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팥차가 다이어트나 붓기 빼는데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집에 저도 호박팥차가 있어서 가끔 타서 마시는 편입니다. 이 차는 일시적인 붓기 완화에는 원리적으로 도움이 되나, 체지방 감량을 직접 해주지는 않습니다..!호박과 팥에는 공통적으로 칼륨이 상당히 풍성하게 들어있어요.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체내에 수분이 정체되면서 몸이 붓게 되는데, 칼륨이 체내에 나트륨과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도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붓기를 가라앉히는데 시너지를 냅니다.광고에서 말하는 체중 감량 후기들은 호박팥차를 통해서 체내에 정체되어 있던 수분(붓기)이 빠져나가면서 나타나는 체중 감소 효과일 수 있답니다. 체지방을 태우려면 결국 식단과 운동이 필수이고 호박팥차는 무거운 몸을 가볍게 다듬어주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시면 좋아요.다양한 제품 중에 좋은 호박파차를 고르시기 위한 몇 가지 기준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수입산보다는 유통 과정이 짧아서 신선한 100% 국내산 늙은 호박과 팥을 사용한 제품이 좋답니다.2) 고온에서 빠르게 볶으면 쓴맛이 나고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어서 저온 로스팅 방식으로 볶아내 맛과 영양을 살린 제품이 좋답니다.3) 뜨거운 물에 우려 마셔야 하니 미세플라스틱 걱정이 없는 생분해성(PLA) 친환경 티백을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이 세가지가 상세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는지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호박팥차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맹물을 왅너하게 대체해서 식수처럼 마시는 것은 피하고, 하루 1~2잔 정도만 즐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장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고칼륨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해주셔야 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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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서 다이어트 식단 꾸리는 법 아시나요?
다이어트 식단을 짜실 때는 신체 정보, 목표, 식습관을 구체적으로 입력하실 수록 더욱 정확하고 실현 가능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전형적인 프롬포트를 작성하시려면 성별, 나이, 키, 현재 체중, 목표체중을 먼저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하루 목표 칼로리와 선호하는 음식, 피해야할 알레르기 정보를 포함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나는 30대 여성, 키 165cm, 체중 65kg이야. 한 달 동안 3kg을 감량하려고 해. 하루 1,500kcal에 맞춘 일주일 치 다이어트 식단을 짜줘, 닭가슴살은 좋아하지만 해산물을 못 먹어. 이런식으로 말입니다.식단은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세분화하고 각 메뉴의 칼로리와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함께 알려줘라고 질문하는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직장인이라 점심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해 줘나 주말을 위한 간단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도 추가해 줘 처럼 자신의 생활 패턴까지 반영하면 더욱 현실적인 계획이 완성되겠습니다.구체적인 조건들을 하나의 글로 정리해서 전달하시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맞춤형 식단과 칼로리 계산 결과를 얻어서 다이어트에 성공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허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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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잘드시는 과자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평소 과자를 자주 챙겨 드시는 70대 부모님을 위해서 속이 편안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는 주전부리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은 연세가 드실수록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 치아가 약해지실 수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자극이 덜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누룽지 스낵: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스낵은 얇고 바삭하게 구워낸 수제 누룽지 스낵이랍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위장에 부담이 적고 입안에서 금방 부드럽게 녹아내려서 소화하기 좋답니다.2) 원물 채소칩: 단호박, 연근, 사과를 기름없이 동결건조하시거나 오븐에 구워 만든 원물 채소칩을 추천드립니다. 설탕 없이 원물의 은은한 단맛을 느끼실 수 있으며 식감도 폭신해서 건강한 간식으로 괜찮습니다.3) 찰보리 뻥튀기, 인절미 과자: 찰보리로 만든 뻥튀기나 입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과자가 좋습니다. 콩고물이 묻은 인절미 스낵은 짜거나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해서 어르신들 입맛에 잘 맞습니다.4) 저당 영양갱, 모나카: 달콤한 맛을 선호하신다면 설탕을 최대한 줄인 저당 양갱이나, 얇은 찹쌀 피 속에 앙금이 든 모나카도 괜찮습니다.5) 감말랭이, 반건조 고구마: 쫀득한 식감을 선호하신다면 치아에 끈적하게 들러붙지 않게 말린 감말랭이나 반건조 고구마도 괜찮은 영양 간식이 되겠습니다.부모님의 평소 치아 상태와 입맛을 고려하셔서 이런 자연 친화적이고 소화가 잘 되는 원물 중심의 주전부리로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하셔서, 속 불편한 없이 건강과 맛있는 입요기 챙겨드릴 수 있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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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삶을 때 껍질 깔끔하게 까는 확실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소금이나 식초를 넣거나 찬물 샤워같이 다양한 방법을 써보셨지만 여전히 까기 어려우시면, 중요한 원리 하나가 있습니다. 껍질 까기 비법은 처음부터 찬물에 끓이는 것이 아닌 물이 끓을 때 계란을 넣는 것입니다!1) 끓을 때 넣기: 처음부터 찬물에 계란을 넣고 서서히 온도를 높이면, 가열되는 동안 계란 흰자의 단백질이 껍질 안쪽의 얇은 막과 정말 단단하게 결합해 버립니다. 반대로 물이 끓고 있을 때 계란을 넣거나 찜기를 이용해서 뜨거운 수증기로 찌게 되면, 고열에 의해서 계란 표면의 단백질이 순식간에 응고되면서 막과 들러붙을 틈조차 주지 않게 됩니다.그러나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차가운 계란을 끓는 물에 바로 넣으면 빠른 온도차이로 껍질이 깨져서 흰자가 새어 나올 수 있어서 요리하기 30분 전쯤 실온에 미리 꺼내두었다가 국자나 숟가락을 이용해서 끓는 물속으로 조심스럽게 굴려 넣어주어야 합니다.2) 얼음물 마찰: 원하는 익힘 정도(반숙 7~8분, 완숙 10~!2분)에 맞춰서 삶은 직후에는 두 번째로 중요한 단계인 얼음물 마찰을 꼭 거치셔야 합니다. 끓는 물에서 건져낸 계란을 얼음물이나 정말 차가운 물에 담가서 5~10분 이상 열기를 완전하게 식혀주시길 바랍니다. 뜨거워진 계란 내용물이 빠르게 차가워지면 미세하게 수축하게 되고, 여기서 껍질과 흰자 사이에 미미한 틈이 생겨서 까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3) 껍질 벗기기: 껍질을 벗길 때는 바닥에 대고 부드럽게 굴려서 표면 전체에 자잘한 금이 가게 만든 뒤, 물속에 담근 채로 까시거나 흐르는 물 아래에서 벗겨보시길 바랍니다. 물이 껍질 틈새로 스며들면서 부드럽게 만들어주니, 흰자가 뜯겨나가는 일 없이 껍질만 스르륵 벗겨지게 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삶은계란 부드럽게 까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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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많이 못자고 피곤할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잠을 많이 못 자고 피곤하지만 바로 잘 수 없는 상황이시면, 차가운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굳은 몸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창문을 열어서 실내를 환기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짧게 주변을 걷는 것도 뇌에 산소를 공급해서 잠을 깨우는데 효과적이랍니다.피곤하다고 카페인에 과하게 의존하기보다는 껌을 씹는다거나 찬물로 세수하면서 신체 감각을 자극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펼소 수면 시간과 운동의 우선순위를 고민하신다면,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챙기는 것이 건강에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수면이 5~6시간으로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몸은 이를 강한 스트레스로 인지해서 코티솔 호르몬을 과다 분비를 하게 됩니다.이 부분은 피로를 더욱 깊게 누적시키고 신체 부상 위험을 크게 높이고, 오히려 근육의 정상적인 회복을 방해하고 전반적인 면역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수면은 신체와 뇌가 스스로를 복구하고 재충전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므로, 운동을 위해서 잠을 희생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답니다. 되도록 매일 7시간의 숙면을 먼저 확실하게 확보해주시어, 일상 속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시거나 주말을 이용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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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고 화장까지 들뜨게 되면 외출할 때마다 신경이 쓰이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예상하신 대로 날씨와 체중 변화는 피지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날이 더워지면 피부 온도가 올라가는데, 온도가 1도 상승할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약 10%씩 증가해서 얼굴이 금방 번들거립니다. 게다가 살이 찌는 과정에서 달거나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내의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고, 이것이 피지선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유분을 과하게 만들어냅니다. 특히나 화장이 들뜨면서 겉으로 기름기가 도는 것은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서 보상 작용으로 억지로 유분을 뿜어내는 수분 부족형 지성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해결을 위해서는 뽀득하게 강하게 세안하기보다 약산성, 미산성 클렌저로 피부 장벽을 보호하시면서 부드럽게 세안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안 후에는 유분이 적고 수분감이 있는 젤 타입 수분 크림을 발라서 속건조를 확실하게 잡아주셔야 메이크업이 들뜨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유제품류, 튀긴 음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초가공식품, 인스턴트,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식사(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를 줄이고 물(하루 체중 x 30~35ml 이상)을 자주 마셔서 식습관을 개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화장할 때는 스킨케어를 얇게 여러번 두드려서 흡수시키고, 유분이 많은 부위에 노세범 파우더를 살짝 얹어주시면 지속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겠습니다.안팎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시면 금세 보송한 피부를 되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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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차 아기입니다. 갑자가 수유량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63일차 아기가 2개월 예방접종 후 수유량이 평소 600~650에서 420 정도로 줄고 잠만 많이 자는 상황이네요. 백신 접종 후 자주 나타나는 면역 반응이라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아기의 몸에서 백신 성분과 싸우며 항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평소보다 에너지를 더욱 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마치 어른들이 예방주사를 맞고 가벼운 몸살을 앓을 때 입맛이 떨어지고 계속 눕고 싶은 것처럼, 아기도 피로감을 크게 느껴서 수면량이 늘어나고 일시적으로 식욕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 지금은 아기가 푹 자면서 스스로 컨디션을 회복하는 중요한 시간이라서 억지로 깨워서 수유를 하기보다 아기가 깰 때마다 원하시는 만큼 조금씩 자주 먹여주시길 바랍니다.보통 1~2일 정도 충분히 쉬고 나면 원래의 수유량과 쾌활한 컨디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높게 오르는지 수시로 체크해 주시어, 6~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아서 기저귀가 말라 있거나 아기가 너무 처져서 기력이 없다면 바로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탈수 예방에만 신경을 써주시어, 아기가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게 잘 지켜봐 주시면, 다시 건강하고 잘 먹는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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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있거먹고나서2~3일지나너탈라는이유가뭐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맛있께 드신 후 2~3일이 지나 배탈이 나는 이유는 식중독균이나 장염 바이러스의 잠복기 때문일 수 있답니다. 많이 먹거나 사 먹어서라기보다, 음식에 있던 살모넬라균이나 노로바이러스가 장내에서 증식해서 증상을 일으키기까지 보통 24~72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랍니다.물론 과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고, 외식은 위생 통제가 어려워서 균 노출 확률을 높이긴 합니다. 배탈이 났을 때는 식빵과 바나나 모두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서 좋은 선택이랍니다. 그러나 둘 중 하나를 꼽자면 바나나를 더 추천드립니다. 바나나의 펙틴 성분이 설사를 멎게 돕고, 배탈로 빠져나간 칼륨같은 전해질을 보충해 주기 때문입니다.식빵을 드신다면 잼이나 버터 없이 부드러운 흰 식빵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대처법은 수분 섭취랍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서 미지근한 물이나 이온 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셔주시어, 증상이 심하다면 반나절 정도는 금식을 해서 위장을 쉬게 해주는 것이 빠른 회복에도 좋겠습니다.장이 완전하게 회복될 때까지 맵고 기름진 음식이나 차가운 음식, 유제품은 되도록 피하셔야 하고, 만약 고열이 동반되거나 통증이 지속되시면 내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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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높은건 가족력(유전)적 영향이 큰겁니까 후천적 영향이큰겁니까?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고혈압의 원인은 가족력(유전)과 생활 습관(후천적 요인) 모두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부모님 중에 한 명이라도 고혈압이 있따면 발병 확률이 2~3배 높아질 만큼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짜게 먹는 식습관, 비만, 스트레스, 운동 부족같은 후천적인 요인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으로 경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즉, 두 요인이 상호작용을 하므로 최대한 후천적인 관리를 통해서 유전적인 위험은 어느정도 상쇄할 수는 있겠습니다.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방법은 심리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이완이 중요하겠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편안한 의자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눈을 감고 5분 이상 휴식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코로 숨을 깊고 천천히 들이마셧다가 입으로 길게 내뱉는 복식 심호흡을 5분간 반복해주시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심박수는 안정되고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압은 내려가게 됩니다.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천천히 마시거나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을 가볍게 주물러서 신체의 긴장을 푸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물론 이 부분은 일시적인 요법일 뿐이므로, 근본적인 혈압 관리를 위해서 평소 DASH같은 저염식 위주의 식단, 꾸준한 주 4~5회 이상 유산소 운동, 체중 조절(5~10%감량 목표)을 실천하고 필요시 전문의 선생님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영양적으로 보면 식단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팁을 제안드리자면 칼륨이 풍성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바나나, 토마토, 시금치, 고구마에 함유된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을 원활하게 배출시켜서 혈압을 낮추는데 좋답니다.(물론 신장 질환이 있으신 경우 칼륨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혈압 관리는 단거리 달리기보다는 평생 유지해야 하는 마라톤과 같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모든 식습관을 바꾸려 하기보다, 오늘 식사에서 국물은 피하기,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처럼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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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버님께서 챙겨주신 귀한 음식이라 혹시라도 상할까 봐 신경이 많이 쓰이실 텐데, 8월 이내나 9월 둘째 주까지 드시는 것은 문제가 없겠습니다. 지난달 30일 저녁에 시장에서 구매하셔서 31일에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셨고, 외부 공기가 완벽하게 차단되는 진공 포장 상태이니 선도와 위생은 정말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을 것입니다.보통 조리된 양념 돼지껍데기를 진공 포장 상태로 영하의 냉동실에 보관하게 되면, 최소 2개월에서 길게는 3개월 이상까지 큰 변질 없이 안전한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섭취 기간은 냉동 시점으로부터 길어야 한 달 반 정도 지나는 시점이므로 부패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나중에 요리해 드실 때는 상온 해동보다 드시기 하루 전날 냉장실로 옮겨서 서서히 자연 해동하시거나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해동 후 프라이팬에 볶거나 전자레인지로 속까지 완전하게 뜨거워질 정도로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면 처음 사 오셨을 때처럼 식감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냉동실 안쪽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 잘 보관해 두셨다면 상할 확률은 드무니 맛있는 음식을 9월까지 든든하게 보관하시고 안심하며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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