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영양사로서 무더운 7월의 더위를 이겨내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점심: 점심에는 땀으로 소실된 수분을 채우고 오후 일과에 지치지 않도록 초계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육수에 피로 해소와 단백질 충전을 돕는 닭가슴살을 충분히 얹어서 드시면, 영양은 확실하게 챙기면서도 소화에 부담이 없어서 오후 내내 속이 편안하실 것입니다. 아삭한 오이나 무생채를 곁들여 주시면 비타민까지 완벽하게 보충이 되겠습니다.저녁: 이어지는 저녁에는 지친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고생한 나를 대접하는 시간인 만큼, 맛과 기력 회복을 모두 챙길 오리구이와 부추무침은 어떠실까 합니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혈관 건강에 좋고 체력 보충에 탁월하며, 부추의 따뜻한 성질은 하루종일 에어컨 바람에 지친 소과기관을 편안하게 다독여 준답니다.신선한 쌈채소에 곁들여서 가볍게 즐기신다면 맛있는 포만감과 함께 편안한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오늘 하루도 맛있는 식사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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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의 효능을 말해주세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수박은 달콤한 맛 때문에 건강에 안 좋을까 염려되실 수 있겠으나, 사실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여름철 수분 보충에 최고인 과일이랍니다.[수박 효능] 수박의 가장 주 효능은 강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풍성하다는 점인데, 이는 세포의 노화를 막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부종을 가라앉히고 운동 후 근육통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달아서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100g당 약 30kcal 수준으로 의외로 낮아서 당류나 지방 걱정 없이 드시기 좋답니다.[수박 단점] 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말 처럼 단점도 존재합니다. 수박은 당질이 흡수되는 속도인 혈당 지수(GI)가 높은 편이라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서, 당뇨 환자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평소에 장이 민감한 분들이 과식을 하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칼륨 함량이 높아서 신장 기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수분이 워낙 많다보니 잠들기전에 많이 먹으면 야뇨증으로 숙면을 방해받기도 합니다.적당량만 맞춰서 드신다면 여름철 이만한 과일이 없으니, 하루에 큰 쪽으로 1~2쪽 정도로 조절해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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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생산적으로 보내는 아침 습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생산적인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가장 첫걸음은 기상 직후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대신 몸과 마음을 차분히 깨우는 것이랍니다.눈을 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면 밤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게 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10분 정도의 산책을 통해서 굳어진 근육을 이완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면 뇌에 신선한 산소가 공급되면서 아침 집중력이 몰라보게 향상이 된답니다.아침식사는 무겁지 않게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단으로 가볍게 섭취를 해주셔서 온종일 유지할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 그 이후에는 오늘 해야할 일을 시각화하면서, 구체적인 일정 관리를 시작해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하루 중 가장 중요하고 높은 집중력을 요하는 중요한 과제 3가지를 우선순위로 선정하시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최대화할 수 있겠습니다.짧은 명상이나 독서를 통해서 마음을 정도함녀서 하루의 목표를 다짐하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길러지며 매 순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의 기초가 마련될 것입니다.이러한 사소하지만 강한 루틴을 매일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성과와 생산성을 최대한 높여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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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나이드니 진짜안빠지네요. 어떻게들빼시나요?
안녕하세요, 48세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호르몬 변화가 찾아와서 예전과 똑같이 움직여주셔도 살이 정말 잘 안 빠지는 것이 정상이랍니다.그래도 주 3회 이상꾸준히 슬로우 조깅을 하시는 것은 정말 대단하고 우수한 습관이 되겠습니다. 몸무게 변화가 없으셔서조금 답답하시겠지만, 라인이 잡히고 있다는 것은 체지방이 빠지고 그 자리에 근육이 채워지면서 몸이 건강하게 재배열되고 있다는 최고의 긍정적인 상황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식단을 아예 안 하신다면 효과적인 체중 감량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답니다.. 나이가 들어서 굶으면 어지럽고 면역력이 떨어지니 절대로 굶지는 마시어, 드시는 양은 하루 기초대사량+200~300kcal이상 잡아주시고, 종류를 바꿔보시길 바랍니다.흰쌀밥, 빵, 면, 떡, 단 과일같이 정제탄수화물과 당류를 멀리하시어, 살코기,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 채소를 충분히 챙겨드시는 식단이 필요하겠습니다. 여기에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주 3회 1회당 20분 이내로 더해주시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정체기가 서서히 깨질 것입니다.현재 하시는 유산소 운동을 믿고 지치지 않게 꾸준히 이어가주시되, 식단의 질을 건강하게 다듬어 보시길 바랍니다. 몸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고 서서히 변화로 보답하게 될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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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토마토 주스가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산부에게 토마토 주스는 태아와 산모 모두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우수한 영양 음료가 되겠습니다!토마토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엽산은 태아의 세포 분열과 뇌, 신경관 발달을 도와서 기형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영양소랍니다. 그리고 비타민C는 산모의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하면서, 임신 중에 쉽게 발생하는 빈혈을 막기 위해서 꼭 필요한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게 됩니다.풍성한 칼륨 성분은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서 임신 중기 이후에 자주 겪는 몸의 붓기(부종)를 가라앉히고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답니다. 강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 역시 산모의 혈행 개선과 세포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이를 매일 아침 공복에 섭취를 해주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토마토의 강한 산성 성분과 탄닌 성분이 빈속의 위 점막을 자극해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특히나 임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위장이 민감해지는 시기라 공복보다는 간단한 식사 후나 식간 간식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드실 때는 설탕이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100% 순수 토마토 주스로 선택해서 건강하게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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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기능을 좋게하는 영양제 추천..
안녕하세요, 저녁 식후 운동까지 마쳐서 89라는 우수한 수치를 보셨지만, 다음날 아침 공복에 109가 나와서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밤 사이 몸이 가만히 있을 때 혈당이 너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간이 포도당을 스스로 만들어서 분비하는 새벽 현상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당뇨 전단계에서 췌장의 인슐린 조절 능력이 약간 떨어졌을 때 자주 겪는 조절 과정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췌장 부담을 덜고 혈당 대사를 돕는 영양제로는, 세포가 포도당을 잘 받아들이게 돕는 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을 추천드립니다.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식약처 인증을 받는 대표적인 기능성 원료랍니다. 이어서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주는 미량 미네랄인 크롬입니다. 바나바잎과 시너지가 좋아서 보통 두 성분이 함께 든 복합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답니다.인슐린 분비와 저항성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이 있습니다. 당뇨 전단계에는 마그네슘이 소변으로 쉽게 배출되기 때문에, 따로 보충해 주시면 공복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좋답니다. 활성 산소를 제거해서 췌장 세포를 보호하는 코엔자임Q10과, 베르베린도 고려해보실만 합니다.현재처럼 꾸준히 저녁 운동을 유지하시면서 이런 영양제들을 보조로 잘 활용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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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중복 말복에는 각각 어떤 음식을 많이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무더운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서 수분과 무기질이 쉽게 빠져나가고 기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고단백이면서도 소화가 잘 되는 영양 공급이 중요하겠습니다.초복: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에는 역시 국민 보양식인 삼계탕을 가장 많이 먹긴 합니다. 대추, 마늘, 인삼과 함께 푹 고아낸 닭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하고 섬유질이 가늘어서 소화 흡수도 빠른 편인데요, 따뜻한 성질의 약재들이 찬 음료와 에어컨 바람으로 냉해진 위장을 따뜻하게 보호를 해주어 영양적으로도 괜찮은 궁합이 되겠습니다.중복: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중복에는 좀 더 다채로운 단백질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혈행 개선과 피부 건강에 좋은 오리백숙이나, 비타민A와 무기질이 가득해서 세포 재생과 기력 회복에 직효인 장어구이가 큰 인기를 끕니다.말복: 여름 끝자락인 말복에는 그동안 쌓인 만성 피로를 날려버릴 음식을 고르게 됩니다. 얼큰한 국물로 이열치열 효능을 내는 육개장이나,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국물에 닭고기를 찢어 넣은 초계탕으로 집 나간 입맛을 돋구는 것이 좋답니다.여기에 수분과 칼륨이 풍성해서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돕는 제철 수박, 참외를 디저트로 곁들이면 완벽한 영양 밸런스가 완성되겠습니다. 세 번의 복날 동안 든든한 보양식 잘 챙겨드시어 이번 여름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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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는 어떤효과가 있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없이 처지면 참 속상하시죠...탈모 샴푸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직접적으로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샴푸는 기능성 성분이 들어있더라도 몇 분 내에 물로 씻어내기 때문에, 모근 깊숙이 작용해서 탈모의 원인을 치료하긴 어렵기 때문이랍니다.대신에 탈모 샴푸는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깨끗이 청소를 하고 영양을 공급해서 머리카락이 잘 자랄 수 있는 건강한 두피 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모발 표면을 부드럽게 코팅을 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은 조금 더 굵고 힘 있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답니다.지금처럼 모발이 가능어지고 많이 빠질 때는 상활 습관 변화가 좋겠습니다. 머리는 하루 동안 쌓인 먼지를 유기적으로 씻어낼 수 있도록 저녁에 감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물 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서 두피 자극을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말릴 때고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영양: 더 나아가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계란, 두부, 콩류, 살코기, 생선)과 미네랄을 충분하게 섭취하셔서 속을 채워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약에 나이가 들면서 모발이 지나치게 얇아지고 빠지는 양이 감당하기 힘드실 정도로 늘어난다면 샴푸도 좋지만,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바르는 약(미녹시딜) 처방이나 의학적인 치료를 상의해보시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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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자주 사 먹거나 주문하는 음식이 뭔가요? 🍜🍕🍗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유독 손이 자주 가고 아무리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 최애 조합은 바로 담백한 구운 치킨과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랍니다.한동안 특정 음식에 깊게 꽂히는 심리는 영양적인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데, 인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균형 있게 채워질 때 뇌는 본능적인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껴서 그 메뉴를 지속해서 찾게 된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낸 치키는 과잉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촉촉하고 듬뿍 보충을 해줍니다.여기에 얇게 채 썬 양배추 샐러드를 곁들이면 영양적으로도 완벽한 시너지가 발휘가 됩니다. 양배추의 풍성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과식을 막아주게 되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성분이 소화를 도와서 식후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당류가 높은 소스나 튀김옷처럼 강한 자극이나 느끼함이 없어서 미각이 피로해지지 않는 점이 매일 드셔도 질리지 않는 중요한 비결이 되겠습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을 균형있게 챙길 수 있는 이런 조합이야말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최고의 식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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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는공간에서 티비 시청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돌보면서 남편분과의 의견 차이로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아기가 화면을 직접 보지를 않더라도 아기가 있는 공간에서 TV를 켜두는 배경 TV 노출 역시 아기의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 만 18~24개월 미만 영유아의 미디어 노출을 제한하는 이유가 영상 자체뿐만 아니라 TV의 소리와 빛이 아기의 시각과 청각을 과하게 자극하고 뇌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더 나아가서 TV가 켜져 있으며 부모님이 아기에게 건네는 말수, 관심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 상호작용의 질이 떨어지며, 아기의 언어와 인지 발달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물론 짧은 시간의 TV시청은 괜찮으나 길어지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매번 이런 문제로 갈등을 겪는 스트레스가 육아에 큰 부담이 되실텐데, 무조건 시청 금지보다 어느정도 타협을 찾는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예건태 남편분이 TV를 보실 때는 무선 헤드폰을 착용해서 소리 자극을 없애거나, 아기가 안방에서 낮잠을 자는 시간에만 거실 TV를 켜기로 약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아니면 TV를 안방이나 다른 방으로 옮겨서 아기의 생활 공간과 분리하는 것도 갈등을 줄이는 대안이 되겠습니다. 부모님의 편안한 휴식과 아기의 건강한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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