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난 후 왜 밥이나 라면 등 탄수화물이 땡길까?
안녕하세요, 술 마신 당일 밤이나 다음날 유독 라면이나 밥이 당기시는 것에 이유가 있습니다. 간의 우선순위와 일시적인 저혈당 때문입니다.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통 술을 마시면 간은 알코올을 독소로 판단하고, 다른 일은 제쳐둔 채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온 힘을 쏟게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간이 원래 해야하는 중요한 임무인 포도당 합성과 방출기능이 잠시 마비가 됩니다. 결국에 피 속의 포도당 농도가 뚝 떨어지면서 인체는 일시적인 저혈당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에너지 공급이 끊긴 뇌는 비상 상황을 선포하면서 지금 당장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을 넣어라라는 강한 싸인을 보내게 됩니다. 그 저격 대상이 바로 흡수가 빠른 쌀밥, 면, 떡, 빵, 디저트, 음료수, 과자같은 탄수화물입니다. 그리고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수분과 나트륨(전해질)이 대량으로 배출이 되어서, 짭짤하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라면이 유독 치명적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술을 드시고 후에 라면, 밥이 땡기시는 것은 몸을 회복시키려는 세포들의 어쩌면 생존 싸인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허나 이때 유혹에 의해서 늦은 밤 너무 많은 과식을 하면 간, 위까지 큰 부담이 되니, 당분을 빠르게 채워주는 꿀물, 토마토주스, 초코우유, 이온음료로 몸을 달래주는 것이 좀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하는방법. 가르쳐주세요. 부탁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결심하셨군요! 그 뜨거운 열정을 응원드리며 고민이신 팔뚝, 허벅지, 뱃살을 탄탄하게 가꾸는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특정 부위만 골라서 살을 쫙 빼주는 방법은 없지만, 전체적인 방법을 줄이면서 해당 부위의 근육을 단련해서 라인을 예쁘게 디자인할 수는 있습니다.[영양] 시작을 꼭 해주셔야 할 것은 식단 관리입니다. 최우선으로 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술, 야식, 인스턴트(초가공식품)같은 식품을 멀리해주셔야 체지방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대신에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버섯, 해조류,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량만 건강하게 조절해주셔도 먼저 뱃살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간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과, 하루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팔뚝, 뱃살, 허벅지 관리에 유리합니다![운동] 부위별 탄력을 잡기 위해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 팔뚝은 맨몸으로 하는 벤치팁스나 가벼운 덤벨(1~4kg) 운동이 좋으며, 허벅지 밑 하체는 전신 칼로리 소모가 큰 스쿼트, 런지, 힙브릭지가 가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코어를 강화하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유산소 효과와 함께 탄탄한 복부를 만드는데 좋답니다. 근력운동은 주3회 1회당 20분이상 투자해주시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하루 한 번 식후 30분 뒤에 20~30분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일상에서 생활 습관 변화를 이어가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하루 체중 x 30ml에 가까운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부종을 막아주고,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안정시켜줍니다.위에 방법들을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원하시는 멋진 결과를 만나실 거에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과일은 과자보다 건강에 얼마나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과자를 멀리하시고 과일을 챙겨 드시는 습관은 몸을 위한 현명한 선택입니다.과자가 정제당, 트랜스지방, 인공첨가물이지만, 과일은 자연 식품이기도 하고 비타민, 미네랄이 많기 때문입니다.(물론 요즘 개량된 고당 지수 과일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두 간식의 차이는 식이섬유의 유무와 영양소의 질에 있습니다. 과자의 정제 설탕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렸다가 빠르게 떨어뜨려서 금방 다시 가짜 허기를 느끼게 하지만, 과일의 천연당은 식이섬유와 함께 흡수되면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줍니다.그리고 과일 속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수분과 칼륨은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허나 과자는 과한 나트륨, 당류, 가공유지로 혈관 건강을 위협하고 만성 염증을 유발하기 쉽답니다. 인공적인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자연 식품을 드시는 것 자체가 몸의 대사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큰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물론 과일도 과하게 드시면 과당 섭취량이 늘어나서 적당량 조절이 필요하지만(하루 150~200g이내), 과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몸에 유익한 장점이 더 많습니다.과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이클립스 뚜껑이 열려있었어요 먹어도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분명히 닫아두셨는데 열려 있어서 당황스러우셨을텐데, 크게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이클립스는 보통 수분 함량이 거의 없는 하드 캔디류 제품이라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가 번식하기 상당히 힘든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한 달 정도 뚜껑이 열려 있었다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아직 1년이나 넉넉히 남았고, 일반적인 실내 공간에 보관해주셨다면, 제품 자체가 상했을 가능성은 없답니다.물론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서 겉면이 약간 끈적해졌거나 강한 민트향이 조금 날아갔을 수는 있어요. 혹시모를 먼지가 조금 앉았을 수 있으니 외관상 변색이나 이물질이 없는지만 가볍게 확인해주시어, 겉을 털어내고 드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건강을 해칠 만한 성분 변화는 없으니 너무 걱정마시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6개월 아기가 먹을수 있는 과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생후 6개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은 부드럽고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사과, 배, 바나나, 아보카도가 대표적이랍니다. 처음 새로운 과일을 줄 때는 아기의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기 위해서 꼭 3일간의 간격을 두시고 한 가지씩만 먹여주셔야 안전합니다.사과와 배 처럼 단단한 과일은 껍질과 씨를 완전하게 제거하신 뒤 찜기에 푹 쪄서 믹서기로 곱게 갈아서 퓌레 형태로 주셔야 하며, 바나나와 아보카도는 유기농으로 잘 익은 부드러운 부분을 골라서 숟가락 뒷면으로 덩어리 없이 으깨어서 주시면 아기가 부드럽게 삼킬 수 있답니다. 만약에 아기가 이런 시기에 변비로 고생한다면 건 푸룬을 물에 불려서 삶은 뒤 갈아서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처음 시작하는 과일 섭취량은 하루 1~2티스푼(약 5~10g) 정도로 맛을 보여주는 수준이 적당하겠습니다. 아기가 뱉지 않고 잘 받아먹는다면 조금씩 양을 늘려서 1회에 10~30g씩 하루 1~2회 간식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6개월 아기는 여전히 분유, 모유가 주식이므로, 달콤한 과일 맛에 의존하게 되면서 메인 식사를 거부하지 않도록 꼭 이유식을 먹인 직후나 정해진 간식 시간에만 소량 급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고픈 상태에서 참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어트중에 배고픔 참는 것이 힘든 날이 있으시기 마련입니다. 이 부분이 사실 단순한 원리로 발현이 되는 것입니다. 운동량을 좀만 늘려서 무리해도 식욕이 터지기도하고, 평소 식사량이 적어도 식욕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두 가지를 잘 다스려 주시는 것이 일단 입터짐을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 제가 이론적으로 공부하고 직접 경험하면서 효과를 본 예방책을 소개해 드리고 이후에 해결책을 제안드리겠습니다.[예방책] 이런 상황에서 쉬운 예방책는 식사 순서를 재구성 하는 것입니다. 평소 식사에서 채단탄 식사법을 도입해 보시길 바랄게요. 식이섬유(나물반찬, 샐러드, 채소류)와 지방(샐러드에 포함된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을 먼저 5분간 배를 채워주시고 다음에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요거트, 치즈)을 10분간 든든히 드셔서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15분정도 지나게 되면 뇌는 에너지가 충분하다 느껴서 서서히 포만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때 5분정도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간단하게 챙겨주셔서 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하루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만 호르몬을 충분히 자극해서 자기전에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 전체 섭취량이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드시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식사량이 적으면 몸에서 허기 싸인을 계속 보내게 되니 식이스트레스가 쌓여 나중에 과식, 폭식이 도질 수 있답니다.[해결책] 씹는 욕구가 올라오실 경우 칼로리 부담이 없는 마른 김, 냉동블루베리, 동결건조 과일칩(사과, 연근도 좋아요),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 오징어 다리, 황태구이, 저염육포,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에 후무스 딥을 찍어서 200kcal 내외로 충분히 씹어 드시면 뇌의 저작 운동 욕구를 강제로 해소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절대 안 돼라는 강박은 보상 심리를 키우게 되더라구요. 정말 드시고 싶은 고칼로리 음식은 차라리 내일 아침 식사의 메인 메뉴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상 다음날 되면 이런 식욕이 아예 사라져서 드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칼로리 없는 해결책을 선호하시면 물 보다는 무가당 탄산수(대체감미료 없는 가향 탄산수도 괜찮습니다)를 300ml 이상 한 번에 드시는 방법도 있으며, 입안의 감각을 바로 바꿔주는 강한 민트향 양치질,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민트사탕, 졸음 방지 매운껌, 가글같은 행위는 식욕을 순간 잠재우게 됩니다.강한 허기는 10~15분이면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그 동안 다른 취미 생활, 좋아하시는 분야, 다른 업무로 주의를 환기시켜주시거나 위에 방법들을 활용하신다면 식욕을 어느정도 다스리고 속여 넘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점심 먹고 나면 식곤증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점심만 먹으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식곤증은 모든 직장인의 영원한 숙제죠.. 커피마저 통하지 않는 상태라면 이제는 직접 몸을 깨우고 호르몬을 조절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1 ) 점심 식단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짜장면이나 돈가스같이 정제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서 심한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점심을 단백질, 채소 위주로 조금 가볍게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오후의 상태가 눈에 띄게 달라지게 됩니다.2 ) 식후에는 자리에 앉기보다 15~20분간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서 햇볕을 쬐어보시길 바랍니다. 햇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뇌를 깨우는 세로토닌을 분비시켜서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3 ) 사무실 안에서 빠른 효과를 보시려면 냉각 자극과 지압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찬물로 세수를 하시거나 목 뒤에 시원한 물티슈를 대셔서 체온을 잠시 낮추시면 교강신경이 자극되어서 잠이 달아나게 됩니다.4 ) 관자놀이나 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곡(합곡혈)을 조금 아프실 정도로 3~5분간 꾹꾹 눌러주시는 것도 혈액순환을 도와서 뇌에 산소 공급을 해줍니다.만약에 이런 모든 노력에도 소용이 없으시면, 의자를 뒤로 기대어서 10~15분간의 짧은 낮잠(파워 냅)을 청해보시길 바랍니다.20분이 넘어가시면 깊은 잠에 빠져서 더 피곤해지니, 짧고 굵게 주무시고 일어나는 것이 커피 몇 잔보다 더 강한 피로 회복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항산화 스무디 성분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드시는 스무디는 안토시아닌, 비타민, 불포화지방산이 상당히 많은 최고 수준의 항산화 식단입니다. 정말 상세하게 레시피를 짜주셨습니다.시력 개선과 면역력 증진, 이상적인 혈중 지질 수치(높은 HDL, 낮은 중성지방)는 베리류, 견과류, 다량의 씨앗류가 가져온 좋은 결과로 보입니다. 허나 과민성대장증후군같은 증상이 심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체리, 아보타도, 우유는 장내 가스를 유발하는 고포드맵(FODMAP) 식품이며, 엄청난 양의 불용성 식이섬유와 3가지 종류의 씨앗이 장을 과하게 자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우유의 유당과 과일의 강한 산 성분이 섞이게 되면 단백질이 응고가 되면서 소화 불량을 일으키기 쉬워서, 베이스 액체를 멸균우유 대신 락토프리 우유, 아몬드 우유, 귀리우유, 혹은 물로 바꾸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브라질넛트는 셀레늄 과다 복용으로 독성 위험이 있으니 안전하게 하루 1개로 제한해보시어, 위벽을 자극해서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건생강도 양을 절반 이하로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레시피는 영양적인 가치는 우수하나, 과당, 지방, 식이섬유 총량이 많아서 장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소화기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넣는 과일의 종류를 3가지로 단순화 해주시어(매일 로테이션으로 종류를 바꿔주시면 좋습니다), 씨앗류도 모두 합쳐서 하루 1큰술만 넣으셔서 위장 부담을 덜어주신다면 장 트러블 없이 항산화 효과를 오래도록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항산화 스무디 꾸준하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나이 50대 후반 복부지방 빼는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 후반이 되시면 호르몬 변화와 자연스러운 근육 감소로 인해서 유독 배에만 내장지방이 집중되기 쉽답니다. 현재 탄수화물을 줄이고 계신 것은 정말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뱃살을 좀 더 효율적으로 빼시려면 몇 가지 영양, 운동, 생활 습관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0 ) 되도록 탄수화물 중에서도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신다면 뱃살 감량이 정말 효율적으로 변하게 됩니다.1 ) 정제탄수화물을 줄인 자리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과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 식이섬유(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해조류, 콜리플라워, 양배추)를 꼭 채워주셔야 합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내장지방 배출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2 ) 근육이 빠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배가 더 나오니, 두부, 계란, 생선을 매끼 든든하게(최소 150g이상) 잘 챙겨주셔야 근육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3 ) 걷기같은 운동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버드독, 플랭크, 데드버그같은 맨몸 근력 운동, 코어운동을 주 2~3회 1회당 총 20분정도 병행해주셔야 전신 대사가 활발해져서 복부 지방이 빠르게 연소될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기도 해서,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시며 몸을 휴식시켜주는 것도 운동만큼 중요하겠습니다. 되도록 하루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까지 병행해주신다면 뱃살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뱃살감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몬드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몬드를 꾸준히 챙겨 드시고 계시는군요!몸에 좋은 건강 습관을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 아몬드는 작지만 영양이 꽉 찬 슈퍼푸드로 인체에 주는 이로운 효과가 정말 많습니다.[아몬드 효능] 주요 효능은 강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가 많아서 피부 미용과 세포 노화 방지에 좋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아몬드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많아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니 체중 관리, 혈당 조절에도 좋은 파트너가 되어줍니다.[부작용] 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아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답니다. 아몬드는 100g당 약 600kcal에 달하는 고칼로리 식품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이섬유가 한 번에 과하게 들어오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가스가 차고, 복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추천드리는 아몬드 하루 섭취량은 한 줌(약 20~23알, 30g 정도)입니다. 이 정도 양이 부작용 없이 아몬드의 좋은 영양소를 챙길 수 있는 황금 비율이 되겠습니다.앞으로도 하루 한 줌씩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