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침식사를 꼭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침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것은 아니랍니다.예전만 해도 아침을 꼭 먹어야만 두뇌 회전이 잘 되고 비만을 예방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근래 의학계에서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체질에 따라서 선택할 문제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오전 활동량이 많거나 성장기 청소년, 당뇨 환자라면 밤새 떨어진 혈당을 올리고 하루 에너지원을 얻기 위해서 아침을 챙겨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반면에 아침에 유독 식욕이 없으시거나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을 관리하시는 사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억지로 먹는 식사는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주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몇 시에 섭취 여부보다, 하루간 필요한 영양소를 얼마나 균형있게 섭취하는가입니다.아침을 걸렀다고 해서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하거나 보상심리로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것이 아니시라면, 무리하게 아침을 드시기보다, 개개인의 생체리듬에 맞추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만약에 아침 공복감이 힙겹다면 무거운 일반식대신 바나나, 요거트, 견과류,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음식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하루를 위한 정답은 자신의 몸 컨디션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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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래요 그래야 열쇠를 받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힘드신 상황 속에서도 어느정도 감량에 성공하신점 정말 잘 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신과 약으로 인한 폭식은 의지력이 절대 아니고, 호르몬, 약물의 영향입니다. 이 힘든 조건에서 정말 잘 극복하고 계시네요. 질문하신 복숭아는 다이어트중에 정말 우수한 간식이 되니 걱정 말고 하나정도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습니다!복숭아는 100g당 35~40kcal정도로 열량이 상당히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드셨을 때 포만감을 크게 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중에 쉽게 찾아오는 변비를 막아주는데도 좋답니다. 특히나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약 부작용으로 치솟는 가짜 식욕과 당분 갈망을 건강하게 잠재워주는 처방전이 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도 풍부하구요.물론 아무리 좋아도 하루에 중간크기 딱 1개 정도만 간식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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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가 너무 고픈데 무엇을 먹어야 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렇게 더운날에는 수분, 단백질을 모두 채우면서 입맛을 돋구는 음식을 몇 가지 추천드리겠습니다.1 )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가 좋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하고 소화가 잘돼 비어있던 위장에 부담이 적으며, 갈증 해소에도 좋답니다.2 ) 좀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깨우고 싶으시다면 아삭한 오이와 삶은 달걀을 얹은 물냉면이나 메밀막국수에 기름기를 뺀 수육을 몇 점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육수로 살인적인 더위에 소실된 전해질과 수분을 보충하면서, 동물성 단백질까지 균형있게 섭취하실 수 있는 좋은 조합이랍니다.3 ) 만약에 불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신선한 채소, 연어, 현미밥이 어우러진 포케, 회덮밥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더운날 조리 과정없이 깔끔하게 드실 수 있고, 비타민, 오메가3같이 필수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해주어 떨어진 기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어요.오랜 공복 뒤의 식사이니 첫 입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맛있게 드시고, 오늘 밤든 든든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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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에 좋은게 뭐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다이어트 이해가 됩니다.. 20대 때와는 다르게 기초대사량과 호르몬부터 달라서 똑같이 굶어도 살은 안 빠지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찾아오는 입터짐을 방지하려면 가짜 배고픔을 구별해주셔야 합니다. 식욕이 미칠듯이 폭발하실 때는 시원한 무가당 탄산수(레몬, 자몽, 라임처럼 향이 추가된 건 괜찮습니다)나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를 시원하게 해서 300~500ml가까이 마신 뒤 딱 10~15분만 다른 일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양치, 가글,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사탕, 졸음방지 매운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그래도 무언가를 씹고 싶으시다면 오이, 파프리카, 셀러리를 후무스 딥에 살짝 찍어 드시거나, 구운계란,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황태구이, 그릭요거트, 서리태 볶음, 병아리콩볶음, 견과류처럼 고단백, 고식이섬유 대체재로 입을 달래주셔야 진짜 폭주를 막을 수 있습니다.중요한 부분은 평소에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끊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초대사량 보다 적은 양으로 식이조절을 하실경우 무조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현미, 고구마, 보리, 단호박, 귀리, 곤약밥같은 복합탄수화물을 하루 70~100g이상 챙겨주시길 바랄게요.수면 부족도 식욕 호르몬을 자극하니 7~8시간 이상 푹 주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을 달래가면서 정제탄수화물, 가공식품이 아닌 자연식 위주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 수 있지만, 무리하지 않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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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붓기가 계속 잘 안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살이 찐 게 아닌데도 얼굴 붓기 때문에 피곤해 보이신다는 말을 들으면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시다면, 보통 미미한 생활 습관이나 체액 순환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보통 주 원인은 림프 순환 저하입니다. 만성 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가 쌓이면 귀 밑이나 목 주변의 림프관이 체액을 원활하게 나르지 못해서 얼굴에 노폐물과 수분이 고이게 됩니다.그리고 저녁에 드신 짠 음식의 나트륨 성분, 혹은 잠잘 때 베개가 너무 낮거나 엎드려 자는 자세도 수분을 얼굴 쪽으로 몰리게 만듭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아침저녁으로 귀 뒤쪽부터, 목덜미, 쇄골까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맛사지를 해주어서 림프길을 열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주무실 때는 머리를 몸보다는 살짝 돞게 유지해주시어, 평소에 물을 체중 x 30~33ml 범주로 자주 드셔서 체내의 순환을 촉진해 주시길 바랍니다.저녁 식사를 싱겁게 조절해주시어 매일 10분 전신 가벼운 스트레칭을 챙겨주시면 붓기가 조금씩 개선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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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를 맛잇게 먹는 방법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매운 양념을 싹 씻어내고 고소함을 가득 채운 들기름 묵은지 볶음이 있습니다. 찬물에 씻어서 신맛을 살짝 뺀 묵은지에 들기름, 다진 마늘, 설탕을 조금만 넣고 무쳐주신 뒤, 중불에서 은근하게 볶아내는 방법입니다. 자극적인 맛은 가라앉고 들기름의 깊은 향미와 아삭한 식감만 남아서 질리지 않는 우수한 밑반찬이 된답니다.2 ) 입맛을 산뜻하게 돋구는 묵은지 참치말이 밥을 추천드립니다. 깨끗이 씻은 김칫잎을 넓게 펴주시어, 참기름으로 밑간한 밥과 마요네즈에 버무린 고소한 참치를 올려서 김밥처럼 돌돌 말아서 한입 크기로 썰어내는 요리랍니다. 새콤한 묵은지가 참치의 느끼함을 완벽하게 잡아주니 자꾸만 손이 가는 매력이 있답니다.3 ) 이색적인 양식 퓨전 스타일인 묵은지 오일 파스타도 별미입니다. 올리브오일에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아서 향을 낸 뒤, 가볍게 양념을 털어내고 채 썬 묵은지를 함께 달달 볶다가 삶은 파스타 면과 면수를 넣어서 휘리릭 졸여내주시면 완성이랍니다.김치의 새콤함과 오일의 감칠맛이 이국적으로 어우러져서 기분 전환에도 좋답니다.매번 드시던 찜 요리가 질리셨다면, 이번 저녁에는 다른 변신을 꼭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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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은 음식을 못드시는분들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초밥류 중에서는 토치로 겉면을 노릇하게 구워내서 불향이 가득한 연어나 소고기 아부리(타다끼) 초밥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여기에 부드럽고 달달한 계란 초밥, 단짠 매력의 장어 초밥, 담백하고 고소한 찐 새우, 떡갈비 초밥도 날것이 아니라서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유부초밥이나 바삭한 새우튀김,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다양한 롤 종류도 양이 푸짐해서 인기가 많습니다.게다가 일식당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바삭함이 살아있는 돈까쓰, 뜨끈하고 깊은 국물의 우동이나 라멘, 달콤하게 볶은 소고기를 올린 규동(덮밥), 바삭한 모둠 튀김(텐동)까지 완전히 익힌 요리가 있습니다.일식집이나, 일식메뉴를 고르실 때 이런 메뉴들을 고려하셔서, 풍성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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볌비가스 과대ㅡㅈㅇ이오 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평소에 어떤것을 드시는지, 아침, 점심, 저녁, 간식을 간략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15,000보 걷기, 저포드맵까지 철저히 하시는데도 증상이 반복되니 얼마나 지치실까 싶습니다..! 살을 찌셔야 하는데 장이 받쳐주지 않아서 매일이 스트레스이실 텐데요, 힘든 날 식사량을 확 줄였다가 나시 늘리는 불규칙한 패턴은 장의 연동 운동을 교란해서 가스, 변비를 되려 악화시키게 됩니다.증상이 심해도 빠르게 줄이기보다,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일정한 양을 규칙적인 시간에 드셔서 장이 예측할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식사량을 늘리실 때도 밥 한 숟가락 정도만 미미하게 들리신 뒤, 장이 적응하도록 최소 1~2주는 유지하시면서 정말 천천히 진행해주셔야 합니다.이미 기본 관리를 완벽히 하고 계시니, 되도록 병원을 꼭 가보세요. 집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소화기내과나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장 운동 조절제, 가스 제거같은 약물 처방을 병행해서 장을 달래보시길 권장드립니다.속 편한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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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녘다들 뭘 드시고 뭐하실 생각인가요?
안녕하세요, 알찬 저녁 계획이시네요!저는 오늘 저녁에 닭갈비를 먹으러 갈 것 같습니다. 닭갈비에 김가루를 얹은 볶음밥까지 먹을 계획입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소화도 시킬 겸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잠깐 쉴까 싶습니다. 시원한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면서 있다가, 이따 친구 만나서 러닝하기로 했습니다.친구와 함께 열심히 달리다가 건강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면 정말 뿌듯할 것 같습니다. 오늘 삼겹살 맛있게 드시고 계획하신 일들 모두 기분 좋게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강아지도 행복한 산책이 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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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배가 고프면 어떻게 참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자마자 찾아오는 배고픔은 정말 견디기 힘들죠..샐러드를 드셔도 배가 고픈 것은 정상이랍니다. 채소는 부피는 크지만 소화가 너무 빨라서 금방 허기가 지기 쉽거든요. 굶으면서 참기보다는 식단의 구성을 바꾸고 스마트한 간식을 활용해주셔야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샐러드에 닭가슴살, 삶은 달걀, 연어, 두부같은 단백질을 완전히 추가를 하는 것입니다. 단백질과 약간의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이 들어가야 소화 속도가 늦춰져서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맹물이나 따뜻한 허브차, 무가당탄산수를 자주 마시면 가짜 배고픔을 달래는데 좋답니다.참기 너무 힘드실 때 드시기 좋은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에 후무스 딥,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단백질을 채워주는 구운 달걀, 그리고 씹는 욕구를 충족해 주는 볶은 아몬드, 무가당 그릭요거트, 볶은 서리태, 볶은 병아리콩, 저염 육포,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배고픔을 무조건 억누르시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건강한 간식으로 몸을 달래시면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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