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하루 3잔 마셔도 피곤하다면??
안녕하세요, 하루 세 잔이나 커피를 드셔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 지치실 것 같습니다. 아침, 점심, 오후로 규칙적으로 드시는데도 효과가 없으시다면, 몸이 카페인에 내성이 생겼다거나 수분 부족으로 피로가 가중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1 ) 첫 잔을 드시는 타이밍을 기상 1~2시간 뒤로 미뤄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기상 직후에는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며, 카페인이 들어가면 효과는 떨어지고 몸만 더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2 )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한 가벼운 탈수 증상도 만성 피로의 원인일 수 있어서, 커피를 드신만큼, 물도 자주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오후 커피를 마신 직후 15~20분간 짧게 잠을 청하시는 커피냅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카페인이 뇌에 작용하기 시작하는 타이밍과 맞물려서 오후의 몽롱함을 깨끗하게 날려줄 것입니다.카페인의 반감기는 6시간이라, 되도록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도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어, 피로가 개선되실 수 있습니다.드시는 습관을 조금 변경을 해보시어, 피로에 개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시 질문이요 죄송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에서 파는 즉석 유부초밥은 기한이 짧아서 참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구매 후 계속 냉장고에 잘 넣어두셨다면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도 가능은 하겠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는 것은 보관만 잘 되었다면 보통 괜찮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나 유부초밥은 밥, 수분이 많아서 세균이 자라기 쉬운 음식이라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내일 저녁에 드시기 전 먼저 시큼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끈적한 실 같은게 생기지 않았는지 육안으로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면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딱딱해진 밥을 부드럽게 만들고 살균도 할 겸, 전자레인지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1분에서 1분 30초 정도 충분히 데워드시면 되겠습니다.랩을 씌워서 데우시면 수분도 안 날아가서 더 촉촉해진답니다.조금이라도 맛이나 냄새가 이상하다면 건강을 위해서 아까우시더라도 안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할 때 몇끼를 어쩧게 식사해야 살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실까 걱정하시는 마음은 다이어트시 항상 겪곤 합니다. 현재 아침의 사과, 땅콩버터, 점심 일반식, 가벼운 저녁이라는 규칙적인 틀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감량은 끼니 수도 중요하지만, 단백질 섭취를 통해 포만감, 가짜 식욕, 허기,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는데에 있습니다.상황에 맞춰서 두 가지 방향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현재 흐름을 유지하시는 3끼 정석형입니다. 아침에 삶은계란 2개이상 추가를 권장드리며, 점심 일반식은 밥을 1/2~2/3정도로 드시고(100~140g) 닭가슴살, 생선, 두부, 계란, 살코기같은 단백질 반찬을 꼭 드셔주셔야 합니다. 최소 동물성 단백질은 1~2개, 식물성 단백질(두부, 콩류) 1개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x 1.6g을 아침 점심 저녁에 고루 나눠서 섭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녁에도 두부, 계란, 연어같이 단백질을 30g이상 챙겨주시고(반찬 무게 기준 대략 150g이상이 되겠습니다) 샐러드(십자화과 채소류, 버섯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에 올리브유와 저당 소스를 활용해주시면 가볍지만 근육을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2 ) 아침에 입맛이 없으실 때는 유용한 2끼 + 1간식 방법이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나물, 고기 반찬 중심으로 든든한 한식으로 채워주시고, 출출한 오후에는 사과+땅콩버터와 두유를 간식으로 드셔서 저녁에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몸이 굶고 있다고 착각하지 않도록 매끼 꼭 동물성단백질은 챙겨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제 구매하신 유부초밥의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라면, 냉장 보관이 잘 되어있던 상태인 만큼 오늘중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은 차갑게 드셔도 좋으나, 냉장고에 들어가면 밥알이 딱딱하게 굳어버러 전자레인지에 약간 데워드시는 것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데우실 때는 포장 용기가 전자레인지 전용인지 먼저 확인해주시고, 아니라면 일반 접시에 옮겨 담으신 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뚜껑이나 랩을 약간 씌워주시길 바랍니다. 그 상태로 약 20~30초 정도만 짧게 돌려주신다면 딱 드시기 좋은 상태가 된답니다.너무 오래 돌리면 유부가 질겨지거나 터질 수 있어서, 밥알이 약간 말랑해질 정도만 데워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드시기 전에 상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냄새만 맡아보시고 괜찮으시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맹장 수술하고 얼마 지나야 케잌 먹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지만, 드시지 못하는 상황이라 아쉬우시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병원에서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수술 후 장 기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조금만 더 인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보통 맹장 수술 후에는 가스가 나오고 나서, 미음, 죽, 일반식 순으로 식사를 넓혀가게 되는데, 케이크처럼 기름지고 달달한 음식은 일반식을 무리없이 소화하실 수 있을 때쯤 드시는 것이 좋아요. 보통 수술 후 3일에서 7일정도 지나 장 운동이 정상화되고 배변 상태가 양호해지면 소량씩 맛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그러나 케이크는 밀가루, 버터,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고지방 음식이라 장에 가스를 유발하거나 소화불량을 일으키기 쉽고, 생크림같은 유제품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회복기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당장은 아쉽더라도 몸을 회복하시는데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개개인의 회복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병원식인 일반식을 편하게 드시기 시작할 때쯤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한번 확인을 받아보신 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작심3일 해결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매번 결심이 3일만에 무너지시는 것이 원래 뇌가 본능적으로 변화를 거부하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너무 열심히, 무리해서, 완벽하게 하려 하시는 경우도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껴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1 ) 이런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목표를 터무니없을 정도로 작게 쪼개주시는 것입니다. 매일 1~2시간 운동 대신에 운동복부터 갈아입니다, 스쿼트 5개 처럼 실패하기가 정말 어려운 초소형 목표로 뇌를 속여보시길 바랍니다.2 ) 작심삼일을 역이용해서 3일마다 새로 결심하는 방법입니다. 3일 성공 후 하루는 기분 좋게 쉬시고, 다시 새로운 3일짜리 계획을 시작하는 루프를 돌리는 방식입니다.(물론 쉬는날에 아예 치팅 식사처럼 지내시는 것은 안됩니다)3 ) 보상을 운동과 결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소 좋아하시는 OTT, 드라마, 유튜브 영상은 실내 자전거를 타시거나, 싸이클, 트레드밀에서만 볼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입니다.이 외에도 전날 밤에 운동복을 미리 꺼내두시거나, 퇴근길 동선에 운동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등, 집에 매트, 덤벨, 저항밴드, 풀업바, 푸쉬업바, 케틀벨, 바벨처럼 미니 홈짐처럼 소도구를 마련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핻옹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환경 설계가 중요합니다.너무 완벽하게보다는 목표의 70~80%정도만 설정하셔서, 장기전으로 이어가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4.0 (1)
응원하기
평상시식은땀이 이유없이왜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특별한 질환이 없으신데도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우시면 당황스럽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추측하신대로 운동 부족도 실제로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소 운동량이 적어서 기초 체력이 떨어지면, 인체의 혈액순환과 혈압을 조절하는 심혈관계와 자율신경계 기능도 함께 약해지기 때문이랍니다. 이로인해서 작은 피로, 스트레스에도 몸이 과하게 반응해서 순간적으로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러나 운동 부족 외에도 일상적인 신체 균형의 변화가 원인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만성 피로로 인해서 자율신경계 불균형이 찾아왔을 때 이런 증상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제때 거르신다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저형당 증상이거나, 순간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드는 기립성 저혈압성 성향 때문이실 수 있어요.아니면 몸에 글리코겐이 쌓였는데, 말씀하신대로 에너지 소모가 부족해서, 땀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요즘 날씨, 습도로 인해 기후탓일 수도 있구요.무리한 운동보다는 하루 식후 20~30분정도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셔서 기초 체력을 조금씩 길러보시고,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만약 이런 생활 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너무 자주 반복되시거나 심해지시면, 빈혈이나 다른 요인이 없는지 내과 방문을 권장 드립니다. 식은땀 개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말 아침 뭐 먹을까요???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셨다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고민중이니 팬케이크와 라면을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방법과 간단한 대안을 제안드리겠습니다.팬케이크를 고르신다면 통밀가루를 사용하시거나 반죽에 바나나를 넣어 식이섬유을 더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계란후라이나 그릭요거트, 견과류를 함께 하시면 부족한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채워져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도 오래간답니다.만약에 매콤한 라면이 당기시면 수프를 반만 넣고 대파, 숙주, 버섯같은 채소를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계란, 두부를 넣으시면 부족한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가 보완되니 균형잡힌 한 끼가 됩니다.좀 더 간단한 메뉴를 선호하시면 식빵 한 장을 적당히 구워서 아보카도, 계란후라이와 드시거나, 우유, 오트밀, 아몬드, 바나나를 넣어 갈아 드시는 바나나 스무디를 추천드립니다.선호하시는 메뉴에 단백질, 식이섬유를 곁들여서 든든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간 기능과 별도로 술을 잘 분해하는 효소나 기능은 따로 또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는 간 기능은 간세포의 손상도나 해독력 지표(AST, ALT등)를 뜻하지만, 술을 잘 마시는 능력은 간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별개로 알코올 분해 효소의 유전적인 활성도에 의해 결정이 된답니다.술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알코올 분해효소(ADH)에 의해서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고, 이를 다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ALDH)가 무해한 아세트산으로 처리가 됩니다. 술이 세신 분들은 바로 이 ALDH 효소의 기능이 태어날 때 부터 월등히 뛰어난 것이랍니다.술이 세다는 기준만 놓고 보면, 평소의 간 건강이나 일반적인 간 기능 지표보다는 이런 알코올 분해 효소의 유전적인 능력이 더욱 우위에 있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아무리 간이 건강해도 효소가 없으면 술을 못 마시고, 반대로 효소가 많아서 술이 세더라도 과음하면 결국에 간 세포가 망가져서 두 기능은 철저히 별개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기간 다이어트 관련해서 질문으려요!!
안녕하세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얼테기가 오면 스트레스가 정말 크다 생각합니다.. 빠른 변화를 보고 싶으시다면, 몸을 어느정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단기간에 라인을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단기 다이어트에서 꼭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체수분과 붓기 조절이 되겠습니다. 며칠간은 염분, 정제 탄수화물(배달음식, 면, 빵, 음료, 떡, 고당 지수 과일, 설탕, 밀가루, 분식, 튀김, 과자, 디저트)을 과감하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짠 음식과 정제탄수화물, 가공식품, 인스턴트만 제한하셔도 몸이 머금도 있던 불필요한 수분이 빠지면서, 얼굴과 배의 붓기가 눈에 띄게 가라앉게 됩니다. 여기세 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충분히 드셔주시면 순환도 잘 되면서 노폐물이 더 빨리 배출이 된답니다.여기에 공복 상태를 활용한 가벼운 운동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상 후에 가벼운 스트레칭, 20~30분간 빨리 걷기, 싸이클, 스텝퍼를 하시면 글리코겐이 빠르게 소모되면서 체지방 연소에 유리하겠습니다.7~8시간의 충분한 숙면과, 16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꼭 필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서 몸을 더 부풀게 만들고 식욕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위에 루틴만 집중해 주셔도 붓기가 금방 제거가 되실 수 있습니다. 몸을 가볍게 비워낸다는 느낌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