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아이 밥상의 예절과 속도,순서
안녕하세요, 7살 아드님의 식사 습관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군요.밥 따로 반찬 따로 먹는 행동은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발달 과정이라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아이들은 입안에서 서로 다른 질감이나 맛이 섞이는 것에 민감할 수 있어요.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기는 성향일 뿐이며,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단체 급식을 시작하면 제한된 시간과 또래의 모습을 보면서 식사 순서를 스스로 맞춰가게 된답니다.현재는 순서보다는 예절과 속도에 초점을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돌아다니지 않고 제자리에 앉아 먹기, 식사 중에 미디어(TV, 패드, 스마트폰)을 보지않는 기본 예절이 필요합니다. 식사 속도는 20~30분 정도가 딱 적당하며, 너무 느리다면 타이머로 시간을 인지시켜 주면 효과적입니다.억지로 같이 먹으라고 하면 식사 자체게 아이가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서, 부모님이 맛있게 번갈아 먹는 모습 솔선수범을 보여주시면서 자연스러운 모방을 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아이의 식습관 변화를 믿고 기다려주신다면 서서히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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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을 저렴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천만원 공약이라니 동기부여가 확실하네요! 내년 5월까지 35kg감량은 월평균 3kg정도라 건강하고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지갑과 맛을 모두 챙길 식단 방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단백질은 비싼 완제품 대신 냉동 대용량 닭가슴살, 대용량 두부, 달걀 30구, 대용량 캔참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두부를 으깨서 유부초밥 밥 대신 넣어보시거나, 참치, 달걀을 볶으면 저렴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2 ) 탄수화물은 가성이 좋은 오트밀, 현미밥이 좋은데, 오트밀을 물을 부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신 뒤, 간장, 참기름만 약간 넣어도 고소한 누룽지탕 맛이 납니다.(우유를 넣고 냉장고에 보관해서 다음날 꺼내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토핑으로 먹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있습니다.)3 ) 포만감의 일등 공신은 단연 양배추랍니다. 한통 사두면 쪄서 쌈을 싸 드시거나 계란과 볶아서 양배추전으로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습니다.(제철 토마토로 달걀 볶음도 꽤 맛있고 괜찮습니다) 양배추전에는 칼로리가 낮은 저당 스윗칠리, 저당 스리라차나, 케첩을 매칭하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요리를 고려하셔서 맛있는 식단을 꾸려보시길 바라며,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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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너무노무노무누ㅠ무누뉴노뉴뉴모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찾아온 폭풍 흡입 시기로 정말 당황스럽고 고민이 많겠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2학년 시기에는 키가 부쩍크고 몸이 성숙해지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해서, 전보다 자주, 많이 배고픈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기 증상이랍니다 !예전에 원체 말라셨던 편이라 체중 변화에 신경이 쓰이고 걱정되실 수 있겠지만, 지금은 몸에서 성장을 위해서 연료를 달라는 뜻입니다. 이런 건강한 배고픔을 현명하게 다스리기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드실 때 의식적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뇌가 배부름을 인지하는데는 최소 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짜 배고픔에 속지 않도록 배가 고프실때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한 잔 마셔보시고, 과자, 라면, 빵, 젤리, 음료, 아이스크림, 디저트같이 인스턴트 간식,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 삶은 달걀, 살코기, 해산물, 견과류, 과일, 고칼슘우유처럼 단백질,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챙겨 드시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폭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굶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역효과가 나니, 몸이 성장을 위한 건강한 증상으로 여겨주시어, 좋은 영양소를 든든하게 채워주시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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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남자아이 어떤것을 먹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에서는 우유(칼슘)만큼 질 좋은 단백질이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주성분이 바로 단백질이라 매끼,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생선, 두부같은 음식을 거르지 않고 챙겨주시는 것이 뼈의 바탕을 만드는데 중요하겠습니다. 여기에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와 세포 분열에 필수적인 아연이 동반되어야만 효과가 납니다. 하루 20분씩 햇볕을 쬐며 가볍게 산책을 하시거나, 조개류, 견과류를 반찬으로 챙겨주시면 자연스러운 영양 흡수에 좋답니다.운동의 경우 줄넘기도 훌륭하나 아이가 숙제처럼 느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성장호르몬 분비가 억제될 수 있습니다.(아이가 좋아하면 문제는 없겠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성장의 방해꾼이라, 억지로 뛰시기보다는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수영, 자전거, 잠들기 전 맨손 스트레칭으로 성장판을 부드럽게 자극해 주는 쪽이 유리하겠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수면의 질입니다. 성장호르몬은 많이 자는 것보다는 깊은 잠에 들었을 때 폭발적으로 분비가 됩니다.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해서 멜라토닌 분비를 돕고, 야식을 제한해서 속을 비워주셔야 소화 장기에 에너지를 뺏기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식단과 편안한 잠자리부터 차근차근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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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별다르게 조리하기가 한계가 있어서 늘 초장에 찍어 먹는데, 줄기부분도 영야이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번 초장에만 찍어 먹다 보면 금방 물리게 됩니다. 버려지기 일쑤인 블로콜리 줄기는 송이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더 풍성한 영양 덩어리입니다. 줄기가 질겼던 이유가 겉껍질 때문입니다. 감자 깎는 칼(필러)로 겉면을 두껍게 한 꺼풀 벗겨내면 무처럼 아삭하고 달콤한 속살이 나와서 반찬으로 쓰기가 좋습니다.브로콜리를 건강하고 다양하게 먹으려면 우선 조리법부터 바꿔야 합니다. 물에 넣고 데치면 항암 성분이 설포라판과 비타이 쉽게 파괴되니, 찜기에 넣고 3분 이내로 가볍게 찌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맛이 심심할 때는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보시길 바랍니다.기름과 함께 조리를 하시면 브로콜리에 가득한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이 끌어올리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껍질을 벗긴 줄기를 잘게 다져서 볶음밥, 카레, 계란말이 속재료로 넣어주시면 향이 가려져서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찐 브로콜리와 줄기를 감자, 양파, 우유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서 따뜻한 수프로 끓여내주시면 아침 대용으로도 줄기까지 남김없이 맛있께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브로콜리 줄기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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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꼭 성공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가 직접 겪어보고 살이 잘 빠졌던 루틴만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감량이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 원인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점점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현미, 보리,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신다면 포만호르몬 렙틴이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에 있어서는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이상 꼭 드셔서, 정제탄수화물을 제외하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되,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 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올라가는 혈당을 낮춰주는 가벼운 식후 운동(스텝퍼, 실내 싸이클,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을 해주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블랭크, 데드버그, 버드독같은 코어운동을 총합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진답니다.위에 루틴만 하나씩 지켜주셔도, 살을 쉽고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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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안삶고 그냥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당옥수수는 안 삶고 생으로 그냥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불을 쓰지 않고 바로 아삭하게 베어 물었을 때 달달한 맛이 초당옥수수만이 가진 큰 매력입니다. 보통 흔히 먹는 찰옥수수와 다르게, 초당옥수수는 전분 함량이 낮고 수분이 70% 이상 차지하면서 껍질은 상당히 얇아서 마치 신선한 과일을 먹는 듯한 식감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생으로 드실 때 몇 가지 주의하셔야할 점은 있습니다.1 ) 밖에서 수확한 농산물인 만큼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흐르는 물에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서 드셔야 안전합니다.2 ) 그리고 초당옥수수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평소에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장이 민감하신 분들이 생으로 한 번에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배탈, 설사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장이 민감하실 경우 처음에는 소량만 먼저 드셔보시어 소화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TIP :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두셨다가 생으로 드시면 단맛이 더 진하게 올라오니, 올 여름에 아삭하고 시원한 별미로 부담없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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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 남아인데 아이 치아때문에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치아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하지만 5살은 영구치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이라 결코 늦지 않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음식을 잘 챙겨주시면 새로 나올 영구치를 건강하고 단단하게 맞이할 수 있겠습니다.치아 성분의 주조직을 구성하는 칼슘, 인이 많은 유제품(치즈, 우유, 요거트)을 자주 먹여주시길 바랍니다. 치즈는 입안의 산도를 낮춰서 충치를 예방하고 치아 표면을 보호하는 막을 형성해 주어 최고의 간식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많은 달걀노른자, 생선, 멸치를 반찬으로 곁들여주시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그리고 당근, 오이, 사과처럼 섬유질이 많은 채소, 과일을 의도적으로 씹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섬유질 음식을 유치가 열심히 씹는 과정에서 턱관절이 발달해서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잘 확보되기도 하고, 치아 표면의 플라그를 씻어내는 자연 칫솔 역할과 함께 침 분비를 늘려서 입안을 보호를 해줍니다. 더해서 치아를 받쳐주는 잇몸을 튼튼하게 하려면 소고기, 돼지고기같은 단백질과 비타민C가 많은 브로콜리도 필수입니다.당분이 많고 치아에 끈적하게 달라붙는 젤리, 말린 과자는 되도록 줄여주시고, 이렇게 좋은 음식들과 함께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통한 불소 도포를 병행해 주신다면 영구치가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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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으로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새로운 메뉴를 고민하시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꼭 밥을 먹이려는 정성에 영양사로서 큰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아침의 탄수화물은 아이들 두뇌 활동의 에너지가 되니 정말 좋은 선택이랍니다.1 ) 단백질과 칼슘이 많은 잔멸치를 활용한 잔멸치 김가루 주먹밥이나, 부드러운 두부와 캔참치의 기름기를 짜서 으깨넣은 참치 두부 비빔밥은 아침 소화에도 우수합니다.2 ) 뜨끈한 국물을 원하신다면 전날 끓이신 국에 밥을 넣어 끓인 사골 황태 죽이나, 소고기 미역죽, 황태 두부계란 국밥을 추천드립니다. 껄끄러운 아침 목 넘김을 부드럽게 도와줍니다.3 ) 색다른 재미를 주고 싶으시다면 볶음밥을 머핀 틀에 넣어 구운 핑거푸드 밥 머핀이나 밥을 김 대신 계란지단으로 말아낸 계란말이 밥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껴서 잘 먹습니다.아니면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을 넣은 간편식도 있으며, 통곡물빵에 계란후라이, 땅콩버터나 아보카도같은 조합도 괜찮습니다.계란, 참치, 두부같은 단백질, 채소 한 가지만 곁들여 주셔도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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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집이 가까우시다면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2시간 뒤인 9시에 드셔야 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사실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이라면 굳이 냉장고에 넣지 않고 실온에 보관하셔도 안전합니다. 냉장고에 들어가면 햄버거 빵이 수분을 잃어서 딱딱해지기 때문이랍니다. 그래도 냉장고에 보관하신다면 꺼내서 햄버거는 포장지를 벗기고 전자레인지에 20~30초만 살짝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소스와 야채가 뜨거워지는 것이 싫으시다면 빵, 패티만 따로 분리해서 데우시는 것이 훨씬 맛있답니다.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같은 튀김류는 전자레인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2~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기름기는 적당히 빠지고 매장에서 갓 나온 것처럼 다시 바삭해지게 됩니다.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축축하고 질겨지니 꼭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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