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게 되면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가 일정 정점에 도달하게 된 후 다시 낮아지거나, 체내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게 되고 식욕이 자연스럽게 억제가 될 수 있답니다.지속적으로 적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위장의 수용성 이완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위는 음식물이 들어올 경우 쭉 늘어나야 하는데, 적게 드시는 습관이 길어지면 위벽의 신전 수용체가 민감해져서 적은 음식물에도 뇌에 조기 포만감 싸인을 보내게 됩니다. 위장이 물리적으로 축소되었다가 소화 기관의 기능적인 민감도가 높아진 상태로 보시는게 좋겠습니다.그러나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하루 한 끼만 섭취하시고, 햇반에서도 2/3정도에 배부름을 느끼시는 것은,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있거나,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식습관이 길어지면 소화 효소 분비는 더 감소하고, 위장 운동성이 약화되니 만성적으로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이어질수도 있어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신체가 본능적으로 생존을 위해서 대사 효율을 낮춰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되도록 식사는 하루 기초대사량 + 300~400kcal 이상 챙겨주시는 것을 목표로 해보시어, 식사 횟수를 최소 2끼정도로 나누어 위장의 수용 능력을 조금씩 회복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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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은 몇시간마다 밥을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생아의 수유 간격은 생후 초기 아기위 위 용량과 소화 속도를 고려해서 보통 2~3시간 내외, 하루 8~12회가 표준입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에는 엄격한 시간표보다 아기가 배고파할 때마다 먹이는 수유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아기가 수유 후 3시간이 채 되지 않아 우는 것은 시간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아기의 행동을 잘 관찰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고픔 초기에는 입술을 쩝쩝거리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젖을 찾는 시늉, 자기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동이 있습니다.울음이 배가 고프다는 뜻이기도 하니, 이미 울기 시작했다면 아기가 허기가 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졸음으로 인한 울음은 눈 주변이 붉어지거나, 시선이 멍해지고, 귀를 잡아당기거나 짜증 섞인 소리를 내는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만약에 충분히 수유를 했음에도 짧은 간격으로 보채게 된다면, 영야산통, 기저귀 불편함, 그리고 부모님의 신체 접촉에 대한 욕구일 수 있습니다.생후 1개월까지는 수유 간격에 너무 얽매이시기 보다, 아기의 증상, 태도를 잘 보시어, 한 번 수유시 아기가 충분하게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여서 자연스럽게 간격이 벌어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잘 먹고 소변 횟수가 적절해서 체중이 정상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 아기의 생체 리듬을 믿고 적응해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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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치킨스톡을 주셔서 사용중인데 다시다보다 치킨스톡이 음식이 감칠맛이 더 좋던데 다시다와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치킨스톡, 다시다는 모두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 식품군이나 성분 구성, 향미에서 어느정도 차이점이 존재합니다.[쇠고기 다시다] 정제염, 설탕과 함께 쇠고기 양념 분말이 약 5~10%정도 포함되어 있고, MSG 비중이 높아서 강한 육향이 있답니다.[치킨 스톡] 닭고기 농축액이나 추출물이 주 원료이며, 제품에 따라 닭고기 성분이 15~30%까지 포함되어 원물의 깊은 맛이 강하답니다. 치킨스톡에는 단백질 분해 성분인 아미노산과 핵산계 감칠맛 성분이 조화롭게 혼합이 되어 있어서 식재료의 본연 맛을 저해하지 않고, 전반적인 향미를 20~30%정도 상승시켜준다 합니다.다시다가 한국식 국물 요리에 맞는 묵직한 맛을 내고, 치킨스톡이 서양 요리 베이스 스톡 개념을 바탕으로 보통 볶음, 파스타, 중화요리같이 광범위하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나트륨 함량은 100g당 약 15~20g에 달해서 소금 대용으로 소량만 사용해주시는 것이 권장되고 치킨스톡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닭고기의 깔끔한 향미와 감칠맛 때문이랍니다.치킨스톡도 가공된 조미로라 다시다보다 좋은 건강식이라기 보다 요리의 성격에 따른 선택의 차이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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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루틴 잘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건강한 습관 만들기 정말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뇌를 속이는 기술만 아시면 생각보다 수월해진답니다. 검증된 방법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강조하듯이 예시로 물 한잔 마시기, 스쿼트 1회 하기처럼 실패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목표를 낮추는게 정말 도움이 됩니다.다음은 습관 쌓기 방식을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 뒤에 새 습관을 붙이는 방식이며, 예시로 커피를 내릴 때 스쿼트 하기처럼 기존 일과에 한 두가지 새로운 루틴을 셋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지력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환경을 마련해두는 것이 습관을 만들고, 루틴을 수행하기에 유리합니다. 운동 전날에 운동복만 미리 꺼내두시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가공식품, 간식 주전부리는 집에서 아예 치워서 식이 스트레스, 유혹을 제거하는 것입니다.퇴근 후에 현관에 들어서면 우선 운동복 부터 갈아입는다는 식의 실행 의도 계획을 세워주시면 뇌가 생각보다 쉽게 행동을 시작합니다. 약간 망설이고, 좀만 쉬었다가.. 이따 할까 이런식으로 갈등하면 결국 안하게 됩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5초 이내로 바로 시작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수면 습관에 있어서 취침 시간을 고정하고 침실을 잠만 자는 공간으로 분리하는 것도 효과적이며, 식습관은 작은 그릇을 사용하거나 야채를 먼저 드시고, 다음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을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혈당 관리가 되고, 체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으며, 포만감이 와서 과식까지 예방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완벽하게 시작하시면 장기적으로 지속이 어렵습니다. 하루 이틀 실패를 해도 세번 연속 거르지 않는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목표의 70~80%정도만 수행해도 길게 보면 부담없이 꾸준히 하게 되니, 습관이 잡혀갈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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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다이어트 식단 탄단지 비율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 신체 조성에서 상승 다이어트는 충분한 단백질 확보와 적절한 글리코겐 공급이 되겠습니다.설정하신 단백질 151g(604kcal)는 체중당 약 2g으로 근비대를 유도하기에 괜찮은 수치이며, 탄수화물과 지방 비율도 에너지 대사, 호르몬 항상성을 유지하기에 적절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에서는 인슐린 민감도가 낮을 수 있어서, 2,300~2,400kcal에서 300~500kcal 정도 차감한 1,800~2,000kcal 범위를 섭취 목표로 잡아주시는 것이 지방 연소 효율을 올리는 방식이 되겠습니다.질문하신 유지 기간을 가지셨기 때문에 일반식을 하시되, 이제 대략 2,300kcal정도를 맞추셔서 1~2주간 일정하게 섭취를 하시면서 신체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기간동안 운동강도도 조금씩 높여서 에너지가 체지방이 아닌 근육으로 재배치되도록 유도를 해주시면 됩니다.1~2주간 지내면서, 체중 변동이 줄어들고, 컨디션 회복으로 돌아오신 것을 확인한 후, 이때부터 300~500kcal의 적자를 적용하신다면 대사 저하를 막으면서 상승 다이어트를 수행할 수 있겠습니다.운동하지 않는 날에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평소보다 15~30%정도 줄이셔서 유동적으로 대응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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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이 어느정도 지난 라면은 괜찮을지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원, 식약처에 따르면 유탕면의 라면은 적정 환경에서 보관될 경우 기존 유통기한이 지난 시점으로부터 최대 8개월까지도 품질에는 변화가 없다고 합니다.국내에서 2023년부터 전면 시행된 소비기한 표시제는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최대 기한을 의미하며, 기존 유통기한보다 약 20~50%가량 더 길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8개월은 보관 조건이 제대로 충족되었을 때의 이론적인 수치이며, 현재 도입된 소비기한은 이런 안전 여유분을 상당부분 반영해서 설정된 기한이기도 합니다.소비기한이 경과한 라면은 미개봉 상태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되었다면 경과 후 약 1~2개월정도 까지는 섭취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라면은 기름에 튀긴 면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유지가 산소와 결합해서 산패하는 과정이 발생하게 됩니다.만약에 포장을 뜯었을 경우 평소와 다른 불쾌한 기름 냄새(쩐내)가 나거나 면의 색이 탁해졌다면, 산패가 진행된 상태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가 눅눅하게 굳어 있는 경우도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소비기한이 며칠 정도 지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2개월 이상 장기 경과제품은 되도록 피하시어, 섭취 전에 냄새, 육안 확인을 꼭 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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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은 건강한 아침 대용으로 적절한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바쁜 아침에 시간, 입맛 부족으로 시리얼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중의 흔한 시리얼은 보통 정제된 탄수화물, 당 함량도 높아서 영양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설탕 함량이 높은 제품은 혈당을 빠르게 높였다가 다시 훅 떨어뜨리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을 일으켜서, 학교, 직장에 도착할 즈음 더 심한 허기,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주 3회 정도 섭취하시는 것은 구성만 잘 갖추신다면 충분히 건강한 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몇 가지 원칙을 꼭 지켜보시길 바랄게요.1 ) 통곡물(귀리, 현미, 통밀 등) 비중이 높고 당류가 낮은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2 )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합니다. 일반 우유도 좋지만, 당분 없는 고단백 두유, 그릭 요거트를 활용하시어, 여유가 되시면 삶은 계란 1~2알을 곁들이는 것이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3 ) 모듬 견과, 블루베리, 딸기를 추가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C를 더해주는 것도 좋답니다.배를 채우는 가공식품이 아닌, 통곡물 위주 제품에 단백질, 섬유질을 적절히 조합을 하신다면 주 3회 시리얼 식사는 우수한 아침 에너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영양은 제품 자체도 있지만, 보완해서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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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유지어트 중에 섭취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감자는 유지어트 식단에 있어서 고구마만큼이나, 상황에 따라 그 보다 더 우수한 탄수화물 식품이 될 수 있답니다. 감자는 혈당지수(GI)가 높아서 다이어트에 적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실질적인 에너지 밀도, 영양 성분을 따져보면 효율적인 식품이랍니다.[수치 비교] 찐 감자는 100g당 약 70~80kcal인 반면, 찐 고구마는 100g당 약 130kcal 내외로 감자의 칼로리가 약 40% 가량 낮답니다. 동일한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가정하면 감자를 더 많은 양(부피)로 먹을 수 있어서 물리적인 배부름을 얻기에 유리하겠습니다. 혈당지수의 경우 감자(약 85)가 고구마(약 55)보다는 높지만, 식사시 단백질, 섬유질이 많은 채소만 곁들이면, 혈당 상승 폭을 충분히 완화할 수 있어서 유지어트 단계에서는 무리가 없답니다.[포만감] 감자는 꽤 큰 편입니다. 포만감 지수에 따르면, 삶은 감자는 흰 빵을 100%으로 보았을 때 무려 323%라는 수치를 기록하며, 테스트된 식품 중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감자에 포함된 단백질 분해효소 억제제2(PI2)가 포만감 유도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랍니다.고구마의 단맛이 물릴 때 감자로 대체를 하신다면, 더 적은 칼로리로도 높은 만족감을 느끼면서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리시에는 튀기거나 설탕을 가미하기보다, 찌거나, 구워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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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더 크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성인이 되신 이후에는 이미 골단판이라 불리는 성장판이 닫힌 상태라 뼈 자체 길이가 연장되는 생물학적인 성장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남성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성은 그보다 조금 이른시기에 성장이 마무리되나, 체계적인 관리로 숨은 키를 발굴하고 체형을 개선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삐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자세 교정이 있답니다. 현대인에게 흔한 거북목, 굽은등(흉추 후만), 골반 불균형을 필라테스, 교정 스트레칭으로 바로잡게 되면 압축되었던 척추 사이의 공간이 확보가 되어 1~3cm가량 키를 회복할 수 있답니다. 영양 면에서는 뼈의 밀도와 결합 조직을 강화하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아연을 균형있게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골격을 탄탄하게 유지해서 노화로 인한 키 줄어듦을 방지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수면 중에 분비가 되는 성장호르몬은 성인에게도 세포 재상, 신진대사에 필요해서, 매일 7시간 이상 양질의 숙면으로 신체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한 유연성 운동은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서 전신 실루엣을 길어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효과를 주니, 근력 운동, 스트레칭을 병행해서 신체 수직 정렬을 맞누는 것이 성인기 키 관리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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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빽 싶은데살빼는 비법 다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작정 닭가슴살만 고집하는 방식은 영양 불균형과 요요를 유발하기 쉽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하면서 효과가 좋아 정착했던 방식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인체가 체지방을 에너지로 쓰도록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 해보시길 바랄게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술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10~20%, 단백질 30%, 지방 50~60%의 저탄고지 비중으로 구성하셔서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려 보시길 바랄게요.식사 순서도 정말 중요합니다. 섬유질(채소) >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통곡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어, 한 입에 20회 이상 씹고, 20분 넘게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TV나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오로지 음식에만 집중하는, 마인드풀니스이팅은 뇌가 포만감을 인식하게 도와 과식을 충분하게 막아줍니다.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식사 30분 뒤 20분 정도 걷기, 싸이클, 스쿼트, 스텝퍼, 계단 오르기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운동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답니다. 물은 하루 체중 x 30~33ml을 목표로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고, 근육 보존과 식욕 제어, 포만감을 위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0g정도를 챙겨주시길 바랄게요.전체 섭취 칼로리는 자신의 총 에너지 소비량인 TDEE에서 500kcal를 뺀 수준으로 맞춰주시어, 몸에 무리가 자기 않도록 주당 0.2~0.5kg의 완만한 감량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잡아줄 수 있습니다.덜 먹는 것도 중요했지만, 위에 방식처럼, 인슐린 호르몬 관리와, 혈당 관리로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이어트 효과가 정말 좋았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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