은 야채가 더해져서 영양 균형(탄단지)이 비교적 잘 잡혀 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칼로리도 일반적인 단품 기준 400~500kcal 내외로 도시락보다 부담이 적답니다.그러나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단품으로 먹었을 때의 이야기랍니다. 햄버거를 감자튀김, 탄산음료와 함께 셋트로 즐기는 순간 칼로리와 당류, 불포화지방까지 폭발하면서 편의점 도시락보다 훨씬 해로워진답니다..TIP : 가격과 가성비를 챙기면서 건강까지 고려하신다면 구성을 바꾸기 힘든 도시락보다, 햄버거 단품에 제로 콜라, 우유, 샐러드를 조합해서 드시는 것이 영양성분 관리면에서 더욱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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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와인 먹고 나면 배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살살 아프신 이유가 삼겹살의 지방과 와인의 알코올과 당분이 만나서 위장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이랍니다.기본적으로 삼겹살은 기름기가 많아서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고지방 음식이랍니다. 위장이 지방을 분해하느라 부담을 느낀 상태에서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들어가면 위 점막을 자극하고 위장 운동을 더디게 만듭니다.게다가 고르신 와인이 달달한 종류라면 당분이 높은 편인데, 이 당분이 장에서 갑자기 발효되면서 복부 팽만감과 가스를 유발해서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와인의 탄닌, 산미, 보존제로 쓰이는 아황산염 성분도 평소 위장이 민감한 사람에게는 가벼운 배앓이를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결국에는 기름진 고기와 소화하기 까다로운 술이 위 안에서 섞이면서 소화 불량성 과부하가 걸린 것이랍니다..이 증상을 줄여주시려면 삼겹살을 드실 때 기름기를 바짝 빼서 구우시어 쌈채소를 많이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와인은 식사 중간에 차갑게 마시기보다, 식사 끝자락에 상온의 온도로 아주 조금씩만 머금듯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TIP : 식사 후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셔서 위장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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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몸의 기력을 회복하고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근 부쩍 피로감을 자주 느끼신다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양가 높은 음식들로 식단을 채워보시는 것이 기력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우선 몸에 에너지를 생성하고 면역력을 지탱하는 단백질 식품으로는 달걀과 지방이 적은 소고기, 닭고기가 좋답니다.특히나 달걀은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군이 풍성해서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평소에 체력을 다지기 위한 미네랄과 비타민 보충에는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 그리고 식이섬유와 마그네슘이 가득한 오트밀과 견과류를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꾸준히 챙겨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기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싶으실 때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으로는 단백질, 아미노산이 풍성한 삼계탕, 전복죽이 있습니다. 전복에 든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회복을 도와 피로를 물리치는데 탁월하답니다.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한 번에 과식하기보다는 세 끼니를 규칙적인 시간에 나누어 드시는 것이 중요하며,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가공식품과 당류를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지친 몸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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