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저의 기초대사량에 딱 맞춰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초대사량에 맞춰서 드시면 살은 빠지지만 드시고 싶은 것만 드시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요..! 기초대사량은 숨만 쉬어도 쓰는 최소 에너지라 일상 활동량만큼 칼로리 적자가 생겨서 체중은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기초대사량보다 더 적게 드시면 몸은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서 대사량을 더 낮추고 근육을 빼버리게 되니 절대 더 줄여서 드시지는 마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300kcal 정도는 맞춰서 드시는 것이 식욕 조절도 수월해지고, 오히려 체지방 대사에 유리합니다!)그리고 신경 써주셔야 할 다른 부분은 식단의 질입니다. 칼로리만 맞춘다고 떡볶이나 치킨같은 음식 위주로 채우게 되면, 혈당이 날뛰어서 금방 심한 허기가 지게 되고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영양소가 부족하게 되면 몸은 지방을 움켜쥐려해서 결국에는 탄력 없이 마른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좋은 다이어트 식단은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잡는 것입니다. 탄단지 구성은 (4:4:2~2:3:5) 범주로 잡아보시고, 매끼 100~200g 이상의 닭가슴살, 생선, 두부, 계란, 살코기를 중심에 두시고 흰밥, 빵 대신 보리, 현미, 귀리같은 통곡물이나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방울토마토, 양배추 샐러드, 유러피안 샐러드, 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해조류)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지방은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가 있습니다.이런식으로 드시면 배고픔 없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만 빼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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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쉽게 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쉽게 뱃살을 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0 ) 주당 0.5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다이어트를 길게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고 뱃살 관리에 수월해집니다. 급하게 진행하실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식이장애,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근육량 감소,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밀가루, 설탕),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한답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류(버섯, 해조류, 십자화과, 쌈채소, 가든샐러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 10분간 지방/단백질(생선, 계란, 두구, 고기, 오릴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현미, 보리,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신다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오니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이상 드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답니다.5 ) 운동도 너무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에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춰주게 되는 가벼운 식후 운동(실내 싸이클, 걷기, 스텝퍼)을 20~30분 내외로 실천만 해주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댄스다이어트, 타바타)나 런지, 스쿼트,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총합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켜내실 수 있습니다.매일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면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며 식욕 제어가 더 수월해진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단식, 식후 운동,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시면 굶지 않고 요요없이 건강하게 감량이 가능할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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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못하는데 1일 1식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리를 다치셔서 마음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마음껏 움직이지 못하니 살이 쪄올까봐 그 불안한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기존 1일 1식 양을 더 줄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몸은 다친 부위를 회복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든든하게 먹던 포케의 양 까지 줄여버리면 영양소 결핍이 찾아오게 되어서 상처 회복이 늦어지기도 하고 활동량 감소와 맞물려서 근육 소실이 더 심해질 수 있겠습니다.포케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이 풍성한 우수한 식단이니 양을 억지로 줄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밥(탄수화물) 양은 평소보다 좀 더 줄여보시되, 닭가슴살, 연어, 두부, 참치, 오리고기, 삶은계란같은 단백질을 더 든든히 올려서 드시는 것이 부상을 빨리 털어내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한 끼를 몸을 고치는 치료제라 생각하시어, 불필요한 간식(정제탄수화물, 야식)만 주의하시면서 회복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잘 쉬셔야 더 빨리, 건강하게 다시 운동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하루빨리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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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구울 때 정말 센 불로 먼저 익혀야 육즙이 안 빠질까요? 🥩
안녕하세요, 센 불에 구워도 육즙이 가두어지지는 않습니다..!과학적으로 고기 표면을 바짝 구우려고 하면 오히려 그 부위의 수분이 더 많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센 불이 꼭 필요한 진짜 이유가 육즙 차단이 아닌 고기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마이야르 반응 때문입니다. 고기 표면의 아미노산과 당이 뜨거운 열을 만나서 갈색으로 변하면서 깊은 감칠맛을 만들어내는 현상이기도 합니다.집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우려면 몇 가지만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1 ) 굽기 전 고기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하게 닦아내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남아있으면 팬 온도가 떨어져서 마이야르 반응 대신 고기가 물에 쪄지듯 익어버립니다.2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연기가 살짝 피어오를 때까지 강불로 충분히 예열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기를 올린 뒤 겉면이 노릇해지면 불을 중불로 줄여서 속까지 은은하게 익혀주셔야 오버쿡을 막고 육즙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다 구운 고기는 접시에 담아 3~5분 정도 반드시 레스팅(뜸 들이기)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열로 가운데로 뭉쳐있던 육즙이 고기 전체로 다시 골고루 퍼지면서 자르는 순간 육즙이 흥건하게 흘러아노는 것을 막아줍니다.고기 맛있게 구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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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먹으면 변이 마려운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시작된 커피 싸인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정말 난감하셨겠습니다..커피는 실제 배변을 촉진하는 성분이 존재합니다. 커피 속 카페인뿐만 아니라, 클로로겐산 같은 화합물들이 위산 분비를 자극하고, 가스트린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대장 근육을 빠르게 움직이게 만드는 위대장 반사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카노나 라떼같이 종류를 불문하고 5분만에 증상이 오는 것도 바로 이런 강한 자극 때문입니다.몇십 년간 아무렇지 않다가 최근 몇 달 사이에 이런 증상이 나타난 이유가 나이가 들면서 장의 민감도가 변했거나, 스트레스, 식습관 변화로 인해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 기관의 신경계가 특정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요 회의나 장거리 운전전에 커피를 피하시는 것은 지금으로서 가장 현명한 대처가 되겠습니다.TIP : 당분간은 모닝커피 대신 미지근한 물, 보리차, 루이보스티로 장을 편안하게 달래주시고, 혹시 배가 쥐어짜듯 아프시거나 묽은 변이 지속되신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일 수 있으니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속 편한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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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역류성식도염이있긴한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존에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계셨다면, 근래 자주 느끼시는 속쓰림은 식도염의 재발이나 악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위산이 역류하면서 식도 점막을 자극하거나 위벽을 자극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위내시경 검사를 받으셨을 때는 큰 이상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내시경은 검사 당일 위장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며, 1년이라는 시간동안 식습관의 변화, 누적된 스트레스, 야식이나 카페인 섭취로 인해 얼마든지 위에 새로운 염증이 생기거나 역류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요즘들어 식사 후 바로 눕기나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드시지는 않으셨는지 생활 패턴을 우선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당분간은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고, 식후에는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서 위장이 움직일 시간을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속 쓰림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명치 부근의 통증이 점차 심해지신다면, 내과에 방문하셔서 현재 위장 상태에 맞는 적절한 위산분비억제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고 빠른 해결책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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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탄력이 확 떨어져서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피부 탄력이 뚝 떨어지면 거울 볼 때마다 속상하죠.. 피부과 시술은 비용 부담이 크니 일상 속 가성비 홈케어로 시작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돈 안 드는 생활 습관부터 바로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옆으로 누워서 취침을 하시면 얼굴이 눌려서 처짐과 주름을 유발하니 바르게 누워서 주무시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턱을 괴거나 스마트폰을 보며 고개를 숙이는 자세도 턱선을 무너뜨리니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피부 세포 수분을 위한 물 자주 마시기와 실내외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랍니다. 다름으로 하루 5분 셀프 맛사지를 추천드립니다. 주먹을 가볍게 쥐고 손가락 마디로 턱선부터 귀밑까지 쓸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귀 뒤에서 목선을 따라서 쇄골로 이어지는 림프선을 부드럽게 맛사지 해주시면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라인이 탄탄하게 잡히실 수 있어요.입 안에 공기를 빵빵하게 넣는 아에이오우 운동이나 광대 주변 지압도 속근육을 깨워서 리프팅에 좋답니다. 맛사지시 피부 지극을 막기 위해서 집에 있는 크림을 넉넉히 바르시는 것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작은 꾸준함도 값진 리프팅 효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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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생리가 끊기면 다이어트를 그만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두렵고 혼란스러우시겠습니다. 살이 찌실까봐 드시는 것이 무서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현재 하시는 다이어트는 멈추셔야 합니다.. 더 기다려본다고 해결되실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생리가 끊겼다는 것은 몸이 심한 영양 결핍을 겪으면서 생존 모드에 들어갔다는 위험 증상중에 하나입니다. 당장은 숨 쉬고 심장을 뛰게 하는데 에너지를 쓰느라 생식 기능을 잠시 꺼둔 것입니다. 하루 한 끼 일반식으로는 몸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영양과 기초대사량을 절대 채울 수 없습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호르몬 불균형은 물론, 골다공증, 근감소증, 탈모, 만성 피로같은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음식을 드시는 것이 무섭겠지만, 현재 증상은 몸에 케어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장 과식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루 세 끼니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고루 섞인 식단으로 조금씩 2~3번 나누어 드시며(되도록 기초대사량이상은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몸에 영양소가 규칙적으로 들어온다는 안도감을 주는 것부터 시작해주셔야 합니다.건강을 잃으면 다이어트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혼자서 이 두려움을 이겨내기 힘드시면, 병원이나 전문적인 상담의 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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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이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소맥이 몸에 더 해롭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소주와 맥주를 섞으면 목 넘김이 부드러워져서 마시기 편하지만, 그만큼 몸에서는 소리 없이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큰 원인중에 하나는 맥주의 탄산가스 때문입니다. 탄산이 위벽을 자극하면서 위와 소장 사이의 통로를 빠르게 열어주는데, 이로 인해서 소주의 높은 알코올 성분이 소장으로 순식간에 넘어가서 몸에 빠르게 흡수가 됩니다. 게다가 두 술이 섞인 소맥의 도수(7~8도)는 인체가 알코올을 빠르게 흡수하는 최적의 농도라 평소보다 더 빨리 취하게 만들고, 취기를 늦게 느껴서 과음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이렇게 급하게 흡수된 알코올은 특히나 간, 뇌, 위장, 췌장, 대장에도 좋지 못합니다. 해독을 담당하는 간은 갑자기 밀려든 알코올로 인해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과하게 분비하면서 과부하가 걸려 지방간과 간세포 손상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동시에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세포를 파괴하고 기억이 끊기는 블랙아웃을 유발하기도 합니다.탄산과 알코올의 합작으로 위가 쉽게 자극받아서 역류성 식도염, 위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맛은 부드러울지 몰라도 몸에서는 부담이 큰 편이라서, 되도록 한 종류의 술을 천천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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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마라탕을 만드는 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마라탕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어머니께서 걱정하시는 이유가 시중 마라탕의 과한 나트륨, 자극적인 고추기름, 그리고 기름진 사골 육수, 식사 대신 먹는 마라탕, 배달 음식점의 위생 이슈 때문일 수 있습니다.위에를 고려해서 잘 만들어 드신다면 배도 아프지 않고 영양 밀도 높은 건강 마라탕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육수나 기름진 시판 제품 대신 멸치 다시마 육수, 사골 분말을 아주옅게 풀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마라 소스는 시판 소스를 쓰시되, 양을 1/2이하로 줄여주시고, 위에 뜨는 고추기름을 국자로 걷어내주시면 장 자극이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중요한 부분은 건더기입니다. 가공육인 비엔나소시지나 당면 대신 두부면, 푸주, 건두부같은 식물성 단백질, 소고기 살코기를 충분히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청경채, 알배추, 버섯을 아낌없이 넣어주시면 식이섬유도 풍성해져서 장 건강에도 좋답니다.이런식으로 만드시면 칼로리도 낮아지고 속은 편안한 건강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어머니께 직접 끓여 대접해 드리면 걱정 대신 응원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하고 속 편한 마라탕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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