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복숭아도전하려하는데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비복숭아는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매끈한데 속은 백도처럼 하얗고 말랑해서 과즙도 가득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틱톡에서도 유명한가 봅니다.그러나 신장이식 수술을 받으신지 2년이 되셨다면 드시기 전에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복숭아는 칼륨 함량이 좀 높은 편이라, 복용 중이신 면역억제제 종류나 현재 신장 기능(특히 칼륨 수치입니다)에 따라 섭취를 조절해야 하거든요. 물론 작은 것 하나 정도는 드셔도 괜찮고, 2년차라 안정기이실 수 있으나, 안전을 위해서 다음 외래 진료때나 병원에 담당주치의 선생님께 복숭아 작은 것 한 개정도 먹어도 괜찮은지 여쭤보시길 바랄게요.드실 수 있다면 면역 관리를 위해서 흐르는 물에 아주 깨끗이 씻거나 껍질을 벗겨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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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이기는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밀려오는 강한 배고픔은 자제력 부분보다 인체 호르몬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음식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손이가고 나중에 과식, 폭식까지 하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이기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식이 필요합니다.1 ) 배가 고프다고 느껴지실 때 시원한 물, 무가당 탄산수를 300~500ml 이상 드시고 15분만 다른 일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2 ) 식사를 하실 때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단백질 식품을 우선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미리 채우시고, 음식을 20회, 20분 이상 천천히 충분히 드셔야 뇌가 배부름을 충분하게 인지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3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듯, 애초에 자신 생활 공간과 시야에서 맛있는 간식거리를 아예 치워버리는 환경적인 차단도 필요합니다.현재 밀려오시는 허기가 정말 영양이 필요해서 호소하는 진짜 배고픔인지,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나 지루함으로 인한 감정적인 가까 허기인지 스스로에게 차분히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스스로를 너무 엄격하게 식단을 제한하시기보다, 자연 식품 위주(특히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고단백식)로 든든히 드시면, 식탐 다스리기가 점점 편해지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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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계신 주부님들 점심은 뭐드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혼자 차려 먹는 점심은 화려하게 차리기보다, 설거지거리를 줄이고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보통이라 생각합니다. 보편적인 메뉴는 역시 남은 반찬 처리용 비빔밥입니다. 전날이나 아침에 먹고 남은 찬과 나물에 달걀프라이 하나를 얹고, 참기름, 고추장만 넣어 비벼 한 그릇을 드셔도 꽤 든든합니다.매콤하고 개운한 것이 당길 때는 라면이나 소면에 잘 익은 김치를 썰어 넣은 비빔국수같은 면류도 단골 메뉴랍니다. 좀 더 색다른 기분을 내고 싶으실 때는 식빵을 구워서 잼을 바르거나 치즈를 얹은 토스트에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간단하게 브런치를 즐기기도 합니다.요즘은 냉동 볶음밥이나 만두같은 가정간편식(HMR)이 잘 나와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가볍게 떼워서 드시기도 합니다.가끔은 배달로 브런치 카페, 파스타, 쌈밥같은 배달 맛집으로 기분 전환을 하기도 하더라구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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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하는 레스토랑에 줄서는거 어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캐치 테이블 1분 컷이라니 피자 맛이 정말 궁금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귀한 시간에 마냥 기다리시는 것은 생각만 해도 지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 제안은 이번 한 번만 친구와 수다 타임이라 생각하고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해요. 혼자가 아니니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은 금방 갈 테니까요.대신 그냥 서 계시기 보다는 최대 30분 같은 마지노선을 정하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근처의 다른 맛집을 플랜 B로 찾아두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대기가 너무 길어지면 발길을 돌리는 것입니다.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배고픔과, 더위, 짜증이 섞이면 맛있게 즐길 수 없으니까요...제 의견이니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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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추해주세요배고파요암쏘헝그리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은 매번 집 반찬으로 때우시던 날들과 다르게, 고생한 자신에게 보상을 해줄 타이밍입니다. 저녁에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로제 떡볶이나 마라탕입니다. 바삭한 튀김이나 중국당면을 추가해서 한 입 드시면 입안 가득 행복해지는 맛이죠.2 ) 좀 더 든든하고 고기가 많은 메뉴를 원하신다면 매콤한 비빔 막국수가 함께 오는 반반 족발(일반, 불족발) 셋트를 추천드립니다. 상추에 무말랭이까지 올려서 크게 한 쌈 싸 먹으면 포만감이 좋기 때문입니다.3 )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식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신선하고 두툼한 특선 초밥과 바삭한 미니 텐동 셋트가 있습니다. 기름지지 않아서 속도 편안하고 근사한 저녁 분위기를 내실 수 있겠습니다.메뉴 선택은 항상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오늘은 끌리는 음식을 고르셔서 맛있는 저녁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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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니면 위액이 많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위산이 울컥 올라오면 하루 시작부터 정말 곤혹스러우시겠습니다.아침 식사로 위산을 눌러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여건이 안 되실 때는 몇 가지 대안으로 속을 달랠 수 있겠습니다.1 ) 눈을 뜨시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셔서 위산을 희석해 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2 ) 제대로된 식사가 어려우시면 위벽을 보호해줄 수 있는 담백한 크래커 한두 조각이나, 바나나, 구운 식빵을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삶은 달걀에 무가당 두유도 괜찮아요) 씹는 행위 자체가 침 분비를 촉진해서 위산을 중화해주기 때문이랍니다.3 ) 그리고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전날 밤 늦게 음식을 드시는 야식 습관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주무실 때는 베개를 조금 더 높이거나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시면 위 구조상 위액이 위로 역류하는 것을 어느정도 막는데 도움이 되니 참조 부탁드릴게요.만약 위 방법을 시도하셨는데도, 아침 공복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되시면 병원에서 위산분비억제제를 처방받으셔서 아침 공복에 미리 복용하시는 것이 속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속 편한 아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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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물과 유산균, 공복에 먼저 먹으면 더 좋을것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건강을 위해서 모닝 루틴을 실천하고 계시군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면, 따뜻한 물을 먼저 드신 후 유산균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장은 밤새 자고 일어난 직후 위산이 가득 고여있어서 산도가 꽤 높은 상태랍니다. 유산균은 살아있는 생균이기 때문에 이 강한 위산과 만나게 되면 장에 도달하기도 전에 쉽게 죽고 마는데요, 여기서 물 한 잔을 우선 마셔주면 위산을 희석하고 씻어내리는 역을 합니다. 그러니까 유산균이 장까지 무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랍니다.그리고 꼭 기억해주셔야할 부분이 바로 물의 온도랍니다. 유산균은 열에 상당히 약해서 팔팔 끓는 뜨거운 물은 오히려 균을 죽일 수 있답니다. 입술을 대었을 때 편안한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먼저 드셔서 위장을 깨우신 뒤, 유산균을 바로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이제 시간 차를 길게 두며 번거롭게 기다리시기 보다, 되도록 물 먼저 드시고, 5분내로 유산균 순서로 편안하고 효과적인 아침을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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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 컨디셔너 린스 등등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예전에 자주 쓰던 린스와 요즘 나오는 컨디셔너는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모발 표면을 실리콘이나 오일로 코팅해서 정전기를 막고 부드럽게 만든느 같은 제품이랍니다. 이에 반해 트리트먼트, 헤어팩은 모발 내부로 단백질, 수분을 직접 침투시켜서 손상된 속을 채우는 제품이라 성분 배합이 완전히 다르답니다.샴푸가 일반 세정용과 탈모 완화 기능성으로 목적에 따라 다른 것 처럼, 이들도 표면 보호막을 만드느냐 내부 영양을 공급하느냐의 기능적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과 국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올바른 사용 순서가 있습니다.기본적으로 모발 속에 단백질같은 유효 성분을 우선 밀어 넣고 겉면을 닫아줘야 하니,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실 때는 샴푸 후 트리트먼트로 영양을 채우고 마지막에 린스로 코팅막을 씌우는 순서로 케어를 이어가야 영양 성분이 유실되지 않고 매끄러운 머릿결을 온전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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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은 5개월에 시작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5개월(약 150일)에 시작하셔도 되겠습니다!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은 모유나 분유 구분 없이 6개월(180일) 시작을 권장하는 추세이나, 아기의 발달 상태에 따라서 4~6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127일 차에 6.8kg이면 성장 속도가 정말 우수한 편이니, 아기가 도움을 받아 앉을 수 있고, 어른 음식에 관심을 서서히 보인다면 5개월 시작도 괜찮은 타이밍이랍니다.질문하신대로 초기에는 하루에 한 번, 오전중에 고정된 시간에 이유식을 먹인 직후 바로 모유를 충분히 주시는 보충 수유 방식이 정확합니다. 이렇게 해주셔야 한 번에 먹는 총량을 늘리고 규칙적인 수유 텀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처음에는 영양 섭취보다 숟가락과 새로운 질감에 익숙해지는 연습이라고 여겨주시어 미음, 묽은 죽 형태로 부담없이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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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참치비빔밥에 요새 빠졌는데 간단하면서 맛있는요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이참치비빔밥은 정말 최고의 꿀조합이라 생각합니다. 7살 아이가 오이를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 집에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드는 양배추 달걀 덮밥을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착하고 영양도 만점이에요.양배추는 익으면 단맛이 나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우선 양배추를 아이가 먹기 좋게 작게 썰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숨이 죽으면 저염간장 1스푼, 올리고당 1/2스푼을 넣어 간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양배추를 한쪽으로 밀고 남은 공간에 달걀 1~2개를 깨뜨려서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이제 밥 위에 볶은 양배추와 달걀을 얹고 참기름, 깨소금, 쪽파를 약간 올려내시면 끝이랍니다.부드럽고 달콤해서 아이와 함께 한 그릇 비우기 좋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랍니다.아이와 함께 맛있는 식탁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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