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제를 섭취하고는 있는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포도와 자두는 당지수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일 당지수] 자두의 당지수는 24~35 선으로 과일중에서도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해서 혈당 관리에도 착한 과일이랍니다. 포도는 45~55정도로 중간 수준이라 자두보다는 혈당을 좀 더 올리는 편이랍니다. 요즘 드시고 계신 멜론은 당지수가 65~70 정도로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수분과 칼륨이 풍성해서 남편분의 숙취 해소, 갈증에는 아주 좋았겠지만, 당 관리를 하신다면 매일 드시는 것은 조금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천도복숭아] 다행이도 질문해주신 천도복숭아(당지수 35~45)와 딱딱한 자두는 모두 당지수가 낮은 우수한 과일들이랍니다. 달지 않고 단단한 과일들은 실제 당질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지금 하시는 식단 관리에도 최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여름철 갈증이 나실때는 멜론 대신 시원한 천도복숭아나 자두를 한개씩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삭한 식감 덕에 입맛도 살리고 혈당 걱정 없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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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서 가성비 괜찮은 단백질쉐이크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매번 살 때마다 손 떨리는 마음, 저도 가격으로 고르기 망설여지더라구요.. 맛도 챙기면서 지갑도 지킬 수 있는 가성비 단백질 쉐이크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는 NS 포대유청은 대용량 포대형이라 회당 단가가 상당히 낮고, 초코나 초코바나나맛은 비린내 없이 깔끔해서 인기가 많습니다.2 ) 유통 거품을 뺀 와이즐리 프로틴은 가격이 착하면서도 진한 초코 브라우니 맛을 내어서 요즘 핫하답니다.3 )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포대유청도 초코, 말차같이 선택지가 넓고 상시 할인이 잦아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직구 브랜드인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는 매달 열리는 마프대란 세일 때 구매하시면 스트로베리 크림, 밀크티같이 수십 가지 맛을 할인가로 건지실 수 있어서 타이밍을 꼭 노려보시길 바랍니다.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맛있게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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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소화가잘안되서 응아도잘안나오고밥도잘안먹는데 왜술만마시면소회도잘되고응아도잘나오는거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엔 소화가 잘 안되시다가 술만 마시면 화장실을 잘 가는 현상은 소화력 부분보다는 장이 과민 반응을 겪고 있는 상황이랍니다..!알코올은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장 근육의 수축 운동을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만듭니다. 게다가 대장에서 수분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평소 차 있던 대변이 수분을 머금고 급하게 밀려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말하는 술똥은 무지성 응아라기보다, 독성 물질인 알코올을 빨리 몸 밖으로 밀어내려는 반응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술이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 줄여줘서 밥이 잘 들어가는 느낌이 드실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위산 분비를 방해하고 장내 유익균을 죽여서 평소 소화 기능을 더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술로는 소화제가 되기는 어렵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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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와 파로를 백미에 섞어서 먹는데요. 섬유질이 단단한 쌀은 얼마나 담가야 가장 밥맛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통곡물 잡곡밥으로 건강 효과를 확실히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카무트와 파로는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다이어트에 최고이나, 껍질이 단단해서 식감 조절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질문하신 불리는 시간에 대해 말씀드리면 10시간은 조금 긴 편입니다..!너무 오래 불리면 수용성 영양소가 물에 녹아 나오고 백미가 과하게 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맛과 영양을 모두 살리는 최적의 시간은 카무트 3~4시간, 파로도 마찬가지로 3~4시간 정도입니다. 만약에 두 잡곡을 쌀과 함께 한 번에 불리신다면 3시간이 적당합니다.사실 식감을 더 부드럽게 만드는 비결은 불리는 시간보다 압력에 있답니다. 일반 취사 대신 전기압력밥솥의 잡곡 모드나 현미 모드를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온고압 기능 덕에 섬유질이 부드럽게 풀리면서 거친 느낌 없이 톡톡 터지는 기분 좋은 식감으로 변하게 됩니다.여기서 물 양은 평소 백미밥을 할 때보다 10~20%정도 더 여유있게 잡아주시고, 밥물에 아보카도유를 반 스푼 정도 떨어뜨리면 밥알에 윤기가 돌고 더욱 부드러워집니다.맛있는 건강식 꾸준히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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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소고기 부위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씁니다.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 지방은 적당하고 영양은 충분한 소고기 부위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목살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기름진 비계보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부드러운 살코기를 선호하는 편이니 다음 부위들이 아주 좋습니다.1 ) 추천드리는 부위는 안심입니다. 소고기중에 가장 부드럽고 지방도 거의 없어서 소화가 잘 되며, 성장기 필수 영양소인 철분, 아연이 풍성해서 구이, 스테이크용으로도 괜찮습니다.2 ) 다음은 등심보다 기름기가 적고 결이 고운 채끝살, 부채살인데, 적당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덕에 구이용으로도 부담이 없답니다.3 ) 반찬용으로는 지방이 거의 없는 우둔살, 사태, 홍두깨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얇게 썬 우둔살로 불고기를 만드시거나, 푹 끓여서 장조림을 해주시면 기름기 없이 담백하답니다.이런 부위들을 다짐육으로, 스튜, 볶음밥, 떡갈비로 요리 해주셔도 질기지는 않아서 아이들이 정말 잘 먹는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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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칼로리 알려주세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용으로 두부를 고르신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두부는 100g당 보통 80~90kcal 정도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마트에서 파는 두부 1모(약 300g)의 총 칼로리는 240~260kcal정도로, 밥 한 공기(300kcal)보다 적으면서 양은 훨씬 많아서 포만감이 꽤 큰 편입니다.만약에 수분이 많은 연두부나 순두부로 드신다면 100g당 50kcal 수준으로 칼로리가 더 내려가게 됩니다. 게다가 두부는 수분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다이어트를 하실 때 빠지기 쉬운 근육을 지켜주고 배고픔을 참는데도 좋답니다.그러나 기름에 부쳐 드시거나 짠 양념장을 가득 얹으면 칼로리가 훅 올라갈 수 있어서, 살을 가볍게 빼실 목적이시면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서 채소, 저당 소스류만 곁들여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무리하지 마시고 가볍게 시작하셔서 목표하시는 만큼 살 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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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과배란 주사 맞으면 살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많이 안 드셔도 배가 빵빵해지고 살이 찌는 느낌으로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현재 찌는 살은 지방이 아닙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분 정체, 복부 팽만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과배란 주사를 맞으면 에스트로겐 수치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몸이 물을 가두게 되고, 여러 개의 난포가 한꺼번에 자라면서 난소가 부어올라 특히나 배가 엄청 찌는 듯한 느낌을 받으시게 됩니다.드시는 양과 상관없는 호르몬 반응이라 억지로 굶으실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완화하고 몸을 가볍게 해주시려면 평소보다 저당 이온음료, 보리차, 호박팥차를 자주 드셔서 이뇨 작용을 돕고, 체내 수분을 잡아두는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식사는 끼니마다 고단백 위주(계란, 고기, 생선, 두부)로 150~200g씩 챙기시면 혈관 속 수분 밸런스를 잡는데 좋답니다. 격렬한 운동은 부어오른 난소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주시고, 매일 30분씩 가벼운 산책으로 혈액순환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이런 증상은 난자 채취 후 생리가 시작되면 호르몬이 떨어지면서 다시 빠지니, 몸을 편안하게만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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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다 같은 빵?이라고 구박아닌 구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빵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아무래도 모든 고기가 다 똑같다며 고품질 소고기와 저급 가공육을 비교하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영양소의 질과 혈당 대사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흰 식빵은 도정 과정에서 영양소가 깎여나간 단순 당질 식품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쉽게 살이 찌게 만듭니다.반면에 통곡물빵은 곡물의 씨눈과 껍질이 살아있어서 식이섬유, 비타민B군, 미네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식이섬유 덕에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서 몸이 받아들이는 대사 과정 자체가 아예 다르답니다. 게다가 유기농 밀은 화학 잔류 농약 걱정을 줄여주서 인체에 몸의 장내 유익균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합니다. 비싼 가격은 브랜드 값이 아닌, 몸에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영양소를 채우는 가치 있는 건강 투자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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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범한 구이와 찜에 대해 지치셨다면 냉동만두를 요리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 !1 ) 간단한 만두 그라탕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냉동만두를 깔고 시판 토마토소스나 떡볶이 소스를 부으신 뒤 모짜렐라 치즈를 최대한 올려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려주시면 피자 못지않은 별미가 탄생한답니다.2 ) 만두피를 가위로 잘게 찢어서 밥과 함께 볶아내는 만두 볶음밥도 추천드립니다. 만두소 자체가 이미 완벽하게 간이 된 고기와 야채라 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대파, 참기름만 살짝 더해서 볶아주시면 향미가 가득한 볶음밥이 완성이 되겠습니다.3 ) 매콤달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운 만두를 케첩, 올리고당, 고추장을 섞은 소스에 졸여서 견과류를 뿌려내는 만두 강정스타일로 특별한 맥주 안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해동한 만두를 와플 팬에 넣고 기름을 살짝 발라서 꾹 눌러 구워내시면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만두 와플이 완성됩니다!만두 맛있고 독특하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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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샐러드만 먹으니 속이 너무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하시려다 장이 꼬이는듯한 통증까지 느끼셨다니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양의 생채소를 섭취를 하시면, 채소 속의 거친 불용성 식이섬유가 위와 장에 엄청난 분해 부담을 주게 됩니다. 특히나 차가운 샐러드가 저녁에 들어가면 장 운동을 더 방해해서 가스가 차고 쥐어짜는 듯한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요.요리를 잘 하지 못하셔도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쉽고 좋은 방법은 채소를 따뜻하게 익혀서 드시는 것입니다. 화려한 요리 대신에 마트나 온라인에서 파는 냉동 혼합 채소나 바로 굽는 찌개용 야채를 사셔서 전자레인지(2분)나 에어프라이어에 170도에 15분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온 채소 형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여기에 소화가 잘 되는 데친 두부, 시판 닭가슴살, 삶은 계란같은 단백질을 토핑해서 올려주시고, 찐 단호박, 찐 고구마, 귀리밥같은 복합탄수화물을 100g정도 곁들이고, 모듬견과, 올리브유, 저당 발사믹 드레싱으로 영양 균형을 맞추셔야 장이 오히려 무리하지 않습니다.속이 편해야 다이어트도 오래 지속하실 수 있으니, 차가운 샐러드보다는 따뜻한 웜 샐러드로 장을 달래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속 편안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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