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도있는데 살은안빠지고 다이아트성공법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돌도 씹어드실 만큼 식욕이 좋으시나디 건강한 에너지는 정말 부럽지만, 당뇨가 있으신 상태에서 살도 잘 안 빠지니 참 답답하시겠습니다.. 당뇨인의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닌 혈당을 달래면서 똑똑하게 드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최우선으로는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야식, 술, 인스턴트같은 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혈당 관리가 수월해지면서, 체중 감량에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식욕을 억누르기보다는 채우는 방식으로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식사량 조절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입이 심심하실 때는 오이나 토마토같은 수분과 섬유질이 풍성한 채소를 간식으로 활용하셔서 식욕을 달래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줄어들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가벼운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아령운동같은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하체, 코어운동은 주 2~3회를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 한 번씩 식사 후 30분 뒤에 20~30분 정도 식후 산책, 실내 싸이클, 가정용 스텝퍼같은 운동기구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혹시 현재 복용 중인 당뇨약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주는지 꼭 점검해주시고, 필요하시다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약제로 변경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넘치는 활력을 무기로 삼아서 건강한 습관을 하나씩 채워가신다면 혈당, 체중 두 마리 토끼를 꼭 잡으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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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시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3kg에서 딱 멈춰서 움직이지 않으면 정말 지치고 다 놓아버리고 싶어지죠.. 노력한 보상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의욕이 떨어지는 부분이 어쩌면 당연한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몸이 그 무게와 식단에 완벽히 익숙해진 항상성 상태가 맞답니다. 인체는 참 똑똑해서 저칼로리 상태가 길어지면 생존을 위해서 스스로 대사량을 낮추고 에너지를 아끼려고 하거든요.이럴 때는 식단을 더 조이면서 몸을 쥐어짜는 것 보다는 적절한 교란을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다이어터들이, 저 포함 정제기에는 평소 드시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완전하게 바꿔주시거나, 주 1회 또는 하루쯤 질 좋은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1.5~2배에 가깝게 섭취하는 리피딩을 통해서 대사를 다시 깨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몸에게 굶주리고 있지 않다는 싸인을 보내서 안심하고 칼로리를 태우게 만드는 것입니다. 유산소 위주였다면 근력 운동 비중을 늘리는 식, 아니면 운동 종목 자체를 바꿔보는 식으로 활동에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초대사량+200kcal범주로 드시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정체기는 몸이 바뀐 체중을 받아들이는 필수 과정이라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체기 타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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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 루틴 추천
안녕하세요, 30대는 신체 대사가 느려지고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시기라서, 건강 유지를 위해 근력 운동과 생활 속 활동량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쁜 직장인에게는 1시간 운동보다 주 2~3회, 하루 30분씩이라도 꾸준히 지속하는 현실적인 루틴이 훨씬 효과적이랍니다.추천드리는 운동은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푸쉬업, 풀업, 딥스, 플랭크, 데드버그, 버드독같은 전신 맨몸 근력 운동입니다. 주 2~3회는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하셔서 홈트레이닝으로 근력을 다지시고, 평소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시거나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는 생활 속 유산소로 활동량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시면 폼롤러를 활용한 척추, 고관절 스트레칭을 매일 밤 10분만 투자해주셔도 고질적인 통증을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함께 실천해주셔야 할 최고의 생활습관은 50분 앉아있는 후 5분간은 서 있거나 움직이기, 7시간 이상 질 좋은 숙면입니다. 그리고 주 150분의 유산소 운동, 주 2회의 근력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이를 한 번에 채우려 하시지 마시어, 출퇴근길 걷기, 하루 10~20분 코어운동, 하체 운동으로 가볍게 쪼개어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작은 반복이 30대 이후의 평생 체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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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물만 드시는데 살이 찌는 것 같아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하루 1~2kg의 몸무게 변화는 지극히 정상이며,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겪는 현상이랍니다.물은 0kcal라 체지방을 만들지 못합니다. 식사 후 체중이 막 늘어나는 것은 드신 음식의 무게, 그리고 음식 속 염분(나트륨) 때문에 몸이 수분을 붙잡아두는 수분 정체 연상 때문이랍니다. 그러니까 진짜 살(지방)이 찐 것이 아닌 잠시 몸에 물과 음식물이 머무르는 것 뿐입니다.체중 변화 폭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시려면 측정 기준을 하나로 통일해주셔야 합니다. 저녁, 식후에 재는 몸무게는 가짜 체중이니 피해주시고, 매일 아침 공복 상태에서 화장실을 다녀오신 직후에 딱 한 번만 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평소 짜게 드시는 습관은 수분 보유량을 늘려서 체중 변동을 더 키우니 규칙적인 저염식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하루하루 수치는 매번 달라지니, 일주일 단위의 평균 체중 흐름을 살펴주시는 것이 정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체중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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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물을 많이 마시면 정말 살이 더 잘 빠지는지 진짜 이유와 올바른 마시는 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시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수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면서 칼로리 소모를 늘리고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식사 30분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위장에 포만감을 주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효과적인 수분 섭취량은 하루 1.5~2L 정도이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들이키기보다는 종이컵 한 잔 분량씩 하루간 자주 나누어 마시는 것이 흡수에 좋답니다.그러나 너무 많은 물을 한 번에 마시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해서 몸이 붓거나, 두통, 어지러움같은 건강 이상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해주셔야 합니다.물 대신 마시는 음료의 경우, 보리차, 현미차같은 곡물차는 수분 보충이 가능하지만 녹차, 커피처럼 카페인이 든 음료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탈수를 유발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탄산수는 일시적인 포만감에는 유용할 수 있겠으나, 위장 벽을 자극할 수 있어서 순수한 물 위주로 자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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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뭘 먹어야할까요 ㅠㅠㅠ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매일 마주하는 인류 최대의 난제이죠... 오늘 뭐 드실지 고민이시군요.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의 김밥을 드신 것을 고려해서 남은 두 끼니는 단백질, 식이섬유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점심 메뉴로는 아침의 묵직함을 씻어줄 채소, 단백질이 풍성한 연어, 닭가슴살 포케를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든든하고 따뜻한 한식이 당기신다면, 부드러운 단백질이 풍성한 순두부찌개에 생선구이를 곁들여서 아침에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이어지는 저녁 메뉴는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도 소화에 부담없는 식사가 좋은데요, 포만감은 채우되 기름기는 쏙 뺀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과 쌈채소나 찐 양배추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으시다면 가볍게 구운 소고기 스테이크에 아스파라거스, 버섯같이 구운 채소를 챙기는 양식 스타일도 괜찮은 선택지랍니다.이렇게 드시면 탄단지 균형과 비타민을 채우는 건강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취향에 맞춰서 맛있는 식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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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각하면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을때 무엇이 먼저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시겠습니다.. 유치원생 둘 키우는게 보통 일이 아닌데 주변에서 이해를 못 해주니 더 속상하시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잠(휴식)이 무조건 먼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피부가 가려운 것은 몸에서 느끼는 피로 증상입니다..그러나 굶고 주무시면 허기가 지니 숙면이 어렵고, 배불리 먹고 누우면 속이 더부룩해서 역류성 식도염 위험도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현재 선택하신, 셰이크 드시고 낮잠 주무시는 것은 정말 괜찮은 대안입니다. 유동식은 소화 부담이 적어서 드시고 누워서 속이 편안한 편이고, 최소한의 영양을 채워주어서 깊은 잠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현재는 가벼운 셰이크로 속을 달래주시고 아이들 하원 전 까지 짧고 굵게 휴식을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 낮잠이 그 어떤 보약보다 나을테니 마음 편히 눈 붙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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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먹는게 좋다고 하잖아요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번 오이만 드시는 것도 수분과 비타민 보충에 좋겠지만, 영양사 입장에서는 몸에 필요한 다양한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을 위해서 여러 색깔의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브로콜리와 당근을 선호하지 않으시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조리 없이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채소가 있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손질이 필요없는 방울토마토, 아삭하고 달콤한 파프리카를 추천드립니다. 씻어서 통에 담가두시면 끼니때마다 간식처럼 쏙쏙 집어 드시기 좋습니다. 파프리카 이웃 트리밸리도 정말 달큰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2 ) 한국인 밥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은 상추, 깻잎같은 쌈 채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꼭 고기가 없으시더라도 평소 드시는 반찬과 밥을 쌈에 싸 드시는 것만으로도 우수한 채소 섭취가 되겠습니다.3 )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마트에서 파는 세척된 양배추 채를 사서 참깨 드레싱만 뿌려 드시거나, 쓴 맛이 없고 부드러운 어린잎 채소를 밥 위에 올려 고추장, 참기름, 참치, 계란후라이와 비벼드시는 것도 간편한 방법입니다.식이섬유 보충을 위해서 차전자피가루도 괜찮은 대안이며, 마트의 세척 샐러드 믹스를 활용해서 매 끼니 접시에 한 줌씩 덜어서 드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채소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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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이유식 채소 좋은 궁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7개월이 된 아기라면 당근, 시금치, 두부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예전에는 일부 채소의 질산염 성분 때문에 6개월 이전 섭취를 조심하라고 했지만, 7개월인 지금은 아기의 소화 기관이 발달해서 안심하고 먹이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두부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어서 첫날에는 정말 소량만 먹여보면서 반응을 살펴주시길 바랍니다.두 가지 채소를 섞을 때는 맛과 영양의 조화가 정말 중요한데, 몇 가지 좋은 궁합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향이 살짞 강한 시금치, 청경채같은 잎채소는 달콤한 단호박, 고구마와 섞어주시면 채소의 풋내를 가려주어서 아기가 거부감없이 잘 먹습니다.영양 면에서는 당근, 감자의 조합이 괜찮은데, 당근의 비타민A와 감자의 비타민C가 만나서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단백질을 채워줄 부드러운 두부는 소화를 돕는 양배추나 영양 만점인 브로콜리와 잘 어울려서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고구마와 브로콜리를 섞어주시면 달달한 맛 덕에 아기들에게도 인기가 아주 좋답니다.알려드린 조합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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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식욕이 저하되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며칠동안 입맛이 전혀 없어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밥 드시는 것조차 잊을 정도라면 몸의 에너지가 많이 고갈되었을 텐데 걱정되실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음식은 몸을 움직이기 위한 필수 연료라고 생각해주셔야 합니다.무리하게 식사를 다양하게 차리시기보다, 시원한 과일 스무디, 부드러운 수프, 마시는 단백질 음료, 영양균형식 음료처럼 삼키기 편한 유동식 종류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스로 배고픔 싸인을 인지하지 못하시는 상태이니 휴대폰에 정해진 식사 알람을 몇 차례 설정해 두시고, 때가 되면 소량이라도 의식적으로 섭취하시는 규칙적인 습관을 만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새콤한 음식도 입맛을 살리는데 좋습니다. 메뉴로는 미역오이냉국, 오이소박이, 초계국수, 비빔국수, 열무김치냉면에 만두, 해파리 냉채처럼 이런 입 안을 새콤하게 해주는 음식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가벼운 동네 산책과 스트레칭은 신체 활동량을 늘려서 잠자고 있는 식욕을 서서이 돋우는데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 있어요. 근래 정신적인 스트레스, 번아웃, 수면 부족이 있었는지 일상 속 원인도 함께 체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식욕 저하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까지 감소하신다면, 내과를 찾아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해서 많이 드시려하는 부담을 갖지 마시고, 몸을 돌보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빨리 식욕이 돌아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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