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너무 힘든데 다들 어떻게 성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많이 노력하시는데도 반응이 없어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고지혈증과 대사증후군, 그리고 교대 근무로 인한 생체 리듬 변화가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중요한 원인이 맞답니다. 불규칙한 수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시켜 지방을 축적하고, 대사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에너지를 잘 소비하지 못하게 만듭니다.이런 상태에서 무조건 적게 먹고 운동한 하시면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오히려 대사율을 더 떨어뜨리게 됩니다. 냉정히 말씀드려 현재 건강 상태에서 한 달에 8kg 감량은 요요와 건강 악화를 유발하고 아예 굶지 않는이상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빠른 감량보다는 생체 리듬 회복이 우선이랍니다.근무 패턴에 맞추셔서 식사 시간을 최대한 규칙적으로 고정하시고,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대사를 깨워주셔야 합니다. 운동도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 수면 개선(7~8시간 이상)에 집중해 보시길 바랄게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몸의 대사 기능부터 차근차근 회복하신다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할 것입니다.건강을 먼저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점심을 먹고 나면 저녁 먹기전에 크게 배가 고프지 않는데 이게 결국 소화가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점심을 드신 뒤 저녁때까지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조건 소화력이 떨어졌거나 위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진짜 소화불량이라면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을 넘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고, 명치가 답답한 불쾌한 증상이 동반되기 마련이거든요. 특별하게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없으시다면, 소화 능력이 감퇴했다기보다는 몇 가지 일상적인 이유 때문일 수 있습니다.점심 메뉴의 종류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드셨다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서 포만감이 저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시간대에 주로 앉아서 근무를 하시거나 활동량이 적으시다면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아서 몸이 굳이 음식을 원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조금씩 줄어들어 몸이 필요한 열량 자체가 감소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화 기관의 고장이라기보다는 몸의 에너지 효율이나 활동량에 맞춘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어서, 억지로 저녁을 챙겨 드시기보다 속이 편하신 상태에 맞춰서 가볍게 식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제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중2 키 159.9는 적절 몸무게가 몇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키 159.9cm에 몸무게 57.2kg은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질병관리청 기준)를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건강한 정상 범위에 잘 들어가 있습니다. 이 키에서 안심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적정 몸무게 범위는 대략 48~58kg 사이랍니다.현재 몸무게가 정상 범위 안에서도 약간 뒤쪽에 있긴 하지만, 절대로 무리해서 살을 빼셔야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중학교 2학년은 아직 키가 더 자랄 수 있는 중요한 성장기잖아요. 억지로 음식을 굶어가며 몸무게 숫자를 줄이기보다는, 현재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몸이 먼저 영양분을 모아둔 다음에 키가 쑥 크는 경우가 많아서, 현재 체중을 잘 유지하기만 하셔도 키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몸매가 슬림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조금 더 가벼운 몸을 원하시면 딱 2kg정도만 조절하신다는(55kg) 편안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꿀팁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 1 ) 굶는 다이어트는 키 성장을 방해하니 세 끼니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치즈, 요거트)와 채소 위주로 꼭 챙겨주세요. 대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만 간식으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 줄넘기, 스트레칭 같은 운동으로 성장판을 자극을 해줍니다.성장 호르몬이 나오는 밤 11~12시 전에는 꼭 잠에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지금도 이미 정상 체중 범위라서 무리해서 다이어트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비타민c 섭취시 암 예방? 하루 권장량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타민C는 암 예방에 강한 효과가 있습니다. 인간은 비타민C를 스스로 합성하지 못해서, 다른 동물들의 하루 합성량을 체중 대비로 환산한 최소 6,000mg(6g)이상을 매일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하루 권장량인 100mg은 괴혈병 같은 결핍증을 겨우 면하는 하한선이며, 암을 예방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포인트는 복용 방법에 있습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6시간 주기로 소모가 되니 아침, 점심, 저녁 매 끼니 직후에 2,000mg씩 세 번으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위장 내 발암 물질생성을 차단해서 위암을 막고,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간 비타민C가 유해 부패균을 죽여서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실제 권고대로 메가도스를 올바르게 실천해 보신 분들 중에 장내 환경이 청결해져서 대변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는등의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경험한 비중은 백발백중, 거의 100%에 가깝답니다. 저도 메가도스를 하고 있는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세포를 파괴하는 산화적인 손상을 막는 생리적인 메커니즘은 정량만 제대로 복용하신다면 모든 사람의 몸에서 예외없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매일 식사와 함께 비타민C를 챙기는 습관이 암을 멀리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우유 먹어도 혈당 오르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영양성분표에서 보신 당류 10g은 인위적으로 넣은 설탕이 아닌 우유에 천연으로 들어있는 유당이라는 성분입니다. 유당도 결국에는 탄수화물의 일종이라 몸에 흡수가 되면서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그러나 눈에 보이는 당류 함량에 비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우유는 당만 들어있는 과일주스나 탄산음료와는 영양 구조가 완전하게 다릅니다. 우유 속 유당은 원래 분해와 흡수가 느린 편인데다가,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 지방이 소화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주므로 혈당이 정말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일반적인 흰 우유나 멸균 우유 180ml 한 팩 정도는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만드는 혈당 스파이크를 거의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평소 당뇨가 있는 분이나 혈당을 엄격하게 관리 중이시라면, 당질인 많은 빵이나, 고구마와 함께 드시기보다는 식간에 우유만 단독으로 가볍게 한 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당연히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추가된 초코, 딸기우유같은 가공유는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라면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라면은 맛있고 간편해서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라면 정말 좋아하거든요.당장 몸에 별 문제가 없다고 느끼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 체질이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끼씩 라면을 드시는 습관은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적신호를 켜기가 쉽답니다..! 라면의 주된 문제는 높은 나트륨 함량, 과한 가공유지, 그리고 영양 불균형에 있습니다.라면 한 봉지에는 하루 권장량에 육박하는 나트륨이 들어있어서 국물까지 다 마시면 혈압 상승과 혈관 건강 악화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정제된 탄수화물, 튀긴 면 위주의 식사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서 몸의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건강 악화는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진행되니, 증상이 없으실 때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라면을 아예 끊기 힘드시다면 몇 가지 건강한 대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스프를 조금 덜 넣고 끓이시거나, 파, 양파, 숙주, 청경채, 계란, 두부, 닭가슴살같은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추가해서 영양을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남기시고, 면을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서 조리하시거나, 유탕면 대신 건면을 활용하시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침으로 샐러드 먹는데 유통기한 문제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식단을 꾸준히 챙기시는 부지런함이 정말 대단하세요!말씀하신대로 채소는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물러버려서 2주는 커녕 일주일도 싱싱하게 넘기기가 힘듧니다.. 저도 샐러드를 자주 챙겨 먹는 편인데 보관 비법은 의외로 간단한 수분 제어, 구매 패턴에 있답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중요한 보관 비법은 키친타월의 활용입니다. 채소를 깨끗이 씻은 뒤 야채 탈수기로 물기를 최대한 털어내주시고, 밀폐용기 바닥과 중간, 맨 위에 키친타월을 겹겹이 깔아서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채소가 숨을 취면서 뿜어내는 수분을 키친타월이 흡수해 주어서 갈변, 무름을 최대한 막아주게 됩니다.2 ) 용기를 가끔 뒤집어서 보관해주시면 아래쪽의 채소가 무게에 눌려서 상하는 것 조차 방지할 수 있습니다.3 ) 이미 잘려있는 믹스 샐러드는 단면이 공기에 노출되면서 수명이 짧아지므로, 통양상추, 로메인 같은 통 채소를 사서 드시기 직전에 손으로 뜯어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4 ) 매일 장을 보기는 힘들어서 보통 주 1회 대용량으로 사서 곧바로 손질 후 밀폐 소분해 두시거나, 이틀에 한 번씩 신선하게 배달되는 샐러드 새벽 배송 구독 서비스(쿠x, 마x컬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활용하시면 스트레스 없이 항상 아삭한 아침을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싱싱한 샐러드로 건강한 아침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여름이 너무 빨리 온거 같아요. 건강한 여름나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체질 변화로 올 여름이 유독 힘들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에 찾아오는 갱년기 호르몬 변화는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평소 추위를 많이 타시던 분도 갑자기 훅 열이 오르고 땀이 나게 만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몸의 싸인에 맞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팁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수분 보충과 평소 식습관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차가운 물보다는 적당히 시원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수분을 채워주시어(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의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안면홍조를 자극하는 카페인, 술, 매운 음식(고추, 캡사이신, 고추기름, 후추, 강황, 생강, 마늘, 양파, 대파)은 당분간은 최소화 하시거나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실내 온도는 지나치게 낮추기보다는 냉방 기준 26~27도 안팎, 습도는 40~50% 정도로 쾌적하게 유지하시어, 통풍이 잘 되는 인견, 면, 시어서커같은 소재의 옷, 베개 커버를 사용하셔서 열이 오르내릴 때마다 체온을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3 ) 참외, 수박, 레몬즙 같은 제철 과일과 채소(오이, 토마토)로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주시어, 해가 진 서늘한 저녁시간이나 실내 헬스장에서 식후 30분 뒤에 30분정도 산책, 트레드밀, 일립티컬, 싸이클, 로잉머신, 스텝퍼)같은 운동을 해주시면 기초 체력이 길러지면서 불면증,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좋을 거에요.규칙적인 생활(7~8시간 이상 숙면,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정제탄수화물, 인스턴트, 야식, 초가공식품 피하기)과 질문자님만의 온전한 휴식을 통해서 이번 여름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레몬의 주요성분과 건강에 이로운 점들
안녕하세요, 상큼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레몬은 작지만 인체에 이로운 영양소가 밀집된 건강 과일이랍니다.1 ) 비타민 C : 레몬의 중요한 성분은 단연 비타민C(아스코르브산)입니다. 레몬 한 개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충족할 수 있으며,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세포 손상을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도와서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답니다.2 ) 구연산 : 그리고 레몬의 강한 신맛을 내는 구연산(시트르산) 성분은 체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쌓인 피로를 빠르게 회복을 시켜줍니다. 동시에 타액과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소변을 알칼리화해서 신장의 결석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을 합니다.3 ) 헤스페리딘 : 레몬껍질과 과육에 많은 헤스페리딘 같은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서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를 해줍니다.체내 나트륨을 배출해서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 그리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성분이 되겠습니다.레몬은 면역력 증진부터 피로해소, 혈관과 장 건강까지 다방면에서 인체를 보호하는 영양제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할 때 옥수수수염차 좋나요??
안녕하세요, 맹물만 계속 마시다 보면 금방 질리고 물비린내가 나기도 해서 다이어트할 때 참 고역입니다.다이어트중에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를 마시는 것은 상당히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허나 두 차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서 그 부분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통 보리차, 옥수수차, 현미차같은 곡물차는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을 하지 않아서 맹물 대신에 하루 수분 섭취량을 전체를 대체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구수한 맛 덕에 오히려 물 마시는 양을 늘려주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이에 반해 질문하신 옥수수수염차는 다이어트중에 생기는 몸의 붓기를 빼는데 좋지만, 이뇨 작용을 촉진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마신 양보다는 몸 밖으로 배출하는 수분이 더 많아질 수 있어서, 맹물 대신에 옥수수수염차만 드시면 몸에 이뇨작용으로 탈수가 올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옥수수수염차는 하루에 500ml 이내로 붓기 관리용으로 가볍게 드시어 일상적인 수분 보충은 보리차같은 곡물차로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판 페트병 음료를 고르신다면 당류가 들어있지는 않은지 성분표를 약간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