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지 않게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는 다이어트는 결국에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워서 장기적으로는 유지하기가 어렵답니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포인트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식단 구성에 있답니다.단백질, 섬유질 : 매 끼니마다 단백질, 풍성한 식이섬유를 꼭 포함해주셔야 합니다.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은 식욕 촉진 호르몬을 억제하고 긴 포만감을 줍니다. 여기에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시면 적은 칼로리로도 위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겠습니다.복합탄수화물 : 탄수화물을 아예 끊기보다는 백미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 고구마, 보리, 단호박같은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은 혈당을 서서히 올려서 다이어트의 적인 가짜 배고픔을 막아줍니다.식사 횟수 : 식사 횟수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식간에 공복감이 심할 때는 억지로 참지 말고 건강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한 줌, 무가당 그릭 요거트 방울토마토는 허기를 달래줄 좋은 선택입니다.수분 섭취 : 그리고 뇌는 종종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게 되니 허기가 질 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좋겠습니다.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은 식사 시작 후 20분이 지나야 본격적으로 분비가 되니, 음식을 최대한 천천히 씹어 드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적은 양으로도 기분 좋은 배부름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겠습니다.배고프지 않게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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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하루의 첫 선택'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하루의 첫 선택은 뇌의 각성 상태와 도파민 분비 체계를 결정해서 하루 전체의 집중력, 감정, 생활습관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제입니다. 기상 직후는 뇌파가 수면 상태에서 각성상태로 전환되면서 외부 자극에 가장 민감한 시기랍니다. 이때 스마트폰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소비하면 빠른 도파민 과잉 분비와 스트레스 호르몬 상승이 일어나서 하루 종일 주의력이 산만해지고 불안이나 우울같은 부정적 감정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반면에 스스로 통제 가능한 긍정적인 첫 행동은 작은 성취감을 주어서 일과 전체를 생산적으로 이끄는 강한 도미노 효과를 만듭니다. 이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최적의 방법은 기상 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동안 스마트폰 사용을 차단하는 것입니다.1 ) 침대 정리 :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를 정돈해서 시각적인 안정감과 하루의 첫 성취를 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2 ) 수분 섭취 : 미지근한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셔서 수면 중에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멈춰있던 신진대사를 활성화 해보시길 바랍니다.3 ) 햇빛, 스트레칭 : 창문을 열어서 아침 햇빛을 직접 받으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진행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억제하고 활력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감정적인 안정과 집중력을 최대화 시켜보시길 바랍니다.4 ) 목표 설정 : 오늘 반드시 달성할 중요한 목표 세 가지를 짧게 시각화하거나 다이어리에 기록해서 뇌에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보시길 바랍니다.기상 직후의 첫 행동을 무의식적인 습관이 아닌 의도적인 선택으로 완벽히 통제할 때 감정의 낭비를 막고 최고의 인지 능력을 발휘하는 단단한 일상의 기반을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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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바쁜 아침 출근 시간에 간편하게 계란을 챙겨 드시고 꾸준히 헬스까지 하신다니 정말 우수한 습관을 지니셨습니다. 저도 항상 아침에는 물과 함께 계란으로 시작합니다. 질문자님처럼 활동적인 분이 계란을 노른자까지 통째로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 건강에 상당히 유익합니다.1) 식이 콜레스테롤 이슈 : 예전에는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섭취를 피하라는 권고가 있었지만, 근래 영양학 연구들을 보면 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적으로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사실 2015년 미국에서 식이 지침에 콜레스테롤 제한 자체가 폐지가 되었습니다..!2) 노른자 효능 : 노른자에는 비타민, 미네랄, 루테인, 그리고 뇌 건강에 필수적인 콜린같이 흰자에는 없는 풍성한 영양소가 고농축으로 밀집되어 있답니다. 지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영양소가 응축되어있죠.3) 근육 성장 : 특히나 헬스를 꾸준히 하시는 상황이라면, 계란에 포함된 완벽한 아미노산 조성이 근육의 회복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닭가슴살, 소고기처럼 계란도 꾸준히 챙겨주시면 좋답니다.4) 조리 방식 : 조리 방식에 있어서도 삶은 달걀은 영양 손실이 적고 담백하며 가장 이상적인 건강식이랍니다. 노른자를 살리는 써니싸이드업이 무난하지만, 수란, 삶은 달걀, 찜, 스크램블, 오믈렛, 계란말이 모두 좋습니다 ^^후라이팬에 구워 드실 때는 식용유나 버터로 인해서 추가적인 지방과 칼로리가 발생할 수 있어서, 기름을 적게 두르거나 아보카도유나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같은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을 활용해서 조리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건강한 성인에게는 하루 2개에서 최대 5개까지 전란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은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으니 안심하시어, 지금처럼 영양을 든든하게 채우는 아침 식사로 챙겨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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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요플레도 유산균으로 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마트에서 판매하는 딸기나 복숭아 맛 요플레와 야쿠르트 역시 유산균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유산균 기준: 국내 법적 기준상 발효유 제품은 1ml당 최소 1천만에서 1억 마리 이상의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해야 하니, 이들 제품에도 장에 좋은 유익균이 분명하게 들어있답니다.액상과당, 설탕: 그러나 보통 유산균 섭취원으로 그릭 요거트를 추천하고 과일 맛 요플레나 야쿠르트를 피하는 이유는 높은 당분과 첨가물 때문이랍니다. 시중의 과일 맛 요플레나 액상 요구르트에는 신맛을 덮고 대중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서 액상과당과 설탕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이러한 과잉 당분은 오히려 장내 유해균의 먹이가 되면서 유해균을 증식시킬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보면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상쇄를 해버립니다..그릭요거트: 반면에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당함량이 낮아지고 단백질이 농축되면서 인공적인 단맛이 없어서 유산균의 효능을 얻기에 유리하겠습니다.>> 마트표 요플레와 야쿠르트에도 유산균은 풍성하게 살아있으나, 함께 먹게 되는 많은 당분 때문에 건강한 유산균 섭취 목적으로는 권장되지 않는 것이랍니다.장 건강을 위하신다면, 단맛이 없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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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요일 저녁에 정육점에서 포장하신 양념 매운갈비찜을 냉장고에 보관하셨다가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괜찮지만 수요일 섭취분은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보통 양념이 된 생고기는 일반 냉장고에서 2-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신선도 면에서는 문제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수요일 저녁은 구매 후 만 3일이 꽉 차는 시점이라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온도가 일정하지 않으면 고기의 선도가 떨어지거나 양념 때문에 쉽게 상할 우려가 있답니다.월요일과 화요일이 휴무라서 부득이하게 일요일에 미리 구매하셔야 한다면 몇 가지 안전한 보관 팁을 제안드립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일요일 저녁에 포장해 오신 화요일에 드실 분량과 수요일에 드실 분량을 미리 소분하는 것입니다. 화요일에 드실 고기는 김치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의 가장 안쪽 신선실같이 온도가 낮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곳에 냉장 보관을 해주시어, 수요일에 드실 고디는 바로 냉동실에 얼리셨다가 수요일 아침이나 화요일 밤에 냉장실로 옮겨서 서서히 해동해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만약에 생고기 상태로 나누어 보관하기 번거로우시다면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중에 고기를 한 번 완전히 푹 익혀서 조리하신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랍니다.완전히 조리된 음식은 생고기보다 냉장 보관시 변질 위험이 적기 때문에 화요일과 수요일에 각각 드실 만큼만 덜어서 데워 드시면 맛과 안전을 모두 지키면서 맛있게 매운갈비찜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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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일차 아기입니다. 아기가 잠을잘때
안녕하세요, 지금 시기에는 아기가 잘 잘 수 있도록 수면의 질을 높여주시는 것이 뇌 발달에 유익하겠습니다. 아기가 자다가 몸을 움직이면서 깜짝 놀라서 깨는 것은 모로 반사라는 자연스러운 신경 반응이랍니다. 이런 반사 때문에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자주 깬다면, 아기의 성장과 뇌 발달에 필수적인 숙면을 방해받게 됩니다.아기들의 뇌는 잠을 자는 동안 낮에 겪은 경험을 정리하고 신경망을 연결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따라서 스트랩으로 안정감을 주어서 숙면을 취하도록 돕는 것이 정서, 신체적 발달에 긍정적입니다. 너무 묶어두는 것이 발달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수면 시간이 아닌 팔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엎드려 놓는 터미타임을 시켜주시면 소근육, 대근육, 뇌 발달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잠잘 때는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숙면을 돕고, 깨어있는 때는 마음껏 움직이게 해서 수면과 활동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시는 것이 이상적인 육아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83일 차라면 서서히 모로 반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곧 뒤집기를 시도할 수 있는 시기랍니다. 아기가 스스로 몸을 뒤집으려는 기미를 보인다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그때는 팔을 자유롭게 뺄 수 있는 수면 조끼를 입히시거나 한쪽 팔씩 풀어두는 방식으로 서서히 스트랩을 떼는 연습을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아기가 가장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수면 환경을 우선적으로 만들어 주시고 깨어있는 동안 눈을 맞추면서 스킨쉽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아이는 건강하고 잘 자라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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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후식으로 아이스크림1개 살찔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같이 꽤 더운 날씨에 점심 식사 후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드시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든 유혹입니다. 그러나 매일 아이스크림을 1개씩 드시는 습관은 체중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고 칼로리: 아이스크림은 기본적으로 설탕과 유지방 함량이 높아서 부피에 비해서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랍니다. 보통 막대 아이스크림 하나가 150에서 250kcal 정도이며 콘 형태는 300kcal를 넘습니다. 매일 200kcal를 추가로 섭취하시면 한 달이면 6,000kcal가 누적되어서 체중이 늘어나기 쉽답니다.기초대사량: 특히나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나이가 들수록 인체의 기초대사량은 자연스럽게 감소를 하게 된답니다. 젊을 때와 똑같은 양을 먹어도 잉여 에너지가 소모되지 못하고 복부같은 나잇살로 쉽게 축적되기 때문입니다.혈당 스파이크: 게다가 점심 식사로 탄수화물을 섭취한 직후 단순 당류인 아이스크림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인슐린도 과하게 촉진되면서 남은 에너지가 곧바로 몸속의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인슐린이 과하게 촉진되어서 남은 에너지가 바로 몸속의 지방으로 전환이 된답니다.섭취 TIP : 체중 증가에 민감하시면 아이스크림을 드시는 횟수를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로 서서히 줄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만약에 매일 드시는 것을 희망하시면, 유지방이 많은 쫀득하고 무거운 아이스크림보다는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얼음 위주의 가벼운 셔벗이나 하드 형태를 고르셔서 칼로리를 낮추시고, 크기가 작은 미니 사이즈를 선택하시거나 한 번에 절반만 드시는 방식으로 양을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드신 후에는 바로 자리에 앉아계시기보다, 주변을 15-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 또는 가볍게 움직임으로 섭취한 당분을 바로 에너지로 소모해 주시는 것이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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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구강종양으로인한 밥 안먹음
안녕하세요, 보호자님의 정성스러운 돌봄에도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얼마나 애가 타실까 합니다. 고슴도치의 악성 구강종양은 진행 속도가 정말 빠르고 뼈와 주변 조직을 파괴해서 심한 통증을 유발을 합니다.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종양이 커지고 이까지 빠졌다면 무언가를 씹거나 삼키는 것 자체가 엄청난 고통일 것입니다.물조차 마시지 않는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는 탈수와 영양 결핍이랍니다. 아이가 스스로 먹지 못하므로 되도록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피하수액 처치를 받아서 탈수를 교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먹이시던 소염제만으로는 종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을 잡기가 어려우실 수 있으니,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해서 더 강한 진통제 처방을 고려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진통제로 통증이 어느정도 경감이 되어야만 유동식 강제 급여라도 시도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식사는 고슴도치용 회복식 캔을 물에 묽게 타서 바늘이 없는 얇은 주사기에 담은 뒤, 종양이 닿지 않는 입술 옆 틈으로 정말 천천히 한 방울씩 흘려보내 삼키게 해주셔야 합니다.아이가 최대한 덜 아프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통증 완화에 신경을 계속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따뜻하게 보온해 주시어, 병원과의 앞으로의 수액과 진통 관리를 꼭 다시 논의하시길 당부드립니다.지금도 정말 잘 돌봐주시고 계실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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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터들이 단백질을 챙겨 먹는 큰 이유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근육 소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랍니다.근육 보존 : 다이어트로 식사량을 줄이게 되면 몸은 지방과 함께 근육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답니다. 여기서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서 결국 적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요요 체질로 변하기 때문에 단백질로 근육을 지켜야만 합니다.소화 쓰이는 에너지 : 그리고 포만감과 소화에 쓰이는 에너지 때문이랍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똑같이 1g당 4kcal를 내므로 칼로리 자체가 아주 낮은 것은 아니랍니다. 그러나 소화가 느려서 배부름이 더욱 오래가고, 몸이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과정 자체에서 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정말 유리하겠습니다.매일 드시는 닭가슴살이 질리실 경우 다른 음식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단백질 종류 : 아침에는 간편한 삶은 달걀이나 당분이 없는 그릭요거트가 좋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한 두부, 낫또도 괜찮습니다. 고기도 오리고기, 양고기, 소고기 우둔살,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앞다리살, 오징어, 흰살생선, 연어, 틸라피아를 활용하시면 단백질, 지방이 적당히 있어서 보충하시기에 좋답니다.식이섬유까지 챙기실 수 있는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을 샐러드나 밥에 곁들여 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게 감량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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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려면 밤에 밥 대신 뭐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밤에 배가 고파 밥 대신 드실만한 음식을 찾으신다면,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소화 부담이 적은 음식을 추천해 드립니다.간단한 간식: 밤에는 부드러운 순두부, 삶은 계란, 아니면 당분이 적은 그릭요거트, 가벼운 샐러드를 드시는 것이 수면과 체중 감량에 좋겠습니다.현미밥: 평소 밥을 워낙 좋아하셔서 흰밥을 포기하기 힘드시다면, 질문하신 것처럼 현미밥으로 교체하시는 것은 우수한 선택입니다. 현미는 흰쌀보다는 식이섬유가 정말 풍성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대표적인 복합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식후 포만감을 더 길게 유지를 해주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현미는 겉껍질로 인해서 소화가 약간 어려울 수 있으니 평소보다는 꼭꼭 씹어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곤약쌀, 컬리플라워 라이스 귀리밥: 현미밥 외에도 포만감을 최대화하면서 밥을 먹는다는 만족감을 살릴 수 있는 대체제로는 곤약쌀, 컬리플라워 라이스, 그리고 귀리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곤약쌀을 현미, 귀리와 반반 섞어서 밥을 지으면 칼로리, 탄수화물은 절반 가까이 줄어들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어서 밥을 좋아하는 다이어터들에게 최고의 비법으로 꼽힙니다. 귀리 역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배부름이 아주 오래갑니다.처음부터 흰밥을 완전하게 끊어내려 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흰쌀, 현미, 귀리, 곤약쌀의 비중을 서서히 조절해 나가시면서 입맛을 적응시켜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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