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장에 도움되는 음식과 정반대되는 음식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야식을 끊고 술과 담배까지 전혀 하지 않으시다니, 근성장을 위한 완벽한 출발서네 서 계십니다. 이미 최고의 체내 환경을 만드셨으니 식단만 올바르게 채워주시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근성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 근성장에 도움을 주는 포인트는 질 좋은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의 조화랍니다. 닭가슴살, 닭 안심, 소고기 홍두깨살, 계란, 연어, 고등어, 오징어, 새우, 오리고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 소고기 등심, 부채살은 근육 합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을 합니다. 여기에 보리밥, 고구마, 현미밥, 단호박, 오트밀, 바나나같이 복합탄수화물을 곁들여야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강도 높은 운동을 수행할 에너지가 확보됩니다. 그리고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에 포함된 지방은 테스토스테론같은 호르몬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체내의 염증을 줄여서 근육의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근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 정반대로 근성장을 방해하는 최악의 음식은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튀긴 음식, 초가공식품이랍니다. 빵, 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단당류가 가득한 탄산음료, 카페음료, 디저트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잉여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빠르게 축적시키고, 몸의 염증 수치를 높여서 근육이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과정을 가로막습니다. 적당히 섭취하면 문제는 없지만, 과자, 치킨, 탕수육, 돈까스, 튀김같은 너무 튀긴 음식과 소시지, 베이컨같은 가공육은 소화 과정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어서 다음날 운동 퍼포먼스를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크푸드들은 근육 합성을 방해하고 근손실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독하게 절제하면서 만들어낸 지금의 우수한 생활 습관에 깨끗한 자연식품 위주의 영양 공급과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5ml이상)만 더해주시면 좋겠습니다.위에 식품들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식습관과 함께 근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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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양배추즙 먹으면 좋아지나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 식사 후에 속이 쓰린 증상 때문에 식사조차 편하게 하지 못하고 계시다니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속이 쓰리거나 위장 점막이 자극받았을 때 양배추즙을 드시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양배추 효능 :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재생을 돕는 비타민U와 출혈을 막아주는 비타민K가 풍성해서 위장약이라 불릴 만큼 위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식전이나 공복에 양배추즙을 꾸준히 섭취를 하시면 속 쓰림을 완화하고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데 좋답니다.주의할 점 : 그러나 양배추즙은 약은 아닌 보조적인 식품이니 근본적인 원인을 완전하게 해결해주시는 못합니다. 게다가 사람에 따라서는 양배추의 식이섬유 성분이 장에 가스를 차게 만들거나 소화를 방해할 수도 있어서, 처음에는 소량씩 한 팩씩 드시면서 몸의 증상을 잘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일간 드셔보시고 부작용이 없으시다면 한 팩씩 더 늘리셔서 세 팩씩 드시면 좋겠습니다.현재 배가 고프셔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쓰린 느낌이 반복되신다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질환이 진행 중일 수도 있습니다. 양배추즙도 좋지만, 되도록 내과를 내원하셔서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병원 진료 후 처방약 복용과 식습관 관리를 병행하셔서 보조적으로 양배추즙을 챙겨드신다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위장 건강을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당분간은 위에 자극 주는(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너무 짠 음식, 유제품, 밀가루, 생채소, 카페인, 알코올, 초가공식품, 향신채) 음식은 며칠은 최대한 피하시고, 부드러운 음식(감자, 양배추즙, 찐 양배추, 마, 숭늉, 계란찜, 연두부, 누룽지, 죽 종류, 맑은 국 종류) 위주로 2-4시간마다 하루 3-5끼 정도로 나눠서 식사 하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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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레이드 마시면 피로가 풀리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 많이 피곤하신 것 같습니다. 피로가 계속 쌓이면 일상생활이 정말 힘들어집니다. 질문해주신 것처럼 레몬에이드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어떤식으로 마시느냐에 따라서 주의해야 할 점도 존재합니다.레몬에이드 효능: 긍정적인 부분부터 말씀을 드리면, 레몬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비타민C와 구연산은 피로를 푸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C는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강한 항산화 물질로 신체 활력을 되찾아 준답니다. 그리고 구연산은 근육에 쌓여서 피로를 유발하는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체외로 배출하는 작용을 돕기 때문에 섭취시 실제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메론의 상큼한 향과 맛 자체도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을 주고요!주의할 점: 그러나 카페나 마트같이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레몬에이드를 드실 때는 당분 함량을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판매용 레몬에이드에는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있답니다. 단 음료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반짝 에너지가 솟지만, 이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혈당이 훅 떨어지는 슈가 크래시 현상이 찾아옵니다. 여기서 오히려 음료를 마시기 전보다는 더 심한 무력감과 졸음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즉, 비타민을 섭취하려다 과잉 당분으로 인해서 피로가 가중되는 역효과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섭취 TIP : 피로 해소 목적으로 드시고 싶으시다면, 시판 음료보다는 집에서 직접 레몬을 짜서 탄산수나 물에 섞어서 드시는 레몬수 형태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맛이 꼭 필요하시면 설탕보다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시럽같은 대체 당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피로를 근본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가공식품, 야식, 정제탄수화물, 술은 멀리하시어, 자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과 휴식이 정말 중요하니, 되도록 일찍 푹 쉬시면서 좋은 컨디션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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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 반찬부터 먹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채단탄 식사법 : 밥(탄수화물)보다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우선 먹는 식사 순서는 혈당 관리에 좋답니다. 보통 거꾸로 식사법, 채단탄 식사법, 식사 순서 요법이라고 부르는데,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류를 먼저 먹고 이어서 고기, 생선, 계란 같은 단백질을 섭취한 뒤 마지막에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방식이랍니다.채소, 단백질 기능 : 채소의 식이섬유는 장내에 점성을 띈 막을 형성해서 이후에 들어오는 포도당의 흡수를 지연시키고 위장 비움을 늦춰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 역시 소화 호르몬 분비를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대상자 : 당뇨가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이런 식습관은 정말 큰 의미가 있답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서 장기적으로 당뇨병이나 비만,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식후 심한 졸음이나 피로감을 쉽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평소에 식사 순서만 올바르게 바꿔주셔도 체중 감량과 일상생활의 활력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식사법 TIP : 이 식사법을 실천할 때 연구에서 권장하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 차이는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먼저 섭취를 하고 약 10분에서 15분 정도를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일상적인 식사 중에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기는 쉽지가 않아서, 굳이 시간을 엄격하게 재기보다는 식사를 시작할 때 바로 샐러드, 나물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오래간 씹어서 드시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샐러드에 포함된 지방 식품, 이어서 달걀, 두부, 고기, 생선같은 단백질 반찬을 10분 이상 충분히 섭취한 다음 마지막에 5분정도 밥을 드시는 식으로 순서만 명확하게 분리해 주셔도 충분한 혈당 방어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답니다.밥을 국에 말아 먹거나 한꺼번에 볶아서 드시는 것을 피하시고, 채소, 지방, 단백질 식품을 우선 드시면서 전체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여유롭게 가져가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소화에 필요한 시간차가 생겨서 식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식사 습관,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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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고기 섭취는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단에 적당한 양의 고기를 추가하시는 것은 신체에 활력을 넣고 에너지를 증진하는데 좋겠습니다. 주로 채소를 위주로 드시거나 고기 섭취량이 정말 적은 분들의 경우, 인체에 에너지를 생성하고 피로를 회복하는데 필수적인 특정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답니다.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단백질 식품이라, 근육의 생성과 유지를 도와서 신체적인 힘을 길러주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고기에는 식물성 식품만으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비타민B12와 헴철, 아연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비타민B12는 신경계 건강과 세포 내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이고, 부족할 경우 쉽게 피로감을 느끼거나 무기력해질 수 있답니다. 특히나 붉은 살코기에 풍성한 헴철은 식물성 철분보다는 체내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서 혈액 내 산소 운반을 원활하게 해 주어 빈혈을 예방하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바로 높여줍니다.물론 채식 위주의 식단도 세심하게 영양을 설계를 한다면 건강하게 유지를 하실 수 있으나, 일반적인 식단에서 적당량의 육류를 곁들이는 것은 이란 필수 영양소를 효율적이고 빠르게 채울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평소 기운이 없거나 피로를 자주 느끼셨다면 닭가슴살, 소고기, 돼지고기의 살코기 부위같은 지방이 적은 고기를 찌거나 굽는 등 담백한 조리법으로 식단에 적절하게 추가헤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서 더 활기차고 힘찬 일상을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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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키 성장을 위해 칼슘과 비타민D를 함께 챙겨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초등학생 시기는 아이들의 뼈가 길어지고 단단해지면서 키가 자라는 성장기랍니다. 여기서 뼈를 구성하는 중요 영양소인 칼슘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으나, 비타민D를 꼭 함께 챙겨야 하는 이유는 두 영양소가 완벽한 짝꿍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랍니다.섭취한 칼슘이 장에서 혈액으로, 그리고 혈액에서 다시 뼈로 무사히 이동하려면 되도록 비타민D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칼슘이 뼈라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한 벽돌이라면 비타민D는 이 벽돌을 실어 나르고 단단하게 붙여주는 작업자이고 시멘트같은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D가 부족한 상태에서 칼슘만 섭취를 하면, 좋은 보충제를 먹더라도 몸에 제대로 흡수가 되지 못하고 대부분 체외로 배출되어 버립니다.실제 비타민D가 충분할 때 장내 칼슘 흡수율은 30-40%까지 높아지지만, 부족할 경우 10-15%에 그치게 된답니다.그리고 비타민D는 혈액 속의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고, 신장에서 칼슘이 소변을 통해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서 재흡수하도록 돕기도 합니다. 아이의 뼈 길이를 늘리고 골밀도를 촘촘하게 채워 올바른 키 성장을 이끌어내려면 뼈의 재료가 되는 칼슘, 그 재료를 뼛속 깊숙이 채워 넣는 비타민D가 모두 공급되어야만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요즘같이 학업같은 실내 생활이 많아서 햇빛을 통한 자연적인 비타민D 합성이 부족해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두 영양소의 복합 섭취는 뼈 성장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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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이온음료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물과 이온음료의 큰 차이는 전해질과 탄수화물의 포함 여부랍니다. 물은 순수한 수분만을 공급하지만, 이온음료는 체액과 비슷한 삼투압 농도를 나트륨, 칼륨같은 미네랄(전해질)과 에너지를 내는 당분을 함께 함유하고 있답니다. 마라톤처럼 장시간 고강도로 달리는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수분과 체내의 전해질이 모두 빠져나가게 됩니다.여기서 순수한 물만 대량으로 드시게 되면 혈중 나트륨이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고, 현기증이나 심한 근육 경련, 피로감을 유발해서 완주를 어렵게 만듭니다. 반면에 이온음료는 체액과 농도가 비슷해서 체내의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땀으로 소실된 전해질을 바로 보충을 해주어서 신체의 수분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이온음료에 포함된 당분은 달리면서 고갈되어 가는 근육 내의 글리코겐을 채워주니 빠른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도 한답니다.마라톤 중이라면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컨디션 유지와 부상 방지에 유리하겠습니다. 보통 1시간 이내의 가벼운 운동은 물만으로도 충분하겠으나, 마라톤은 수분 소실과 에너지 소모가 큰 편이기 때문에, 물만 드시게 되면 오히려 신체 퍼포먼스가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실제 대회 중에 급수대에서는 이온음료롤 우선적으로 섭취해서 에너지와 전해질 균형을 맞추고, 단맛 때문에 입안이 텁텁해지거나 갈증이 심하게 느껴질 때만 물을 병행해서 마시는 것이 이상적인 수분 섭취가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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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야채 섭취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과일을 매일 두 종류 이상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은 비타민, 수분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습관이지만, 과일만으로 채소의 역할을 완전하게 대체할 수는 없어서 야채도 되도록 함께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과일 : 멜론, 포도, 배와같은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성하게 들어있으나, 채소와 비교했을 때는 과당이라는 당분의 함량이 더욱 높기 때문에, 채소를 안 먹고 과일만으로 하루 권장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를 모두 채우려다 보면 필연적으로 당분을 과다 섭취를 하게 되어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거나 체중 증가와 지방간과 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답니다. 채소 : 반면에 채소, 특히나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짙은 녹황색 채소와 십자화과 채소에는 과일에 부족하기 쉬운 칼슘, 철분, 마그네슘같은 필수 무기질과 엽산이 더욱 고농축으로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칼로리와 당분은 거의 없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걱정 없이 포만감을 주고 장 건강을 튼튼하게 지켜준답니다.파이토케미컬 : 그리고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 종류도 과일과 채소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인체에 면역력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영양군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현재 우수하게 유지하고 계신 과일 섭취 습관은 그대로 살려서 식간에 적정량을 드시되, 매 끼니 식사마다 샐러드, 나물 무침, 쌈 채소, 가든샐러드, 해조류 형태로 다양한 색깔의 야채, 해조류를 식단에 추가해서 과당 섭취에 대한 과일의 단점을 보완하고 채소의 깊은 영양적인 장점을 함께 누리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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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어떤 영양성분을갖고잇나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바나나는 단지 과일을 더해서 탄수화물, 섬유질, 미네랄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에너지 식품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영양성분] 바나나는 수분 75%와 탄수화물 22%로 구성되어 있고, 100g다 약 89kcal의 열량을 제공해서 바쁜 아침 뇌와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하는 식사대용품이랍니다.1) 식이섬유, 저항성 전분: 다이어트 식품으로서 바나나가 가진 무기는 바로 풍성한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랍니다. 특히나 약간 푸른빛이 도는 덜 익은 바나나에 다량 함유된 저항성 전분은 체내에서 소화 흡수가 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 지수(GI)의 빠른 상승을 막아주고, 위장에 오래 머물면서 강한 포만감을 유발해서 불필요한 과식을 방지하게 되니, 체중 감량에 정말 효과적이랍니다.2) 펙틴, 프락토 올리고당: 그리고 변비 개선에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바나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 때문이랍니다. 이 성분들은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해서 장내 유익균의 우수한 먹이자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을 하고, 장내 수분을 흡수해서 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서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촉진을 시킵니다.3) 칼륨: 더해서 바나나에는 사과보다 3배나 많은 풍성한 칼륨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중에 발생하기 쉬운 부종을 가라앉히고 체내의 잉여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해서 혈압을 안정화하는데 기여를 합니다.4) 미네랄, 비타민: 그리고 근육 경련을 예방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마그네슘, 단백질 대사와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비타민B6, 피로 해소를 돕는 비타민C, 그리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전구체인 트립토판까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답니다.5) 바나나 효능: 바나나는 식이섬유를 통한 장내 환경 개선과 변비 해소, 저항성 전분을 통한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 그리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을 통한 영양 균형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와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기에 영양적으로 무결점에 가깝답니다.6) 주의할 점: 물론 과당, 포도당이 있는 탄수화물 식품이라 과잉 복용시, 살이 찔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는 하루 1-2개 이내로 제한해주시면 좋겠습니다.7) 바나나 조합: 여기에 덧붙여서, 바나나를 더욱 영양가 있게 즐기실 수 있는 조합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바나나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이라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곁들이면 시너지가 최대화됩니다. 무가당 그릭 요거트, 삶은 달걀, 그리고 한 줌의 견과류와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기도 하고,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늦추고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주어서 다이어트가 더욱 유리해진답니다.8) 섭취 타이밍: 그리고 운동을 하신다면 운동 30-60분 전에 섭취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바나나의 빠른 에너지를 공급해서 퍼포먼스를 높여주고, 칼륨과 마그네슘이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해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부스터를 해줍니다.보관법에 대해서도 짧은 팁을 드리겠습니다. 열대 과일인 바나나는 실온 보관이 원칙이지만, 껍질에 갈색 반점(슈가스팟)이 생겨서 당도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는 껍질을 벗겨서 냉동 보관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얼린 바나나를 우유와 함께 갈아서 마시면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알려드린 팁들을 활용하셔서 바나나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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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먹으면 심장이 두근두근한 이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커피를 드신 후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슴까지 아프셔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만 겪으시는 것은 아니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겪는 생리적인 증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유 1, 카페인 기능 : 이런 증상의 주 원인은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 때문이랍니다. 카페인은 인체의 중추신경계를 자극하고 교감신경을 활성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심장 박동수가 상당히 빨라지고, 혈압도 상승하면서 심한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이유 2, 심박수, 위식도 역류 : 가슴이 아픈 증상도 급작스러운 심박수 증가로 인한 흉부 압박감일 수 있고, 카페인이 위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이 역류하면서 쓰림과 흉통을 유발했을 수도 있답니다. 이유 3, 카페인 민감도 : 그러나 단 한 잔만 마셔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으로 카페인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간에서 카페인을 대사하는 특정 효소의 활성도가 선천적으로 낮은 카페인 민감성 체질을 가진 분들은 정말 적은 양의 카페인에도 몸이 강하게 반응합니다.>> 남들보다는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뿐 절대 비정상적이거나 몸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무리해서 커피를 드시기보다는 디카페인 커피, 보리커피(오르조), 아니면 따뜻한 허브티(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페퍼민트)로 대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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