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걸린후부터 어떻게 살면 될까요 당뇨를 접해보질않아서 난감하네요
안녕하세요, 처음 당뇨 진단을 받으셔서 막막하고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뇨는 끝이 아닌 내 몸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식단 관리] 가장 중요한 식단 관리부터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갑자기 드시던 것을 모두 끊기보다 규칙적인 시간에 적정량을 드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같은 잡곡밥으로 바꾸시어,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믹스커피, 과일주스, 떡, 빵, 디저트, 군것질거리같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하시어, 출출하실 때는 모듬견과류 한 봉지(20g)이나 토마토, 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운동] 식단만큼이나 정말 중요한 부분은 일상 속 운동이 되겠습니다. 무리한 운동 보다는 하루 1~2번 식후 30분 뒤에 가볍게 20~30분 정도 동네 산책이나 야외가 너무 더우니 실내 싸이클, 스텝퍼 20분 이내로 진행하시는 것만으로도 솟구치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평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며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도 좋아요.더 나아가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시어, 혈당을 기록해 두신다면 몸의 패턴을 파악하기 수월합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역시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니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이루시어,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처음에는 이런 모든 수칙이 번거로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실천을 이어가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혈당도 점점 잡혀가시는 것이 보이실테니, 너무 염려마시어, 일단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최대한 멀리해보시는 것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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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과 유제품이 주식인 남미 아르헨티나와 비교해 북유럽 사람들의 평균 키가 더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통 유전적인 잠재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회경제적인 차이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인간의 신장은 80% 이상이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네덜란드, 노르웨이같이 북유럽 국가들은 세계적으로 유전적 신장 잠재력이 가장 큰 인종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 스페인같이 상대적으로 평균 키가 작은 남유럽계 이민자와 원주민의 혼혈 비율이 높아요. 그러니까 육류 소비량과 무관하게 두 지역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도달할 수 있는 신장의 유전적인 최댓값 자체가 다르답니다.아르헨티나의 풍성한 소고기와 유제품 소비는 우수한 영양 식품이나 영양은 유전적인 잠재력을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정도이며 한계를 뛰어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키 성장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넘어서 성장기 질병 관리, 스트레스 없는 환경 임산부의 건강 상태같이 종합적인 케어가 필수랍니다. 북유럽은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 안정적인 경제, 무상 의료 시스템을 통해서 모든 아동이 자신의 유전적인 잠재력을 100% 가까이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아르헨티나는 고질적인 경제 위기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빈부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평균적인 고기 소비량은 많을지라도 경제적인 불안정은 저소득층의 식단 불균형을 유발하고, 의료 접근성을 떨어뜨려서 성장기 질병의 조기 치료를 방해하게 됩니다. 이동기 영양 결핍이나 만성적인 경제적인 스트레스는 성장을 억제하는 큰 후천적인 요인입니다.북유럽 사람들의 큰 키는 유전적인 조건 위에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된 경제력과 빈틈없는 보건 복지가 결합해서 만들어낸 종합적인 결과물이랍니다. 반면에 아르헨티나는 풍성한 영양이 있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유전적 차이와 불안정한 경제 환경이 맞물려서 북유럽의 평균 신장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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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검은깨 등 블랙푸드 속 안토시아닌
안녕하세요, 검은콩과 검은깨를 비롯한 블랙푸드는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이 풍성해서 탈모 예방과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안토시아닌 기능: 블랙푸드의 짙은 흑색을 띄게 하는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의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두피의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모낭에 필수적인 영양분과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을 해주어 모근을 강화하고 탈모를 예방하는데 좋답니다.이소플라본 기능: 이에 더해서 검은콩에 많이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체내의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자 구조가 상당히 유사해서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립니다. 이 성분은 난소 기능 저하로 에스트로겐이 급감하는 갱년기 시기에 호르몬을 보충해 주니 안면 홍조, 우울증, 골다공증같이 다양한 갱년기 증후군을 자연스럽게 완화하는데 좋답니다.뿐만 아니라 이소플라본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인 DHT(디아히드로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보니,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여성형 탈모의 진행을 늦추는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블랙푸드를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안토시아닌의 두피 혈류 개선과 세포 보호 효과와 이소플라본의 호르몬 조절 기능이 결합되니, 중년 이후 약해지기 쉬운 두피 건강을 지키고 갱년기의 신체적인 변화를 건강하게 극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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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의 천연 항생제 역활과 면역력 강화 효능
안녕하세요, 꿀은 예로부터 뛰어난 자연 항생제이자 면역력의 강화 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꿀 효능] 꿀에 풍성한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하고, 삼투압 현상과 꿀이 분해될 때 생기는 과산화수소는 유해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을 해서 인후염 완화와 기침 진정에도 좋답니다. 그러나 이처럼 유익한 꿀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독이 될 수 있어서 먹이시면 안 됩니다!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 자연 상태의 꿀에는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이라는 세균의 포자가 섞여 있을 수 있답니다. 성인이나 장내 환경이 발달한 1세 이상 아이들은 위산으로 이 포자를 사멸시킬 수는 있겠으나, 12개월 미만 아기들은 장내의 미생물과 소화 능력이 미숙해서 포자가 장에서 부화하고 신경 독소를 만들어냅니다.보툴리누스증: 이 부분은 영아 보툴리누스증이라고 하는데, 독소가 신경 전달을 차단해서 변비, 근육 마비, 호흡곤란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상당히 위험한 질환이랍니다.따라서 아기의 장내 정상 세균총이 완전하게 형성되는 첫돌 이전까지는 생꿀은 물론 꿀이 소량이라도 함유된 가공식품이나 음료까지 최대한 제한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특히나 꿀을 끓이거나 요리에 넣어서 열을 가하더라도 보툴리눔 포자는 쉽게 파괴되지 않아서, 익혔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음식을 먹이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만약에 아기가 실수로 꿀을 섭취한 뒤 며칠동안 변비가 지속되거나, 젖을 빠는 힘이 약해지고 몸이 축 늘어지는등 이전과 다른 이상 증상을 보인다면 병원을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첫돌 이후에는 장 건강과 면역계가 튼튼해져 안전하고 우수한 영양원이 될 수 있으니, 조금만 시간적 여유를 두고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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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김치는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치는 다이어트에 드셔도 좋습니다!고춧가루의 캡사이신이 신진대사를 높여서 지방 연소를 돕고, 풍성한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높은 나트륨 함량이 부종을 유발하고 짠맛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어서 적절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김치를 물에 씻어 먹는 것은 양념의 짠맛과 당분을 덜어낼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배추 자체에 이미 소금이 절여져 있어서 나트륨 섭취량이 극적으로 줄어들지는 않으며, 양념에 포함된 유산균이나 항암 성분까지 씻겨 나갈 수 있다는 아쉬운 점도 있답니다. 따라서 씻은 김치를 드시는 것과 더해서, 처음부터 덜 짠 백김치를 선택하시거나,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토마토)이 풍성한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김치를 끊지 않고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다이어트 메뉴를 소개 드립니다.1 ) 산더미 양배추 김치 볶음밥입니다. 밥을 최소화 하고 양배추를 충분히 넣으신 뒤, 씻어낸 김치와 살코기 다짐육을 함께 볶으시면 포만감은 높고 나트륨은 뺀 우수한 한끼가 되겠습니다.2 ) 참치 저당 들기름 김치찜이 있습니다. 신김치에 기름 뺀 캔 참치를 올리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와 들기름을 둘러서 약불에 푹 쪄내면 맛있는 고단백 식단이 완성됩니다.3 ) 곤약 열무김치 말이가 있습니다. 물에 씻어서 물기를 꽉 짠 열무김치로 살짝 데친 곤약을 말아서 가벼운 소스를 곁들여주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아삭한 식감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좋아하시는 김치를 현명하게 조리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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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좋은음식도 하루한번씩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매일 섭취하시는 것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조그만 두부 한 모와 생선 두 마리 정도 매일 드시는 것은 성인 기준으로 괜찮습니다!두부는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이니 매일 드셔도 괜찮은 식품입니다. 그러나 생선은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기나 꽁치같은 일반적인 작은 생선은 오메가3와 단백질이 풍성해서 건강에 이로우나, 다랑어처럼 수은 함량이 높은 대형 어종은 매일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게다가 생선에 소금을 많이 뿌리거나 기름에 튀겨서 드시면 나트륨과 포화지방 섭취가 늘어나서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되도록 굽거나 찌는 조리법을 권장드립니다. 신체는 원활한 대사를 위해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몸에 좋은 특정 식품을 챙겨주시는 것도 좋지만, 채소, 해조류, 계란, 살코기, 다른 해산물 식재료를 곁들이시거나 로테이션 형식으로 번갈아 드시는 것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는 식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평소에 신장 질환이나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으시면 현재 계획하신 식단은 우수한 단백질 식사가 되실 수 있어서, 안심하고 드시면 좋겠습니다.매일 건강하게 챙겨 드시는 식습관을 통해서 더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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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일주일 밀프랩 식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몇 가지 일주일 밀프랩 식단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포케, 샐러드: 채소 믹스, 양상추, 방울토마토같이 베이스가 되는 샐러드 채소를 일주일치 손질해서 진공 용기에 넉넉히 담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닭가슴살, 돼지고기 목살, 새루를 미리 구워서 작은 용기에 각각 소분해 둡니다. 식사 때마다 채소 베이스에 다른 단백질 토핑을 얹고, 오리엔탈이나 머스터트같이 드레싱만 바꿔주시면 매일 질리지 않고 새로운 포케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2) 비빔밥, 덮밥 베이스: 당근, 호박, 양파, 버섯같이 다양한 채소를 채 썰어 한 번에 볶아두는 방법도 좋습니다. 볶아둔 채소들은 각각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채소들을 밥 위에 올리고 계란 후라이와 고추장을 더하시면 우수한 비빔밥이 되고, 당면을 살짝 끓여서 섞으시면 잡채밥, 두부와 함께 볶으면 매콤한 두부 덮밥으로 끝 없이 변신하게 됩니다.3) 양배추 참치, 계란 지단: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싶으시다면 양배추와 달걀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서 볶으시거나 전자레인지에 쪄두시고, 달걀지단을 넉넉히 부쳐서 썰어둡니다. 이를 기름을 뺀 참치나 닭가슴살과 섞어 현미밥과 함께 비벼 먹는 리조또 스타일로 즐기시거나, 김 위에 얹어서 말아서 다이어트 김밥으로 만들어도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함께 선호하시는 재료를 선택하셔서 맛있는 밀프렙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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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할건데 레시피 알려주세요 요리 초보입니다
[준비 재료] 카레 가루 1봉지(100g), 물 종이컵 4컵(약 720ml), 닭가슴살 약 200g, 당근 1/2개, 브로콜리 1/2송이, 양파 1개, 식용유 2큰술이 필요합니다.1) 재료 썰기: 당근, 양파, 닭가슴살, 브로콜리를 모두 한 입 크기(약 2cm)로 깍둑썰기합니다. 여기서 브로콜리는 처음부터 같이 오래 끓이면 뭉개지니 썰어둔 뒤 따로 빼두시길 바랍니다.2) 채소와 고기 볶기: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시어 중간 불에서 당근과 양파를 우선 볶습니다. 양파가 반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넣고,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약 3분간 함께 볶아주시길 바랄게요.3) 물 붓고 끓이기: 고기 겉면이 익스면 물을 종이컵으로 딱 4컵 붓고 강한 불로 올립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줄이시고, 가당 단단한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 까지 10~15분간 충분히 끓여주시길 바랍니다.4) 카레 가루, 브로콜리 넣기: 당근이 다 익었다면, 가스레인지 불을 잠시 끕니다. 카레 가루 1봉지를 뭉치지 않게 조금씩 흩뿌려가며 저어주시어, 이때 남겨두었던 브로콜리도 함께 넣어줍니다.5) 걸쭉하게 졸이기: 카레 가루가 완전히 풀렸다면 다시 중간 불을 켜주시길 바랍니다. 바닥이 누르지 않게 주걱으로 천천히 저어주며 3~5분 정도 더 끓여서 카레가 걸쭉해지면 완성이랍니다.브로콜리를 불을 끄는 시점에 마지막으로 넣는 것이 비법입니다.따뜻한 밥 위에 얹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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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더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을 매번 쪄서만 드시면 아무래도 질리기 쉽습니다. 평범한 찜에서 벗어나서 더욱 다채롭고 근사하게 단호박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요리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단호박 에그슬럿 : 미니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부드럽게 만드신 후 윗면을 자르고 속을 파냅니다. 그 안에 계란을 깨뜨려 넣고 다진 베이컨과 치즈를 충분히 올려서 5분가량 더 익혀주시면 우수한 브런치가 탄생합니다. 치즈 풍미가 좋은 단호박 그라탕도 매력적이지만, 찐 단호박을 으깨어서 치즈를 얹고 구워내기만 해도 색다른 일품요리가 됩니다.2 ) 단호박 크림 파스타 : 조금 더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시면 이 메뉴를 권장드립니다. 찐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가시고, 볶은 양파와 베이컨에 붓고 약불에서 서서히 끓여서 소스를 만듭니다. 여기에 스파게티 면을 곁들여주시면 달콤하고 고소한 향미가 일품이랍니다.3 ) 단호박 피자 : 찐 단호박을 마요네즈와 섞어서 또띠아 위에 넓게 바르고 얇게 썬 단호박 토핑과 치츠를 얹어서 구워내는 단호박 피자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답니다.단호박에 풍성한 비타민A는 올리브유나 치즈같이 지방과 함께 조리하실 때 체내의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먹고 남은 자투리는 설탕과 물을 1:1로 섞은 시럽에 졸여서 단호박 조림으로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찌는 방식 대신 다채로운 레시피로 단호박의 다른 메뉴를 시도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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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해야하는데 포기하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식단을 유지하다가 배고픔으로 포기하게 되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무리해서 굶고 참는 것은 식욕이 터져서 요요를 부르게 됩니다. 따라서 배고픔을 현명하게 달래는 방법과 필수 영양소는 꼭 챙기는 방향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아요.1 ) 섭취칼로리 : 확인해주셔야 할 것은 섭취 칼로리를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으셨는지 점검을 해주셔야 합니다. 하루 권장량(TDEE)에서 300~500kcal 정도만 줄인 정도를 맞추시거나 기초대사량+200~400kcal 범주로 맞춰보시길 바랍니다.2 ) 영양소 점검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중을 늘려주셔야 합니다. 살코기,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2~1.6g 범주로 꼭 챙겨서 드시고, 방울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 파프리카, 버섯, 해조류, 쌈채소, 샐러드같은 다양한 수분과 부피가 큰 채소를 100~200g이상 충분히 챙겨주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위장을 채워 가짜 식욕을 잠재울 수 있겠습니다. 평소 지방 섭취도 상당히 중요한데,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같은 지방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 체중 x 0.8~1g이상은 챙겨주셔야 합니다.(식욕 방지, 호르몬 균형)3 ) 간식 : 식단에 참기 힘든 허기가 밀려오실 때는 맹물, 보리차,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거나, 견과류, 삶은 달걀을 200kcal 내외로 간식으로 섭취해서 폭식을 방지하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무리해서 완벽한 식단을 감행하는 것보다는 70~80점 짜리 식단을 꾸준히 길게 유지하시는 것이 다이어트 장기전에 유리합니다.다시 마음을 다잡으신 만큼 이번에는 조금 덜 힘들게 목표에 다가가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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