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삶는것과 찌는것 어떤게 더 맛이있고영양가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계란을 챙겨드시다니 정말 건강한 루틴이네요 ! 지인분의 말씀은 과학적인 사실에 가깝답니다. 계란을 삶을 때는 끓는 물의 강한 열이 계란에 직접 전달되면서 겉면 단백질이 수축해서 흰자가 조금 단단하거나 질겨질 수 있답니다. 이에 반해 증기로 찌게 되면 열이 은은하고 균일하게 전달되어서 흰자가 수분을 머금은 채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찌는 과정에서 미미한 수증기가 껍질 안으로 스며들어 삶았을 때보다 조리 후 껍질이 더 매끄럽고 잘 까진다는 편리함도 있습니다.영양면을 보면 두 방법 모두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열을 가하기 때문에 영양가 차이는 사실상 없습니다. 물에 닿아 비타민이나 단백질이 녹아내리지 않아서 영양적인 우열은 가릴 수 없답니다.영양은 똑같으니 더 촉촉한 식감과 편리함을 위해서 내일 아침부터는 찜기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물이 끓고 김이 올라올 때 계란을 넣고 반숙은 7~8분, 완숙은 12분 정도 찌시면 딱 좋으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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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자가 진단 하는방법 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퍼스널 컬러는 사진, 조명, 카메라 보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져서 자가진단만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 시간에 민낯 또는 최소한의 메이크업 상태로 거울을 보면서 테스트해 보시길 바랍니다. 회색, 베이지, 카키, 아이보리, 흰색, 검정색등의 옷이나 천을 얼굴 아래에 대고 피부가 맑아 보이는지, 다크서클이 진해지는지, 얼굴이 노랗거나 붉어 보이는지를 비교합니다.은색 액세서리가 더 잘 어울리면 쿨톤, 금색이 자연스럽다면 웜톤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여름 뮤트는 부드럽고 탁한 차가운 색에서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가을 웜은 카키, 브라운, 베이지같은 따뜻하고 깊은 색에서 생기가 살아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의견도 주관적일 수 있어서 헷갈리시면 전문 퍼스널 컬러 진단 샵에서 드레이프 천을 잉요해서 진단받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특히나 여름 뮤트, 가을 웜은 서로 혼동되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가 진단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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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오늘 야식 뭐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이 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출출함, 정말 참기 힘들죠..!너무 무거운 음식은 내일 아침에 후회되고, 그렇다고 안 먹자니 잠이 안 올때 딱 좋은 적당히 든든하고 속 편한 배달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뜨끈한 국물로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면서도 밀가루보다 부담이 적은 베트남 쌀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아삭한 숙주를 충분히 추가해주시면 포만감도 오래간답니다.2 ) 만약에 든든한 고기가 당기신다면 기름진 치킨 대신 기름기를 쏙 빼서 담백한 1인 보쌈이나 훈제오리 구이가 야식으로 제격이랍니다.3 ) 야채 쌈과 곁들여서 먹으면 죄책감도 덜하죠. 조금 더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원하신다면 신선한 단백질이 풍성한 연어 사시미나 부드럽고 든든한 아보카도 포케도 괜찮은 선택입니다.이국적인 맛이 당기실 때는 속이 꽉 찬 타코, 퀘사디아를 배달해 보시길 바랍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기분 좋게 배를 채워줄 것입니다.취향에 맞는 메뉴로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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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어떻게 식단관리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아비만은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닌 성장, 발달을 함께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코로나 19 이후 활동량 감소와 스마트폰, 게임 사용 증가로 초등학생 비만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식단은 무리한 저탄수화물 식단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채소는 매 끼니 접시의 1/2이상, 단백질은 손바닥 크기정도, 밥은 연령에 맞는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 과자, 초콜릿, 달콤한 음료는 주 1~2회 이내로 제한하고, 물은 하루 1~1.5L 정도 충분히 마시도록 합니다.운동은 하루 최소 45분 이상 권장됩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줄넘기, 축구, 수영같이 아이가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보다는 하루 20~30분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 감량 목표는 성인처럼 빠르게 설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에 체중의 1~2% 이내 또는 체중 유지와 키 성장을 통해서 BMI를 개선하는 방식이 안전하겠습니다.그리고 TV,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시간을 하루 2시간 이하로 줄여보시고 하루 8~9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비만 관리에 좋겠습니다.가족이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실천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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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치킨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다이어트중에 치킨이 간절하실 때 체중 감량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현명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브랜드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이미 유명한 고추바사삭 외에 탄수화물과 당류를 더 타이트하게 제한하고 싶으시다면 지코바의 숯불 소금구이를 추천드립니다. 튀김옷 없이 오븐에 구워서 기름기를 쏙 뺀 이 메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30g으로 상당히 높은 반면, 탄수화물은 거의 없어서 완벽한 저탄고지 식단이 되겠습니다. 동봉된 소스를 찍지 않고 치밥의 유혹만 이겨내주시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다른 추천 제품은 야채를 충분히 곁들여서 먹는 누구나홀딱반한닭의 후레쉬쌈닭입니다. 기름기를 뺀 구운 순살 치킨을 신선한 채소들과 함께 쌈무에 싸 먹는 형태인데, 100g당 칼로리가 약 120kcal로 상당히 낮습니다. 다이어트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모두 채우면서 포만감까지 오래 유지되어서 영양적인 밸런스가 상당히 뛰어납니다.두 브랜드 모두 소스, 치킨무는 당류 함량이 높으니 멀리하시어 담백한 단백질 위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치킨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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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변비 극복 방법있나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생 안 겪던 변비가 찾아와서 정말 답답하고 고통스러우시겠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드시는 양 자체가 빠르게 줄고 수분, 식이섬유 섭취량이 변하게 되면서 장운동이 둔해지는 것은 자주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이런 고통에서 탈출할 수 있는 다양한 극복 방법을 전해 드리겠습니다.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부분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시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장을 깨워주시고 하루에 최소 1.5~2L이상 물을 수시로 마셔서 대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주셔야 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든 만큼 식이섬유로 대변의 부피를 키워주셔야 합니다. 양배추, 브로콜리, 팽이버섯같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매끼 식단에 포함해 보시길 바랍니다. 간식으로는 사과, 푸룬(건자두)을 섭취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체중 감량을 위해서 지방을 제한하시면 장이 뻑뻑해질 수 있어서, 식단에 올리브유 한 스푼이나 아보카도, 견과류같은 착한 지방을 소량 추가해주셔서 장에 윤활유를 공급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해주시고, 매일 30분씩 가볍게 걷거나 실내 자전거를 타시면서 하체를 움직여서 물리적으로 장을 자극해 주시면 변비 극복에 좋겠습니다.식단을 조금만 보완해주시면 금방 시원한 하루를 되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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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높이는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면역력 높이기, 외치신 것처럼 일상 속 작은 습관들로 충분히 깨우실 수 있습니다 ! 최우선으로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실내 싸이클)은 면역 세포의 순환을 돕지만 몸을 과하게 혹사시키는 고당도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땀나는 수준이 딱 좋답니다.일상생활에서는 수면과 장 건강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세포를 재생하고 면역 물질을 분비하는 밤 11시~새벽 2시를 포함해서 하루 7~8시간은 푹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몸 면역 세포의 70%가 장에 집중되어 있어서 유산균이 풍성한 발효식품(김치, 된장, 청국장, 요거트, 치즈, 사워크라우트, 낫또)이나 식이섬유, 비타민C가 많은 채소 위주로 식단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영양제를 고르신다면 면역 반응에 직접 관여하는 비타민D3와 아연, 그리고 유산균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현대인은 햇빛을 쬘 시간이 부족해서 비타민D 결핍이 많아 영양제로 1,000~2,000IU 이상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위에 습관을 기억하고 실천해주셔도 면역력이 올라갈 것입니다 ! 건강한 면역력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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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줄이는법을 잘 알고계시는 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넘치는 식욕때문에 정말 고생이 많으시죠! 요즘 유행하는 천연 위고비를 아침에 드셨는데도 효과가 없으셨다니 허탈하셨을 것 같습니다. 계란, 올리브유같이 식품, 영양제, 보충제는 사람마다 대사 속도가 모두 달라서 저녁에만 살짝 반응이 올 수 있거든요. 몸의 시스템을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식욕을 낮추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채단탄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채소와 고기, 계란, 생선을 먼저 드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나중에 드시면, 인체에서 실제로 위고비와 같은 원리인 GLP-1 포만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가 되면서 음식을 덜 찾게 됩니다.2 )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섭취량이 자주 있는지, 간식으로 혈당을 올리는 식품을 드시는지, 평소에 단백질 섭취량이 체중x 1.6g이상 드시고 계신지, 하루 총 섭취량이 기초대사량+300kcal 가깝게 드시고 계신지 모두 점검이 필요합니다.3 ) 평소에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워서 허기가 지실 때 시원한 물, 무가당 탄산수,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를 300ml 이상 마시고 10~15분만 버텨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폭발시키니 하루 7~8시간 이상 꼭 주무셔야 합니다!식사를 하실 때 음식을 최소 20~30번 이상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TV, 스마트폰 사용 없이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 포만감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최소 20분이 걸려서 빨리 드시면 배가 불러도 식욕이 계속 돌 수 있겠습니다.위 방법들을 하나씩 일상에 스며들게 하시면 억지로 참지 않아도 식욕이 부드럽게 가라앉을 것입니다. 식욕 조절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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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 식단과 운동 중에 뭐가 더 중요한가
안녕하세요, 공부하시느라 바쁜데 다이어트까지 결심하셨다니 응원하겠습니다!5kg 감량이 목표시라면,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질문자님 상황에서 식단 조절이 더욱 중요합니다. 보통 다이어트는 식단히 8, 운동이 2라고 할 정도로 먹는 것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밥 한 공기(약 300kcal)를 덜 먹는 것은 식사 때 조금만 신경 쓰면 되지만, 그만큼의 칼로리를 운동으로 태우시려면 1시간 넘게 숨이 차게 달려야 하거든요.학교 생활로 바쁘신 와중에 매일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드시고, 피로가 쌓여서 오히려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게 운동 시간을 내시기보다는 학교 급식을 드실 때 밥 양을 평소의 1/2~2/3정도로 줄여주시고, 매점 과자, 음료수(액상과당), 튀김, 빵, 디저트같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야식, 배달음식, 인스턴트를 끊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이 것만 지켜주셔도 5kg은 체력 저하 없이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 운동은 따로 헬스장을 가시기보다, 등하교 때 조금 빨리 걷기, 쉬는 시간에 스트레칭,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같은 생활 속 움직임으로 가볍게 채워주시면 충분합니다.공부도 다이어트도 지치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니, 무리하지 마시어 식단 위주로 편안하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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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혈적 단식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체기가 오면 정말 답답하죠..! 말씀하신 간헐적 단식(18:6~20:4 방식)은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 분해를 촉진해서 정체기를 깨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저녁 6시부터 다음날 정오나 오후 2시까지 공복을 지켜주시면 몸이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축적된 지방을 본격적으로 태우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나 하루 식사 시간을 4~6시간으로 너무 짧게 제한하시면 인체에 필요한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워집니다.드시는 양이 너무 적어지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대사량을 떨어뜨리거나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4~6시간 사이에 식사를 모두 마치시기보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고 8시간동안 식사를 하는 16:8 방식(예: 오전 11시~오후 7시 식사)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허용된 식사 시간동안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드셔야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간헐적 단식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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