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유산소 운동 효과가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론적인 지방 연소 비율은 공복 유산소가 높을 수 있으나, 실질적인 내장 지방 감소와 운동 효율면에서는 삶은 계란을 드신 후 뛰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인슐린 수치가 낮아서 체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되는 환경이 마련되나, 질문자님 처럼 기운이 없는 상태로 운동하실 경우 활동 강도가 더 떨어져 전체 칼로리 소모량이 낮아지기 때문이에요. 5km 러닝은 중강도 이상의 에너지가 요구되어, 무리한 공복 운동은 근육 분해를 촉진하면서 운동 후에 보상 심리로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삶은 계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서 인슐린 분비를 거의 자극하지 않고, 단백질을 2개면 14~15g정도를 제공해서 근손실을 막고, 운동 수행 능력을 끌어올려줍니다. 내장 지방을 태우는 방식은 높은 대사량을 유지하며 꾸준하게 움직이는 것에 있답니다. 기운 없는 상태로 간신히 버티며 뛰시기보다, 가벼운 단백질 섭취로 에너지를 보충해서 5km을 활기차고 강도 있게 완주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체성분 개선과 대사 효율에 있어서 유리하겠습니다.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운동은 심폐 지구력을 늘리고 기초 대사량을 높여서 운동이 끝나셔도 지방이 계속 연소되는 EPOC 효과를 늘려줄 것입니다.건강한 루틴 위해 계란을 섭취하시고 부상 없이 무리하지 않게 달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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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거나 허기질때 초코릿을 먹는건 허기를 달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고프실 경우 초콜릿을 드시면 당분으로 빠른 에너지 공급으로 잠깐은 공복감을 해소할 수는 있으나,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초콜릿의 단순 당류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뇌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서 심리적으로 만족감을 주나, 근본적인 해결방식은 아니고 임시방편으로 보셔도 좋습니다.단순당 위주 섭취가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하니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일으키고, 이런 과정에 있어서 결국 이전보다 더 심한 허기와 식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건강한 대사를 원하시면 영양 밀도가 더 높고 소화 속도가 느린 복합적인 영양소 식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권장드리는 대안은 마카다미아, 호두같은 견과류입니다.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과 섬유질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뇌에 강한 포만 신호를 전달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삶은 달걀은 1개당 6~7g의 단백질을 제공해서 식욕 억제 호르몬 조절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당분이 적은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를 곁들여주시면 유산균, 비타민도 보충이 가능합니다.씹는 것을 선호하시면 오이, 당근 같은 채소 스틱이나, 통곡물 크래커를 소량의 치즈와 함께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병아리콩 볶음이나, 검은콩 볶음, 육포, 오징어 다리, 황태, 김스낵도 괜찮은 대안입니다.초콜릿은 빠른 에너지 보충용으로 좋은데, 장기적인 허기 관리,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적절하게 배합된 자연 식품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유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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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우유 한잔과 유산균 요플레 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 상태에서 영양 보충을 위해서 우유, 요플레 중에 하나를 선택해주셔야 한다면, 소화 흡수율과 위장 부담면에서는 유산균 요플레가 좀 더 나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우유] 칼슘, 카제인 단백질이 많은 양질의 식품은 맞지만, 공복에 섭취를 하실 경우 칼슘이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해서 위벽을 자극하게 되고, 속이 쓰릴 수 있답니다. 한국인의 75% 이상이 겪는 유당불내증이 있을 경우 공복에 우유는 복통, 설사같은 배변 문제를 일으켜서 출근길에 불편할 수 있답니다. [요플레] 발효 과정을 통해 유당이 어느정도 분해되어 있어서 유당불내증 환자도 편안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거트 속의 유산균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도와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면역력 강화에도 기여를 해준답니다. 그러나 공복의 강한 산성이 유산균의 생존을 방해하기도 해서, 요플레 섭취 전에 미지근한 물 한잔을 우선 드셔서 위산을 희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당분이 많이 첨가된 제품보다, 설탕이 첨가 되지 않은 무가당 플레인 제품과, 그릭요거트를 선택해주셔야 인슐린 수치의 빠른 상승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위장 보호, 장 건강 모두 고려하시면 우유보다 미지근한 물 한잔 뒤에 플레인이나 그릭요거트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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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과일.채소 갈아서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섭취 중이신 사과, 양배추, 당근, 블루베리, 토마토, 레몬, 키위까지를 조합해서 갈아드시고 계시는데, 항산화 주스라고 보셔도 됩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도와주고,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를 보호해서 아침 빈속에 섭취를 하시기에 좋은 구성이랍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만나면 면역력 강화와 시력 보호에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간혹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 효소가 다른 채소의 비타민C를 파괴한다는 우려가 있지만 함께 넣어주시는 사과, 레몬의 유기산이 이런 효소 활성을 효과적으로 억제를 해서 영양 소실 걱정 없이 드셔도 되는 배합입니다. 여기에 토마토, 키위를 추가하시는 것도 라이코펜, 섬유질 보충에서도 좋답니다.팁을 드리면, 당근, 토마토 속의 지용성 영양소는 지방과 함께일 때 흡수율이 엄청 상승하게 된답니다. 주스를 만드실 경우 올리브유 한 스푼을 첨가해주시거나, 사이드로 하루 견과를 곁들여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수입 냉동 블루베리는 제조사마다 세척 여부가 모두 달라서, 사용전 가볍게 헹구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우수한 식단이니 꾸준히 유지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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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커피를 얼마나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이 되셨지만 질문자님 체격 조건으로는 일반적인 성인 카페인 상한 섭취량 400mg 보다는 체중을 기준으로 하는 청소년기 산출법을 적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으로 체중 1kg당 2.5mg 이하를 적정량으로 보며, 질문자님의 체중에 대입을 하게 되면 하루 약 100~110mg 정도가 마지노선이 되겠습니다.보통 프랜차이즈 카페의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Tall 사이즈)에 약 100~150mg(2샷) 이상의 카페인이 들어있음을 감안하면, 질문자님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톨 사이즈(1샷- 70mg) 한잔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오후 2시 이전에 집중적으로 섭취를 하시게 되면 혈중 카페인 농도가 단시간에 빠르게 치솟아서 심박수 증가, 불안,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질량이 적으신 만큼 카페인이 완전하게 대사되어 배출되기 까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2시 이전이라 할지라도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되도록 프랜차이즈 아이스로 작은 사이즈를 고르시어 가급적이면 연하게 주문을 하시거나, 더 드셔야 할 경우 카페인 함량이 90% 이상 제거된 디카페인 음료를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질문자님 실제 신체 대사 능력을 우선시 해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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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가닥버섯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가닥버섯은 한 뿌리에 수많은 가닥이 뭉쳐서 자라는 모습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고, 인공 재배 기간이 100일 정도로 길어 백만송이버섯이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한답니다. 촘촘한 머리부분으로 손질이 까다로워 보일 수 있지만, 뱃지 부위인 밑동만 가로로 한 번에 잘라내주시면, 알알이 쉽게 분리가 되어 오히려 다른 버섯보다는 다루기 편하답니다.[효능] 베타글루칸이 많아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고, 아스파라긴산 함량도 높아서 간 해독, 피로 해소에 좋기도 합니다. 섬유질도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재료가 되겠습니다.[섭취] 식감을 살린 채소 볶음이나 깊은 감칠맛을 더하는 전골 요리가 대표적이랍니다. 양식의 경우 파스타, 리소토 식감을 살리는 재료로 활용하기도 하며,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드시거나 간장 장아찌로 담그면 쫄깃한 맛으로 오래 드실 수 있겠습니다.수용성 영양소 소실을막기 위해서 물에 담그기보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어 사용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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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길거리 토스트 만들어 먹으려고하는데 빵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밀가루가 부담스러우시면 호밀 함량이 정말 높은 진짜 호밀빵을 고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호밀식빵은 이름은 호밀인데, 밀가루 비중이 생각보다 정말 높기도하고, 설탕 함량도 높아 성분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마*컬리(ㅁㅋㅋㄹ)의 더브레드블루 호밀 100을 추천드립니다. 밀가루를 섞지 않고 호밀로만 만들어서 묵직하고 비건 빵이라 속이 편안합니다. 우*앤브릭(ㅇㄷㅇㅂㄹ)의 독일식 호밀빵(함량 약 60%내외)도 산미, 풍미가 좋아서 토스트용으로 대안이 되겠습니다.국산 원료를 선호하시면 한*림(ㅎㅅㄹ)의 건강한 호밀빵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국산 호밀, 감자를 사용해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특징립니다. 좀 더 색다른 빵 질감을 선호하시면 쿠*(ㅋㅍ)이나 네*버 쇼핑(ㄴㅇㅂㅅㅍ)에서 메스테마허같은 독일 직수입 펌퍼니켈류를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얇게 슬라이스되어 있어 보관이 쉽고 섬유질이 많습니다.(길거리 토스트와는 좀 안 어울릴 수 있어서 참조만 부탁드릴게요, 빵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곡물 누룽지 먹는 느낌이긴 합니다)구매시에는 원재료명 앞에 호밀가루가 먼저 적혀 있는지, 함량이 50% 이상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호밀빵은 일반식빵보다 식감이 상당히 거칠어서, 길거리 토스트를 만드실경우 계란물을 충분히 적셔서 구우시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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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치가 높다고 하는데 어떤 관리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소수치] 혈액검사에서 확인이 되는 요소질소(BUN) 수치는 단백질이 체내에서 분해가 되며 생성이 되는 최종 노폐물로, 주로 신장을 통해서 배출이 됩니다. 이런 수치가 높다는건 신장의 여과 기능이 떨어졌거나, 체내의 단백질 분해량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미치는 영향]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다면 신부전으로 진행이 될 수 있으며, 피로감, 부종, 가려움증같은 요독 증상이 나타나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관리 방법]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가공육, 너무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요소 생성을 늘리니 하루 체중 1.2~1.5g 범주에서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분 섭취에도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하루 체중 x 30ml에 달하는 물을 나눠서 틈틈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시면 하루 1.0~1.5L 이내로 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약물 사용에는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복용하는 소염진통제, 성분 불명의 건강보조식품은 신독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고혈압, 당뇨가 있으신 경우 신장 혈관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기저 질환을 관리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금연, 금주를 병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일시적인 상승인지 질환에 의한 것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아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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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일요일에 사서 내뒀는데 지금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외선 햇볕을 피해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보관만 잘 되셨다면 드셔도 좋습니다. 닭강정은 일반적인 프라이드치킨과 다르게 고온 기름에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튀겨낸 후, 설탕, 물엿, 염분이 함유된 진한 소스로 코팅해서 한 번 더 졸여내고 볶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고농도의 당분, 염분은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삼투압 작용을 일으켜서 보존제같은 역할을 하고, 양념 코팅 자체는 외부 공기와 접촉을 차단하는 보호막이 되어서 부패 속도를 상당히 늦춰준답니다.실내 온도가 높지 않은 환경이셨다면 양념의 특성 덕에 상온에서도 어느정도 선도가 유지가 됩니다. 그러나 햇볕을 쬔 상태면 변질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섭취를 위해서는 드시기 전에 표면에 실 같은 끈적임이 있는지, 약간 시큼한 향이 강한지, 육안과 후각으로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내부 온도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뜨겁게 재가열 해서 드시길 바랍니다.고온 가열 과정이 보관중에 발생했을 수 있는 잠재적인 균을 사멸시켜서 위생적인 안전을 높여주니, 충분히 데워 드신다면 맛, 안전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라도 맛이 이상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육안상 청결하시면 충분히 가열 후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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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7 20대 고도비만 자폐여성 식단,다이어트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고생이 있으셨네요.. 현재까지 겪어오신 신체, 심리적인 고통이 크실텐데,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노출과 트라우마로 인해 대사 균형이 깨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150cm에 67kg인 상태에서 절식이나 고강도 운동은 부신 기능을 더 악화시켜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안을 정리해서 몇 가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혈당 스파이크] 공복시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저혈당과 자율신경계 저하일 수 있습니다. 씹기 힘드신 상황이면 단백질 쉐이크(무설탕), 갈아만든 채소 스프(마녀스프도 무난합니다), 연두부, 찐 단호박같이 소화가 잘 되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3~4시간 간격으로 소량씩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식품을 드시기 전에 삶은 달걀을 1~2개 드셔주셔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지방이 축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버블티같은 액상과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염증, 살을 유발하니 되도록 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염증, 피부] 얼굴의 고름과 물집은 몸의 염증 수치가 상당히 높다는 뜻입니다. 오메가3(EPA+DHA 합 1,000mg 이상), 비타민D3, 아연을 꼭 챙겨주시고, 식단에서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 해보시길 바랄게요. 대신에 미역국, 북엇국같은 미네날이 많은 국물 요리, 삶은 계란, 계란찜, 생선조림, 두부, 수육같은 식품 위주로 단백질을 충분하게 보충해주셔서 피부 재생을 도와주셔야 합니다.[생활 습관, 치료] 현재 혈압이 높으시고 부종이 심해서 운동보다는 림프 순환을 도와주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충분한 숙면(하루 7시간 이상)이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쿠싱 증후군 의심)과 호르몬 불균형이 큰 것 같아보입니다. 내분비내과를 방문하셔서 부신 피질 호르몬 수치, 당뇨 검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특정 식감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질문자님이 편안하게 삼킬 수 있는 건강한 대체 식품 리스트를 미리 메모앱에 기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하나씩 식습관을 교정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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