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가 심할 때는 굶는 것이 낫나요? 더 먹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변비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심한 변비 상황에서 완전히 굶으시는 것과 무작정 더 드시는 것 모두 근복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려우며, 한 달 이상 배변을 하지 못하는 초중증 변비 단계에서는 자의적인 식단 조절보다는 의학적인 처치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음식을 아예 굶게 되면 장의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위-대장 반사가 완전하게 소실되면서 장 무력증이 심해지게 되고, 대변 속의 수분이 장벽으로 지속해서 흡수가 되어 대변 덩어리가 더 완강하게 굳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대변이 완전하게 막힌 상태에서 무리하게 식사량을 늘려주시거나, 식이섬유를 과다 섭취를 하면 장내 부패, 가스 발생으로 인해서 복통, 복부팽만, 장천공, 장폐색같은 기계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현재 푸룬주스, 걷기 운동으로도 전혀 반응이 없고 심하면 한 달 넘게 배변 정체가 지속이 되는 상태에서는 장내에 대변이 완전하게 고형화되어 갇힌 분변 매복상태일 수 있어서 음식 조절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셔서 엑스레이 검사로 정확한 장내 상태를 확인해주시어, 병원 처방 하제, 의료용 관장으로 정체된 대변을 물리적으로 안전하게 배출을 해주는 것입니다.이후에 전문의의 지침에 따라 소화가 잘 되는 유동식부터 단계적으로 섭취하셔서 저하된 대장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이 올바르고 안전한 치료 방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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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한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해주세여!!
안녕하세요, 매일 오두비와 계란밥만 드셨다면 충분히 물리실 만합니다.. 영양사로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 지속 가능한 맛을 고려해서 질리지 않는 간단한 레시피를 추천드리겠습니다.1 ) 훈제오리 양배추, 부추 볶음 : 팬에 훈제오리를 구우시다가 채 썬 양배추를 넣고 굴소스 0.5~1스푼, 알룰로스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후추로 간을 맞춰서 볶아내주시면 끝이랍니다. 양배추, 부추의 식이섬유가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다스려주고 오리의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든든한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습니다.2 ) 참치 들기름 두부면 : 시원하고 고소하게 챙겨드실 수 있는 메뉴입니다. 물기를 뺀 시판 두부면에 기름기를 뺀 캔참치 반 통, 들기름 한 바퀴, 통깨, 간장 소스, 김가루를 살짝 곁들여 비벼 드시길 바랄게요. 탄수화물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깔끔합니다. 뻑뻑하면 깻잎과 오이채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3 ) 우삼겹 숙주 찜 : 불 없이 만드는 조리법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숙주나물을 깔고 위에 우삼겹, 대패목살을 올리신 뒤 대파를 썰어서 넣습니다. 전자레인지에 4~5분만 돌려서 저당 스윗칠리 소스에 찍어 드시면 포만감은 높은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완성이 됩니다.세 메뉴 모두 조리 시간이 10분 내외로 짧고 간단해서, 번갈아 가시며 지치지 않는 즐거운 식단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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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겸 해독 겸나만의 마녀스프 레시피를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양배추, 당근, 홀토마토 베이스의 마녀스프에 토마토의 신맛을 잡기 위해 바나나를 넣으시는 것은 영양, 조리부분에 있어서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토마토의 유시산 성분은 끓일수록 신맛이 강해지며, 바나나의 천연 과당이 이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서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이랍니다. 영양사로서 이전 조합을 추천드리는 이유가 칼륨 시너지를 통해 해독 효과에 있습니다. 두 식재료 모두 칼륨이 많아서 체내에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하고 부종을 빠르게 가라앉힙니다. 그리고 바나나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양배추의 불용성 섬유질과 만나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배변 활동을 도와서 다이어트 효율을 올립니다.그러나 바나나는 열량이 높은 편이고 가열하면 당도가 빠르게 올라가서, 너무 많이 넣으면 스프 전체의 당질 함량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한 냄비 가득 끓이실 경우 바나나 반개에서 한 개 정도만 감미료 개념으로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탄수화물과 혈당을 좀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싶으시면, 바나나 대신 양파를 갈색이 날 때 까지 충분히 볶아서 천연 단맛을 내주시거나 올리브유에 토마토를 더 오래 뭉근히 끓여서 신맛을 날리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입맛에 맞아 지속 가능한 레시피가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니, 양을 조절해주셔서 간강한 체중 감량을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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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우유를 너무 안먹어서 걱정이예요
안녕하세요, 돌이 지나고 생우유로 바꾸는 이 시기에는 많은 부모님들이 똑같은 고민을 하십니다. 갑자기 달라진 맛과 식감이 낮설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보건복지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돌 이후 아기의 하루 우유 권장 섭취량은 400~500ml 정도 입니다. 현재 아기가 마시는 200ml가 수치상으로 적어보이나, 돌 이후부터 우유는 주식이 아닌 영양을 보충하는 간식 개념으로 바뀌게 됩니다. 아기가 삼시 세끼 유아식을 정상적으로 잘 먹고 있다면 영양 결핍이 생기지는 않습니다.걱정하시는 칼슘 부족은 우유 외데 다른 유제품으로 충분히 채워줄 수 있어요. 1~2세 아기의 하루 칼슘 권장섭취량은 500mg입니다. 아기용 치즈 1장은 우뮤 100ml와 맞먹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서, 현재 드시는 우유 200ml에 치즈 1~2장이나 플레인 요거트 1개만 식단에 추가해 주셔도 하루 필요한 칼슘 양은 부작용 없이 쉽게 충족이 됩니다.생 우유에 조금 더 친숙해지도록 돕기 위해서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찬 우유보다는 미지근하게 데워서 제공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먹던 분유, 모유에 생우유를 10~20ml정도 소량만 섞어서 시작하시고, 며칠 간격으로 우유의 비율을 조금씩 늘려가주시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젖병 대신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한 빨대 컵이나 캐릭터 컵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억지로 먹이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 있어서, 유아식을 기본 중심에 두시고 유제품을 교차 활용하시면서 천천히 양을 늘려가셔도 괜찮아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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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욥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즐거움이야말로 하로의 피로를 날려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콜라겐과 단백질이 많은 돼지고기 족발을 드셨으니, 오늘은 다른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오리고기 :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 좋고 부추, 미나리같은 채소와 궁합이 맞는 오리구이입니다. 족발과는 다른 고소함과 쫄깃함을 즐기시며 식이섬유 까지 채울 수 있어서 영양사로서 권해드리는 조합입니다.2 ) 소고기 : 담백한 소고기, 배추, 버섯을 국물에 살짝 데쳐 드시는 소고기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입니다. 어제의 족발의 포판감을 채소의 비타민, 미네랄로 부드럽게 해소하면서, 소고기의 단백질로 고기 드시는 만족감을 100% 챙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메뉴라 생각합니다.3 ) 닭고기 :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미각을 매끄럽게 자극하는 닭갑비, 대파, 감자, 메추리알, 떡을 넣은 닭볶음탕을 추천드립니다.돼지고기에 이어 오리, 소고기, 닭고기까지 겹치지 않는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기에 안성맞춤이라 생각합니다.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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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술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퇴근 후 마시는 술 한잔의 해방감은 정말 직빵이라 생각합니다.운동이 장기적인 건강에 좋지만, 뇌에 빠른 보상을 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술을 이기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직장인의 단주릉 뤼해서 술을 대체할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퇴근 후 10~20분간의 루틴 전환이 중요합니다. 집에 오시면 바로 샤워, 반신욕을 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며 술을 마셨을 때처럼 몸이 부드럽게 이완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를 대체할 음료를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완전 제로 무알코올 맥주, 가향탄산수나 탄산수에 레몬을 짜서 넣어 마시면, 뇌를 어느정도 속일 수 있겠습니다.2 ) 감정을 바로 분출하는 몰입형 취미도 효과적입니다. 현실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빠른 템포의 비디오 게임,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코인 노래방, 몰입감 높은 스릴러 영화 시청같은 루틴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퇴근 동선을 아예 바꾸셔서 편의점, 단골 술집을 거치지 않게 하시거나, 배달앱을 삭제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집에서도 모든 술은 없도록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환경을 최대한 술과 멀리 할 수 있게 셋팅을 해주셔서 상황에 따라 골라 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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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왼쪽 윗배가 아픈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냉면육수를 섭취하신 후 발생한 왼쪽 윗배의 찌르는 듯한 통증은 상한 음식 속 세균이나 독소로 인해 급성 위염, 위경련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은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해부학적으로 왼쪽 윗배는 음식물이 진입해서 먼저 머무르는 장기인 위가 위치한 공간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육수를 마시면, 변질된 단백질, 유해균이 위벽을 직접 자극하게 되며, 이ㄹ에 대응해서 위장 평활근이 독소를 배출하려고 과하게 수축을 하면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세균성 이물질로 인해서 부패 가스가 발생하게 되면, 위의 뒤쪽과 아래를 지나가는 대장의 한 부위가 가스로 팽창하면서 동일한 부위에 통증을 더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부위보다는 왼쪽 윗배가 아프신 이유가 상한 음식을 1차적으로 받아낸 위의 점막 손상과, 경련 반응이 해당 위치에서 집중적을 일어나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증상이 가라앉지 안거나, 설사, 점점 통증이 커지시면 식중독 증상일 수 있으니 이 때는 병원 방문하셔서 항생제, 위장진정제를 처방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오늘은 장기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저당 이온음료,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을 틈틈히 섭취하셔서 한 두끼 금식을 진행해보시거나, 계란죽, 연두부, 찐감자, 익은 바나나같이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식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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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은 몇살 부터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잣은 알러지 반응이 없다면 이유식을 활발하게 시작하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갈아서 묽은 죽이나 리조또 형태로 먹일 수 있습니다. 원래 견롸류 섭취를 최대한 늦추는 분위이였으나, 근래는 알러지 예방을 위해서 생후 6~7개월경 소량씩 일찍 노출시켜서 제공하는 것을 권장하는 추세입니다.물론 우려하신대로 잣은 지방 함량이 60% 이상으로 상당히 높아서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기가 많이 먹으면 설사, 배탈을 유발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잣 한알 정도를 곱게 으깨서 미음에 섞는 방식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해주시어, 조금씩 양을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아기들은 알갱이를 통째로 삼키면 기도가 막힐 위험(기도 흡인)이 크므로, 리조또처럼 완전히 갈아서 부드럽고 묽게 조리해 주시는 방식이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이 되겠습니다.독성 부분에 대해 은행에 있는 메틸피리독신(MPN)같은 독소가 잣에는 없어서 은행같이 중독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과다 섭취할 경우 일시적으로 입 안에서 쓴맛이 며칠간 지속되는 잣 입 증후군이나 높은 유지방으로 인한 소화 불량, 설사가 발생할 수 있어서, 영유아기에는 하루에 소량만 소스, 고명 형태로 조절해서 먹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소화 상태를 살피시며 안전하게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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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장기 어린이의 다이어트는 올바른 성장과 체성분 개선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 초등학교 4학년(만 10세) 여아의 평균 키가 약 140cm임을 고려하면, 자녀분의 155cm는 또래보다 성장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예상 체중(50kg 대 초반)을 기준으로 계산한 BMI(체질량지수)는 약 21~22 내외로 정상범위이나(물론 정확한 체중이 아니라서 이정도 수치로 참조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키가 크고 뼈가 자라나는 급성장기이니 무리한 방법을 제외해서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제안해 드리는 건강한 관리 방향은, 하루 권장 에너지인 1,800~2,000kcal를 규칙적인 세 끼 식사로 나누어서 섭취하게 해주세요. 성장 호르몬과 근육 발달을 위해서 매끼 살코기, 생선, 달걀같은 동물성 단백질 반찬을 꼭 포함하셔서 하루 최소 70~75g 이상 단백질을 챙겨주시고 뼈 성장을 위해서 유제품, 멸치로 하루 칼슘 800mg 이상을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그리고 소아 비만의 주원인이 당류 섭취는 하루 총에너지 10% 미만인 40~50g(약 160~200kcal) 이내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 주스, 액상과당이 든 간식, 젤리, 사탕, 디저트, 과자, 단 빵, 분식, 튀김보다는 되도록 보리차, 신선한 과일(사과, 딸기, 키위, 블루베리같은 저당 과일이 좋습니다.), 삶은 계란,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저당 단백질 바, 채소 스틱에 후무스딥같은 메뉴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주 5회 이상, 하루 60분 이상 즐겁게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체중은 유지가 되면서 키가 자라 자연스럽게 날씬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로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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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뱟살 어떻게 하면 잘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호르몬 감소로 인해 지방이 사지로 가지 못하고 복부로 집중이 되기도 하며, 기초대사량이 과거보다는 10~15%이상 감소한 상태라 예전과 같이 드셔도 배가 쉽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고, 좋아하는 밀가루를 끊으시기 힘드시다면 1)드시는 순서, 2)식재료 타이밍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거꾸로 식사법입니다. 밀가루 음식을 드시기전에 먼저 채소(샐러드, 나물)를 5분간 식사를 합니다. 이후 10분간 단백질/지방 반찬(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드셔주시고, 마지막에 5분간 탄수화물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벽에 먼저 막을 형성하며 똑같은 양의 밀가루를 드셔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복부 지방으로 축적되는 양을 20% 이상 줄일 수 있겠습니다.2 ) 밀가루의 종류를 약간 비트는 것이랍니다. 일반 하얀 백밀가루 대신 통밀, 호밀 비중이 최대한 많이 함유된 통곡물 빵, 면, 메밀면, 두부면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정제되지 않는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간식으로 손이가는 양을 15%정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빵으로는 키토빵, 천연 발효 사워도우, 펌퍼니켈, 아몬드가루나 코코넛가루로 만든 빵을 추천드립니다.3 ) 일상 속에서 움직임을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 시간이 없으시다면, 식사를 마치신 후 바로 앉거나 누우시기 보다 딱 15~20분만 움직이시거나, 가벼운 일, 걷기정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식후 가벼운 움직임은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켜 뱃살이 붙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야식으로 드시는 밀가루만 차단하셔도 내장지방 30%은 예방하실 수 있으니 되도록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에 드시는 끼니에 밀가루를 적당량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도 알코올, 정제탄수화물(흰쌀, 떡, 음료,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하시고, 하루 14시간의 간헐적 단식, 물 하루 체중 x30ml정도 섭취하기, 매일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면 뱃살이 점점 들어가실 거에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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