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칼로리!?? 한병?한개당!!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소주 한병이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는 것을 이미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 안주까지 참으시는 그 의지가 대단하셔요. 그러나 체중 감량이 진짜 목적이시라면 소주 자체를 줄이시거나 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반적인 소주 한 병(360ml)의 칼로리는 약 320~400kcal로 , 오히려 밥 한 공기(300kcal)의 열량을 뛰어넘게 됩니다. 유행하는 제로 슈거 소주 역시 당류만 빠졌으며, 알코올 자체가 가진 열량(1g당 7kcal) 때문에 한 병당 320kcal 안팎으로 여전히 높답니다.문제중에 하나는 알코올이 인체에서 대사되는 방식에 있답니다. 알코올은 영양가 없이 열량만 있는 빈 칼로리랍니다. 인체는 알코올을 해독해야할 독소로 우선 인지하기 때문에, 술이 들어오는 순간 체지방 분해를 비롯한 모든 대사 활동을 멈추고 알코올 분해에만 매달리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술을 마시는 동안에는 인체의 지방 연소 스위치가 완전하게 꺼져버리는 경우랍니다.게다가 안주 없이 빈속에 소주만 마시는 습관은 위장과 간에 있어서 손상을 주게 된답니다. 그리고 알코올은 근육 합성을 방해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게 되면 장기적으로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답니다.안주를 안 드시더라도 소주를 드시면 칼로리는 섭취는 높고 지방 분해가 멈추며 근육까지 소실되어서 다이어트 효율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건강하고 확실한 다이어트를 원하신다면 술을 잠시 멈추시는 것이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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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종류들 추천부탁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1일 1식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우수하게 계획하셨네요! 평일 5일 클린 식단과 주말 2일 리피드데이를 병행하시는 것은 대사의 저하를 막아주는 좋은 방식입니다. 질문해주신 탄수화물 식품들은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많아서 클린 식단에 상당히 적합하고, 하루 순탄수화물 섭취량을 50g 내외로 제한한다고 가정할 때 각 식품의 1식 적정 섭취량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구황작물, 콩]1) 찐고구마, 찐감자: 탄수화물 밀도가 높은 편이라서 주먹 크기 1개(약 100~150g)가 적당합니다.2) 찐 단호박: 수분량이 많아서 4분의 1통(약 200g)까지 드셔도 좋습니다.3) 삶은검은콩: 단백질이 풍성한 삶은 검은콩은 종이컵 반 컵(약 50g) 정도를 추천드립니다.[과일]과일류는 과당 섭취를 막기 위해서 양 조절이 중요하겠습니다.4) 아오리청사과: 하루 1개(약 150g)5) 자몽: 반 개(약 120g)6) 그린키위: 1~2개(약 100g)가 적당합니다.7) 냉동블루베리: 당류 부담이 적은 냉동블루베리는 종이컵 1컵(약 100g) 분량으로 섭취하시면 좋겠습니다.[채소, 씨앗]8) 찐양배추: 수분과 식이섬유가 대부분인 찐양배추는 150~200g 정도로 포만감이 들 때까지 추분히 드셔도 무리가 없겠습니다.9) 치아씨드: 역시 순탄수화물이 적어서 하루 1~2큰술(약 15~30g)을 불려서 드시면 변비 예방에 좋겠습니다.1일 1식 중이시니, 이런 모든 것을 한 번에 드시기보다는, 양배추와 치아씨드를 매일 기본으로 두시어 구황작물 중에 한 가지, 과일중에 한 가지, 야채중에 한 가지, 식물성 단백질중에 한 가지 이런식으로 돌려가며 고단백질 식품(고기, 계란, 생선)과 조합해 드시면 완벽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완성될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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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무료로 먹을 수 있다면, 어떤 음식을 선택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도 삼겹살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삼겹살은 고소하고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니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맛있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영양사라는 제 직업적 부분에 있어서 평새 무료로 먹을 단 하나의 음식을 고른다면 저는 소고기를 택하고 싶습니다. 소고기는 인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완벽한 비율로 함유된 최고급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체내의 흡수율이 높은 헴철, 면역력에 좋은 아연, 피로 회복을 돕는 비타민B군까지 풍성한 영양제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막아주기에 유리하다 생각합니다. 게다가 부위별로 지방과 단백질 비율도 달라서 식단 관리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근육 성장이 필요할 때는 지방이 적은 안심이나 우둔살을 곁들이며, 기력 보충이 필요할 때는 등심 구이나 찜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 때로는 푹 끓인 뭇국이나 탕으로 속을 편안하게 달랠 수도 있어서 조리법의 스펙트럼이 상당히 무궁무진합니다.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 그리고 뛰어난 영양적인 가치, 다른 요리법과도 잘 어울리는 활용을 고려하면 건강과 맛을 모두 잡는 소고기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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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과자나 빵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를 달래줄 성분 좋은 인기 과자와 빵을 제안드려봅니다. 다이어트 전용으로 나온 제품부터, 일반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까지 정리 도와드릴게요![다이어트 전용]1) 올x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베이글칩이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의 방앗간인 올열 간식이랍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칼로리 부담을 낮췄고, 한 봉지에 단백질이 12g정도 들어있어서 바삭한 식감이 당길 때 괜찮습니다.2) 롯x 제로(ZERO) 시리즈가 있어요. 설탕 대신에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해서 당류가 0g인 과자 라인업이랍니다. 크런치 초코볼, 카카오 케이크같이 종류가 다양해서 디저트가 간절할 때 속세의 맛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3) 제x베이커리, 그x의빵이 있어요.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와 통밀을,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서 탄수화물과 당류를 최대한 줄인 저당 빵 전문 브랜드랍니다. 스콘, 브라우니, 식빵같이 빵 좋아하시는 다이어터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일반 마트용]1) 삼x 로만밀 통밀식빵이 있습니다. 시중 대형마트나 편의점에 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이어트용 빵입니다. 일반 흰 식빵에 비해서 정제되지 않은 통밀, 호밀, 아마씨가 들어가서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입니다. 오픈 샌드위치용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2) 미x라 통밀 토스트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이미 클래식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간식이지만 국내 마트에 완벽히 정착한 템입니다. 당류가 상당히 적고 바삭함이 있어서, 과자 대신 그릭요거트,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 먹기도 좋아요.3) 해x 참크래커, 아이비는 다이어트 전용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일반 과자들에 비해서 지방과 당류가 꽤나 낮은 편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라서 식단 조절중에 입터짐 방지용으로 가볍게 집어먹기 괜찮습니다.물론 성분이 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라도 많이 먹으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뒷면 영양 성분표에서 당류와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을 꼭 확인하시어 봉지째 드시기보다 하루 한 번 정해진 소량만 200kcal이내 그릇에 덜어서 드시면 좋겠습니다.식이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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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자주오는 경우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잦은 두통으로 진통제를 자주 드실만큼 고생이 많으시군요.말씀해주신 생활 습관들은 실제 편두통과 긴장성 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사료됩니다. 불규칙한 교대근무는 수면 패턴과 생체리듬을 깨뜨려서 뇌 신경을 민감하게 만들고 두통 발작의 방어력을 낮추게 됩니다. 여기에 심한 거북목과 좋지 않은 평소 자세가 더해지게 되면 목과 어깨 주변의 근육이 만성적으로 경직이 됩니다. 뇌로 가는 혈류를 방해하게 되고 후두부 신경을 자극해서 경추성 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을 강하게 유발하면서, 이런 통증이 기존의 편두통과 겹치게 되면 증상은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작성해주신 원인 외에도 가장 고려해보셔야할 부분은 잦은 진통제 복용 그 자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진통제를 일주일에 2~3일 이상 꾸준히 복용하시게 되면 뇌가 통증에 더 민감해지는 약물 과용두통이 발생해서 약을 먹어도 아프고 안 먹어도 아픈 악순환에 빠질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교대근무 환경에서 보통 동반되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피로, 그리고 각성을 위해서 마시는 커피, 에너지 음료를 통한 카페인 과다 섭취, 불규칙한 식사 시간으로 인한 공복 상태와 혈당 저하, 그리고 수분 부족도 뇌혈관을 수축과 팽창시켜서 편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진통제 복용을 약간 줄여보시어,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목의 긴장을 풀어주시어, 수분 섭취(하루 30~35ml이상)를 늘려보시어, 신경과 전문의 선생님 진료로 정확한 두통상황을 파악해서 두통 예방약과 물리치료같이 관리를 시작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두통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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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증가로 인한 체중 증가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근력 운동을 시작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번 주부터 운동을 시작하신 후 0.3~0.4kg정도 체중이 늘어나서 근육이 늘어난 것인지 궁금하셨군요.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순수 근육량이 그만큼 증가했을 확률은 낮지만, 현재 상황은 보편적으로 이뤄지는 신체 변화랍니다. 인체는 평소 쓰지 않던 근육에 자극을 받으면 근섬유에 미미한 손상이 생기고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수분을 머금게 됩니다. 게다가 근력 운동의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근육 속에 더 많이 저장하려 하는데, 여기서 글리코겐 1g당 약 3~4g의 수분이 결합하니, 자연스럽게 체중이 조금 상승하게 됩니다.현재 늘어난 무게는 근육이 성장하기 위해서 준비하면서 수분과 에너지를 일시적으로 품고 있는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0.3~0.4kg은 수분 섭취나 배변 활동같이 일상적인 요인으로도 매일 변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오차 범위이기도 합니다. 식단을 평소대로 유지하셨고 눈바디렝 큰 변화가 없다면 체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신다면 일시적인 체수분이 빠지고 진짜 단단한 근육이 자리 잡으면서 원하시는 눈바디의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체중계 숫자에 너무 염려 마시어 지금처럼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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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다이어트 방어 전략이 있을까요?ㅋㅋ
안녕하세요, 사회생활과 다이어트 병행 정말 쉽지 않습니다..! 회식 때문에 매번 결심이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피하실 수 없는 술자리라면 체지방을 방어할 방식이 있으니 너무 염려 마시길 바랍니다.주종 선택에 있어서는 알코올은 몸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타는 깡통 에너지원이라 함께 드신 안주를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시키게 된답니다. 당질이 높은 발효주(맥주, 막걸리)보다는 당질이 거의 없는 증류주(소주), 드라이 와인이 낫고, 되도록 당분이 빠진 제로 슈거 소주, 드라이 하이볼, 위스키를 추천드립니다. 맥주를 피할 수 없으시다면 첫 잔만 마시고 소주로 넘어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주 선택도 중요하겠습니다. 튀김이나 삼겹살 같은 고지방 안주 대신, 생선회, 두부, 맑은 조개탕, 먹태같이 단백질과 수분이 풍성한 메뉴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할 때 단백질, 수분을 대량으로 소모하게 되니, 이런 조합이 숙취 해소와 근손실 방지에 최고랍니다. 게다가 술 한 잔에 물 한 잔을 꼭 번갈아 마셔서 포만감을 채우고 알코올을 희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술 드신 다음날 해독 식단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연장선이 되겠습니다. 다음날 미친듯이 터지는 가짜 배고픔은 알코올 대사로 인한 일시적인 저혈당 때문입니다. 여기서 짬뽕이나 라면으로 해장하면 붓기와 체지방 합성에 쐐기를 박게 됩니다.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물이나 이온음료, 꿀물, 토마토주스를 마셔서 나트륨과 알코올 찌꺼기를 배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는 칼륨이 풍성해서 붓기 제거에 좋은 토마토, 그리고 간 회복을 돕는 계란 요리, 콩나물국, 북엇국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다음날 하루는 탄수화물을 최소화하고 수분, 가벼운 단백질 위주로 드시면 회식의 타격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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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시간대비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안녕하세요, 시간대비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숨이 충분히 차오르는 고강도 운동과 불완전한 휴식을 교대로 반복하는 방식이랍니다. 전력 질주를 1분하고 3~4분을 천천히 걷는 것을 반복하는 식입니다. 이런 운동의 포인트는 운동 후에도 몸이 칼로리를 계속 태워버리는 애프터번 효과를 유도하는 것이랍니다. 20~30분만 투자를 해도 1시간 이상의 일반 조깅을 뛰어넘는 체지방 연소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바쁜 현대인에게도 상당한 효율을 보입니다.운동 시간대의 경우에는 오직 체지방 연소가 목적이시면 아침 공복 유산소가 좋겠습니다. 수면 후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의 탄수화물이 고갈되어 있고, 인체에서 축적된 체지방을 더 빠르게 끌어다 에너지로 쓰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아침에는 관절과 근육이 덜 풀여 있으므로 가벼운 걷기나 싸이클이 적합하겠습니다.허나 저녁 시간은 하루중에 근육과 관절이 가장 유연한 상태이므로, 앞서 추천해 드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기에 정말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간대랍니다.가벼운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우려면 아침이, 강도 높은 운동으로 최대치의 칼로리를 소모하려면 저녁이 유리하겠으며, 완벽한 타이밍은 자신의 일정에 맞춰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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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토마토랑 방울 토마토랑 어떤 효능 차이가 있나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일반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는 기본적으로 같은 종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효능과 영양 성분이 상당히 비슷하지만, 같은 무게(100g)를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는, 크기가 작은 방울토마토의 영양 밀도가 더욱 높답니다. 큰 차이는 강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의 함량이며, 라이코펜은 주로 토마토의 껍질에 풍성하게 들어있답니다.[차이점]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는 크기가 작아서 동일한 무게일 때 껍질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기 때문에, 라이코펜 함량이 일반 토마토보다는 약 1.5배에서 2배가량 더 많아서 노화 방지와 항암 효과면에서 조금 더 유리하겠습니다. 게다가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비타민A, 비타민C, 그리고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도 역시 방울토마토에 좀 더 고농축으로 함유되어 있어요.주의사항: 허나 방울토마토는 단맛이 강한 만큼 일반 토마토에 비해서 당도가 높고 칼로리도 약간 더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섭취량을 엄격하게 조절해야 한다면 수분이 많고 포만감이 큰 일반 토마토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론 하루에 200~300g 이내로 드신다면, 크게 차이는 없겠습니다!)두 가지 모두 올리브유같은 기름과 함께 가열해서 조리해 드시면 라이코펜의 체내의 흡수율을 최대 4배까지 높일 수 있으니, 평소 입맛이나 요리 용도에 맞게 번갈아 가시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토마토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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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약간 들어간것 같아요. 단단해지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질문자님께서 느끼신 그 상쾌하고 기분 좋은 변화는 저녁 식사 후 주변 야산을 산책하신 덕분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야간 근무를 하시는 경비 업무 특징상 저녁을 드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잠자리에 드셔야 하는 생활 패턴은, 섭취한 에너지가 채 소비되지 못하고, 복부 지방으로 쉽게 축적이 되는 큰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그러나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산을 걷는 바람직한 선택을 하셨기 때문에, 식사로 인해서 높아진 혈당이 빠르게 에너지로 소비가 되면서, 뱃살로 쌓이는 것을 충분하게 막아준 것이랍니다. 배가 조금 들어가면서 동시에 단단해졌다고 느끼시는 부분도 역시 정말 자연스러운 근력 강화의 결과랍니다. 평지보다 경사가 있는 낮은 산을 오르내리는 과정은 평소 잘 쓰지 않던 코어 근육과 복부, 그리고 하체 근육을 전반적으로 강하게 자극을 합니다.그 덕분에 물렁했던 지방질의 뱃살이 빠지면서 그 자리에 탄탄한 근육이 자리 잡기 시작해서 배가 단단해졌다고 느끼시는 것이랍니다. 배가 나와서 받으셨던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까지 상쾌해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신체적인 긍정적인 변화를 더해서 엔돌핀 분비를 촉진해서 우울감이나 일상의 스트레스를 크게 낮춰주는 효과까지 있습니다.지금처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저녁 식사 후 산책하는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앞으로 뱃살을 더 보기 좋게 들어가고 기초 체력도 좋아져서 고된 야간 근무를 이겨내시는데에 좋겠습니다.몸을 위한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만드셨으니 계속 상쾌하고 기분 좋은 발걸음을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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