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에는 어떤 영양성분이 들어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1) 영양 성분: 도토리묵은 수분 함량이 약 90%에 달하고, 100g당 40-50kcal 정도로 열량이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 맞습니다. 묵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약 11g)이지만, 수분이 워낙 많아서 적은 양을 먹어도 든든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하시는 분들께 정말 우수한 식단이 되겠습니다.2) 탄닌: 도토리묵의 쌉싸름한 맛을 내는 탄닌(Tannin) 성분은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탄닌은 강한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억제해서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고, 체내의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줍니다. 게다가 위장 점막을 보호해 주어서 평소 위장이 약하시거나 설사를 할 때 이를 멎게 해주는 긍정적인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3) 아콘산: 여기에 도토리에만 들어있는 특별한 성분인 아콘산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아콘산은 미세먼지나 식습관으로 인해서 체내에 쌓인 유해한 독소, 중금속, 노폐물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뛰어난 해독 작용을 해서 간 기능 개선을 돕습니다.4) 칼륨: 그 밖에도 칼륨이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주고,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서 혈관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도 이롭답니다.그러나 영양 만점인 도토리묵이라도 섭취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5) 주의할 점: 쌉싸름한 탄닌 성분은 장내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되려 변비가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서 목속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니, 평소 빈혈이 심하시거나 철분제를 따로 챙겨 드시는 분들은 밥 대용으로 과잉 섭취하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성한 상추나 오이를 넣어서 도토리묵무침으로 드시면 부족한 영양 밸런스도 채우고 소화에도 좋으니, 이번 기회에 맛있는 도토리묵 요리로 건강하고 가벼운 한 끼를 챙겨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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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이 뒤죽박죽인데 어떻게고칠까요?
수면과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자율신경계와 생체 시계가 함께 무너져서 만성 피로, 소화 불량, 면역력 저하가 한꺼번에 찾아오기 쉽습니다.저 역시 예전에 생활 리듬이 완전하게 뒤바뀌어 컨디션이 바닥을 치는 힘겨운 과정을 겪어보았기에 그 괴로움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밤낮을 바로잡는 중요한 열쇠는 몇 시에 자느냐가 아닌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에 있답니다. 전날 새벽 몇 시에 잠들었든 상관없이 목표한 기상 시간에 맞춰서 몸을 일으키고 침대를 벗어나야만 합니다.일어나자마자 커튼, 창문을 걷어서 15-20분 이상 충분한 햇볕을 쬐고, 미지근한 물 한잔과 함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아침 햇살은 뇌의 중추 생체 시계를 깨우고, 음식물 섭취는 소화 기관의 말초 시계를 동기화해서 온몸의 리듬을 아침으로 리셋을 해줍니다.낮 동안 쏟아지는 졸음은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이겨내시고, 도저히 버티기가 힘드시면 오후 3시 이전에 20분 이내로만 쪽잠을 자야 밤잠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취침 3시간 전부터 공복을 유지하고,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해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처음 며칠은 수면 부족으로 몸이 무겁겠으나, 단 일주일만 이런 루틴을 지켜내시면 자연스럽게 밤마다 깊은 잠이 찾아올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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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부족 진단 받았는데 뭘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비타민 A 부족 진단을 받으셔서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소화기가 약하시다면 식단 선택에 더욱 신경이 쓰이실텐데,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비타민A를 채우는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장어나 동물의 간 같은 동물성 식품은 비타민A가 상당하지만 기름지고 소화가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1 ) 베카카로틴 채소 : 체내에서 비타민A로 안전하게 변환되는 식물성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성한 채소 위주의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당근, 단호박, 시금치, 고구마가 좋습니다. 소화력을 고려해서 생채소보다는 푹 찌거나 삶아서 조직을 부드럽게 만드신 뒤 드시는 것이 위장에 편안하겠습니다.2 ) 지용성 성분 : 비타민A는 지용성이기 때문에 찐 단호박이나 당근 요리에 올리브유를 살짝만 추가하시거나, 호두, 아몬드가튼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시면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면서 체내의 흡수율을 최대화 시킬 수 있답니다.3 ) 결핍 해결 기간 : 결핍이 해결되는 기간은 개인의 수치에 따라 다릅니다. 안구 건조나 야맹증같은 초기 증상은 영양제와 식단을 병행했을 때 보통 1-2주 내로 조금씩 호전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러나 인체의 비타민A 저장고인 간에 영양분이 다시 충분히 채워지기 위해서는 최소 4주에서 8주 이상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특히나 병원에서 정식으로 결핍 진단을 받으셨다면, 음식만으로는 짧은 시간안에 수치를 끌어올리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이 처방하거나 권장한 영양제가 있다면 최우선으로 복용하시면서 추천드린 따뜻하고 부드러운 채소 식단을 보조적으로 병행하시는 것이 빠른 회복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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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이요 가스형 변비령 과대장 ㅜㅜ
가스형과 변비형 과민대장증후군을 겪고 계신다면 이 제품은 증상을 악화시킬 위험이 커서 권장드리긴 어렵습니다..!첫 제품은 추천드리기 어려운데, 두 번째 올리브유는 드셔도 괜찮습니다.원재료명을 살펴보면 장내 가스를 빠르게 유발하는 대표적인 고포드맵(FODMAP) 성분과 발효성 원료가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11.62% 함유된 이소말트와 자일리톨 같은 당알코올 성분, 그리고 프락토올리고당과 치커리뿌리추출물(이눌린)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상당히 빠르게 분해, 발효되면서 대량의 가스를 뿜어내게 됩니다.변비형 과대증은 장의 연동운동이 느려서 가스와 대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상태인데, 여기에 발효가 빠른 당질과 난소화성 섬유질이 들어가게 되면 장 속에 가스가 갇혀서 심한 복부 팽만감과 쥐어짜는 듯한 복통, 헛배부름을 크게 심화시킬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부원료로 들어간 유당(분말유크림)과 고구마 농축액, 콩 분말 등도 민감한 장 환경에서 가스 생성을 한층 더 부추길 수 있겠습니다. 소화를 돕기 위한 발효효소 제품이지만, 함께 배합된 프리바이오틱스와 감미료가 배 속 가스를 채우는 연료 역을 하게 되는 경우랍니다.복부 팽만과 가스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는 당알코올이나 복합 프리바이오틱스가 포함된 효소제 섭취를 피하시어, 차전자피 같은 저자극성 수용성 섬유질이나 저포드맵 식탄을 통해서 장은 안정시켜주시는 편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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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단식후 먹을수있는 음식 알고싶어요
48시간 단식 후 드신 비프스테이크 샐러드는 전해질 불균형이나 위험을 부를 정도는 아니니 염려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러나 이틀간 완전히 쉬고 있던 위장에는 꽤 큰 부담이 되었을 수 있겠습니다.소고기 같은 붉은 육류는 많은 양의 위산과 소화 효소가 분비되어야 분해되고, 샐러드의 생채소는 질긴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연동 운동이 둔해진 장에서 심한 복부 팽만감, 가스, 복통, 급성 설사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현재 별다른 복통이나 메스꺼움을 없다면 다행이지만, 속이 더부룩하다면 소화제를 챙기거나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나눠 마시면서 위장을 안정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48시간 단식을 끝낼 때는 소화 기관을 서서히 깨워주는 단계적 보식이 안전하겠습니다. 단식을 깨는 첫 음식으로 위벽을 보호하고 전해질을 채워주는 따뜻한 사골국, 뼈 국물, 맑은 된장국 반 컵 정도가 좋겠습니다. 국물을 드시고 1-2시간 뒤 속이 편안하시다면 부드러운 반숙란,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달걀찜, 연두부처럼 씹기 편하고 소화가 빠른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소량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 후에 다음 끼니부터 푹 익힌 애호박이나 버섯같은 익힌 채소와 부드러운 흰살생선, 닭가슴살 순으로 일반식을 서서히 늘려가야 빠른 혈당 스파이크와 장 트러블 없이 단식의 효과를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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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소모된 칼로리에 수분을 채워주기 위해 이온음료나 수분을 바로 바로 섭취해 주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안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 직후 수분을 보충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해가 되지 않으며, 원활한 신진대사와 지방 연소를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운동 직후 일시적으로 줄어든 체중은 체지방이 연소된 것이 아닌 땀으로 배출된 수분 무게이며, 물을 마셔서 몸무게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을 살이 찐 것으로 오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탈수 상태를 방치하면 근육 피로 회복이 더뎌지고 기초대사율이 떨어져서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그러나 섭취하는 음료의 종류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당류, 칼로리 여부: 맹물은 칼로리가 없어서 마음껏 마셔도 좋은데, 일반 이온음료는 상황이 다릅니다. 시중의 일반 이온음료에는 전해질 흡수를 돕기 위해서 상당량의 단순 당과 칼로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목적이 다름: 마라톤이나 1시간 이상의 고강도 훈련으로 땀을 극도로 많이 흘린 경우가 아니라면, 1시간 안팎의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 후 이온음료를 마실 경우 힘들게 태운 칼로리를 고스란히 다시 섭취를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다이어트의 포인트인 칼로리 적자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실 경우 운동 직후에는 일반 이온음료 대신 물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땀을 유난히 많이 흘려서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시다면,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제로 칼로리 이온음료를 선택하시거나 물에 소금을 살짝 타서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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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운동했던 사람은 다이어트할 때 왜 더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예전에 운동했던 사람이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한 이유는 세포 수준에 각인된 생물학적인 변화인 근핵의 영구적인 보존과 신경계 기억 덕분입니다.0) 처음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해서 근육이 커질 때는 근육 줄기세포인 위성세포가 활성화되어 근섬유와 융합하고 새로운 근핵을 공급을 합니다.1) 근핵 기능: 근핵은 단백질 합성을 총괄 지휘하는 사령탑인데, 운동을 완전하게 중단해서 근육 단백질이 분해되고 부피가 줄어들더라도 한 번 늘어난 근핵은 쉽게 사멸하지 않고 수년에서 길게는 평생 동안 세포 내에 유지가 됩니다.2) 운동, 식단: 다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하면 새로운 근핵을 증식시키는 긴 적응 기간 없이, 이미 대기 중인 근핵들이 빠른 단백질 합성을 가동해서 초심자보다 더 빠른 속도로 근육을 복구해냅니다.3) 운동 단위 동원 능력, 자세 협응력: 여기에 뇌와 척수 신경망에 저장된 운동 단위 동원 능력과 자세 협응력이 더해져서, 복귀 직후에도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 타깃 부위에 높은 운동 부하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겠습니다.이런 머슬 메모리 덕분에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다이어트 환경에서도 근손실을 최대한 방어하고, 기초대사량과 인슐린 감수성을 빠르게 회복시켜서 체지방을 더 수월하고 효율적으로 연소를 하게 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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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와 케찹 중에서 어느게 더 몸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어느쪽이 더 건강에 좋은지는 현재 집중하고 계신 건강 목표에 달라지겠습니다!칼로리 제한이 목적이시라면 칼로리가 낮은 케첩이, 혈당관리나 저탄수화물 식단을 하고 계신다면 당류가 거의 없는 마요네즈가 더 유리하겠습니다.케첩 : 케첩의 가장 큰 장점은 토마토에 풍성한 라이코펜 성분이랍니다. 열을 가해서 가공된 케첩 속 라이코펜은 체내의 흡수율이 정말 높아서 혈관 건강과 세포 노화 예방에 좋고, 지방이 없어서 한 숟가락에 약 15-20kcal 수준으로 열량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정말 많이 첨가되어서 당류 함량이 높고 나트륨도 꽤나 들어 있어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에게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마요네즈 : 식용유와 달걀노른자로 만들어져 탄수화물과 당류는 거의 없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습니다.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나, 한 숟가락만 먹어도 약 100kcal에 육박할 만큼 고칼로리, 고지방 식품이랍니다. 조금만 방심해서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거나, 되려 체중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섭취량 : 칼로리와 가벼운 식단을 원하신다면 케첩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마요네즈를 선택하시되 두 소스 모두 한 번에 한 숟가락 이내(10-15g)로 덜어서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제품 선택 TIP : 두 소스의 단점이 고민되신다면 시중의 건강 대체 제품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요즘은 설탕, 액상과다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당류, 칼로리를 낮춘 저당, 무가당 케첩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혈당 부담을 덜 수 있답니다. 비비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마요네즈 역시 일반 식용유 비중을 줄인 하프 마요네즈나 올리브유, 그릭요거트, 두유를 베이스로 만든 건강 대체 소스를 선택하시면 고지방과 높은 열량 부담을 현명하게 줄이실 수 있겠습니다. 평소 자주 드시는 요리의 조리법과 자신의 영양 목표에 맞춰서 적절한 대체 소스를 곁들여 보시기를 권자드립니다.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진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어, 건강하고 쾌적한 하루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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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계란과 두부 중 어떤게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식사로 계란과 두부는 모두 우수한 선택이지만, 목적에 따라서 강점이 조금 다릅니다.1) 계란 영양: 일단 영양적인 부분에서는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과 뇌 건강에 좋은 콜린, 비타민D가 풍성한 완전식품이랍니다.2) 두부 영양: 반면에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이소플라본이 풍성해서 혈관 건강이 신경 쓰이는 분들에게 좋답니다.3) 다이어트 부분: 다이어트 부분에 있어서는 둘 다 우수하지만, 칼로리 대비 부피가 커서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를 하면서 열량을 낮추고 싶다면 수분 함량이 높은 두부가 조금 더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4) 근성장 부분: 그러나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주 목적이시면 체내의 단백질 흡수율과 근육 합성 효율이 상당히 높은 계란이 더 좋겠습니다. 계란은 근육 성장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을 가장 완벽한 비율로 제공하기 때문입니다.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이 두 가지를 함께 드시는 것입니다.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장점을 동시에 흡수를 할 수 있고, 계란에 없는 식이섬유를 두부가 채워주고 두부만으로 아쉬울 수 있는 단백질 흡수율을 계란이 완벽하게 보완을 해주니, 영양적인 시너지가 상당히 뛰어납니다.5) 적정 섭취량 : 일반 성인 기준으로 오전 한 끼에 계란 1-2개와 두부 1/4-1/2모(약 100-150g) 정도를 함께 드시는 것입니다. 따로 드신다면 계란만 권장드리며, 계란은 3개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이런식으로 드시면 아침부터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데 필요한 단백질 20-25g을 이상적으로 채울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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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랑DHA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해주신 EPA와 DHA는 인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지방산으로, 말씀주신 고등어, 삼치, 연어와 같은 기름진 생선에 정말 풍성해서 동물성 오메가3 섭취를 위한 바람직한 선택이 되겠습니다.1) 권장 빈도: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심장협회(AHA)의 권장량을 보면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2회 이상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것처럼 일주일에 2일 정도, 가능하면 최대 3회까지 섭취를 하시는 것은 오메가3 권장량(하루 보통 1,000-2,000mg을 권장드립니다)을 충족하기에 정말 우수하고 적절한 빈도랍니다.2) 1회 섭취량 : 1회 섭취량이 경우 대략 100g에서 150g 정도를 드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일반적인 생선 한 토막이나 어른의 손바닥 펴진 크기에 해당하고, 이렇게 일주일에 두, 세번 식단에 포함하시면 하루 평균 1,000-1,500mg 내외의 EPA, DHA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과 동일한 건강한 장점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3) 섭취 빈도 : 매일 생선을 먹는 것은 식단 구성상 번거롭고 대형 어종(참치)의 경우 중금속 축적 우려도 조금이 있지만, 고등어, 삼치, 연어는 수은 함량이 적어서, 매일 조금씩 먹기보다는 일주일에 2-3일 정도 메인 반찬으로 넉넉히 챙겨서 드시는 것이 현실적이고 이롭습니다.조리하실 때는 오메가3가 열에 쉽게 파괴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고온의 기름에 튀기기보다는 가볍게 찌거나 오븐과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방식을 활용하시면 영양소 소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세 가지 생선을 번갈아 가면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등푸른생선 다이어트 식단에 맛있게 활용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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