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이유 없이 배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특별하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아침마다 배가 아프고 밤새 잠까지 설친다면 일상생활이 무척 괴롭고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음식에 문제가 없더라도 아침 복통이 반복되는 원인은 자율신경계 불균형과 관련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물론 정확한 진단은 병원 내원이 필요합니다)자율신경계 불균형: 장은 뇌와 신경망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일상의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잠들어 있던 장이 갑자기 연동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여기서 장벽이 과민해져 있거나 내부 가스가 팽창하면 쥐어짜는 듯한 경련성 복통을 느끼게 됩니다.위염, 역류성 식도염: 그리고 밤사이에 긴 공복 상태가 유지되면서 과하게 분비된 위산이 위벽을 자극하는 위염이나 초기 역류성 식도염도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음식 종류와 상관없이 저녁 식사 시간이 늦었거나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있다면, 수면 중에 위산 여귤나 속 쓰림이 발생해서 깊은 잠을 방해하고 자주 깨어나게 만듭니다.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신경계과 과열되어 통증에 대한 뇌의 민감도가 높아지니, 아침 복통을 더 심하게 인지하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취침 최소 3-4시간 전 저녁 식사를 끝내고, 기상 직후에는 차가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한 컵 천천히 마셔서 위장을 안정시키는 것도 좋겠습니다.만약에 배변 후에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고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증상이 동반된다면 소화기내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 치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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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일차 아기 적절한 수유량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95일차에 몸무게가 7.5-7.7kg이라면 또래 평균보다 성장이 정말 빠르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아기 분유량 계산법은 체중kg x 140-150ml이지만, 이런 체중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1,100ml가 넘어서 권장 상한선을 초과하게 됩니다.소아청소년과 지침에서는 아기의 미숙한 신장 기능 보호와 소아비만 예방을 위해서 하루 총수유량이 최대 1,000ml를 넘지 않도록 권장하므로, 하루 적정 총수유량은 850-1,000ml 사이를 상한선으로 잡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이 시기에는 아기의 위 용량이 늘어나고 조금씩 밤잠이 길어지면서 수유 패턴이 안정되는 단계입니다. 권장하는 수유 텀은 3.5시간에서 4.5시간(평균 4시간) 간격이며, 1회 수유량은 180-200ml 정도로 맞추어서 하루 총 4-5회 수유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아기가 1회 200ml씩 5번 먹는다면 하루 상한선인 1,000ml에 도달하니, 보챌 때마다 달래기용으로 젖병을 물리기보다는 정해진 수유 텀을 지켜 한 번 먹을 때 든든하게 먹도록 유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백일 전후로는 밤중 수유를 자연슬버게 줄여나가면 낮 동안의 수유 집중도와 소화에도 좋겠습니다.아기가 게워내는 것 없이 소화를 잘 시키고 하루 6개 이상의 소변 기저귀를 배출하며 편안히 잘 잔다면 잘 크고 있는 것이니 안심하시길 바랍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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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성 지방간 2기를 진단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알코올성 지방간 2기는 간세포의 30-65%에 지방이 침착된 중등도 상태이지만, 비가역적인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기 전이므로 철저한 금주와 식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정상 회복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1 ) 단백질 섭취: 간세포 재생을 위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알코올로 손상된 간 조직을 복구하기 위해서, 계란, 닭가슴살, 기름기 없는 살코기, 두부, 생선류를 매 끼니 100-150g 이상 적정량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오메가 3 : 특히나 고등어, 삼치, 연어같은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간 내 염증을 줄이고 중성지방 대사를 개선하는데 좋겠습니다.3 ) 십자화과 채소 : 함께 섭취하면 좋은 식품으로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있고, 여기에 풍성한 설포라판과 비타민 성분이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를 합니다4 ) 버섯, 마늘 : 버섯의 베타글루칸과 마늘의 알리신 역시 간 기능 보호에 유익하겠습니다.피할 음식: 반면에 정제탄수화물(흰쌀밥, 빵, 면류, 떡, 디저트, 음료)과 액상과당, 기름진 튀김류는 간 내 지방 축적을 가속하게 되니 현미, 보리, 귀리같은 통곡물로 식단을 바꿔주셔야 합니다.특히나 간 회복을 기대하고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농축 한약재, 헛개나무즙이나 붕어즙 같은 건강즙, 불필요한 영양제는 간에 대사 부담을 주어서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선한 자연식 중심의 식사 구성과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ml이상)를 유지하시는 것이 지친 간을 되살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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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좋은 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무더위가 물러가고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빠르게 떨어지고 호흡기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음식이 가장 효과적이랍니다.1 ) 배, 도라지 :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챙겨 먹기 좋은 음식은 배, 도라지입니다. 배의 루테올린과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보호하고 기침이나 목 염증을 가라앉혀 줍니다. 따뜻한 배도라지차나 즙 형태로 챙겨 마시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거부감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2 ) 뿌리채소, 소고기 전골 : 식사로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풍성한 표고버섯, 연근, 우엉같은 가을 뿌리채소를 넣은 소고기 전골을 추천해 드립니다. 따뜻한 국물이 여름내 지친 기력을 북돋고 체온을 부드럽게 올려줍니다.3) 유산균, 비타민D : 간편한 건강보조식품으로는 면역의 기본인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비타민D가 제격이랍니다.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모여 있는 만큼 유산균은 환절기 방어력을 탄탄히 다져주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시기라서 가족이 비타민D를 함께 보충하시면 좋겠습니다.4 ) 홍삼 : 체질상 몸에 열이 많은 편이 아니시라면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검증된 홍삼을 스틱이나 액상 제형으로 구비해서 하루 한 포씩 나눠 드시는 것도 실용적인 방법이랍니다.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수시로 마시는 습관과 함께 챙겨 건강한 가을 맞이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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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한달에 어느정도 마셔도 괞찮을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완전히 금주하지 않더라도 마시는 방식과 한 달 총량을 조절하면 건강을 지키면서 충분히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보통 권장하는 저위험 음주 기준은 하루 순수 알코올 20g 이하(성인 남성 기준 소주 약 2-3잔, 여성은 1-2잔)이며, 일주일에 최소 2-3일은 간이 회복할 수 있는 휴식기를 두어야 합니다. 소주 한 병(16-17도 기준)에는 약 46g의 알코올이 들어 있어서, 한 번에 한 병을 다 비우는 것은 의학적으로 과음에 해당해서 간과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1병을 하루에 몰아서 드시는 패턴은 건강에 부담이 되지만, 1회 음주량을 2-3잔 이내로 제한하시어 주 1-2회 나누어 드신다면 한 달 기준 1-2병 내외가 되므로 건강상 무리가 없는 안전한 범위에 들어옵니다. 스트레스 해소 부분에서도 접근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술은 일시적으로 긴장을 완화해주지만, 분배되는 과정에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다음날 피로와 불안을 오히려 가중시킵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단주하겠다는 부담을 갖기보다는 한 번에 2-3잔 이내로 마시기, 물 자주 마시기, 공복 음주 피하기같은 원칙을 지켜서 한 달 음주량을 소주 1-2병 이내로 관리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스트레스는 음주 외에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를 곁들여서 분산하는 것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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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 육즙이 빠져서 회색빛이 되었는데 먹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바짝 구워서 식중독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고기 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신 뒤 드셔야 합니다. 고기가 회색빛으로 변하는 현상 자체는 미오글로빈 색소가 산화되었거나 진공포장으로 산소가 차단되었을 때 자주 나타나는 갈변 현상일 수 있답니다. 특히나 배송 중 해동되면서 육즙(드립)이 다량 빠져나가면 붉은빛이 옅어지고 색이 탁해지며, 구웠을 때 식감이 조금 퍽퍽해질 수는 있겠습니다.그러나 배송중 적정 냉장 온도가 유지가 되지 않아서 부패가 진행된 상태라면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은 증식하는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이런 독소는 열에 상당히 강해서 불에 바짝 익히더라도 파괴되지 않아서 심한 배탈과 두토, 장염을 유발합니다.따라서 조리하기 전 감각 테스트를 꼭 거치셔야 합니다.1 ) 일단 냄새를 맡았을 때 고소한 생고기 냄새가 아닌, 시큼한 냄새, 쿰쿰한 냄새, 아니면 암모니아취가 난다면 상한 것입니다. 2 ) 그리고 손가락으로 고기 표면을 문질렀을 때 미끈거리거나 끈적한 진액이 묻어나온다면 세균이 이미 번식한 상태입니다.냄새가 정상이고 표면이 끈적이지 않는다면 육즙 소실에 의한 색 변화이므로 드셔도 괜찮으나, 냄새, 촉감 중 하나라도 이상한 징후가 느껴지시면 아깝지만 드시지 않은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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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등은 몇살때부터 뼈와 근육이 발달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여성의 등과 어깨 근육, 그리고 뼈의 곡선이 발달하는 시기는 특정한 나이로 정해져 있기보다는 언제부터 근력 운동을 꾸준히 시작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질문자님께서 확인하신 것처럼 운동하신 여성의 등이 매끄럽게 보이는 이유는 여성의 피하지방 분포 때문입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근비대를 돕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분비량이 적어서 근육이 우람하게 커지기보다는, 근육 위를 덮고 있는 얇고 부드러운 피하지방층과 어우러져서 더 탄력 있고 매끄러운 곡선을 만들어냅니다.골격과 기본 근육량은 남녀 모두 20대 중후반에 자연적인 정점을 찍지만, 시각적으로 탄탄한 등줄기와 어깻죽지가 드러나려면 나이와 무관하게 체계적인 훈련이 필수랍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근육이 적는 것은 사실 평균적인 수치이며, 땀 흘려 운동하는 여성은 언제든 단단하고 선명한 몸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 시각적으로 뚜렷한 등과 어깨 근육이 발달하려면 주 2-3회 이상, 광배근과 승모근 전체를 자극하는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진행해야만 합니다.여기에 체지방률을 20% 안팎으로 낮추는 식단 관리가 병행되어야만 숨어있던 근육의 윤곽이 피부 위로 도드라지게 드러납니다. 개인차가 있으나, 여성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서 어깨와 척추 기립근의 탄탄한 윤곽을 시각적으로 뚜렷하게 확인하기 까지는 최소 6-12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남성의 근육이 굵고 단단한 선을 띈다면, 여성의 등 근육은 체지방률 20% 이하에, 장기간 지속적인 웨이트를 하고 있는 전제하에, 20대 중후반 - 30대쯤 정점으로 발달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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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데 얼굴살은 이제 그만빼고 복부쪽 몸맵시만 이쁘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실 식사요법만 잘 지켜주셔도 내장지방부터 쭉 빠지게 되긴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뺴는 부분 감량은 지방흡입 말고는 불가능합니다..! 인체는 유전적 요인과 호르몬에 의해서 정해진 순서대로 지방을 태우는데, 보통 혈관이 발달하고 지방 분해 효소가 많은 얼굴 살이 가장 먼저 빠지고, 인체가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끝까지 남겨두려는 복부나 하체의 지방이 가장 나중에 빠지게 됩니다.복부의 지방을 완전히 걷어내기 위해서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를 계속하게 되면, 원치 않는 얼굴살이 더 빠져서 야위어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얼굴의 볼륨을 지키면서 복부의 몸맵시를 아름답게 가꾸려면 체중 감량보다는 체형을 다듬는 방식으로 수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식사요법의 경우 섭취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멈추고 현재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늘리시되(기초대사량+300-500kcal), 단백질의 비중(체중 x 1.6-2.0g)을 높여서 근육을 탄탄하게 채워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얼굴의 지방이 더 이상 무리하게 연소되지 않도록 불포화지방산(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과 수분(하루 체중 x 33ml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서 피부 탄력과 볼륨감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운동도 지방을 태우는 과잉 유산소 운동 비중은 주 3회 이하로 줄여주시어, 주 3회 이상 복부와 코어 근육을 단단히 잡아주고, 등, 가슴, 어깨, 하체의 전신 근력 운동에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복부 지방을 완전히 빼지 않더라도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 사이드플랭크, 크런치, 레그레이즈 같은 운동으로 복근의 두께를 키우시면 복부 벽이 코르셋처럼 탄탄해져 배가 덜 나와 보이고 매끄러운 선이 살아납니다.평소 골반이 앞으로 쏠려 배가 내밀어지는 골반 전방경사 자세를 가지고 계시다면 걷거나 앉아 계실 때 아랫배와 엉덩이에 살짝 긴장감을 주고 척추를 바르게 세우시어, 드로인 호흡법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복부 라인이 정돈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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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고를때 부위 어느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 감량을 위한 카니보어 다이어트에 도전하시는군요! 카니보어 식단에서 소고기는 정말 우수한 주식이지만,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야 하므로 단지 살코기만 드시기보다는 적당한 지방이 섞인 가성비 부위를 선택하시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매일 고기를 드셔야 하는 만큼 가격 부담이 덜하면서도 영양과 맛이 좋은 가성비 부위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척아이롤(알목심)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부위입니다. 소의 목과 등심이 이어지는 부위로, 값비싼 등심의 향미를 어느정도 느낄 수 있으면서도 마블링, 살코기 비율이 적당해서 카니보어 주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입산(미국산이나 호주산) 대용량으로 구매하시면 가격도 꽤 저렴합니다.2 ) 우삼겹, 차돌박이, 차돌양지 : 지방 함량이 꽤 높아서 식단 초기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끌어올리기에 좋으면서, 얇아서 조리도 빠르고 냉동으로 대량 구매시 식비를 크게 아낄 수 있겠습니다. 마냑에 다이어트중에 정체기가 오실 때 지방 비중이 높은 우삼겹의 섭취량을 조금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미트프렌즈, 미트박스같은 싸이트를 추천드립니다.(대용량 구매시)3 ) 소고기 다짐육(분쇄육) : 국내외 카니보어 실천자들 사이에서 가성비 최고로 꼽히는 식재료이고, 살코기, 지방 비중이 8:2 정도 되는 다짐육을 구매해서 소금만 뿌려서 햄거버 패티처럼 구워 드시면 매일 드셔도 식비 부담이 없습니다.4 ) 우둔살, 사태 ? : 이 부위는 일반 다이어트용으로 쓰이고 가격도 저렴하나 지방이 너무 적은 순수 살코기 부위입니다. 카니보어 식단시 이런 저지방 부위만 드시면 무기력증이 올 수 있어서 저렴한 살코기를 드실 경우 천연 버터 기 버터, 목초버터, 라드, 우지를 넉넉히 곁들여서 지방을 채워주셔야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목초먹인 등급이 약간 질길수도 있어서, 목초로 자라다가 마지막 100일간 곡물비육을 한 고기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카니보어 다이어트를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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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적정 습도는 얼마나 하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 실내 적정 습도 : 가을철 실내 적정 습도는 40%에서 60% 사이이며, 체감상 가장 쾌적하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에 이상적인 수치는 50% 안팎이랍니다. 가을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벌어지면서 대기중에 수분이 줄어드는 시기인데, 실내 습도가 40% 미만으로 떨어지면 코와 기관지 점막의 섬모 운동이 둔화되어서 외부 바이러스나 미세먼지를 걸러내지 못하고 감기나 알레르기 비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2 ) 실내 적정 온도 : 그리고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가려움증이나 각질이 생기기 쉬우니, 적정 실내 온도를 20도에서 22도 내외로 안정시키면서 습도를 세심하게 조절하는 것이 환절기 면역력 유지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3 ) 습도 유지 방법 : 실내 습도를 쾌적하게 유지하려면 가습기를 활용하시고, 미세한 수증기가 호흡기에 닿는 만큼 매일 물을 갈아주시고, 물통을 깨끗이 세척, 건조해서 곰팡이나 세균 번식을 방지해야 합니다. 가습기 청소가 부담스럽다면 취침 전 깨끗한 젖은 수건을 머리맡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널어두거나, 아레카야자나 관음죽처럼 증산 작용이 뛰어난 실내 공기정화 식물을 배치하고 물을 머금은 숯이나 솔방울을 두는 자연 가습 요법을 활용하는 것도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4 ) 환기 TIP : 더 나아가 일교차가 크다고 창문을 계속 닫아두면 실내 오염 물질이 정체되니, 기온이 상대적으로 온화한 낯 시간대를 골라서 하루 2-3회, 10분에서 15분씩 맞통풍 환기를 해주어야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온, 습도의 균형이 건강하게 맞춰지게 됩니다.여기에 하루 체중 x 30-33ml이상 30-60분마다 100-200ml씩 틈틈이 나눠서 수시로 마셔서 체내의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얇은 겉옷을 덧입어서 체온을 일정하게 보호한다면 환절기에도 피로감 없이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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