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제 처방 관련문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모와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겠습니다..177cm에 80kg 정도시면 사실 비만이라기보다, 약간의 과체중에 속하지만, 한창 외모에 민감하실 나이라 뱃살이나 턱살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16세라는 나이에는 병원에서 식욕억제제를 처방받는 것이 의학적으로나 법적으로도 상당히 어렵습니다..흔하게 쓰이는 강한 식욕억제제(향정신성의약품)는 만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처방이 금지되어 있거나 극히 제한됩니다. 성장기 뇌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지금 겪고 있는 우울감이나 불안증세를 훨씬 심하게 악화시키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약으로 억지로 식욕을 누르면 약을 끊었을 때 더 큰 폭식과 요요현상이 찾아와서 오히려 마음의 상처만 깊어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노력이 자꾸 깨지고 우울해지는 것은 학생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닌, 성장기 몸이 영양분을 원해서 보내는 자연스러운 증상이 되겠습니다.현재는 혼자 무리하게 굶거나 약 보다는, 부모님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가정의학과나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 조언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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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안녕하세요, 건강한 5kg 감량을 응원드리며, 조리가 정말 간단하고 영양가가 높은 몇 가지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그릭요거트 볼] 바쁜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볼이 좋습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삶은 달걀 2개, 사과 반 쪽과 견과류를 곁들여주시면 불 없이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현미 참치 비빔밥] 든든한 밥이 당기는 점심에는 초간단 현미 참치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현미밥 반 공기에는 기름기를 뺀 참치캔(또는 닭가슴살), 상추나 깻잎같은 채소를 충분히 찢어서 넣어주시어 들기름, 간장 한 스푼으로 비비면 3분만에 우수한 식사가 완성이 됩니다.[원팬 야채 고기볶음] 포만감이 오래가는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샤브샤브용 소고기, 새우, 그리고 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소금, 후추로만 간을 해서 볶아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설거지도 줄고 따뜻하게 야채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밤새 배고플 걱정이 없답니다.포인트는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재료를 채우는 것이니, 이런 식단들을 하루 중 자유롭게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무조건 굶지 않고도 한 달 뒤 한층 가벼워진 몸을 기분 좋게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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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중인데 커피 한 잔 정도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육아하시느라 잠도 못 주무시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커피 한 잔의 수혈이 절실한 그 마음, 정말로 이해가 갑니다. 하루 한 잔 정도의 커피는 모유 수유 중에도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하루 200~300mg 이하(아메리카노 1~2잔 분량)의 카페인은 엄마가 섭취하더라도 모유를 통해서 아기에게 전달되는 양이 1% 미만으로 상당히 적습니다. 이 정도의 소량은 아기의 면역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수유부들의 경험을 보더라도 하루 한 잔 정도는 아기가 평소와 다름없이 잘 자고 잘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그러나 생후 3개월 미만의 신생아는 카페인을 분해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드물게 예민해지거나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더 안전하게 드시려면 수유를 마치자마자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수유 때까지 카페인 농도가 낮아질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커피를 마신 후 아기가 유독 보채거나 잠들지 못하는지 며칠간 가볍게 관찰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지친 육아 속 소중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편안하게 누리셔도 좋습니다.어머니의 행복과 충전이 곧 건강한 육아의 시작이니까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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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나게 먹는법이요 어떻게끓여야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라면을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며, 몇 가지 재료만 더해도 우수한 요리가 된답니다. 매번 계란만 넣어서 드셨다면 이제는 다른 영양의 균형을 맞춰볼 차례랍니다.1. 조리법 변경: 나트륨과 지방을 줄이는 조리법을 제안드립니다. 면을 끓는 물에 따로 한번 삶아서 기름기를 쏙 뺀 뒤, 새 물에 스프를 넣고 끓이면 칼로리가 크게 낮아지게 됩니다. 여기서 스프는 평소의 2/3만 넣으시고, 부족한 간은 고춧가루, 마늘, 다진 청양고추로 채우면 깊고 칼칼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2. 채소 추가: 여기에 다양한 채소를 아낌없이 추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파, 양파, 버섯은 감칠맛을 더해주고,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을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국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채소 속 칼륨은 라면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정말로 효과적이랍니다.3. 단백질: 계란 외에는 두부, 닭가슴살, 새우같은 해산물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이 든든하게 채워집니다.불을 끄기 직전에 우유를 세네 스푼 정도 넣는 것도 좋은 팁인데, 국물이 부드러워질 뿐만 아니라 우유의 칼슘 성분이 나트륨 흡수를 줄여서 다음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줍니다.라면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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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운데 보양식으로 무엇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처럼 장마 전 고온다습한 무더위에는 땀 배출이 급격하게 많아져서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이 소실되고 기초대사 기능도 떨어지기 쉽습니다. 몸에 힘이 쭉 빠지는 것은 영양적으로 지극히 자연스러운 싸인이고, 영양사 관점에서 이런 시기에 가장 추천하는 보양식은 고품질 단백질과 수분 보충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보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메뉴는 역시 삼계탕이랍니다. 닭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하고 섬유질이 가늘어서 소화 흡수가 잘 되며, 따뜻한 국물은 찬 음식으로 지친 위장을 보호하는 이열치열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통 강자인 장어구이는 기력 회복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비타민A, E가 풍성해서 지친 세포에 활력을 준답니다.만약에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시원한 콩국수가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콩 속의 리신 성분이 피로를 해소하고 부족한 수분을 체워서 체온을 낮춰준답니다. 그리고 식후에는 수분과 비타민C가 가득한 수박, 참외같은 제철 과일을 가볍게 곁들여주시면 갈증 해소와 글리코겐 보충에 완벽한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든든한 한 끼를 넘어서 영양적인 균형과 수분 공급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식단으로 다가오는 장마와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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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호박 많이 나오고 신선해 보이던데, 애호박을 전으로 부쳐 먹으면 어떤 기름으로 하면 더 영양적으로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애호박이 정말 달고 맛있을 때죠. 남편분과 함께 고소한 호박전에 막걸리 한잔 나누시는 모습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1 ) 아보카도유, 현미유 : 애호박전의 영양을 끌어올리면서 건강하게 부쳐서 드시려면 아보카도유나 현미유를 추천드립니다. 애호박에는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지방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이 풍성한데, 기름에 부쳐서 먹으면 이런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무려 7~8배나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발연점이 높고 올레인산이 풍성한 아보카도유를 사용해주시면 산화 걱정 없이 베타카로틴 흡수를 돕는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입니다.2 ) 현미유 + 들기름 : 만약에 가성비와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비타민E와 항산화 성분인 감마오리자놀이 풍성하고 열에 강한 현미유도 정말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영양과 맛을 잡는 팁을 제안드리자면, 열에 약한 들기름을 현미유와 3:7 비중으로 섞어서 중약불에 은은하게 부쳐보시길 바랍니다. 들기름의 풍성한 오메가3가 건강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그 고급스러운 고소함이 애호박의 달큰한 맛을 확 끌어올려 준답니다.이 외에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발연점이 의외로 190~210도로 높기 때문입니다.전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질문자님의 입맛은 물론, 막걸리를 좋아하시는 남편분의 알싸한 한잔에도 기가 막히게 어울리는 건강하고 특별한 호박전이 완성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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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과일 중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토마토를 익혀 드시는 것은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열에 약한 비타민C가 일부 소실될 수 있어서,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로 섭취해서 이를 보완하려는 선택은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현명하십니다. 6월인 요즘 드시기 좋으면서 항산화와 피로 회복에 좋은 제철 과일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자두 : 최우선으로 추천해 드릴 과일은 새콤달콤한 자두입니다. 자두는 유기산(구연산, 사과산)이 풍성해서 체내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C가 가득해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합니다.2 ) 생블루베리 : 지금 한창 수확기인 생블루베리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답게 강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성해서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3 ) 복숭아 : 초여름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복숭아를 권해 드립니다. 복숭아에 풍성한 아스파르트산 성분은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간 해독을 돕는데 좋으며, 풍성한 수분과 비타민이 아침 식단에 청량감을 더해준답니다.이런 과일들을 번갈아 가면서 아침 식단에 생과로 곁들여주시면, 익힌 토마토의 뛰어난 항산화 효과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부족했던 비타민C와 다채로운 영양소를 완벽하게 보충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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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게 가장 건강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 물 섭취량은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몸의 상태에 맞추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보통 성인의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1.5~2L(약 8~12잔)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가장 정확한 계산법은 자신의 체중(kg)에 30~35ml을 곱하는 것입니다. 예시로 몸무게가 60kg인 성인이라면 하루에 약 1.8~2.1L 정도가 적당한 기준이 되겠습니다.궁금해하시는 커피, 차, 음료도 전체적인 수분 섭취량에 포함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커피나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몸속 수분을 밖으로 내보내는 이뇨 작용(소변을 자주 보게 만드는 현상)을 하기 때문에, 음료를 마신 만큼 순수한 물을 추가로 더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음료, 물 비중은 1:1에서 1:1.5까지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당분이 많은 탄산음료나 주스는 오히려 세포의 갈증을 유발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물은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종이컵 한 잔 분량(약 100~200ml)씩 수시로(30~90분 사이) 나눠서 마시는 방법이 훨씬 건강에 이롭답니다. 인체의 신장(콩팥)이 한 시간 동안 처리할 수 있는 물의 양은 최대 1L 정도이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이 범위를 넘어서 1시간 이내로 과도하게 많은 물을 들이켜면(대략 4~5L 이상),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수분 중독(저나트륨혈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두통, 어지러움, 구토를 유발하고 심하면 위험해질 수 있어서, 목이 마르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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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옥수수 1개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옥수수가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장에서 파는 찐옥수수의 달콤하고 쫀득한 맛은 정말 참기 힘듦니다.. 불안한 마음에 저녁 밥을 반 공기 덜어서 드신 것은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정말 괜찮은 대처였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시중에서 파는 옥수수에는 뉴슈가(사카린)같은 감미료가 들어가는데, 사실 이런 감미료 자체는 칼로리가 거의 없습니다.그러나 강한 단맛이 식욕을 돋구워서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부분이 주의하실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무것도 넣지 않은 순수한 삶은 옥수수는 어떠실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양 조절만 하신다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꽤 좋습니다. 옥수수 1개(중간 크기)는 약 140~150kcal로 딱 밥 반 공기 정도의 열량을 가집니다.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씨눈째 잘 씹어서 먹으면 포만감은 오래가고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이기 때문에, 옥수수를 먹은 날에는 오늘처럼 주식인 밥량을 줄이거나 삶은 달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여서 영양을 채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루에 중간 크기 1개 정도는 염려없이 든든한 별미 간식으로 즐기셔도 괜찮으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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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 대해 물어볼께요~깨진달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삶은 달걀을 챙겨 드시는 건강한 습관을 지니고 계시네요!보관 중이 아닌 삶는 과정에서 깨진 달걀은 사실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반 정도 크게 갈라져서 속살이 보일 정도로 익었더라도 버리실 필요가 전혀 없으니 아까워하지 마세요. 삶으면서 물 온도가 높아질 때 달걀 내부의 공기가 팽창하거나 껍질끼리 부딪쳐서 깨지는 경우는 보통 자주 일어나기도 합니다. 여기서 100도에 가까운 끓는 물이 달걀을 확실하게 살균하면서 익히기 때문에 살모넬라균 같은 식중독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주의해주실 부분은 냉장고에 보관하실 때부터 이미 깨져있던 날달걀은 세균의 침투 가능성이 커서 위험하지만, 이번처럼 멀쩡했던 달걀이 삶다가 깨지는 것은 완전히 안전하겠습니다.대신에 껍질이 깨진 달걀은 껍질이 멀쩡한 달걀보다 수분이 쉽게 날아가고 외부 공기에 밀접하게 노출이 되니, 냉장고에 오래 두고 드시기보다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가장 우선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제 아까운 달걀 버리지 마시어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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