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 만들기 이번엔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실청을 담글 때 의견이 갈리는 이유가 보존성과 영양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실패하지 않고 확실히 성공을 위해서는 정제설탕(백설탕, 황설탕)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식품과학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친 요인은 삼투압입니다. 정제설탕은 자당 순도가 99% 이상으로 높아서, 매실의 수분과 유효성분을 빠르고 강하게 추출합니다. 이런 높은 당도가 방부 역을 해서 곰팡이, 부패균 증식을 완벽하게 차단을 해줍니다. 반면에 비정제설탕(원당)은 미네랄이 있어서 건강에 좋지만, 당도가 낮고 삼투압이 약해서 초반에 잘 녹지가 않습니다.이 때문에 일반적인 1:1 비율로 담그면 매실이 우러나기도 전에 곰팡이가 핀다거나, 과발효되어서 시큼한 술, 식초처럼 변하는 실패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비정제설탕으로 성공하시려면 설탕 양을 10~20% 더 늘리고, 가라앉은 원당을 수시로 저어주는 까다로운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올해 변수 없이 무조건 성공하는 매실청을 원하신다면, 고민 없이 정제설탕을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매실청 맛있게 담그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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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으로 끼니를 계속 해결하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걱정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인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면 당연히 몸이 망가질 수 있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몸의 필수 에너지원이라 부족하면 피로, 무기력, 탈모가 오게되고, 과한 단백질은 신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식단이 일반 식단보다 무조건 영양가가 낮은게 아니랍니다.오히려 맵고 짠 배달 음식,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일반식사보다, 현미밥같은 통곡물, 신선한 채소, 양질의 살코기로 채운 식단이 영양적으로 더욱 우수하답니다. 문제는 메뉴보다 균형이에요. 채소만으로 에너지가 부족하니 고구마, 잡곡밥같은 복합탄수화물도 매끼 적정량 꼭 챙겨주셔야 건강을 지키면서 감량이 가능하답니다.너무 무리하는 제한식보다, 좋은 영양을 충분히 채우는 건강한 식사를 지속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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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달간 건강하게 4kg을 감량해서 앞자리를 4로 바꾸기 위해서는 현재 매일 하시는 운동에 더해 식단관리를 효율적으로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굶는 다이어트 대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식사량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식사 때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단백질, 식이섬유 비중을 높여주는 것입니다.닭가슴살, 두부, 달걀과같은 단백질, 신선한 채소를 식사시 우선 섭취를 해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는 의식적으로 2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삼키면 뇌가 포만감을 인지해서 과식을 막아준답니다.평소 드시는 음료수,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 야식, 분식, 튀긴음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매일 1.5L 넘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가짜 배고픔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저녁 식사 이후 야식은 절대 금해주시어 공복 시간을 12시간 이상 유지하시면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랍니다.이렇게 건강한 식습관 변화를 통해서 목표를 꼭 달성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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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진한 들기름이나 참기름이 가격이 싸더라구요. 색깔 차이가 왜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소한 맛에 익숙하셨다면, 새로 사신 생들기름이 많이 밍밍하게 느껴지셨을 것입니다. 참기름과 들기름의 색깔과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중요한 이유는 바로 깨를 볶는 온도와 시간에 있답니다. 색이 진하고 가격이 저렴한 기름은 깨를 고온에서 오래간 바짝 볶아서 짠 것입니다. 깨를 강하게 볶을수록 세포벽이 잘 파괴되어 기름이 나오는 양(착유율)이 훨씬 많아진답니다. 같은 양의 깨에서 더 많은 기름을 얻을 수 있으니, 가격이 싸지는 것입니다.그리고 가격이 낮은 수입산 깨의 특유 묵은내를 없애고 고소한 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태우듯 볶기도 합니다. 반면에 생 들기름은 깨를 볶지 않거나 아주 살짝만 가열하셔서 짜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기름의 양이 적어서 가격이 비싸고 색도 맑은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색이 진한 기름이 맛은 좋을지 몰라도 건강에는 유익하지 않습니다. 깨를 고온에 태우듯 볶으면 탄 음식에서 나오는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게다가 들기름이 가장 큰 장점이자 혈관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은 열에 상당히 취햑해서 고온에서 대부분 파괴되어 버립니다. 진한 기름은 강한 맛과 저렴한 가격을 얻는 대신 영양을 잃고 유해물질을 얻게되는 경우랍니다.TIP : 처음에는 맛이 조금 심심하고 낯설더라도, 몸을 생각한다면 유해 물질 걱정이 없고 영양이 살아있는 투명한 생들기름을 드시는 것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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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마시기가 힘든데 하루 종일 보리차만 식수 대용으로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맹물의 비린내나 밋밋함 때문에 물 마시기를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하루 종일 보리차만 식수 대용으로 마셔도 신장이나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보통 마시는 녹차, 옥수수수염차, 홍차는 카페인이 들어있거나,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많이 마실수록 체내 수분을 오히려 빼앗아가지만, 보리차는 카페인이 전혀 없고 이뇨 작용을 유발하지 않아서 순수한 생수처럼 몸에 그대로 흡수가 됩니다.오히려 보리에 풍성한 미네랄 성분이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돕고 신장의 부담을 덜어주며, 위장을 편안하게 보호해주는 효과까지 있어서 생수보다 더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곡물을 우려낸 물인 만큼 실온에 오래두면 다른 물에 비해 쉽게 상할 수 있어서 끓인 후에는 빠르게 식혀서 반드시 냉장 보관해주시어, 되도록 2~3일 이내에 신선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만 주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이제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맛있는 보리차로 하루 수분 권장량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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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아닌 진짜 맛집은 어떻게 칮나요?
안녕하세요, 화려한 영상미의 인스타 릴스 맛집에 속아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 정말 허탈하죠.. 광고를 싹 걷어내고 현지인이 인정하는 국내 진짜 맛집을 찾는 노하우를 제안 드리겠습니다.포털 사이트의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카카오맵이나 티맵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카카오맵 유저들은 평점이 유독 냉정해서 4점 이상이면 실패 확률이 적고, 티맵의 T지금 기능은 실제 운전자들이 실시간으로 많이 목적지로 설정한 진짜 현지 식당을 보여줍니다. 구글 맵도 참조하기 괜찮습니다.공공기관 주변과 공무원 업무추진비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청이나 구청 근처에서 오랫동안 버틴 식당들은 기본기가 탄탄하며, 각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보시면 공무원들이 애정하는 가성비 좋은 진짜 노포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메뉴판이 단순한 곳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단일 메뉴나 대표 음식을 2~3개만 집중해서 파는 곳은 식재료 회전율이 높아서 재료가 신선하고 맛의 깊이가 다르답니다.상업적 블로그 리뷰 대신, 광고를 엄격하게 제재하는 지역 맘카페,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의 추천 댓글을 검색해 보시면 동네 주민들만 아는 숨은 고수 맛집을 정확하게 찾아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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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저녁메뉴 고민될때 뭐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퇴근 후 지친 몸으로 저녁 메뉴를 고르는 것은 영양사인 저에게도 늘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점심과 다르게 저녁 식사는 밤새 인체가 휴식해야 하니 소화가 잘 되면서도 영양 균형이 잡힌 식단을 선택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제가 가장 자주 먹고 추천하는 메뉴 하나는 달걀 두부 볶음밥입니다. 밥양은 반으로 줄이는 대신 두부를 으깨 넣고 달걀과 함께 볶아주시면 5분만에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사가 완성이 된답니다. 좀 더 신선한 맛을 원하실 때는 든든한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이나, 시판 훈제 오리에 쌈 채소를 충분히 곁들인 오리구이 쌈밥을 즐겨 먹습니다.뜨끈한 국물이 당기는 날에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와 두부, 소고기를 한데 넣고 끓인 원팬 샤브샤브도 괜찮은 영양식이죠. 포인트는 조리 과정을 최소화해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꼭 챙겨주시는 것입니다.저녁엔 냉장고 속 달걀, 두부를 활용해서 가볍고 속 편한 한 끼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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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질환이 심해져서 죽만 먹다가 조금 나아진
안녕하세요, 죽만 드시느라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이제 막 회복기에 접어든 지금 시기에는 잇몸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죽보다 영양가가 높은 부드러운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단백질 공급을 위해서 부드러운 계란찜, 두부요리, 푹 찐 흰살생선(조기, 가자미)를 추천드립니다. 거의 씹지 않아도 삼킬 수 있고, 잇몸 세포 회복을 돕는 필수 영양소가 풍성합니다. 채소류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단호박 찜, 부드럽게 으깬 감자, 푹 삶은 브로콜리가 좋답니다.단호박은 소염작용과 부종을 가라앉히는데 좋답니다. 과일중에서는 산도가 낮고 식감이 연한 바나나와 아보카도를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어서 드시면 자극없이 영양을 채울 수 있답니다. 간식으로는 미지근한 온도의 플레인 요거트로 치아와 잇몸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아직은 잇몸이 완전하게 아문 것이 아니라서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시고, 식사 후에는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가벼운 가글로 청결을 유지해 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완전한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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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건강에 관련된 간단한 테스트를 했는데요. 거기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금치나물의 흐물거리는 식감이나 특유의 풋내 때문에 손이 잘 안 가셨군요..! 건강에 좋은 시금치를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 도와드리겠습니다.1) 시금치 과일 스무디: 바나나, 사과, 망고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이나 우유, 요거트를 함께 갈아서 드시면, 초록빛 색감과 다르게 시금치 맛이 전혀 안 나고 상큼해서 아침 대용으로도 최고랍니다.2) 시금치 계란 프리타타: 이 메뉴는 저도 종종 해먹는 메뉴입니다. 계란물에 시금치, 토마토, 치즈를 넣고 팬에 두툼하게 구워내는 이탈리아식 계란찜인데, 치즈의 고소함이 시금치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지용성 비타민 흡수도 도와준답니다.3) 시금치 베이컨 볶음, 크림 파스타: 이 두 메뉴에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올리브오일에 마늘, 베이컨과 함께 가볍게 볶아서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시거나, 고소한 크림 파스타 마지막에 넣어서 잔열로 숨만 죽여 먹으면 상당히 매력적이랍니다.나물대신 이렇게 양식이나 음료로 다채롭게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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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 식단하면 몸 붓기도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카니보어 식단을 하시면 몸의 붓기는 정말 마법처럼 빠르게 빠질겁니다.현재 질문자님은 단 음식, 빵, 면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면서, 인슐린 수치가 계속 높계 유지가 되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일 가능성이 상탕이 높답니다. 인슐린이 높으면 신장에서 수분과 나트륨을 꽉 붙잡아두기 때문에, 하루에 1,000칼로리만 절식을 하셔도, 대사가 망가져서 살은 더 안 빠지고 온몸이 부어오르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카니보어 식단의 가장 큰 장점은 이 모든 원흉인 정제탄수화물, 식물성 독소, 첨가물을 완전하게 차단해서 인슐린 수치를 바닥으로 안정시킨다는 점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몸이 붙잡고 있던 수분, 나트륨이 빠르게 배출되면서 얼굴, 몸의 만성 붓기가 눈에띄게 빠지고, 세포의 염증 반응도 가라앉아서 피로감까지 사라지게 됩니다. 칼로리를 제한하시기보다는, 질 좋은 소고기, 소금, 물, 버터, 계란류로 몸을 정화하셔서 대사를 정상화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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