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시너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정말 무거운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아무리 일찍 자도 알람을 듣지 못하고 지나치면 하루의 시작부터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하겠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에 잘 일어나는 사람들은 의지력이 강해서라기보다, 몸의 감각을 깨우는 환경을 영리하게 활용합니다.인체는 청각보다는 시각, 그러니까 빛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아침 햇빛이 방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커튼을 조금 열어두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알람 소리에 익숙해지면 뇌가 이를 소음으로 인지해서 자체 차단을 하니 소리를 주기적으로 바꿔주시거나,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두어 무조건 몸을 일으키게 만드는 물ㄹ적인 강제를 부여해주셔야 합니다.수면시간보다 중요한 부분은 결국에 깊은 잠을 자는 수면의 질이기도 해요.건강한 수면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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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잘 일어나는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알람은 무의식적으로 끄고 다시 자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알람 시계나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시길 바랍니다. 몸을 일으켜서 물리적으로 걸어가야만 알람을 끌 수 있게 동선을 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이때 수학 문제를 풀거나 특정 장소의 사진을 찍어야만 꺼지는 미션형 알람 앱을 활용하시면 정신을 차리는데 좋답니다. 눈을 뜬 직후에는 바로 커튼, 창문을 열어서 밝은 햇빛을 쬐어주시기라 바랍니다.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뇌에 잠에서 깨어나라는 싸인을 보내줍니다.이와 함께 침대 옆에 미리 준비해두신 물 한잔을 마시면 , 잠자는 동안 부족했던 수분이 충전이 되고 소화기관이 자극되면서 몸의 알람이 깨어나게 됩니다. 아침 기상을 고통이 아닌 즐거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좋아하시는 음악을 듣거나 향긋한 커피를 마시는등 자신만의 작은 보상 루틴을 만드시는 것도 좋답니다.처음부터 무리하게 일찍 일어나려 하시기보다, 기상 시간을 15분씩 조금씩 앞당기면서 몸을 적응시켜 나가신다면 대단해 보이던 미라클 모닝도 자연스럽게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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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일찍 먹는다고 살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일찍 드시는 것 자체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아니고, 전체적인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5시에 든든하게 드시고 저녁을 패스하셨으니, 평소 드시던 저녁 식사 칼로리가 통째로 빠져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 것입니다. 게다가 밤늦게 드시는 야식이 차단되고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체지방이 잘 타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도 맞습니다.그러나 3일에 1kg이 줄어드는 것은 체지방만 빠진 것이 아닌 체내의 수분과 글리코겐이 우선 빠져나간 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답니다.이런 습관은 소화와 수면의 질 향상에 정말 좋지만, 장기적으로 너무 배가 고파서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게 5시에 드실 때 영양을 균형있게 잘 채워주셔야 요요 없이 유지를 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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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먹을까요 입맛이없는데 ㅎㅎ
안녕하세요, 독한 약을 드시느라 속도 불편하시고, 날씨까지 습해서 입맛이 더 없으시겠습니다..매끼 식사를 챙기는 것이 큰 숙제처럼 느껴지실텐데, 이럴 때일수록 거르지 않고 조금이라도 속이 편한 음식을 드셔주셔야 합니다. 우선 따뜻하고 부드러운 누룽지탕이나 달걀찜을 추천해 드립니다.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면서도 소화 부담이 적어서 가볍게 넘기기 좋답니다.조금 상큼한 맛으로 입맛을 돋구고 싶으시다면,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소면을 살짝 말아서 드신다거나, 부드러운 연두부에 양념장을 살짝 얹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식사 후에는 소화를 돕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따뜻한 매실차를 한 잔 곁들여주시면 습한 날씨의 꿉꿉함도 가시고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많이 드시기보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오늘 저녁은 부담 없는 메뉴로 속을 편안하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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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 치즈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스트링 치즈를 가장 저렴하게 대용량으로 구매하시는 방법은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같은 창고형 할인매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곳에서 판매하는 프리고나 커클랜드의 대용량 묶음 제품은 개당 단가가 일반 마트나 편의점 대비 50% 이상 저렴하답니다.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주시면 쿠팡, 네이버쇼핑같은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30~50개 단위의 대용량 묶음 상품을 검색해서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단가를 크게 낮추실 수 있답니다. 유통기한이 비교적 짧게 남은 상품을 파격가로 처분을 하는 유통기한 임박 쇼핑몰(이유몰, 떠리몰)을 타이밍에 맞춰서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당뇨 식단 관리를 위해서는 구매시 성분표를 확인해주셔서 탄수화물과 당류가 0g에 가깝고 자연치즈 함량이 99% 이상인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안전하며, 비용을 더 아끼시려면 통 모짜렐라 블록 치즈를 대용량으로 사서 직접 길쭉하게 소분해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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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킨추천 해주세요 오늘 야식으로 먹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야식으로 색다른 치킨을 찾으시는군요!매번 드시는 후라이드, 양념이 지겨우실 때 좋은 몇 가지 스타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바삭함의 끝판왕을 원하신다면 60계치킨의 크크크치킨을 추천드립니다. 겉에 곡물 알갱이가 붙어 있어서 씹는 소리부터 특별하고, 콘크림이나 청양고추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고소함과 매콤함을 모두 즐기실 수 있어서 매력적이랍니다.2) 만약에 튀긴 기름진 맛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오븐에 구운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도 좋은 선택이랍니다. 기름기는 쏙 빠졌으면서도 은은한 청양고추의 알싸함 덕분에 밤늦게 드셔도 깔끔하며, 함께 나오는 특제 소스들과의 궁합도 괜ㅊ낳습니다.3) 완전히 다른 매력을 원하신다면 불향 가득한 지코바의 숯불양념치킨도 있는데, 달콤 짭조름한 소스에 떡 사리를 건져 드시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드시는 치밥까지 즐길 수 있어서 든든한 마무리가 가능하겠습니다.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고르셔서 행복한 야식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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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잘못가는데 어떻게하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스트레스 때문에 화장실 가기가 힘드시다니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의 긴장도가 높아지면서 장 운동이 둔해지거나 불규칙해지기 쉬운데, 이를 장-뇌축 반응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스트레스가 곧 장의 스트레스가 되는 것입니다.우선 약을 바로 드시기보다는 일상에서 가볍에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300~500ml 이상 드셔서 장을 깨워주시고, 사과, 바나나처럼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을 식사에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거나 누워서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를 해주시면 장 운동을 자극하는데 좋답니다. 유산균과, 산화 마그네슘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으시다면, 시중의 변비약을 임의로 오래 드시기보다, 내과를 내원하셔서 안전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따뜻한 물 한잔으로 장을 달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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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높은 음식 대표적으로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일상에서 자주 먹는 음식중에 예상대로 칼로리가 높은 대표 주자는 단연 짜장면, 피자, 삼겹살이랍니다!짜장면 한 그릇은 보통 700~800kcal에 달하고, 삼겹살은 1인분(200g) 자체로만 600kcal를 훌쩍 넘겨서 공기밥과 찌개를 챙겨주시면 순식간에 1,000kcal를 돌파하게 됩니다. 반면에 예상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속이는 식품들도 많답니다.대표적인 것이 국민 간식인 떡볶이인데, 고농충 탄수화물인 떡과 양념에 들어가는 엄청난 양의 설탕 때문에, 1인분에 무려 500~600kcal나 됩니다. 건강식으로 생각하는 샐러드의 크리미한 드레싱(시저, 랜지, 싸우전드)도 두 스푼만 얹으면 150kcal가 훌쩍 넘어서 채소를 밥 한 공기 칼로리로 둔갑시킵니다. 몸에 좋은 견과류도 역시 지방 함량이 높아서 한 줌(30g)에 180kcal가 넘으니 무심코 집어 먹다간 칼로리 폭탄을 맞기 쉽습니다.시원하게 마시는 과일 스무디나 카페의 시럽 넣은 음료류도 한 잔에 300~500kcal로 밥 한그릇과 맞먹으니 평소에 꼼꼼히 체크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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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한달에 5키로씩 감량하려면 ?
안녕하세요, 현재 체격(172cm, 78kg)을 기준으로 한 달에 5kg을 감량하시려면 총 38,500kcal, 즉 하루에 약 1,300kcal의 열량 적자를 만드셔야 합니다.질문자님의 하루 총에너지대사량은 약 2,300kcal로 추정되니, 목표를 달성하시려면 하루 섭취량을 1,500kcal로 제한하시어, 운동으로 매일 500kcal 이상 추가 소모를 해주셔야 합니다. 식단은 평소보다 밥 한 공기 반을 덜어내주시어,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두부, 채소 위주로 구성해주셔야 하고, 운동은 매일 최소 40분 이상 싸이클, 슬로우 조깅, 유튜브 홈트, 타바타 운동을 해주셔야 500kcal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하루에 1,300kcal씩 마이너스를 만드는 것은 사실 근손실과 요요를 유발할 수 있는 다소 무리한 계획이기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첫 달은 하루 500~700kcal만 줄이셔서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조절해 보시는 것을 권자읃립니다.페이스를 조금만 낮추시면 훨씬 지치지 않고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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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사구체신염을 앓고 있는데 밖에서 음식을 사먹을 때 어떻게 먹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9년간 사구체신염을 관리해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사구체여과율 60% 단계에서는 만성콩팥병으로의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서 대한신장학회 지침에 따라 하루 나트륨 2,000mg(소금 5g) 이내의 나트륨 제한이 중요합니다. 외식이 잦은 환경에서 실천할 수 있는 외식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소스나 양념을 스스로 조절하실 수 있는 메뉴를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설렁탕, 곰탕에는 소금을 따로 치지 마시어, 비빔밥, 쌈밥은 고추장과 쌈장을 따로 요청해서 평소의 절반 이하로만 비벼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2) 외식에서 나트륨이 가장 집중된 국물은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건져서 드셔야 나트륨 섭취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3) 친척모임이나, 회식 자리가 있을 때는 간이 세지 않은 생선구이 쌈밥정식, 두부구이, 양념 없는 구이류(구운 치킨), 데친 해산물, 샤브샤브, 샐러드 포케같은 메뉴를 택하셔서, 개인 접시에 덜어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을 주문하실 때는 항상 주방에 미리 싱겁게 조리해 달라고 요청을 해주시거나, 이미 짜게 나온 반찬은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받아 살짝 헹궈서 드시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김치류, 장아찌류)주변 지인과 친척분들에게 질환을 가볍게 설명해주시어 양해를 구하시면 식사 자리의 심리적인 부담을 낮추고 건강을 지키리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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