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빼는데 운동과 단식중 선택?한다면
안녕하세요, 뱃살과 족저근막염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둘 중 꼭 하나만 골라야 하고 무리한 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시면, 단식(식단 관리)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0대 남성의 올챙이형 비만은 대부분 내장지방이 원인이며, 이런 내장지방을 빼는 데는 운동보다 드시는 양을 줄이는 것이 더욱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살을 빼는데는 식단이 8~9할 이상이기 때문입니다.게다가 발바닥 통증으로 유산소 운동이나 과격한 움직임이 제한되는 현재 상태에서는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보다 식사 제한으로 줄여주시는 칼로리가 훨씬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굶는 맹목적인 단식보다는 저녁 식사와 다음날 첫 끼 사이의 공백을 16시간 이상 유지하는 16:8 간헐적 단식을 권장드립니다. 이 방식은 인슐린 분비를 낮추어서 복부 지방을 집중적으로 태우시는데 정말 효과가 좋습니다.그러나 팔다리가 가느다란 체형 특성상, 식단에 있어서는 살코기,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은 하루 체중 x1.6g이상 꼭 챙겨주셔야 소중한 근육을 지키면서 뱃살을 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만 멀리해주셔도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위에 방법으로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단식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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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중년 여성이 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50대에 체중 감량을 고민하시면서 건강이 되레 상하실까봐 염려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고비는 5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도 충분히 안전하고 효과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실제 위고비 대규모 임상시험에는 50~60대 참여자도 정말 많았으며, 이 연령대에서 체중 감량에다가 혈압, 혈당 조절,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같이 건강 전반에 걸쳐서 좋은 결과가 상당히 많이 입증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늘어난 체중은 무릎 관절, 대사 건강에 더욱 부담이 되므로, 안전하게 체중을 줄여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에 이롭습니다.물론 꼭 고려해주셔야 할 부분은 나이가 들수록 체지방과 함게 근육도 같이 빠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을 하시더라도 단백질(하루 체중 x 1.4~1.6g이상, 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히 챙겨주시고, 주 2~3회 가벼운 근력 운동(특히 하체, 코어운동)을 병행하셔서 근육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하셔서 질문자님 건강 상태에 맞게 단계를 조절해 나가신다면, 젊은 층 못지않게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변화를 안전하게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편안한 마음으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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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하고나서 요요 안오는방법은?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이후 요요을 막기 위해 탄단지 균형 식단, 주 3회 이상 근력운동은 바람직한 계획이라 생각합니다.약물치료 후 가장 중요한 것이 감량 과정에서 줄어든 근육량을 지키고 기초새다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것인데, 현재 세우신 계획이 이 목표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걱정하시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의 반주는 사회생활과 장기적인 체중 유지를 위해 충분히 괜찮으며, 권장할 만한 현실적인 방안입니다.평생 금주를 선언하는 절제는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요요의 원인인 폭식을 부르기 쉽답니다. 그러나 즐거운 반주 자리를 요요 없이 유지하시려면 몇 가지를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알코올은 근육 합성을 방해하니 술을 드신 당일, 다음날에는 수분을 평소보다 많이 섭취해주시고, 웨이트는 피해주시어, 안주는 당질이 낮은 단백질 위주(고기 위주, 회, 계란, 두부, 맑은 탕, 샐러드)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마운자로 투약 중이거나 직후에는 알코올이 저혈당이나 위장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서 빈속에 드시지 말고 식사를 꼭 챙기신 후 드시길 권장드립니다.완벽해야한다는 강박만 내려놓으시고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들어가신다면 요요 걱정 없이 건강한 체형을 오래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편안한 마음으로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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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신장질환환자 식단식과 좋은음식 피해야할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의 두 질환을 함께 잡기 위해서는 1)철저한 저염식, 2)적정량의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나트륨은 부종과 신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하루 2,000mg(소금 5g) 미만으로 꼭 제한해주시길 바랍니다. 찌개 국물, 젓갈, 가공육(햄, 소시지)은 피하셔야할 대표적인 음식이며, 조리 마지막에 식초, 레몬즙, 후추로 짠맛을 대신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뇨가 빠져나간다고 단백질을 더 드시면 세구체 압력이 높아져서 신장이 더 망가질 수 있습니다. 표준 체중 1kg당 0.8g(하루 총 40~50g 내외)으로 제한하시되, 흡수율이 좋은 살코기, 흰살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을 매끼 탁구공 한 개 크기(약 40g)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은 매끼 130~150g정도 드시되, 신장의 칼륨 수치에 문제가 있으시면 거친잡곡밥보다는 백미밥, 기장밥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미세변화신증은 고지혈증을 동반하기도 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씨앗기름(포도씨유, 카놀라류), 튀김, 트랜스지방, 마가린, 경화유같은 식품은 멀리하시고 올리브유, 생들기름, 견과류, 아보카도를 가까이 해주시길 바랍니다.좋은 음식으로 구성된 한 끼 권장 식단은 기장밤 150g, 끓는물에 데쳐서 칼륨을 줄인 잎채소 나물무침, 삼치구이 1토막(40g), 건더기만 건져먹는 맑은 국입니다. 과일주스, 믹스커피같은 단순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신장 혈관을 망가뜨리니 금하며, 간식은 혈당을 덜 올리는 오이 스틱, 저지방 우유 반잔(100ml)으로 섭취를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어머님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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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쳐서 운동을 못하는데 살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부상에 아이 육아까지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운동 대신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이 충분히 가능하셔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녹황색채소, 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계란) >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단호박, 귀리)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가지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하신다면 포만호르몬 렙틴이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식단은 절식보다, 기초대사량+200kcal정도 드시어, 정제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동안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하루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움직임 (또는 가능하실 경우 실내 싸이클)을 20분 정도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매일 신진 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최소 7시간 이상 숙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위에 방법으로 신경써주셔도 살을 건강하게 빼실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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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살을 빨리 빼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살을 빨리 빼고 싶으신 마음과 다르게 운동은 귀찮고 자꾸 간식에 손이가서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이럴 때 마운자로처럼 확실한 의학적인 도움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현명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어서 충분히 괜찮은 선택입니다. 사실 개인의 의지려긍로 식욕을 억제하고 간식을 끊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 마운자로는 뛰어난 식욕 억제와 포만감 유지 효과가 있어서, 귀찮은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식단을 수월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초기 비용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며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시간 낭비, 그리고 그동안 간식비와 배달 음식비로 야금야금 지출했던 비용들을 장기적으로 따져본다면 확실한 효과를 주는 곳에 제대로 투자하시는 것도 훨썬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의사선생님의 전문적인 처방을 통해 안전하게 시작하신다면 이번 기회가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어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한지 3개월차인데 확실히 도움되고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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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며니 생신상에 차릴 미역국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바지락 미역국, 성인 4인분 기준]마른 미역 20g, 해감된 바지락 300g, 물 1.5L, 참기름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1 ) 마른 미역 20g을 찬 물에 10분간 불려서 물기를 꼭 짜내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깊은맛을 위해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을 중불해서 3분간 충분히 볶아서 미역의 비린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끌어올려줍니다.2 ) 다음 물 1.5L와 바지락 300g을 넣는데, 찬물 상태에서 바지락을 함께 넣고 끓이기 시작해주셔야 합니다. 조개류는 끓는 물에 넣으면 입을 다물어 버리지만, 찬물부터 서서히 데워주셔야 입을 완전히 벌리며 시원한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기 때문입니다.3 ) 한소끔 끓어오를 때 표면에 올라오는 한얀 거품은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내주셔야 조개의 텁텁함과 잡내가 사라지게 됩니다.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다진마늘 1큰술과 국간장 2큰술을 넣고, 마지막 간은 깊은 감칠맛을 더해줄 멸치액적 1큰술로 맞추어 마무리 합니다.정성 가득한 미역국을 맛보신 후 읽으시는 손편지는 어머님께 평생 잊지 못할 감동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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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몸무게 저녁 몸무게로 보는 체질 이거 신빙성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부분은 단지 인터넷 루머 정보입니다.. 간간히 SNS에서 체크리스트처럼 자주 공유되곤 하는데, 믿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아침 저녁 몸무게의 차이는 자신의 체질이나 신진대사 속도보다는, 하루 동안 자신이 먹은 음식과 수분의 양, 그리고 배출량(대소변, 땀, 호흡)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예로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거나 짜게 먹어서, 몸이 일시적으로 수분을 붙잡고 있다면 차이가 1kg이상 크게 날 수 있으며, 반대로 낮에 활동량이 많아서 땀을 많이 흘렸거나 식사량이 적었다면 차이가 500g 미만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이 차이는 내 체질이 살 안 찌는 체질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 아닌 그저 그날그날 수분 변동량과 소화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일 뿐입니다.진짜 자신의 체중 변화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매일 저녁 무게 비교보다, 매일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오신 후 최대한 가벼운 옷차림으로 공복 상태에서 잰 몸무게를 일주일 단위로 평균 내어 비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매 시간 변하는 수치보다 꾸준한 식단, 건강한 활동에 집중하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유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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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방법 좀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그동안 반복된 실패로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싶습니다.. 다이어트가 실패하시는 것은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몸을 너무 옥죄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진짜 성공하는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부터 시작해주셔야 합니다.식단을 통째로 바꾸시기보다 평소 드시던 양에서 밥 두 세숫갈을 줄이시거나, 자주 마시는 음료수를 물로 바꾸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극단적인 초절식은 결국에 폭식, 요요를 일으키게 됩니다.. 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성인이실경우) 야식, 가공식품만 최대한 멀리하셔도 다이어트가 수월해집니다. 운동도 매일 1~3시간씩 하시기보다, 하루 한번 식후 20분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는 재미를 붙이는데 효율적입니다.다이어트는 단거리 레이스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이랍니다. 완벽주의를 버리시고 오늘 조금 많이 먹었어도 내일 다시 건강하게 먹으면 돼라는 편안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체중계 숫자보다는 눈바디, 컨디션 변화에 진중하시면 어느새 건강하게 달라지실 거에요. 스스로 너무 채찍질 하시기보다, 몸을 아끼는 마음으로 천천히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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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15키로뛰고난후에 공복으로 자도 괜 찮나요?
안녕하세요, 15km 러닝이라니 정말 엄청난 운동량이네요!다이어트를 향한 열정은 대단하시지만, 이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마치신 후 아무것도 드시지 않고 공복으로 주무시는 것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모두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15km을 달리시면 인체의 탄수화물(글리코겐)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고 근육 세포에도 손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영양 공급 없이 바로 잠들면, 몸은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그렇다면 근손실로 이어져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게 되고, 결국에는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한 허기짐은 숙면을 방해하고 다음날 강한 폭식 싸인이 스멀스멀 찾아와서 다이어트 페이스를 무너뜨리기 쉽답니다. 현재는 굶으시기보다, 몸의 회복을 돕는 가벼운 음시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드시기 좋은 것은 소화에 부담이 없으면서 영양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 바나나 한 개, 저지방 우유 한 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WPI)같은 식품을 최소 200~400kcal 이상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꿀과 함께 얹어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내일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달리기 위해서 지금은 지친 몸에 최소한의 연료를 채워주시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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