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메뉴 추천 받습니다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을 가볍게 드시고 계시다면 오늘 점심만큼은 입과 뇌가 모두 즐거워지는 마라탕은 어떠실까 합니다...!! 어제도 드셨던 맥도날드는 맛있어도 연이틀 드시면 오후에 왠지 모를 더부룩함과 금방 질리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고, 김치볶음밥은 언제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익숙한 맛이라 정말 맛있는 것으로 보상받고 싶다는 갈증을 채우기에는 2% 부족할 수 있거든요..반면에 마라탕은 요즘 식단 조절로 지친 혀를 확 깨워주는 얼얼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데다, 의외로 다이어터에게 정말 우수한 타협점이 되어줍니다. 면류의 비중을 살짝 줄이는 대신 소고기나 양고기를 넉넉히 얹어서 든든한 단백질을 챙기고, 청경채, 배추, 숙주, 팽이버섯, 목이버섯같은 채소를 담으면 푸짐한 포만감과 극상의 감칠맛을 모두 누릴 수 있겠습니다.기름진 튀김 패티의 햄버거보다는 다양한 식감의 채소, 고기를 뜨끈하게 드실 수 있어서 오후 내내 든든하면서 덜 텁텁하고, 얼얼한 마라향 덕에 그동안 쌓였던 식이 스트레스가 한 번에 날아갈 것입니다.매운 단계는 오후 업무나 일상에 지장 없도록 평소 정말 맛있게 즐기시는 단계로 맞춰서 주문하시어, 채소와 부드러운 고기를 국물에 적셔서 한입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점심은 스스로에게 주는 꿀맛 같은 보상이니, 최애 재료 넣은 마라탕 한 그릇으로 행복하고 든든한 하루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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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시 콜레스트률 수치가 높게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00mg/dL 이상으로 나오셨다면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바로 줄이고 불포화지방과 수용성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삼겹살, 갈비, 곱창과 같은 붉은 육류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 버터, 마가린, 생크림, 치즈 등의 고지방 유제품은 간에서 산화된 콜레스테롤인 LDL 생성을 촉진하므로 되도록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라면, 감자튀김, 과자, 도넛, 페이스트리 빵류에 보통 들어있는 팜유와 쇼트닝, 트랜스지방은 혈관벽을 두껍게 만들고 염증을 유발하게 되니 섭취를 엄격하게 제한해주셔야 합니다.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든 탄산음료, 과자, 백미, 떡 등도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되어서 콜레스테롤 대사를 방해하게 되니, 정제 곡물 대신 현미,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귀리나 보리에 풍성한 베타글루칸, 그리고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 사과, 콩류에 풍성한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콜레스테로과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고기 대신 고등어, 삼치, 꽁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성한 등푸른생선과 올리브유, 생들기름, 모듬견과류를 적정량 섭취하시면 혈액 순환과 혈관 건강 개선에 좋겠습니다.권장 운동 : 콜레스테롤 조절을 위한 운동으로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데, 그중에서도 빠르게 걷기(속보), 슬로우 조깅, 유산소 홈트, 실내 자전거 타기, 인클라인 트레드밀, 스피닝, 수영을 추천드립니다. 숨이 약간 차고 땀이 맺힐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에서 40분씩, 주 4-5회 이상 규칙적으로 실천해 주시면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효과적으로 연소가 되겠습니다.여기에 스쿼트나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중심의 맨몸 근력 운동을 10-15회씩 3셋트로 주 2-3회 1회당 10분 정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시면 혈당과 지질 대사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 운동을 1분씩 3셋트 총 10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콜레스테롤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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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이 몸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밤새 수면 중에 호흡과 땀을 통해서 배출된 약 500ml 안팎의 수분을 보충하고 몸의 생체 리듬을 깨우는데 정말 좋은 역할을 합니다.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면 끈적해진 혈액의 농도가 묽어지면서 혈전 형성 예방과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밤새 비어 있던 위장에 가벼운 자극을 주어서 위대장 반사 운동을 유도함으로써 변비 예방과 원활한 배변 활동에 좋은 효과를 냅니다. 그리고 세포에 신선한 수분이 바로 공급이 되면서 신진대사율이 올리가게 되고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원활하게 체외로 배출하는 정화 작용을 돕습니다.물론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자마자 찬물을 곧바로 드시는 습관은 조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수면 중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서 체온과 혈압이 안정된 상태인데, 기상 직후 갑자기 차가운 물이 위장으로 들어가면 자율신경계가 깜짝 놀라면서 혈관이 빠르게 수축해서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위장이 약하거나 찬 성질을 지닌 체질의 경우, 차가운 자극이 위를 손상시키거나 위경련, 소화불량, 복통,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있겠습니다.따라서 기상 직후에는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찬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약 30-40도)을 선택하는 것이 내부 장기에 무리를 주지 않고 혈액 순환을 부드럽게 촉진하는 정말 건강한 방법입니다. 더 나아가 수면 중에서는 입안에 혐기성 세균과 미생물이 다량 번식하므로, 물을 마시기 전에 가볍게 물로 입안을 헹궈내거나 양치를 먼저 한 뒤 물을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을 드실 때도 한 번에 드시기보다 150-200ml 한 컵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서서히 여유를 두고 나누어 마시면 장기에 부담 없이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기를 희망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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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술자리에서 조심해야할꺼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피할 수 없는 술자리에 참석할 때는 알코올 자체의 대사 특징과 안주 선택, 그리고 수분 섭취라는 세 가지 중요한 원칙을 지켜주신다면 체중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 !1 ) 간단한 단백질 음식 : 술자리에 가기 전에 삶은 계란이나 단백질 음료처럼 가벼운 단백질 식품을 소량 섭취해주셔서 허기를 달래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00-300kcal 내외) 빈속으로 술자리에 가면 알코올 흡수가 빨라질 뿐 아니라 고칼로리 안주를 폭식할 확률이 정말 높아집니다.2 ) 주종 선택 : 주종을 선택하실 때는 당질 함량이 높은 맥주, 막걸리, 과일 소주보다는 소주, 위스키, 혹은 달지 않은 탄산수를 탄 하이볼 같은 증류주를 택해주셔야 합니다.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열량을 지니고, 체내에서 분해되는 동안 지방 연소를 전면 중단을 시키게 되니 주량 자체는 되도록 평소 절반 이하로 조절하는 절제가 필요합니다.3 ) 안주 고려 : 안주는 기름진 튀김류나 탄수화물 위주의 메뉴 대신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음식을 골라주셔야 합니다. 회, 수육, 달걀찜, 맑은 조개탕, 두부김치(두부 위주) 등이 좋은 대안이 되겠으며, 칼로리가 높은 소스나 마요네즈는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물과 술 1:1 : 그리고 술 한 잔에 물 한 컵을 번갈아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알코올 분해가 원활해지고 자연스러운 포만감이 생겨서 과음과 과식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술자리가 끝난 뒤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을 정말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혈당이 일시적으로 떨어져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이니, 해장 라면이나 햄버거 대신 따뜻한 물이나 이온음료를 가볍게 마신 후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마무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다이어트시 술자리에서 주의하실 사항 잘 지켜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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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계란이랑 맛살 먹으려 하는데 혈당 스파이크 반응이 안 올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계란 3개와 맛살로 구성된 아침 식단은 일반적인 빵이나 밥 위주의 식사에 비해서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정말 낮지만, 맛살의 섭취량에 따라서 완만한 혈당 상승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계란은 탄수화물 함량이 1개당 0.5g 미만으로 거의 없으며, 단백질, 지방이 풍성해서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는 않는 대표적인 저혈당 식품이랍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는 단백질, 지방은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춰서 위장 비움 시간을 지연시키고, 식후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되는 현상을 억제를 해줍니다.반면에 맛살은 생선 연육(어육)을 주원료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식감을 탄탄하게 만들고 단맛을 내기 위해서 밀가루, 전분, 설탕, 포도당, 액상과당 등의 정제 탄수화물과 첨가당이 상당히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게맛살 제품의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개당(약 25-30g 기준) 3-5g 내외의 탄수화물과 1-2g의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서 여러 개를 한 번에 다량 섭취할 경우 공복 상태의 혈액속으로 포도당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심각한 수준의 빠른 혈당 스파이크는 오지 않더라도, 맛살을 4-5개 이상 과하게 드신다면 기대했던 것보다는 혈당 수치가 꽤 튀어 오를 수는 있겠습니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를 원하신다면 맛살은 1-2개(약 30-50g) 정도로 가볍게 제한해주시어, 계란 3개를 주력으로 드시는 구성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식사 순서에서도 계란을 먼저 천천히 드신 후 맛살을 드시면 지방과 단백질이 소화관을 먼저 코팅을 해주어서 탄수화물의 흡수를 한층 더 완만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오이, 샐러드, 채소같은 식이섬유를 한 줌 곁들여 주시면 혈당을 더욱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맛살의 섭취량만 잘 조절하신다면 아침 공복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 크게 염려하지 않고 무난하게 드실 수 있는 식단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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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에게 추천하는 영양식단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60대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골밀도가 빠르게 낮아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혈관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랍니다. 따라서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과 비타민D,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단백질, 혈행 개선과 뇌 건강에 필수적인 오메가3, 소화와 장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를 매 끼니 균형 있게 챙겨주시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꾸준한 실천이 정말 중요하니,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10-15분 이내로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일상 식단을 권장드립니다.1 ) 아침 : 밤사이 굳은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과 칼슘을 채우는 구성이 좋겠습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한 줌, 블루베리를 넣고 삶은달걀 1-2개를 곁들이는 조합이 되겠습니다. 불을 거의 쓰지 않고도 칼슘, 항산화 물질, 필수 아미노산을 5분 만에 간편하게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2 ) 점심 : 영양을 든든히 채우는 한식 위주로 구성하시되 조리를 단순화합니다. 손질된 냉동 고등어나 연어를 에어플이어에 굽고, 현미, 귀리를 섞은 잡곡밥 반 공기와 시판 데친 브로콜리나 시금치나물을 곁들입니다. 나물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면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 흡수율을 함께 높일 수 있고, 생선 대신 두부 반 모를 노릇하게 부쳐서 양념장을 얹는 것도 우수한 고단백 대안이 되겠습니다.3 ) 저녁 : 소화가 잘 되고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국물 요리가 좋겠습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에 순두부, 달걀을 풀고 대파와 팽이버섯을 더한 맑은 순두부 계란탕이나, 얇은 소고기와 알배기 배추를 넣은 맑은 배춧국을 권장드립니다.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기만 하면 완성이 되며, 위에 부담이 없어서 숙면에도 좋겠습니다.간은 되도록 싱겁게 맞춰주시어 식사 사이에 미지근한 물(하루에 체중 x 30-33ml이상이 좋습니다!)을 자주 섭취하셔서 체내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메뉴, 식사 구성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식습관을 꾸려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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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좋은 유산균 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시작하신 것을 응원하겠습니다 ! 아침 공복에 유산균을 챙겨 먹는 루틴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다이어트시 보통 겪는 변비 예방을 도와주어서 성공적인 감량을 위한 정말 우수한 첫 단추가 되겠습니다.1 ) 유산균을 처음 사보시고 가격 부담 없은 가성비 제품을 찾으신다면 최우선으로 종근당건강 락토핏 다이어트 또는 랏토핏 슬림을 추천해 드립니다. 국민 유산균이라 불릴 만큼 인지도가 높고 한 달 분량이 1-2만 원대 수준으로 정말 저렴해서 입문용으로 좋겠습니다. 특히나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가르시니아 성분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터에게 정말 효과적이고, 맛있는 가루 형태라 매일 간식처럼 챙겨 드시기 편합니다.2 ) CJ 바이오코어 다이어트 유산균이 있습니다. 깔끔한 캡슐 형태라 가루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께 알맞으며, 올리브영이나 온라인몰 할인 행사를 잘 활용하시면 1만원대 중반의 뛰어난 가성비로 구매할 수 있겠습니다.3 ) 나중에 유산균 섭취 습관이 잡히고 예산 여유가 생기신다면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비에날씬(BNR17)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업그레이드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러나 초기에는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매일 꾸준히 드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상하시면 위산에 유산균이 파괴되지 않도록 미지근한 물 한 컵을 먼저 마신 뒤 유산균을 섭취하는 건강한 루틴을 매일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꾸준한 섭취와 함께 식단 조절을 병행하신다면 이번 다이어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테니 끝까지 화이팅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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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요일 저녁에 끓여서 일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두부와 계란은 수분이 많고 단백질 함랴이 높아서 일반 찌개보다 쉽게 상하니 보관과 재가열 과정에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조리 직후 냄비째 그대로 실온에 오래 방치하면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 끓인 국은 냄비바닥에 찬물을 받쳐서 최대한 빠르게 식혀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열기가 완전하게 빠진 뒤에는 냄비 그대로 두지 마시어, 밀폐력이 우수한 용기에 국물과 건더기를 넉넉히 담아서 뚜껑을 꽉 닫은 후 냉장고 안쪽 깊숙하고 차가운 곳(4도 이하)에 보관해 주시길 바랍니다.냉장고 문 쪽은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가 심해서 음식이 변질되기 쉽습니다. 만약에 일요일 저녁까지 48시간가량 보관하는 것이 조금 염려되신다면 토요일 저녁쯤 냄비에 한 번 팔팔 끓여서 완전하게 식힌 뒤 다시 냉장 보관해주시는 중간 살균 과정을 거치시면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실 수 있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드시기 전에는 국물의 냄새나 표면의 거품, 미끈거림같이 이상 징후가 없는지 먼저 체크해주시어, 단지 미지근하게 데우는 수준이 아닌 국물 전체가 100도에서 최소 3분 이상 보글보글 끓어오를 정도로 완전하게 가열해서 드셔야 합니다.두부 유통기한이 1일(일요일)까지라 하더라도 열을 가해서 조리한 상태로 냉장 보관을 철저하게 지켜주시면 일요일 식사로 안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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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유산균. 먹어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중학교 2학년 자녀가 성인용 다이어트 유산균을 섭취해도 되는지 말씀드리면, 섭취를 권장하지는 않으며, 성인만 드시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 질문주신 여에스더 다이어트 유산균 제품은 일반 유산균 외에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증받은 특정 균주(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등)가 주원료로 배합된 건강기능식품입니다.이런 기능성 원료의 인체적용시험과 안전성 평가 기준은 기본적으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성장기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 데이터는 부족한 편입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은 뼈와 근육, 호르몬 체계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차 성징의 포인트 성장기 입니다.이 시기에는 체지방률 감소나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춘 기능성 성분보다는 다양한 영양소의 균형 있는 흡수가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자녀가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장 건강 개선이 목적이라면 다이어트 타이틀이 붙은 제품 대신 연령대에 맞춘 일반 프로바이오틱스나 청소년용 유산균 제품을 따로 챙겨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미 구매하신 다이어트 유산균은 질문자님께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자녀에게는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리고 일반 장 건강 유산균을 권장해 주시길 바랍니다.혹시 자녀가 소아비만 등으로 체중 조절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도 기능성 보조제에 의존하기보다 전문의 선생님이나 소아청소년과 ㅈ니료를 통해서 식단, 운동 뱡향을 점검받는 것이 성장에 무리를 주지 않은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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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미개봉 상태로 냉장 보관을 잘 유지하셨다면 소비기한(1일) 다음 날인 2일 저녁에 드셔도 일반적으로 안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표기하는 소비기한은 정해진 보관 조건을 지켰을 때 식품은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인정되는 최종 기한을 뜻하지만, 실제 제품이 부패하기 시작하는 한계선에 비해서 일정 수준의 안전 계수(여유분)를 두고 설정이 됩니다.특히나 두부는 포장을 전혀 뜯지 않은 멸균, 밀봉 팩 상태에서 0-10도 사이의 냉장 온도가 끊김 없이 유지되었다면 하루 정도 지났다고 바로 변질 되지는 않습니다. 몸이 편찮으신 상태인 만큼 평소보다 소화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어서, 조리 전 몇 가지를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팩을 뜯었을 때 충진수가 뿌옇게 탁해져 있거나, 시큼하고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두부 표면을 만졌을 때 미끈거리는 점액질이 느껴진다면 아까워하지 마시어 폐기를 해주셔야 합니다.냄새와 외관에 문제가 없다면 찬 상태로 그냥 드시지 마시어, 끓는 물에 최소 2-3분 이상 충분히 데쳐내거나 찌개나 국, 조림처럼 열을 가해서 속까지 완전히 익혀서 드시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끓는 물에 데치면 혹시 모를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고 소화에도 부담이 덜합니다. 얼른 기운 차리시고 쾌차하시길 바라며, 식사 전 두부 상태를 꼼꼼히 살핀 뒤 따뜻하게 조리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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