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중에서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즇을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고기를 5번 이상 드셔도 건강에 문제가 없습니다.신선한 야채와 함께 잘 챙겨드시고 계시다니 우수한 식습관이랍니다. 물론 보건당국에서 주 1회 육식을 권장하기도 하나, 현대 의학적으로 보면 인체의 대사를 망가뜨리고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고기가 아니랍니다.정작 철저히 멀리해주셔야할 독소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혈당을 치솟게 하는 빵, 떡, 설탕, 디저트, 주스, 과자같은 정제탄수화물, 튀김, 대두유, 옥수수유, 카놀라유, 포도씨유같은 오메가6가 많은 씨앗기름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름에 열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산패된 기름과 가공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은 혈관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게 됩니다. 여기에 간 대사를 방해하는 술과 각종 첨가물이 버무려진 인스턴트 식품까지 더해지면 몸이 버텨내기 어려워집니다.고기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과 지방을 공급하는 최고의 영양소입니다. 고기를 드실 때는 적당히 중 온도에 조리해서 드시어, 고기 뒤에 드시는 냉면, 볶음밥같은 정제탄수화물만 딱 끊어주시면 좋겠습니다.야채와 함께 드시는 고기는 약이 되니 가공된 인공식품, 정제탄수화물, 술만 피하시면서 안심하고 즐겁게 육식을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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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주변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워낙 자주 듣다보니, 다들 그런가보다 싶으셨을 거에요.실제로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해당할 만큼 흔해진 것은 맞답니다. 그러나 방치를 하면 당뇨로 진행될 수 있어서 지금 관리해 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운동을 싫어하셔도 걷기 하나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냥 걷기보다는 식후 30분 뒤에 15~20분씩 약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것이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이미 싱겁고 달지 않게 드시는 노력을 하고 계시니, 여기에 식사 순서만 바꿔보시길 바랄게요. 밥을 드시기 전에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다음 고기나 생선(단백질), 마지막에 밥(탄수화물)을 드시는 것입니다.이렇게 하시면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줘서 똑같이 드셔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평소 액상과당이 든 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밤에 7시간이상 푹 주무시는 것도 인슐린 기능을 회복하는데 좋습니다.운동 무리하시기보다 식후 20분 걷기와 식사 순서 바꾸기, 그리고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는 작은 습관부터 편하게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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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식단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정체기와 간식 유혹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현재 식단과 주 3~4회의 꾸준한 운동량을 보면 정말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데, 정체기가 온 이유는 적게 드셔서입니다! 단백질 섭취는 정말 우수하지만, 전체적인 칼로리와 복합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절전 모드로 진입한 것 같습니다.점심을 일반식 절반으로 무조건 줄이시기보다, 현미밥, 순살 고기, 채소 위주의 든든한 식사로 바꾸셔서 대사량을 다시 끌어올려 보시길 바랄게요. 현재 식단에 채소가 없긴 하지만, 매 끼니 양배추, 브로콜리같이 식이섬유를 추가해주시면 포만감이 커져서 정체기 극복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운동도 역시 다루는 중량을 조금 높여보시거나 유산소를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형식으로 바꾸셔서 몸에 새로운 자극을 주시길 바랄게요.빵, 떡, 과자같은 정제 탄수화물이 유독 당기는 이유가 평소에 식단에서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적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유혹을 끊어내시기 위해서는 억지로 참으시기보다는 아침이나 점심에 오트밀, 호밀빵, 고구마같은 탄수화물을 좀 더 추가해주신다면 혈당이 안정되어 가짜 배고픔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순탄수 100~150g정도 챙겨보시길 바랄게요.입터짐이 오실때는 무가당 탄산수에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를 타서 드시거나 견과류, 방울토마토를 천천히 씹어 드시면서 식욕을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정제 탄수화물이 생각나실 때는 참다가 과식으로 이어지는 것보다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대체당으로 활용한 저당 디저트, 저당 음료, 키토베이커리를 소량 섭취하셔서 스트레스를 관리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정체기 타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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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데 정말일까
안녕하세요, 애호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과학적인 근거도 있답니다.애호박은 100g당 약 38kcal로 열량이 상당히 낮은 반면에, 수분이 90% 이상이라 적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주게 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도와서 변비를 예방하고 칼륨 성분이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서 붓기를 빼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주스나 요리로 먹고 살이 빠졌다는 분들은 평소 드시던 고칼로리 식사 대신에 애호박을 활용해서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였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누구나 무조건 살이 빠지는 음식은 아닙니다. 애호박 자체에 지방을 태우는 특수 성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처럼 드시면서 애호박만 추가로 먹거나 주스에 설탕, 꿀을 듬뿍 넣는다면 살이 튈 수 있답니다. 섭취량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하루 한 끼 정도 식사에 든든한 반찬으로 챙겨주시거나 헤비한 저녁 식사 대용으로 주스를 마시는 방식이 좋겠습니다.운동 없이 식단만 줄이게 되면 근육도 함께 복구가 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중에 요요 현상이 오기 쉽답니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을 위해서는 주 4~5회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애호박은 체중 감량을 더 수월하게 도와주는 조력자이며, 포인트는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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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 맛있는구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군요! 영양사로서 추천드리는 저녁식사 포인트는 식이섬유, 단백질을 통해 지속적인 포만감에 있답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금방 지쳐서 부피는 크고 칼로리는 낮은 재료들을 짜임새 있게 활용이 필요합니다.1 ) 간단한 메뉴로는 오트밀 미역죽이 되겠습니다. 냄비에 불린 미역과 참기름을 살짝 볶아주셨다가 물과 오트밀 3~4스푼을 넣고 푹 끓여내주시면 완성인데, 오트밀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체내에서 부풀어 올라서 오랜시간 배부름을 유지해 줍니다.2 ) 탄수화물을 줄인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두부 한 모의 물기를 꼭 짜서 으깨주신 뒤, 시판 유부피 속에 밥 대신 채워서 넣는 방법입니다. 유부 고유의 조미 덕에 소스를 따로 치지 않아도 맛이 좋고, 단백질 밀도가 높아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3 ) 씹는 맛을 살려서 뇌에 포만감 싸인을 보내는 닭가슴살 양배추 쌈을 추천드립니다. 약간 찐 양배추에 시판 닭가슴살을 찢어 넣고 쌈장을 살짝만 곁들여서 싸 먹는 메뉴로, 양배추의 많은 수분, 식이섬유가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습니다.맛과 영양을 챙기는 메뉴로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여름 준비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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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과 삶은계란의 영양분 차이?
안녕하세요, 구운 계란과 삶은 계란의 영양 성분은 본질적으로 거의 같답니다!근래 유행하는 천연 위고비(계란, 올리브유) 식단에 삶은 계란 대신 구운 계란을 활용하셔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두 계란의 미미한 차이는 수분, 조리 시간에서 옵니다. 구운 계란은 장시간 서서히 구워지면서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같은 무게(g)를 기준으로 보면 단백질이나 칼로리 밀도가 삶은 계란보다 미미하게 높습니다.그리고 열에 의해 단백질, 당이 반응하는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서 구수한 향미와 쫄깃한 식감을 띄게 됩니다. 이에 반해 삶은 계란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좀 더 촉촉하답니다. 그러나 계란 한 알 자체의 순수 단백질(약 6~7g)과 핵심 영양소는 사실상 동일합니다!천연 위고비의 조합의 원리 계란의 단백질과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만나면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장에서 포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구운 계란을 사용하셔도 이런 영양적인 결합 원리는 그대로 유지가 되니 식욕 억제 효과는 기능적으로 같답니다.구운 계란의 쫄깃한 식감 덕에 더 오래 씹게 되면서 뇌에 포만감 싸인을 보내는데 유리해서, 질문자님 입맛에 맞는 편한 방법으로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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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좋게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질문
안녕하세요, 나이가 드시면서 기억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느끼시면 아무래도 겁이 나고 걱정이 되시기 마련이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뇌는 쓰면 쓸수록 단련이 되는 신축성 있는 기관이라, 일상 속 작은 습관들로도 충분히 기억력을 지키고 건강하게 깨울 수 있겠습니다.1 ) 정말 중요한 부분은 뇌에 지속적인 지적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매일 새로운 책으로 독서를 하시거나, 간단한 퀴즈를 푸신다거나, 새로운 취미를 배우는 활동은 뇌 세포간의 연결을 튼튼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2 ) 주 200분 이상, 주 5~6회, 1회당 30~40분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도 병행해보시길 바랄게요. 하루 30분씩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싸이클, 스텝퍼, 수영 모두 좋습니다) 뇌로 가는 혈류량이 늘어나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가 활성화 된답니다.3 ) 하루 7~8시간 질 좋은 수면도 필수입니다. 깊이 잠든동안 뇌는 낮에 얻는 정보를 정리해서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4 ) 식습관의 변화도 큰 힘이 됩니다. 오메가3가 많은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이나 항산화 성분이 많은 견과류(브라짓넛트,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계란, 살코기를 자주 섭취해주시면 뇌세포 보호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면 모든 알코올,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인스턴트, 초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상의 기록을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셔서 뇌의 과부하를 줄여주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부담이 없는 습관 하나씩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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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랑 궁합이 좋은 음식은 뭔가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토마토와 참외를 자주 드신다니 건강하게 드시고 계시네요!토마토는 올리브유, 달걀과 궁합이 좋습니다. 중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드실 때 흡수가 잘 되고, 달걀은 토마토에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보관은 말씀하신대로 상온 보관이 맞습니다. 냉장고에 넣으시면 고유의 향이 날아가고 세포막이 굳어서 식감이 떫어지기 쉬워,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여름철 대표 과일인 참외는 아침, 낮 시간대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도 많고 당도가 높아서 낮 동안 에너지를 내기에 좋으나, 밤 늦게 드시면 찬 성질로 배탈이 나거나 잦은 화장실 방문으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참외는 토마토나 오이, 견과류와 함께 드시면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어서 궁합이 좋습니다. 그러나 고구마, 감자처럼 칼륨이 많은 식품과 함께 드시면 칼륨 과다로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기름진 고기류를 드신 직후에 섭취를 하시면 소화 속도가 엉켜서 배에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해지니 주의 부탁드립니다.토마토, 참외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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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을 행복한 고민의 결말을 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불금을 앞두고 마주한 난제네요!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마라탕에 꿔바로우입니다.일주일동안 직장이나 학교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기에는 마라탕의 얼얼하고 깊은 매콤한 국물이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가득 담아서 커스텀하는 재미부터가 힐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소스가 듬뿍 발린 꿔바로우를 한 입 큼직하게 베어물면, 마라의 강렬한 매운맛을 부드럽게 중화시켜주며 환상의 맵단 조합이 완성되겠습니다.물론 엽떡과 허니콤보도 거부할 수 없는 위대한 조합이지만, 온전한 해방감을 느껴야하는 금요일 밤에는 뜨끈한 국물과 바삭한 튀김이 주는 오감 만족이 필연적이라 생각합니다. 화끈한 국물 한 모금에 스트레스를 씻어내시고, 쫀득한 꿔바로우로 주말의 행복을 충전해 보시길 바랍니다.후회 없는 불금의 만찬이 될 것입니다. 금욜날 맛나게 드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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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수경재배 상추는 영양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물만 주고 키운 상추는 영양가가 거의 없으며, 제대로 된 영양소와 맛을 얻으려면 꼭 수경재배용 영양제(양액)를 주셔야 합니다!상추가 물만 먹고도 눈으로 보기에는 쑥쑥 잘 자라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서 세포를 물로 채워서 몸집만 불린 것에 가깝답니다.. 식물이 인체에 이로운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을 풍성하게 만들어내려면 질소, 인산, 칼륨을 비롯한 다양한 무기질 원소가 필요하고, 일반 수돗물이나 지하수에는 이런 성분들이 부족합니다. 영양 결핍 상태로 자란 상추는 결국에 속이 텅빈 맹탕 상추가 되고 맙니다.흙에서 자란것 못지않게 영양가 높은 상추를 수확을 위해서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경재배 전용 영양제를 물에 희석해서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영양제를 제때 챙겨준 수경재배 상추는 토양에서 자란 상추와 영양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으며,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므로 유해 물질 오염 걱정 없이 비타민과 수분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물 대신 꼭 수경재배 영양제를 타서 키워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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