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냉동해두신 찹쌀순대를 오늘 저녁에 맛있게 드시는 좋은 방법은 찜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꽁꽁 언 상태라면 드시기 전에 실온에 잠시 꺼내두시거나 냉장실에서 살짝 해동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찜기에 물이 끓어오르면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푹 쪄주시면 식당에서 갓 나온 것처럼 찰지고 촉촉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약에 찜기가 없고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전자레인지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순대를 접시에 담고 수분이 날아자기 않도록 물을 살짝 뿌리신 뒤 랩을 씌우거나 젖은 키친타월을 덮어서 3~4분 정도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너무 오래 돌리면 순대 옆구리가 터져서 당면이 탈출할 수 있으니,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하시면서 끊어 돌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혹시 썰지 않은 통순대라면 따뜻하게 대우신 후, 칼에 물이나 식용유를 살짝 발라서 썰어야 단면이 터지지 않고 깔끔하게 잘립니다.소금, 초장, 막장 원하시는 곳에 찍어서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평가
응원하기
40대 중반되면서 피로감이 말도못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중반에 접어드시면 기초대사량이 서서히 떨어지고 호르몬 변화가 시작되니 빠른 피로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7시간을 잘 자고 고함량 비타민을 챙겨 드시는데도 오후마다 무기력하시다면, 영양 부족보다는 생활 패턴과 생리적인 원인을 점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우선 점검해주셔야할 부분은 점심 식단입니다. 오후에 몰려오는 심한 졸음은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일 확률리 높습니다. 점심에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흰쌀같은 정제탄수화물 비중을 최대한 줄여주시고 채소(나물, 샐러드) >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으로 20분간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평소 식사량도 80%정도 줄여보신다면 과식으로 인한 식곤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오전의 카페인이 오후에 역풍으로 돌아오는 카페인 크래시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커피는 기상 후 1~2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행동의 패턴 변화도 중요합니다. 오후 피로가 극에 달할 때 바로 버티시기보다는 20분 정도 짧은 낮잠을 청하시거나, 식후 15~20분 정도 산책으로 뇌에 산소를 공급해주고 혈당 상승을 억제해주신다면 무기력증이 한결 완화되실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 활성을 위해 물도 체중 x 33ml이상 충분히 나눠서 드셔주시길 바랄게요.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피로가 계속되신다면 생체 기능 저하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혈당, 호르몬 감소가 원인일 수 있어서, 병원에서 가벼운 혈액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피로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일1식 다이어트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정말 숨이 턱 막히고 지치시죠.. 그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 이해가 갑니다!1일 1식은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는 확실하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평생 유지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답니다. 인체는 굶는 기간이 길어지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스스로 기초대사량을 뚝 떨어뜨리게 됩니다. 몇 달간 간신히 버티다가 원래 식습관으로 조금만 돌아와도 전보다는 더욱 쉽게 살이 찌는 강한 요요 현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가 평생해야하는 괴로운 숙제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너무 열심히, 무리해서, 완벽하게 하려는 마인드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굶으면서 참는 것이 아닌,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정착시키는 과정이 되겠습니다.1일1식처럼 몸을 너무 무리하는 방식 대신, 하루 두 끼에 간단한 간식을 포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시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인스턴트, 초가공식품, 야식만 최대한 멀리하시는 식습관을 가져간다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맛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저녁에는 무엇을 먹는것이조을까여?
안녕하세요, 낮 동안 달콤한 군것질을 잘 참아내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꾹 참았던 만큼 보상 심리로 식욕이 마구 샘솟는 지금 시기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서 뇌에 배부르다는 싸인을 확실하게 주는 메뉴를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뜨끈하고 든든한 국물이 당기시면 두부 버섯 전골이나 맑은 샤브샤브를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국물과 채소의 식이섬유가 위장을 부드럽게 채워주고, 두부, 소고기의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2 ) 아삭아삭 씹는 식감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시다면 닭가슴살이나 연어를 챙긴 아보카도 샐러드도 괜찮은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채소, 건강한 지방이 어우러져서 가짜 식욕을 빠르게 잠재워주기 때문입니다.3 ) 만약 밥 종류를 선호하시다면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밥 반 공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계란후라이, 각종 나물을 넣은 건강 비빔밥을 가볍게 비벼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고소하고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시면 기름기를 뺀 훈제오리구이에 구운 마늘, 부추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다채롭고 든든한 저녁 식사로 오늘 밤 찾아온 식욕을 부드럽게 달래시며 기분 좋게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완경후 딱 맞는 다욧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완경 후 체중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랍니다..!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서 기초대사량이 빠르게 떨어지고 지방이 복부로 몰리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 맞으니, 그동안 효과를 못 보셨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몸의 바뀐 규칙에 맞춰서 다이어트 방식을 다양하게 수정해야 할 때입니다.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완전히 굶기보다는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최대한 줄여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최대한 채우는 방향으로 전환을 해주셔야 합니다.2 )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는 시기라서 흰쌀밥, 빵, 면, 떡, 과자, 디저트보다는 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위주로 챙겨주시되, 두부, 생선, 달걀같은 단백질을 꼭 챙겨주셔서 근육 소실을 막아주셔야 체지방이 잘 타는 몸이 된답니다.3 ) 운동도 단순한 걷기 위주의 유산소에서 벗어나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주 2~3회 병행해주셔야 떨어진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려서 나잇살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4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 지방을 축적해서, 하루 7~8시간 이상의 양질의 수면과 휴식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관리도 필요합니다.더 나아가 14~16시간의 간헐적단식, 물 체중 x 30~33ml이상 챙기기,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은 챙겨먹기, 탄단지 비중 2:3:5정도 잡아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호르몬의 흐름을 이해하고 몸을 아끼는 지속 가능한 습관을 하나씩 더해가시면 몸은 긍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붉은 토마토를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올리브유에 볶아 먹는데, 익히면 어떤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건가요?
토마토를 매일 올리브유에 볶아서 드시는 것은 영양적으로 완벽한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열을 가했을 때 흡수율이 올라가는 중요 영양소는 바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Lycopene)입니다.생토마토 속 라이코펜은 단단한 식물성 세포벽에 갇혀있으면서도, 인체에서 흡수하기 어려운 화학 구조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러나 여기에 열을 가하게 되면 세포벽이 무너지면서 라이코펜이 쉽게 빠져나오게 됩니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녹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유와 함께 조리를 하시면 인체에서 흡수되기 좋은 형태(시스 구조)로 변형이 됩니다. 생으로 먹을 때보다는 흡수율이 4~5배 이상 높아지게 된답니다.우려하신대로 가열 과정에서도 비타민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일부 파괴가 되지만, 열에 강한 라이코펜이 흡수 효율이 올라가며 얻는 세포 노화 방지와 혈관 보호 이득이 크답니다.부족한 비타민은 다른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로 채우시어, 아침 토마토 올리브유 볶음은 지금처럼 건강한 루틴으로 꼭 유지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공부만 하다보니 활동량이 너무 없어요 다이어트 계획 좀 세워주세요
안녕하세요, 하루 12시간씩 공부하시는 열정이 대단하세요!그러나 하루 한 끼만 드시고 2주 3회 러닝까지 하시면 몸이 기아 상태로 인식해서 오히려 살이 찌고 체력이 바닥나게 된답니다.. 공부 효율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유기적인 계획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식단을 최소 2끼로 나누어서 체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서 졸음이 오고 살이 찌기 쉬워집니다. 낮에는 달걀, 바나나, 견과류같은 가벼운 음식을 챙기셔서 뇌에 에너지를 주고 저녁에 일반식을 드셔보시길 바랄게요.(점심에 일반식, 저녁을 간단식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2 ) 러닝은 30분 인터벌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달리시면 무릎에 무리가 가고 피로가 쌓여서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주 3회, 5분 걷고 5분 슬로우 조깅방식으로 총 30분만 가볍게 몸을 깨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1시간마다 틈새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3분씩만 움직여주셔도 하체 순환을 도와서 몸이 쳐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굶는 다이어트는 공부의 적이랍니다. 잘 나누어 드시면서 가볍게 움직이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신경을 많이 쓰고 고민하면 살이 빠지던데 지방은 안 빠지고 탄수화물이 빠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경을 많이 쓰고 식사량이 줄 때 살이 빠지는 현상은 체내의 에너지 소진 순서와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 때문입니다.음식을 안 먹으면 가장 먼저 소진이 되는 것은 간, 근육에 저장된 탄수화물 성분인 글리코겐이 되겠습니다. 글리코겐은 체내에서 자기 무게의 3배에 달하는 수분을 함께 머금고 있습니다. 따라서 굶기 시작할 때 초기에 체중이 확 빠지고 얼굴이 초췌해지는 것은 지방이나 근육이 대량으로 빠졌다기 보다는 이런 글리코겐과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간 영향이 큽니다.글리코겐이 고갈되기 시작하면 몸은 본격적으로 지방, 근육을 모두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지방이 다 빠진 후에 근육이 빠진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성분이 함께 소모되는 시스템이랍니다. 특히나 신경을 쓰고 고민할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뇌에 포도당을 공급하기 위해서 근육 단백질을 쪼개면서 당으로 바꾸는 작용을 강하게 촉진을 하게 됩니다.식사량이 줄면 당(글리코겐)과 수분이 먼저 빠져나가게 되고, 이어서 지방과 함께 근육도 평소보다는 더 빠르게 소실되며 얼굴과 체형이 눈에 띄게 수척해지게 된답니다.저의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살빼는 가장 쉬운방법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노력만큼 결과가 잘 안 보이시면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다이어트는 굶는 고통이 아닌 몸의 대사를 바꾸는 편안한 습관에 있습니다. 제가 직접 시도하고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몇 가지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1 )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통해서 공복 시간을 확보해서 몸이 지방을 태우는 모드로 전환되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 음식을 드실 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빵, 면, 떡, 고당지수 과일, 음료, 과자, 디저트같인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술을 멀리하는 당질 제한식을 기본으로 해주셔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그래야 체중이 내려가더라구요!)3 ) 식사 순서도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지방,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답니다.4 ) 음식을 섭취를 하신 후에는 바로 앉지 마시어, 30분뒤에 20분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식후 운동을 해주신다면 혈당이 안정되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한다고 합니다.건강의 지분 50% 이상을 차지하는 7~8시간의 숙면을 취해주시면 식욕 조절 호르몬이 정상화 되면서 가짜 식욕도 사라지게 됩니다.위에 루틴들이 하나씩 고려해보시길 바라며,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는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세상에 이렇게 맛있는게 많는데 다이어트가 평생 숙제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효과를 꼭 봤던 것 위주로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당질제한식이 있습니다. 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하셔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술, 인스턴트, 초가공식품도 완전히 피했습니다.2 ) 그리고 음식을 완전히 참으시기보다 드시는 순서만 바꿔주셔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는데,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활용해주시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을 막아서 체지방 축적을 막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3 ) 헬스가 부담스러우시면 하루 한번 식사를 마치시고 30분 뒤에 20~30분정도 걷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이 식후 운동을 해주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서 상당히 효율적입니다.4 ) 여기에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해서 스스로 지방을 태우도록 만드는 간헐적 단식 14~16시간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적용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매일 7~8시간 숙면을 취해서 식욕 억제 호르몬을 정상화 해주시면 맛있는 음식 앞에서도 폭식하지 않고 이성을 유지하기 수월해집니다.힘들게 몸을 혹사하면서 괴로워하기 보다 이런 과학적인 생활 습관들을 하나씩 부드럽게 연결해 나가시며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루틴을 완성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