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화요일 저녁에 조리해 바로 냉장고에 넣었고 따로 덜어 드셨다면 금요일 저녁에 드셔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조리된 닭고기 요리는 냉장 보관시 3~4일까지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냄비째 입을 대고 드시지 않아 침에 의한 미생물 번식 위험을 줄이신 것은 잘 하신 선택입니다.물론 내일 저녁이면 조리 후 만 3일이 지나 4일차 마지노선에 접어들기 때문에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양념이 강한 요리는 상해도 냄새가 잘 안 날 수 있어서 꺼냈을 때 시큼한 느낌이 없는지 먼저 살펴주시고, 드실 때는 속 까지 팔팔 완전히 끓도록 전체적 강하게 재가열해 주셔야 안전하겠습니다.혹시라도 맛을 보았을 때 시큼하거나 평소와 다르다면 아까우시더라도 건강을 위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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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60키로인데 10일 안에 5.5키로
안녕하세요, 시합을 앞두고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60kg에서 10일 내에 5.5kg을 감량하시는 것은 체중의 약 9%이상을 줄이는 극한의 과정이나, 체급 시합을 뛰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수분, 글리코겐 고갈법을 체계적으로 실행하면 물리적으로는 가능하겠습니다. 이번 감량 포인트는 체지방을 태우는 것이 아닌 몸이 붙잡고 있는 물을 일시적으로 걷어내는 것입니다.식단은 1~5일차까지 탄수화물을 하루 20g 이하로 제한하셔서 몸속 글리코겐을 완전히 고갈시킵니다. 글리코겐 1g이 체내에서 나갈 때 수분 3g이 함께 배출되니 이런 과정에서만 2~3kg이 빠르게 빠지게 됩니다. 수분 조절을 위해서 1~5일차에는 오히려 하루 4~5L의 물을 다량 섭취해서 몸의 이뇨 작용을 풀 가동시키고 염분도 정상적으로 먹습니다. 이후 6~8일차부터는 전면 무염식으로 전환하고 수분 섭취량을 하루 2L, 1L, 500ml로 계단식으로 줄이며, 시합 전날과 당일은 단수합니다.운동 루틴은 1~7일차까지 글리코겐 고갈을 가속화하기 위해 땀복을 착용하고 매일 60분간 런닝, 싸이클같은 중강도 이상 유산소, 서킷 트레이닝을 병행합니다. 계체 직전인 9~10일차에는 근손실과 부상을 막기 위해 격렬한 운동을 멈추시고 40도 온수 반신욕을 15분씩 3회 반복하시거나 사우나를 활용해서 몸에 남은 마지막 수분을 땀으로 쥐어짜냅니다.계체 통과 직후에는 탄수화물과 전해질 음료를 충분히 섭취하셔서 수분을 재보충 해주셔야만 본 시합에서 제 경기력을 발휘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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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근육이 떨리는 증상은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만히 있을 때 근육이 저절로 떨리는 현상이 신경이 일시적으로 과민해져 발생하는 근육 경련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없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난 것은 근래 변화된 생활 습관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특히나 라면 위주의 식사는 나트륨이 과다한 반면에,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조절하는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 칼슘, 칼륨, 비타민B군이 결핍되기 쉽답니다. 이런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전해질이 부족해지게 되면 신경 신호에 오류가 생겨서 근육이 마음대로 떨리게 되는 것입니다.여기에다가 운동 부족으로 인한 혈액 순환 저하나 피로, 수면 부족이 겹치면 증상은 더욱 쉽게 유발될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를 하신다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당분간은 라면 섭취를 줄여보시어, 바나나, 견과류, 채소같이 미네랄이 풍성한 음식을 드시면서 물도 체중 x 30~33ml 범주로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랄게요.드물지만, 만약에 휴식을 취하셔도 떨림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특정 부위에 갑자기 힘이 빠지는 증상이 동반되시면 신경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몸이 느끼는 일종의 영양 부족일 수 있어서 식단부터 먼저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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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만 찌는 체형의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스트레이트 체형은 선천적으로 골반에 비해 허리 길이가 짧고 흉통이 발달해서, 체지방이 조금만 증가를 해도 복부가 쉽게 도드라져 보이는 시각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규칙적인 운동을 지속하심에도 유독 복부의 부피만 줄어들지 않는다면, 외형적인 문제를 넘어 체내 대사와 호르몬 불균형을 모두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렇게 뱃살만 집중적으로 찌는 현상의 원인은 코티솔 호르몬의 과다 분비와 인슐린 저항성에서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일상적인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자극해서, 이런 호르몬은 신체 다른 부위가 아닌 복부 내장 주위에 지방을 집중적으로 축적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으로 인슐린 감수성이 저하가되면, 잉여 혈당이 에너지로 연소되지 못하고 대사 능력이 떨어진 복부 내장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연령 증가에 따른 성장 호르몬 감소까지 맞물리게 되면 복부 집중 현상은 더 심화될 수 있습니다.일상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만은 해결이 어려우며, 모든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탄단지 2:3:5~3:3:4~3:4:3~4:3:3비율중에 하나를 택하시어, 하루 14~16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 매일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주 4~5회 유산소 + 주 2~3회 전신 근력 운동을 병행되셔야 근본적인 복부 라인 변화를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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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식사의 필요성은 절대적인 건강 법칙보다는, 개개인의 생체 리듬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문제로 여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찬성론의 입장처럼 아침 식사는 밤새 고갈된 포도당을 보충해서 대뇌 활동을 활성화하고, 점심의 폭식을 막아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도하는 우수한 영양 공급원입니다. 오전의 업무 생산성이나 학업 효율을 끌어올려야하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습관이 되겠습니다.그 반면 현대 의학이 주목하는 간헐적 단식의 관점에서는 아침을 거르는 행위가 소화 기관에 충분한 휴식을 주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서 체지방 연소를 돕는 우수한 건강 플랜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의무감으로 섭취를 하는 정제탄수화물 위주 식사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포인트는 아침을 먹느냐 마느냐 이분법적인 논리를 벗어나서 개개인의 소화 능력, 활동량, 건강 목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식단 스케줄이 되겠습니다.자신의 몸에 맞는 패턴을 위해, 대사 상태에 최적화된 식사 패턴을 유연하게 찾아가는 과정이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진정한 건강 관리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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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음체질의 다이어트 닭고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8체질 섭생 지침에 따를 때 토음체질에게 닭고기는 꼭 피하셔야할 대표적인 해로운(XX) 단백질에 해당합니다. 토음체질은 오장육부중 위장과 췌장의 열 기운을 가장 강하게 타고나는 체질이랍니다. 그런데 성질이 뜨겁고 열을 내는 성분의 닭고기를 식단으로 자주 섭취를 하시게되면, 이미 강한 위장의 열이 더욱 항진되며 내부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사 흐름과 다이어트 효율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다행이 질문하신 소고기로 식단을 바꾸시는 것은 기존의 닭고기를 고수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8체질 섭생표에서 소고기는 토음체질에게 중간 지점인 세모 정도로 분류되므로, 절대 피해야하는 닭고기 대신 유연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대체재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체질 균형을 맞추시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끌어올리고 싶으시다면 토음체질에게 유익한(OO) 돼지고기 부위를 수육 형태로 쪄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더 나아가 체질에 맞는 흰살생선, 등푸른생선, 조개류같은 해산물 같이 단백질을 로테이션으로 드신다면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힘들게 이어오신 식단 노력이 몸에 유익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단백질 종류를 차근차근 전환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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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짠맛이 많이느켜지는 이유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중반 이후 삼삼한 간을 선호하게 되는 현상이 아무래도 신체적인 변화, 식습관의 영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보통 그 중에 큰 원인은 침 분비량과 성분의 변화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침 분비가 다소 줄어들거나 성분이 짙어지게 되면, 입안에 들어온 염분이 제대로 희석되지 않고 미각 세포에 직접적으로 강하게 전달되어서 똑같은 간인데도 더 짜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른 중요한 이유는 미각 세포의 리셋(재조정) 현상입니다. 평소보다 몸의 신진대사가 변화하거나 건강한 식사 비중이 늘어나면, 미각 세포가 본래 민감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평소 아무렇지 않게 드시던 초코파이 같은 시판 과자에서도 숨겨진 나트륨과 당류의 맛이 단짠으로 강하게 감지되니 자극적인 음식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40대 이후 체내 아연이나 미네랄 수치의 변화, 그리고 호르몬 균형의 변화가 특정 맛에 대한 민감도를 일시적으로 높이기도 합니다.이 것은 몸이 자연스럽게 더 건강하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찾아 균형을 맞추려는 좋은 증상이기도 하니, 변화된 입맛에 맞춰서 간을 낮춘 담백한 식단을 꾸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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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입덧관련해서 음식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신 6주차 입덧과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시는 아내분을 위한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이 시기에는 완벽한 영양 섭취보다는 속을 진정시키고 입맛을 돋구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1 ) 먼저 메스꺼움을 가라앉히고 위액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는 신맛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레몬을 넣은 시원한 탄산수, 매실차, 오미자차를 수시로 한 모금씩 축여주시면 좋습니다.2 ) 공복 시 울렁거림이 심해지니 아침 기상 후 담백한 크래커나 구운 토스트를 몇 조각 씹어드시는 것도 좋습니다.3 ) 냄새에 민감한 시기이니 온도가 높은 음식보다는 향이 덜 나는 차가운 음식을 권장드립니다. 시원한 메밀소바, 새콤한 유부초밥, 과일 셔벗은 거부감 없이 수분을 보충하고 당을 올리기에 좋습니다.4 ) 속을 가라앉히기 위해 구토 억제 성분인 진저롤이 많은 생강차를 연하게 우려 마시거나, 무를 넣은 맑은 장국을 챙겨주시는 것도 효과적입니다.부족한 단백질은 기름진 고기대신 부드러운 두부, 달걀찜, 조리된 시원한 닭가슴살로 가볍게 채워주시길 바랍니다.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하루 4~5회 나누어 조금씩 드시는 것이 입덧 개선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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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vs 마운자로 어떤게 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감량 효과면에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앞서는 것으로 임상 데이터상 입증되어 있답니다. 대규모 임상 연구를 보면 위고비는 평균 약 15% 내외의 감량 효과를 보인 반면, 마운자로는 최고 용량에서 약 20%를 넘기는 높은 감량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차이는 작용 기전에서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위고비는 포만감을 유도하는 GLP-1 단일 호르몬 유사체이며, 마운자로는 GLP-1과 GIP 호르몬을 동시에 활성화하는 이중 작용제이기 때문이랍니다. 대사 개선과 식욕 억제 능력 모두 두 호르몬을 모두 건드리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강하고 식탐을 지우는데 지속적이라는 임상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부작용에서는 두 약물 모두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같이 소화기계 불편감이 대표적이며 발생 빈도는 비슷하답니다. 그러나 마운자로는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소화기 자극이 조금 강하게 체감될 수 있어서 섬세한 증량이 필요합니다.강한 체중 감량과 대사 효율 면에서는 마운자로가 우위에 있으나, 개개인의 부작용 내약성과, 국내 처방 환경에 따른 효율적인 선택이 필요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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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식곤증은 진짜 견디기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화가 안 되시는 상태에서 수면 부족과 카페인 의존이 겹치면 식후 피로감이 평소보다 훨씬 강하게 찾아오게 된답니다.. 식사량을 줄여도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가 양의 문제라기보다, 혈당의 빠른 변동인 혈당 스파이크와 소화기관으로 집중되는 혈류, 그리고 누적된 피로와 카페인 크래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1 ) 개선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한데, 최우선으로 식사 순서를 바꾸시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5분간 채소, 나물을 먼저 드시고, 이후 10분간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지방을 드신 후, 마지막 5분쯤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탄수화물)을 섭취하시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내려 졸음을 크게 줄여줄 수 있어요.(흰밥, 빵, 면, 떡류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되도록 최소화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 식후 곧바로 앉거나 누워계시기보다는 15~30분 뒤에 15~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해주시면 포도당이 근육으로 바로 소비되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3 ) 현재 자주 드시는 커피는 기상 후 최소 1.5~2시간 뒤에 천 잔을 드셔서 아데노신 수용체의 교란을 방지하고, 위장에 부담을 주며 소화를 방해하는 식사 직후의 커피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카페인 반감기는 6~8시간이라 최소 취침 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이 좋으며(하루 상한섭취량 카페인 400mg이하를 권장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디카페인 커피를 권장드립니다.소화 효율 자체를 높이기 위해서는 식전에 따뜻한 레몬수나 애사비 10ml에 물 250~300ml에 타서 드시는 것도 위산 분비를 도와서 식후 노곤함을 예방하는데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식곤증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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