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심합니다 좋은 음식이 뭐뭐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얇은 눈가 피부 아래의 혈관을 푸르게 도드라지게 만듭니다.개선을 위해서 영양가 있는 식단부터 챙겨보시길 바랄게요.[음식] 추천드리고 싶은 음식은 단연 연어랍니다. 연어에 풍성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혈행을 돕고 칙칙한 눈가를 환하게 밝혀줍니다. 그리고 비타민C와 K가 가득한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색소 침착을 막아주고,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안색 회복에 좋답니다.[영양제] 바쁜 일저으로 식사만으로 부족하시다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고함량 비타민C와 미세 혈류를 개선하는 오메가3 영양제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화장품] 민감한 눈가를 위한 화장품도 중요하겠습니다. 눈 밑의 푸른 기를 완화하려면 팽창된 혈관을 효과적으로 수축시키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아이크림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서 눈가 탄력을 잡아주는 레티놀이나 펩타이드 성분의 크림을 밤마다 도포해주시면 좋겠습니다.그러나 아무리 좋은 화장품과 음식도 충분한 휴긱을 이길 수는 없답니다. 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을 확보하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주무시기 전 따뜻한 수건으로 10분정도 눈가를 가볍게 온찜질해 주시면 정체된 혈액순환에 좋으니, 꼭 깊은 숙면을 취하시고 밝고 건강한 안색을 되찾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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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질때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살이 빠질 때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는 이야기는 절반은 맞지만 절반은 오해에서 비롯된 정보랍니다..!다이어트 초기나 체중 감량 시기에 화장실을 자구 가게 되는 큰 원인은 지방 분해보다는 글리코겐과 연관이 깊답니다. 인체는 탄수화물을 글리코겐 형태로 근육과 간에 저장하는데, 여기서 1g의 글리코겐이 약 3~4g의 수분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면 이런 글리코겐이 에너지로 우선 사용되고, 결합해 있던 수분이 떨어져 나와서 혈액을 거쳐서 소변으로 배출이 됩니다.그러니까 이 시기의 빈뇨 증상은 체지방 감소라기보다 체내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싸인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중성지방이 분해될 때도 대사 과정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쪼개지면서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이 되지만, 그 양이 소변 횟구를 빠르게 늘릴 정도는 아니랍니다.특히나 운동 중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시면, 지방이 타는 증거라기보다, 운동 전후로 물, 커피, 아니면 카페인이 든 보충제, 각성제를 평소보다 더 많이 드셨을 수 있겠습니다. 인체는 고강도 운동중에는 오히려 항이뇨호르몬을 분비해서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을 보존하려고 소변 생성을 줄이기 때문입니다.화장실을 자주 가는 현상은 다이어트 초기의 자연스러운 변화이자 수분 섭취 증가의 긍정적인 결과이나, 이를 지방 연소의 단독 싸인으로 보실 필요는 없겠습니다.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이어가시면 자연스럽게 진짜 체지방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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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는 무설탕 제로 음료에 들어가는 '인공감미료', 매일 마셔도 정말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무해한가요?
안녕하세요, 시중에 판매되는 제로 음료의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수크랄로스)는 식약처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일일 섭취 허용량 내에서는 안전한 성분이랍니다.설탕 음료를 대체하면 단기적으로 보면 칼로리를 줄여서 다이어트에 어느정도 기여를 해주게 됩니다. 그러나 매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완전히 무해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근래 WHO는 인공감미료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효과는 없으며, 장기 섭취시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체중 조절용으로 권장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강한 단맛에 지속적으로 노출이되면 뇌의 보상 회로가 자극되면서 결국에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더 찾게 되는 단맛 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공감미료 자체가 지방으로 축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신체의 대사 반응을 속여서 장기적으로 득보다는 실이 클 수 있다는 부분을 꼭 숙지해주셔야 합니다.장내 미생물 환경을 교란해서 대사에 좋지못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일부 감미료는 과다 섭취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제로 음료는 설탕을 끊기 위해서는 우수한 대제재가 맞으나, 매일 습관적으로 드시는 것은 꼭 피해야 합니다.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수분 보충은 언제나 순수한 물이 되겠습니다. 주 2~3회, 또는 매일 355ml이내로 어쩌다 드시는 기호식품 정도로만 제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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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챙겨먹는 별미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지게 되면 인체는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쓰느라 소화 효소 분비는 줄어들게 되고, 자연스럽게 식욕과 입맛도 뚝 떨어지게 됩니다.이럴 때일수록 영양사로서 수분과 전해질을 채우고 위장 부담을 줄여주는 영양 만점 별미들을 추천드립니다.1 ) 오이탕탕이 :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아삭함이 좋은 오이탕탕이입니다. 오이를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뜨린 후 식초, 설탕, 소금, 다진마늘에 가볍게 버무려서 먹는 요리입니다. 오이의 풍성한 수분이 갈증을 해소해주고, 식초의 새콤한 산미가 침샘과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주게 됩니다.2 ) 도토리묵사발 : 초간단 시판 냉면 육수를 활용한 도토리묵사발입니다. 시원한 냉면 육수에 시판 도토리묵을 썰어서 넣고 잘 익은 송송 썬 김치와 오이, 김가루만 얹으면 완성이랍니다. 묵의 탄닌 성분이 장 건강을 돕고 배부르게 먹어도 열랴의 부담이 적어서 더운 여름밤 야식으로도 괜찮습니다.3 ) 열무 비빔국수 : 한 끼 식사로 면이 당기실 경우 열무 비빔국수를 만들어서 삶은 달걀이나 캔 참치, 닭가슴살을 꼭 고명으로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열무에 풍성한 비타민C와 무기질이 더위로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함께 보충을 해야 체력 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찬물에 밥 말아 장아찌만 드실 경우 영양 불균형으로 더욱 지치실 수 있답니다. 산미가 있고 시원한 별미들로 영양과 도망간 입맛을 모두 확실히 잡으시어 이번 기나긴 여름 더위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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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너무 입맛이 없네요ㅠ 뭐먹을가오
안녕하세요, 여름철 무더위로 체온이 오르게 되면 인체는 열을 식히는데 에너지를 집중하느라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입맛도 떨어지게 된답니다.밥이 영 당기지 않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수분, 단백질, 전해질을 모두 보충할 수 있는 대체 식단을 챙기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중요하겠습니다.1) 메밀소바: 지친 입맛을 살려줄 냉면 외의 우수한 대안으로 우선 차가운 성질을 지녀서 몸의 열을 내려주는 메밀소바를 추천드립니다. 메밀에 풍성한 루틴 성분은 혈관의 건강을 돕고 더위로 지친 피로를 풀어주며, 소화를 돕는 무즙을 충분히 넣으시면 위장에 부담없이 가볍게 드시기 좋답니다.2) 콩국수: 조금 더 든든한 기력 보충이 필요하시다면 시원한 콩국수가 있답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가득한 걸쭉한 콩국물은 땀으로 빠져나간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충전해 주는 피로회복제 역할을 해난답니다.3) 샐러드 파스타: 상큼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샐러드 파스타도 정말 좋은 선택지랍니다. 차갑게 식힌 파스타면에 아삭한 채소류와 닭가슴살, 메밀면, 두부, 새우, 버섯, 병아리콩을 곁들이고 오리엔탈이나 발사믹 드레싱을 얹으면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균형이 잡혀갑니다.이렇게 새콤한 드레싱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씹는 즐거움을 주니 탄수화물 위주의 밥 대신에 건강하게 여름철 영양을 채워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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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아기집이 크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물을 많이 마시면 아기집이 커진다는 이야기는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속설이랍니다..!아기집의 크기는 엄마가 섭취하는 수분의 양이 아닌 수정란의 발달 상태와 호르몬,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결정됩니다. 물론 임신중에 충분한 수분 섭취는 양수를 만들고 늘어난 혈액량을 감당하면서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상당히 중요하지만, 물을 마신다고 해서 아기집 자체가 더욱 커지거나 튼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임신 초기 건강한 태아 발달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올바른 영양 섭취와 안정이 되겠습니다. 특히나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임신 초기까지 매일 꾸준히 복용을 해주셔야 하고, 단백질, 철분, 칼슘이 풍성한 식단을 골고루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어서, 무리한 신체 활동을 피하시어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혈관을 수축시켜서 태아에게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킬 수 있어서, 편안한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도 필수적이랍니다.더 나아가 카페인 섭취를 하루 200mg 이하로 줄이시어, 감염 위험이 있는 날음식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서 아기집과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시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조언을 따르시는 것이 확실하고 안전하게 아기를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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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0분 덜 잤더니 6주 만에 살쪘다는데, 수면 부족이 비만 부른다면 우리 밤 문화 바꿔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을 보면 하루 80분씩 수면을 줄인 성인은 불과 6주만에 체중이 0.45kg 늘고 허리둘레가 증가했습니다. 잠이 부족해지면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서 음식을 더 찾게되고, 피로감 탓에 깨어있는 시간은 길어져도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입니다.이는 단지 개인의 게으름 문제가 아닌, 수면 부족이 신진대사를 교란해서 비만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임을 뜻합니다. 따라서 늦은 밤까지 스마트폰을 보면서 야식을 즐기거나 야근을 당연시하는 우리의 밤 문화는 건강을 위해서 꼭 바뀌어야 합니다. 다이어트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서 식단이나 운동만큼 충분한 숙면이 필수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자리를 잡아야만 합니다.수면을 줄여서 시간을 짜내는 사회에서, 잘 자는 것을 건강의 최우선에 두는 문화로의 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랍니다. 이와 관련해서 짧은 수면이 체중에 미치는 구체적인 위험성과 신체 변화 기전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수면 부족과 비만의 위험성관련 보도 영상을 참고해 보시면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 수면의 중요성을 더욱 명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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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머먹는건가요? 무슨 과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니 십자화과 채소인 콜라비입니다.껍질이 짙은 보라색을 띄는 적콜라비네요. 겉모습이 투박하고 생소해서 과일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무와 비슷한 아삭한 식감에 단맛이 좀 더 강한 매력적인 채소입니다. 콜라비를 맛있게 드시려면 일단 질기고 단단한 겉껍질을 칼로 두껍게 깎아내서 안쪽의 뽀얀 속살만 남도록 손질을 해주셔야 합니다.영양소 파괴 없이 가장 추천해 드리는 섭취 방법은 과일처럼 생으로 드시는 것입니다. 스틱 모양으로 길게 잘라서 쌈장이나 마요네즈 소스에 푹 찍어서 드시거나, 얇게 채 썰어서 샐러드로 드시면 콜라비의 시원한 수분감과 달콤함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불로 조리하실 때는 평소 조리할 때 쓰시는 무를 대체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깍둑썰기해서 고춧가루와 젓갈 양념에 버무려서 콜라비 깍두기로 담그시면 일반 무보다 더 달콤하고 끝까지 아삭한 별미 반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얇게 채를 썰어서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과 함께 살짝 볶아서 나물로 드셔도 좋고, 소고기뭇국이나 된장찌개에 무 대신 큼직하게 썰어서 넣으시면 국물이 더 깊고 달큰해집니다.이 외에도 얇게 저민 뒤 식초와 설탕을 끓여 부어서 새콤달콤한 피클로 담가서 오래간 곁들여 드실 수도 있으니, 입맛과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하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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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속안에서 나온 사진과 같은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오리백숙을 준비하시다가 뱃속에서 낯선 장기들이 나와서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사진 속 두 가지 장기들은 모두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짙은 붉은색을 띄고 표면에 깊은 주름이 파여있는 덩어리는 오리의 허파(폐)입니다. 조류의 허파는 갈비뼈 안쪽에 강하게 밀착되어 있어서 사진처럼 뼈 모양을 따라서 골이 깊게 파인 형태를 띄게 됩니다.그 옆에 높인 연한 분홍빛의 둥근 타원형 부속물은 수오리의 고환입니다. 이 두 부속물은 가정에서 깔끔한 백숙을 끓이실 때 꼭 제거를 해주셔야 하는 부위랍니다. 특히나 허파는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부에 핏물을 가득 머금고 있답니다. 이를 그대로 끓이게 되면 핏물이 우러나와서 국물에 심한 누린내와 잡내를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고환도 역시 국물의 맑고 담백한 맛을 해칠 수 있어서 요리에 넣지 말고 함께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맑고 구수한 진국을 우려내려면 오리 뱃속의 척추와 갈비뼈 사이에 남은 붉은 핏덩어리와 허파 찌꺼기를 손가락으로 긁어내려 흐르는 물에 완벽하게 세척하셔야 합니다.뼈 사이의 불순물을 완전하게 제거해야 우수한 요리가 완성되니, 깨끗하게 손질하신 뒤 푹 끓여내어 맛있는 보양식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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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관련해서 궁굼한점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드시고 계씬 히말라야 핑크솔트와 같은 암염과 용융소금, 그리고 말돈소금은 만들어지는 과정과 쓰임새에서 큰 차이가 있답니다.암염: 수억 년 전 바다가 융기한 뒤 수분이 증발하면서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진 소금이랍니다. 자연 상태 그대로 채굴하기 때문에 철분이나 마그네슘같은 각종 미네랄이 풍성해서 핑크솔트의 붉은빛도 이런 철분 성분 때문입니다.용융소금: 일반적인 바다 소금을 800도 이상의 아주 높은 온도에서 펄펄 끓여서 액체로 녹이고, 유해한 불순물을 모두 태워 없애고 다시 굳혀낸 소금입니다. 암염이 자연이 만든 미네랄 소금이면, 용융소금은 인위적인 고열 처리를 통해서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 같은 불순물을 아예 없앤 순도 높은 소금이라는 점이 차이랍니다. 미네랄 섭취가 목적이시면 암염을, 불순물 없는 깨끗함을 원하신다면 용융소금이 좋답니다.말돈소금: 영국 에식스 주 말돈 지방에서 맑은 바닷물을 끓여서 만드는 최고급 자염이랍니다. 눈송이처럼 속이 빈 얇은 피라미드 모양 결정이 특징이고, 쓴맛이 없고 뒷맛이 은은하게 달아서 영국 왕실 소금으로도 유명합니다.그러나 말돈소금은 물에 녹여 먹기보다 바삭한 식감과 깔끔한 감칠맛을 살리기 위해서 구운 스테이크 고기류, 샐러드 위에 마지막으로 뿌려 드시는 피니싱 솔트로 주로 쓰인답니다.TIP : 아침 소금물용으로는 지금처럼 암염이나 용융소금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시어, 말돈소금은 특별한 요리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리는데 따로 사용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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