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하루 섭취량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20알 정도 드시는건 칼로리 부분에서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강한 양입니다. 방울토마토는 1알에 대략 2~3kcal밖에 안되어서 20알을 다 드셔도 겨우 40~60kcal정도 밖에 안 됩니다.배가 고프실때 더 늘려서 30알까지 드셔도 체중 감량에는 거의 지장이 없겠습니다.그러나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겠지라는 생각으로 과하게 드시는 것만 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토마토에도 엄연히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쌓이게 되고, 토마토의 강한 산성, 식이섬유로 과식하실 경우 속 쓰림,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중에 추천드리는 방울토마토 하루 적정 섭취량은 최대 30알(무게로 300g정도 됩니다.) 입니다. 간식대룡으로 10알 정도 더 늘려주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드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효과를 더 높이고 싶으시면 토마토 양을 늘리시기보다, 닭가슴살, 달걀같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 챙기셔서 영양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지치지 마시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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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는 유전보다 생활습관의 영향이 더 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노화 속도는 타고난 유전보다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됩니다. 유전이 노화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은 약 20~30%에 불과하고, 나머지 70~80%는 식습관, 운동, 수면같이 일상적인 노력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가족 중에 당뇨병, 심혈관 질환 내력이 있더라도 올바른 관리만 있다면,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겠습니다.유전적인 취약성이 있더라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시면, 유전자의 발현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후성유전학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곡물, 채소 중심 식단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운동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시키게 됩니다.여기에 더해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 스트레스 관리가 더해지면, 노화의 원인인 만성 염증 수치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런 습관들은 수명을 늘리면서, 질병 없이 활기차게 삶을 즐기는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유전적인 한계는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상당부분 극복이 가능하며, 오늘 선택한 건강환 습관이 몸의 생체 시계를 천천히 흐르게 만드는 강한 브레이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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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면 초기에 어지럽거나 피곤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탄수화물 식단을 시작하시고 갑자기 몸이 처진다거나 어지러우시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증상은 보통 키토 플루라고 불리며, 몸이 탄수화물 대신에 지방을 주 에너지우너으로 바꾸는 전환기에 나타나는 적응 증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원인은 수분과 전해질의 빠른 배출에 있습니다. 인체는 탄수화물(글리코겐)을 저장할 때 많은 양의 수분을 함께 붙잡아 두는데,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글리코겐이 연소가 되면서 수분은 대량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인슐린 농도가 낮아지니 신장이 나트륨, 전해질을 더욱 많이 배출하게 되고, 이런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두통, 어지러움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뇌, 근육이 포도당 대신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데 일시적으로 과부하가 걸려서 피로감이 심해지게 됩니다.이런 증상은 보통 2~7일정도 지속된 후 사라지게 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3ml내외), 음식에 소금을 더해서(하루 5g~7g) 나트륨을 보충하시거나 저당 이온음료를 마시면 증상이 빠르게 완화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2주 이상 이어지거나, 구토, 두근거림이 동반되면 복합탄수화물량을 최소 100~150g이상 늘려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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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면 단백질이 부족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식물성 식품만으로도 필요하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콩, 두부, 견과류에, 곡류에도 단백질이 많아서, 이들을 골고루 드시면 신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채우실 수 있습니다. 단백질 부족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그러나 채식을 하실 때 단백질도 중요하나 더욱 주의 깊게 챙겨야 할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비타민B12입니다. 주로 동물성 식품(고기, 계란, 생선)에 있어서 식물성 식단만으로는 결핍되기 쉬워서, 완전 채식을 하신다면 영양제, 강화식품으로 따로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식물성 식품에 포함된 철분은 동물성 철분에 비해서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철분흡수를 돕는 비타민C를 과일, 채소 형태로 함께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외에도 칼슘, 아연,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해조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진한 녹색 채소를 식단에 다양하게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채식은 고기를 빼는 것 보다는, 몸에 좋은 식재료를 골고루 채워 넣는(과일, 채소, 계란, 유제품, 생선, 가금류까지 허용 범위가 다양합니다) 방식입니다.영양소를 균형있게 챙기시면서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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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기침이 자주 나는데 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것처럼 따뜻한 차,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좋은 방법이랍니다.따뜻한 수분이 목을 촉촉하게 적셔주어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을 줄여주고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기침 진정에 좋은 도라지차, 생강차,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꿀물을 따뜻하게 우려내어 수시로 마셔보시길 바랍니다.차 외에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건조한 곤기는 기관지를 더 민감하게 만드니 가습기를 사용하시거나 젖은 수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소금물로 아침저녁 가글을 해주시면 목 안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먼지를 씻어내는데 좋답니다. 목을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실내에서도 가벼운 손수건을 목에 둘러서 체온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그냥 감기가 아닌 역류성 식도염, 알러지성 반응, 기관지염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요즘들어 오래 지속되어 걱정이 크신 만큼, 너무 오래 참으시거나 방치하지 마시어 이비인후과, 내과를 찾아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푹 쉬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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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즐겨 먹는 후레이크 정말 건강에 안좋나요 ?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드시는 방식이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리얼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주로 높은 당류, 정제된 탄수화물 때문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처럼 단맛이 강한 초코, 설탕 코팅 제품을 피하시고, 아몬드 후레이크를 선택하신 것은 좋은 방향이십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단 두 번 정도만 드시는 빈도라면 건강에 해를 끼치지 어렵답니다.함께 챙겨주시는 식단 조합이 신의 한 수입니다. 후레이크에 부족한 단백질은 두유가 든든하게 채워주고, 샐러드의 식이섬유와 아몬드의 좋은 지방은 시리얼의 탄수화무리 몸에 흡수되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여기에 따뜻한 수프까지 더해지니 영양 균형은 물론 포만감과 소화까지 고려한 우수한 아침 식단이 완성된답니다.그러나 시판 아몬드 후레이크 중에도 고소한 맛 뒤에 생각보다 많은 당류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을 고르실 때는 뒷면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이 조금 낮은 제품을 선택하시어, 적정 섭취량을 유지해 주시는 것만 신경 써주시면 되겠습니다.현재의 건강한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으니 앞으로도 마음 편하고 맛있게 아침 식사를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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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들은 무슨 음식들을 먹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각하신대로 야채, 과일, 두부, 밥, 김은 채식주의자들의 우수한 주식이 맞답니다. 그러나 요즘 채식의 세계는 상상 이상으로 넓고 화려합니다 !채식주의자들은 풀만 먹는 것이 아닌, 콩, 버섯으로 만든 대체육을 활용해서 제육볶음, 돈가스, 함박스테이크같은 익숙한 요리를 즐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밀가루 대신 쌀, 통밀로 만든 파스타, 피자, 식물성 버터와 두유를 넣은 빵, 디저트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유제품을 먹는 락토나 계란을 허용하는 오보 성향에 따라서 치즈, 달걀 요리를 즐기기도 하고, 생선까지 먹는 페스코 채식주의자들은 풍성한 해산물 요리도 먹습니다. 병아리콩을 으깬 후무스나 올리브유를 곁들인 샐러드 매콤한 인도식 야채 커리처럼 세계 각국의 이국적인 요리도 채식으로 단골 메뉴가 될 수 있겠습니다.근래는 시중에도 채식 라면, 만두, 아이스크림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메뉴 선택의 한계가 거의 없답니다.고기 성분만 식물성이나, 다른 대체재로 바뀔 뿐, 보통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을 채식 버전으로 맛있게 즐기고 있다면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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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쥬스는 어떻게 먹어야 속 부댁낌이 생기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레몬즙의 상큼한 청량감은 좋지만 요즘같이 위장에 부담이 오면 마시기 참 망설여지실 것 같습니다.레몬의 강한 구연산 성분이 위를 자극하면 소화가 안 되는 듯한 부대낌을 느낄 수 있답니다. 예방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레몬즙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 드리겠습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식후에 따뜻한 물로 연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것입니다. 공복을 피하고 찬물 대신 미온수를 활용하시면 위장의 자극을 줄일 수 있답니다.2 ) 여기에 위벽을 보호하고 산성을 완화해 주는 꿀, 따뜻한 성질의 생강즙을 소량 섞어 마시면 소화가 촉진되고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3 ) 음료 형태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위산을 중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바나나, 요거트와 함께 스무디로 갈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유제품, 과일의 점섬이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게 됩니다.현재 하시는 요리 응용법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믹스해서 드레싱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지방 성분이 산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서 위장 주위의 불편감을 줄이면서 레몬의 비타민 성분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흡수가 가능하겠습니다. 레몬즙 쥬스 맛있게 활용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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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안되는걸 알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떡은 탄수화물을 꾹꾹 압축해 둔것이라 다이어트할 때 눈물이 나지만, 쫀득함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완벽히 똑같지는 않아도 그 서운함을 달래줄 기발한 대체재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라이스페이퍼 떡이 있습니다.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서너 장 겹쳐서 쫀쫀하게 돌돌말아 자르면, 신기하게 떡볶이 떡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나게 됩니다.2 ) 칼로리를 낮추고 싶으시다면 시중에 나오는 곤약 가래떡이나 현미 곤약 떡을 추천드립니다. 곤약의 탱글함에 타피오카가 섞여서 씹는 맛이 우수합니다.3 ) 색다른 재미를 원하시면 두부, 차전자피를 활용한 떡도 좋답니다. 으깬 두부의 물기를 짜고 전분, 차전자피 가루를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쫀득한 두부 인절미를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진짜 쌀떡이 당기실 경우 정제된 흰쌀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100% 현미 떡, 오트밀 떡을 딱 드실 만큼만 소분해서 구워 드시는 것이 죄책감을 더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떡 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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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물회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물회용 생선으로는 식감이 쫄깃하고 무난한 광어, 우럭을 추천드리며, 색다른 맛을 원하시면 오징어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1인분 기준 양념장은 고추장 3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입니다. 여기에 청량감과 감칠맛을 올릴 부분은 사이다 100ml와 냉수 100ml의 조합이 되겠습니다. 이 양념 육수를 잘 섞어서 냉동실에 30분간 넣어서 살얼음을 만들어둡니다.다음에 그릇에 얇게 채 썬 오이 50g, 양배추 50g, 당근 30g, 은은한 단맛을 더해줄 배 50g을 가지런히 깝니다. 야채 위에 준비한 싱싱한 횟감을 150g을 얹은 뒤, 냉동실에서 살얼음을 띄운 육수를 부어줍니다. 고소한 통깨 1작은술과 참기름 0.5작은술을 떨어뜨려서 비벼 드시면, 잃어버린 미각도 깨어나고 시원한 저녁 식사를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국수 소면을 조금 삶아 말아 드셔도 별미랍니다 !물회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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