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가 나왔습니다 관리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루푸스 투병 중 단백뇨가 발생했다면 신장에 염증이 동반되는 루푸스 신염일 수 있어서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신장 질환 식사 요법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중요한 식단 원칙은 저염식과 적절한 단백질 섭취 조절이 되겠습니다. 나트륨은 부종을 유발하고 신장에 압력을 가해서 단백뇨를 악화시키니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 이내로 엄격히 줄이셔야 합니다.(나트륨 2,000mg이내) 외식,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멀리하시어, 찌개 국물, 젓갈, 장아찌같이 염장 식품은 되도록 피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고단백 식사는 신장 사구체의 압력을 높여서 신장 손상을 가속화하니 무리한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 고기, 생선, 두부, 달걀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드시되, 매끼 1토막(60~80g) 정도로 양을 제한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칼륨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시다면 생채소나 과일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며, 채소는 끓는 물에 데쳐서 칼륨을 줄인 후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영양제나 즙 형태의 섭취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채소 챙겨드시다가 아무래도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한 채소 영양제나 농축된 즙(양파즙, 흑마늘즙, 과일 엑기스)으로 대체하는 것은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겠습니다. 식품을 즙이나 엑기스 형태로 농축하면 칼륨과 인 함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이를 섭취하면 고칼륨혈증이 발생해서 근육 마비나 심장 이상같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건강을 위해서 챙겨 먹는 채소 영양제, 고용량 비타민c, 단백질 보충제도 역시 대사 과정에서 신장에 과부하와 독성을 유발하거나 결석을 만들어서 신장을 더 악화시킬 수 있어요.부족한 영양분은 신선한 자연식품이나 데친 채소를 통해서 원래의 음식 형태로만 조심스럽게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단백뇨 수치와 신장 기능 단계에 따라서 단백질과 염분 제한 정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임의로 건강식품을 추가하시기보다, 되도록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평생 한 가지 과일만 먹을 수 있다면 어떤 과일을 고르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평생 단 한 가지 과일만 먹어야 한다면, 저는 바나나를 택하고 싶습니다.대부분의 과일은 수분과 단순 당분 위주라서 장기적인 주식이나 영양 공급으로는 한계가 있으나 바나나는 확연히 다르답니다. 바나나는 복합탄수화물과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B군까지 풍성하게 함유되 어 있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 대용으로 우수하며 든든한 포만감과 활력을 제공합니다.장점: 게다가 현대인에게 늘 부족하기 쉬운 필수 미네랄인 칼륨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답니다. 수박이나 귤처럼 계절을 탄다거나, 산미가 강해서 매일 섭취시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과일들과 다르게, 바나나는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 덕분에 매일 먹어도 속이 상당히 편안합니다.덜 익은 푸른 상태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풍성해서 혈당 조절과 장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슈가스팟이 생길정도로 푹 익었을 때는 면역력 향상 효과가 최대화 됩니다. 이렇게 숙성도에 따라서 전혀 다른 매력의 영양적인 이점과 식감을 즐길 수 있어서 매일 평생토록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생존을 위한 영양적인 균형과 소화의 편안함까지 모두 고려하면, 바나나를 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중 면 요리~~!!^^
안녕하세요, 입맛과 요리 종류에 맞춰 다양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제안 드리겠습니다.1) 두부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채우고 싶으시다면 두부면이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콩을 원료로 만들어서 일반 밀가루 면에 비해서 포만감이 상당히 오래가니 식사량 조절에 좋답니다. 뜨거운 물에 삶을 필요 없이 가볍게 헹구기만 하면 바로 드실 수 있어서 조리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랍니다.2) 두유면: 만약에 뚝뚝 끊기는 두부면의 식감이 아쉬우셨다면, 근래 새롭게 출시되고 있는 두유면은 어떠실까 합니다. 두부면보다 식감이 더욱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파스타나 팟타이같은 볶음 요리에 이질감 없이 활용하기 좋답니다.3) 해초면: 새콤하고 시원한 비빔면이 당기실 때는 미역이나, 다시마로 만든 해초면을 추천드기고 싶습니다. 1인분에 10kcal 안팎으로 실곤약면만큼 칼로리가 상당히 낮으면서도, 꼬들꼬들하게 씹히는 식감이 상당히 매력적이랍니다. 미역에 풍성한 식이섬유와 알긴산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니 다이어트중에 겪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저칼로리 비빔장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에 오이, 양배추, 두부같은 메뉴를 넣어 드시면 포만감 넘치는 한 끼가 완성되겠습니다.4) 메밀, 통곡물면: 밀가루 면 고유의 자연스러운 맛을 흼아하시면, 메밀면이나, 현미, 통밀면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로리 자체는 밀가루와 비슷하지만,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고 살이 찌는 원인인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메밀에는 혈당 조절과 복부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되는 루틴성분이 풍성하게 들어있습니다.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메밀면 중에는 쫄깃한 식감을 위해서 밀가루나 전분을 많이 섞은 제품이 많으니, 체중 감량이 목적이시면 성분표를 확인하시어 되도록 메밀 100%에 가까운 순면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렇게 요리 성격에 따라 다양한 면을 활용하시면 다이어트 중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맛있는 식단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점심 메뉴 고르는거 너무 힘들어요 다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점심 메뉴 고르는 일 정말 괴롭기 마련입니다. 평소에도 식탐이 없으신데 푹푹 찌는 여름 더위까지 겹치니 밥 드시는 것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실 것 같습니다.차라리 배라도 안 고프면 안 먹고 말 텐데, 몸은 지치고 배는 고프면서 막상 입에서는 음식을 밀어내니 아무것도 안 드시고 싶기도 할 것입니다. 실제로 여름에는 높은 기온으로 인해서 인체가 체온을 조절하느라,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고, 더위로 땀을 많이 흘려서 숩누이 부족해지면, 위장의 소화 기능마저 떨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식욕이 감퇴하게 됩니다. 억지로 도시락을 싸거나 입에 맞지도 않는 바깥 음식을 드시려고 하면 오히려 더 물리게 된답니다.이럴 때는 꼭 제대로 된 밥을 드셔야 한다는 강박을 완전하게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씹어 삼키는 것조차 노동처럼 느껴지실 수 있어서, 차라리 마시는 형태로 허기만 가볍게 채워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단백질 쉐이크나 미숫가루, 시원한 두유, 단백질 음료, 아니면 훌훌 마시기 좋은 오이미역냉국이나 도토리묵사발, 부드러운 연두부처럼 메뉴를 고민할 필요 없이 수분을 보충하면서 기계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부드러운 대체식들이 속이 편하실 것입니다. 억지로 입맛을 끌어올리기보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을 만큼만 가볍게 에너지를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넘겨보시길 바랍니다.점심시간이 밥을 해결해야 하는 부담되는 과제가 아닌, 시원한 음료 한 잔 마시면서 푹 쉬어가는 평온한 휴식 시간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주말에 엽떡 브랜드 음식 먹으려구해요 메뉴추천!!
안녕하세요, 매운 음식을 잘 드시고 주말에 제대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시다면, 세 가지 고민중에 닭볶음탕(오리지널 또는 매운맛)을 추천드립니다.보통 엽떡 브랜드에서는 떡볶이만 떠올리기 쉽지만, 매운맛 마니아들 사이에서 아는 사람만 시킨다는 진짜 숨은 강자가 바로 이런 닭볶음탕이기 때문입니다.닭볶음탕의 강한 색감처럼 엽떡의 중독성 강한 새빨간 매운 양념이 닭고기 속까지 깊게 배어있으며, 푹 익은 달콤한 감자와 쫄깃한 떡 사리가 기본으로 어우러져 있어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닭고기 자체에서 우러나는 진한 육즙이 매운 소수와 섞이면서 떡볶이 국물보다 더욱 깊고 묵직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답니다.그리고 양념을 머금은 당면 사리를 먼저 건져서 드신 뒤, 남은 국물에 밥과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비벼서 드시면 주말 저녁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쫀득한 식감의 닭발도 별미지만, 매콤하고 든든한 요리를 원하신다면 이번 주말에는 닭볶음탕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방암 환자가 항암하면서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항암 중에는 약물로 인해서 미각 세포가 자극을 받아서 입에서 쓴맛이나 쇠맛이 나고 식욕이 뚝 떨어지는 증상이 많습니다. 친구분을 위해서 사갈 수 있는 좋은 음식과 주의해주셔야할 음식을 정리해 도와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음식] 입이 쓸 때는 새콤달콤한 음식이 침샘을 자극해서 쓴맛을 덜어주니 레몬 사탕, 유자차, 매실 음료, 상큼한 과일류를 추천드립니다. 식사 대용으로는 냄새가 적고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편한 음식이 좋습니다. 항암 중에서는 체력 유지를 위해서 단백질 보충이 중요하니 전복죽, 닭죽같은 영양죽이나 부드러운 푸딩, 그릭요거트, 카스테라를 사다 주시면 우수한 한 끼가 될 것입니다. 만약에 따뜻한 음식 냄새에 민감해져서 구역감을 느끼신다면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과일 스무디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피해야할 음식] 반대로 절대 사가면 안 되는 음식은 회, 육회, 초밥같이 익히지 않는 날것입니다. 항암 중에는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세균의 감염 위험이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 수치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각종 건강즙(홍삼즙, 붕어즙 등)이나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 식품도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작은 팁으로 식사를 하실 때 쇠 수저 대신 나무나 플라스틱 수저를 사용하시면 입안에서 느껴지는 쇠맛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이런 팁과 함께 부드러운 음식을 건네주셔서, 친구분이 식욕을 되찾고 치료 과정을 이겨내는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옥수수 맛있겢 먹는법 알려주세요 어떻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쪄서 먹는 방식을 넘어서 옥수수를 더 맛있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마약 옥수수, 콘립 : 추천드리고 싶은 방식은 마약 옥수수, 콘립입니다. 삶은 옥수수를 길게 4등분해 갈비처럼 모양을 내시고, 버터, 마요네즈, 꿀을 섞은 소스를 바릅니다. 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다음 파마산 치즈 가루와 파프리카 파우더를 뿌려주시면 단짠단짠의 맛있는 조화를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2 ) 콘치즈 만두 : 풍미가 좋은 콘치즈 만두입니다. 알맹이만 긁어내어서 다진 양파, 마요네즈, 모짜렐라 치즈를 버무려서 만두피 속에 채워 넣고 바삭하게 구워보시길 바랍니다.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알갱이와 늘어나는 치즈가 환상적이랍니다.3 ) 옥수수전 : 입맛을 돋구는 바삭한 옥수수전이 있습니다. 알갱이에 부침가루를 약간 섞어서 팬에 얇게 펴서 튀기듯 부쳐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서 연유와 함께 맛있는 간식이 되겠습니다.이 외에도 수분이 많은 생 초당옥수수를 냉동실에 얼려두시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가 됩니다.이런식으로 구워 드시고, 부치고, 곁들이며 다양하게 조리해 보시면 옥수수의 고소함을 맛있게 누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한가지 음식에 꽂히면 계속 그 음식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한 가지 음식에 꽂히면 그것만 찾게 되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국수처럼 드시기 편하고 탄수화물이 주는 만족감이 큰 음식은 뇌에서 도파민으로 인해 끊기가 어렵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면류만 지속해서 드시면 단백질, 식이섬유가 부족해지고, 혈당도 빠르게 올라서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변화를 다짐하신 것은 바람직한 방향입니다.억지로 한 번에 끊으려 하시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나중에 과식,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1 ) 단백질, 식이섬유 추가 : 일단 국수를 드시되, 그 안에 계란, 닭가슴살, 두부같은 단백질, 버섯, 당근, 호박, 양파를 충분히 추가해서 영양 균형을 맞추고 포만감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면의 섭취량 자체를 조금씩 줄일 수 있겠습니다.2 ) 먹는 횟수, 대체면 : 드시는 횟수를 조금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드셨다면 이틀에 한 번으로 줄여보시고, 국수와 식감이 비슷한 곤약면이나 두부면으로 대체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유독 국수가 당기는 순간이 언제인지 관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요리하기 귀찮으실 때 찾게 된다면, 건강하고 간편한 다른 간식류를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습관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니,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시어 천천히 다른 음식의 맛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인 남자 하루 섭취 칼로리의 맥시멈은 어느정도 알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다이어트중에 치팅데이에 음식을 왕창 먹어도 일정 칼로리를 넘어서면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체의 소화 시스템은 생존을 위해서 상당히 효율적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섭취한 영양소에 흡수 상한선이 존재해서 잉여분이 그대로 배출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가 않습니다.보건복지부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보면 성인 남성의 하루 평균 에너지 필요량은 2,400~2,600kcal입니다. 그러나 위장은 최대 2~4리터까지 늘어날 수 있어서, 고칼로리 배달 음식이나 디저트류를 몰아서 드신다면 물리적으로 하루 5,000~10,000kcal 이상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단기간에 폭식하면 위장관이 감당하지 못해서 일부 영양소가 소화불량이나 설사 형태로 배출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체적인 섭취량이 일부일 뿐이며, 들어온 칼로리의 90% 이상은 고스란히 인체에 흡수가 되면서 잉여 에너지가 되고 결국에 체지방으로 저장이 됩니다.사람마다 위장 크기와 소화 효소 분비량이 달라서 물리적으로 먹을 수 있는 최대의 한계량은 다르지만, 먹어도 살이 되지 않고 배출되는 기준점은 사실 없답니다..따라서 치팅데이를 무리해서 폭식하는 날로 삼기보다, 평소 식단으로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고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질문자님의 하루 유지 칼로리(TDEE)+300~500kcal 내외 수준에서 맛있는 음식을 적당히 드시는 건강한 방식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당뇨 고혈압 식단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당뇨와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 매일 식단에 신경을 쓰시고 계시군요! 질문해주신 두 가지 식단 중에서는 첫 번째 식단(아침저녁 도시락, 점심 견과류와 블루베리)을 선택하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더 좋습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후자 식단: 후자 식단의 저녁 대용인 케일, 사과, 바나나 주스는 당뇨인에게 다소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과일을 믹서기에 갈아 마시게 되면 식이섬유가 파괴되며 체내의 당 흡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고, 이 부분은 빠른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후자 식단은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아침 도시락의 30~35g에 불과해서 성인 권장량에 크게 부족해집니다.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량이 감소하면 장기적인 혈당 관리에 상당히 불리해집니다.전자 식단: 반면에 전자 식단은 하루 두 번의 도시락으로 60~70g의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긍정적이랍니다. 그러나 고혈압과 관련해서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도시락 한 개당 나트륨이 900mg이면 두 개 섭취 시 1,800mg으로 세계보건기구 하루 권장량인 2,000mg에 육박하게 됩니다.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나트륨을 적당히 줄여야 하니, 짠 반찬은 1/3미만으로 드시거나, 아예 덜어서 드시길 추천드립니다.점심에 드시는 견과류와 블루베리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당뇨와 고혈압 모두에 정말 좋은 간식이니 든든하게 챙겨 드시면 좋겠습니다.전자의 식단을 유지하시되 도시락의 짠 반찬만 조절해서 드시면 충분히 우수한 식단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