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에 풍부한 아연 성분이 남성 호르몬 분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필수 미네랄인 아연이 상당히 풍성한 자연식품이랍니다. 체내에 흡수된 아연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합성과 분비를 돕는 중요한 조효소로 작용합니다. 특히나 테스토스테론이 여성 호르몬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억제해서 체내의 남성 호르몬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주고, 정자의 정상적인 생성과 활동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이와 더불어서 아연은 신체 방어선을 구축하는 면역 체계에서도 중추적인 물질이랍니다. 외부 병원균과 직접 싸우는 T세포와 대식세포같이 주요 면역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직접적으로 조절을 합니다. 게다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만기 파괴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각종 바이러스 감염에 대항하는 근본적인 신체 면역력을 튼튼하게 구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이렇게 굴은 건강에 다방면으로 유익하지만, 섭취시 강한 전염력을 가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주로 겨울철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고온 다습해서, 세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에도 오염된 어패류나 해수를 통해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안심할 수는 없겠습니다. 이를 예방을 하기 위해서 철저한 가열 조리와 위생 관리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1 ) 굴을 포함한 모든 수산물은 생식을 피하시어 중심 온도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서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의 온도에서도 끈질기게 생존을 하지만, 고열에는 취약하기 때문이랍니다.2 ) 화장실 사용 후나 조리 전에는 비누를 이용해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하고, 채소와 과일은 철저히 세척을 하고 식수는 꼭 끓여서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3 ) 조리 과정에서의 2차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육류, 해산물, 채소류의 도마, 칼을 엄격히 분리해서 사용하시어, 사용한 조리 기구는 주기적인 열탕 소독을 병행하는 것이 여름철 식중독을 차단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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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식품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그냥먹거나 조리 간편한것 ,.,
안녕하세요, 살을 찌우기 위해서 게이너를 잘 챙기고 계시군요!허나, 체중과 근육을 늘리시려면 단백질 흡수 자체보다 전체적인 칼로리(탄수화물과 건강한 지방) 섭취량 자체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미 게이너로 단백질을 잘 챙기고 계시니, 바로 드실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와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워줄 식품들을 시간에 챙겨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1) 100% 땅콩버터: 추천 드리고 싶은 제품은 땅콩버터입니다. 조리할 필요 없이 빵에 발라 드시거나 바나나와 함께 드시면 되는데, 단백질은 물론 건강한 지방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살을 찌우는데 탁월합니다.2) 삶은 계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하는 구운란이나 반숙란도 우수합니다. 껍질만 까서 바로 드실 수 있으며, 질 좋은 단백질과 노른자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어서 벌크업에도 제격이랍니다.3) 참치캔, 골뱅이캔, 고등어캔: 해산물 중에서는 참치캔이나 골뱅이캔, 고등어캔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참치캔은 밥에 비벼 드시거나 그냥 떠서 드셔도 좋으며 100g당 19g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 골뱅이로는 소면에 비벼 드시기에도 좋으며, 고등어캔으로 김치를 넣고 찜으로 활용하셔도 좋답니다.4) 그릭요거트볼: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호박씨 같은 모듬견과류를 섞어서 드시면 단백질 보충은 물론 건강한 칼로리까지 더해져서 체중 증량에 시너지를 냅니다.5) 스트링치즈: 간편하게 찢어서 먹기 편한 스트링치즈도 단백질과 지방이 풍성한 좋은 간식이랍니다.6) 두부, 볶은 서리태, 병아리콩: 두부도 바로 섭취하기 편하며, 연두부 낱개 포장된 것으로도 섭취하기 편합니다. 서리태, 병아리콩 볶은 것도 요즘 시중에 나와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7) 황태 구이: 황태를 버터에 볶아서 마요네즈 청양고추 간장에 찍어 드셔도 고단백 간식이 됩니다.위 식품들을 세끼 식사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틈틈이 챙겨 드신다면 목표 체중에 더 빠르게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체중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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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통새우버거 칼로리가 어떻게 될까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롯데리아를 드셨군요!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 정보에 따르면 드신 메뉴들의 대략적인 칼로리는 다음과 같이 계산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버거의 경우에는,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 단품은 179g 기준 492kcal이며, 통새우 패티가 들어간 청양 바삭 통새우버거의 경우 540kcal 정도 됩니다. 여기에 기본 감자튀김 레귤러 사이즈의 칼로리는 약 267kcal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추가하신 치킨너겟은 5조각에 200kcal이므로, 1조각당 약 40kcal로 계산할 수 있고, 7조각을 드셨다면 치킨너겟만으로도 약 280kcal를 섭취하신 것입니다.이 세가지를 모두 합치면 기본 리아 새우 기준으로 총 1,039kcal, 통새우버거 기준으로는 약 1,087kcal 정도의 열량을 섭취하신 것으로 계산이 되겠습니다. 다이어트중에 한 끼 식사로는 1,000kcal가 넘어가는 꽤 높은 열량이지만, 이미 맛있게 드셨다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지방과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사였으므로, 다음 끼니나 내일 식단은 샐러드처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가벼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셔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면 충분히 만회하실 수 있겠습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싸이클, 걷기) 30분이나 유산소 홈트 20분, 스쿼트나 스텝퍼, 식후 산책을 병행해주시면 더욱 좋으니 남은 하루도 긍정적으로 마무리하시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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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과식을 하셔서 목구멍까지 음식이 찬 느낌이 드신다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당장 약을 구하기 어려우시더라도 집에서 속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단 절대로 눕지 마시고 상체를 꼿꼿하게 세운 상태를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위장이 가득차 있을 때 누우면 위산이 역류해서 오히려 더 답답해질 수 있답니다.대신에 집 안을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장 운동을 촉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거실을 오가는 것만으로도 막힌 속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걷기가 힘드시다면 바른 자세로 앉아서 온찜질 팩이나 따뜻한 물수건을 명치와 배꼽 주변에 올려두어서 위장의 주변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서 양 손을 비벼서 따뜻하게 만드신 뒤,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맛사지를 하시면 장운동을 직접적으로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 엄지와 검지 사이 움푹 파인 곳이 합곡혈을 약간 뻐근할 정도로 3~5분간 꾹 눌러주시거나, 손목 안쪽 주름에서 아래로 두 마디 내려간 내관혈을 지그시 지압해 주시는 것도 체기를 내리는데 좋답니다.집에 매실액이 있다면 따뜻한 물에 연하게 타서 한 잔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유기산이 소화제 역할을 해준답니다. 없으시면 따뜻한 맹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셔서 위장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차가운 물이나 탄산음료는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꼭 피해주시길 바라며, 심호흡을 깊게 반복하시면서 긴장된 몸을 이완해 주시면 소화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소화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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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 어떤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다이어트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신 것을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식사량을 줄이면서 인내하신 보람이 크시겠으나, 밤마다 찾아오는 허기와 직장의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고생이 크실 것 같습니다. 기운이 없다고 들으실 정도라면 낮 동안의 에너지 섭취가 너무 부족했을 수 있답니다.해고 걱정까지 하실 만큼 스트레스가 크시다면, 낮 식사량을 조금 늘려서 활력을 되찾고 밤의 허기를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당장 곱창, 치킨, 피자같은 기름진 배달 음식을 드시면 위장에 큰 부담을 주고 수면을 방해해서, 살이 다시 찔 수 있다는 죄책감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가중될 것입니다.라면조차 끓이기 부담되시고 속이 편안한 야식을 찾으신다면, 조리 없이 바로 드실 수 있는 부드러운 연두부, 따뜻한 우유 한 잔, 아니면 바나나를 추천드립니다. 이런 음식들은 속을 부드럽게 달래주면서도 공들인 다이어트를 무너뜨리지는 않습니다. 이 외에는 병아리콩 볶음, 서리태 볶음, 삶은달걀, 저염 육포, 무가당 두유, 방울토마토, 모듬견과류를 추천드립니다.배달 앱으로는 포케 샐러드, 1인 보쌈, 육회, 먹태구이를 추천드리며, 가벼운 음식으로 위장만 살짝 달래주신 뒤 푹 주무시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수하게 잘 해오셨으니, 지금의 위기도 현명하게 넘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과 직장 생활 모두 잘 챙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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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은 그대로인데 옷이 헐렁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몸속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운동을 시작한 후 체중계의 숫자는 그대로인데 옷이 헐렁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인체에서 건강한 변화인 신체 재구성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중요한 이유는 체지방이 감소하고 그 자리를 근육이 채우면서 몸의 부피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지방과 근육은 같은 무게일 때 차지하는 부피가 완전하게 다릅니다. 근육은 조직의 밀도가 상당히 높아서 같은 1kg이라도 지방에 비해서 부피가 약 15~20%정도 더 작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통해서 1kg의 체지방을 태우고 동시 1kg의 근육을 얻었다면, 총체중은 단 1g도 변하지는 않지만, 몸의 전체적인 사이즈는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그래서 허리, 허벅지 둘레가 감소하면서 평소 입던 바지나 셔츠가 헐렁해지는 것이랍니다. 몸속에서는 단지 겉모습만 변하는 것이 아닌, 대사적인 변화도 활발하게 일어납니다. 근육량이 증가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가만히 있어도 더욱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체질로 변하게 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이 되니,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축적되기보다는 에너지로 사용이 된다거나 근육을 회복하는데 쓰이게 됩니다.그리고 운동 초기에는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체내에 쌓여있던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이 배출이되면서 붓기가 빠지는 효과도 더해지게 됩니다. 몸속 근육 섬유들은 운동중에 미세하게 손상이 되었다가 영양을 통해서 회복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더욱 탄탄하고 촘촘하게 엮이게 되고, 뼈의 밀도 역시 증가하니 몸이 전체적으로 단단해집니다.체중계의 숫자는 인체를 구성하는 뼈, 수분, 근육, 지방의 총합이며, 실제의 체형을 결정하는 것은 지방과 근육의 비중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실망하실 필요는 없으며, 옷이 헐렁해졌다는 것은 몸속 지방이 걷히고 건강한 근육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서 완벽하게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성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현재의 운동 방식을 꾸준히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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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음주로 인한 신체 이상과 건강 회복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근래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로 겪고 계신 속쓰림과 피로감은 알코올이 위와 간에 미치는 직접적인 손상 싸인이랍니다. 알코올은 위점막을 강하게 자극해서 위산을 과다 분비시키고 염증을 유발해서 속쓰림을 일으키게 됩니다. 게다가 간에서는 독성 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해독 기능을 크게 떨어뜨리고, 지방 축적을 촉진해서 지방간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서 만성 피로와 다음날 집중력 저하같은 초기 증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신체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 장시간 근무중에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바로 적극적인 수분 섭취가 되겠습니다. 업무중에 틈틈이 미지근한 물을 30~90분 마다 100~200ml씩 마셔서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불가피한 술자리에서는 술 한 잔당 물 1~2잔을 마셔서 알코올을 희석해주셔야 합니다. 식사는 간 해독에 필수적인 아미노산이 풍성한 달걀, 두부, 콩나물, 생선같이 접하기 쉬운 메뉴 위주로 가볍게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쉴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1~2시간마다 5분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심호흡과 스트레칭으로 뇌에 산소를 공급해 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며칠간 금주를 하시면서 관리했음에도 명치 통증, 구토가 지속된다거나, 소변 색이 짙어지고 눈 흰자에 황달이 보인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서 위내시경과 간 기능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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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중반 어머니, 단백질섭취 어떻게
안녕하세요, 어머님께서 고기를 전혀 못 드셔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실까 많이 염려되실 것 같습니다.60대 중반은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 단백질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다행이 어머니께서 드시는 계란, 갈치, 명태는 질 좋은 동물성 단백질이므로 이를 주식으로 충분히 활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계란은 흡수율이 높은 최고급 단백질원이고, 흰 살 생선은 소화가 잘 되면서 어르신들께 정말 우수한 식재료랍니다.여기에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해 주시면 더욱 완벽하겠습니다. 소화가 편한 두부, 순두무, 연두부, 된장, 낫또, 청국장같이 대두 식품을 매끼 조금씩 곁들여보시어, 밥을 지으실 때 렌틸콩, 병아리콩, 검은콩을 섞어 드시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간식으로는 소화가 잘 되는 우유(락토프리)나 그릭 요거트, 자연치즈를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주신 단백질 쉐이크 역시 식단으로 부족한 양을 채우는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허나 어머님께서 평소 우유를 드시고 속이 불편하시다면 유당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PI) 제품이나 소화가 편한 식물성 대두 단백질 쉐이크(ISP)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식사량이 적을실 때 간식처럼 하루 1~2잔 정도 챙겨드리면 도움이 되실거에요.계란, 생선, 콩류를 매끼 골고루 배치하시어, 쉐이크를 보조로 활용해주신다면 고기를 드시지 않아도 건강하게 단백질을 채우실 수 있으니, 너무 염려 마시어 하나씩 식단을 구성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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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물을 꾸준히 마셔도 될까요? 절대 광고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빨간색 마그네슘 강화 물을 매일 2L씩 몇 년, 혹은 몇십 년 동안 꾸준히 드셔도 마그네슘 과다 복용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면 가운데 있는 빨간색 마그네슘 강화 기픈물은 1L당 30~45mg의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2L을 완전히 이 물로 드신다고 가정했을 때 섭취하게 되는 마그네슘의 총량은 약 60~90mg 정도가 되겠습니다.한국인 성인의 하루 마그네슘 권장 섭취량이 남성은 약 350mg, 여성은 약 280mg 정도인 것을 감안하며, 물 2L를 통해서 얻는 60~90mg은 하루 권장량의 일부분을 무리 없이 건강하게 채워주는 정말 안전한 수준이랍니다. 보통 마그네슘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식사 외에 영양제 형태의 보충제로 하루 350mg이상 과잉 섭취했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일반적인 식사를 하시면서 이런 물을 매일 2L씩 드신다고 해서 그 상한선을 넘길 일은 사실상 거의 없으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오히려 현대인들은 식습관 때문에 마그네슘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매일 마시는 물을 통해서 미네랄을 자연스럽게 보충해 주신다면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허나 평소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으시거나, 위장과 장이 정말 민감하셔서 미네랄 워터를 드셨을 때 설사를 자주 하시는 체질이시면 질문자님의 컨디션을 관찰하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반적인 건강한 상태이시면 지금처럼 꾸준히 수분을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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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밥을 냉동 보관하는 팁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갓 지은 밥을 냉동 보관하시는 것은 밥맛을 지키고 낭비도 줄이는 우수한 방법이랍니다. 질문자님께서 밥을 용기에 담아서 잠깐 식힌 후 냉동을 하시는 것은 냉동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어서 정말 좋은 습관이랍니다. 그러나 밥맛을 완전하게 보존하기 위해서는 다음 주의사항을 꼭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1) 밀폐는 뜨거울 때: 식히는 과정에서 뚜껑을 열어두면 절대 안 됩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상태일 때 바로 용기에 담아서 뚜껑을 곽 닫아야만 합니다. 밥의 수분을 가둬두어야 나중에 해동했을 때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한 식감이 유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2) 밀폐 후 상온에서 열기 빼기: 뜨거운 용기를 냉동실에 바로 넣으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서 주변 식재료가 상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수분이 날아자기 않게 밀봉한 상태에서 상온에 두어 겉면의 뜨거운 기운만 짧게 빼주시길 바랍니다. 열전도율이 높은 금속 쟁반 위에 올려두면 열이 더 빨리 빠지게 됩니다.3) 두껍게 뭉치지 말고, 납작하게 펴기: 밥을 꾹꾹 눌러 담거나 두껍게 뭉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밥알 사이의 공기층을 살려서 평평하고 납작하게 소분해야 중심부까지 빠르게 업니다. 얇게 펴야만 나중에 전자레인지로 데울 때도 열이 고르게 전달이 되어서 속까지 따뜻해질 수 있겠습니다.4) 1회 분량씩 나누어 담기: 한 번 녹인 밥을 다시 얼리면 밥알이 푸석해집니다. 한 끼에 먹기 좋은 약 150~200g 안팎으로 나누어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냄새가 배지 않도록 냉동실 안에서도 강한 향이 나는 식재료와는 떨어뜨려 보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해동하실 때는 언 상태 그대로 뚜껑이나 랩을 살짝만 열어둔 채 데우시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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