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고있는데 효과있는 홈트 영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일마다 유산소와 복근, 하체, 팔 운동까지 매일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꾸준함이 생명이지만, 매일 같은 루틴을 반복하시게 되면 몸이 자극에 적응해서 정체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는 영상에 변화를 주시면 새로운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 효과를 다시 키울 수 있습니다.현재 하고 계시는 영상이 어떤것인지 알면 제외하고 추천드릴 수 있겠지만, 효과 있는 홈트 위주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유산소 효과를 높이고 싶으시다면 고강도 타바타 중심의 올블랑TV를 추천드립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짧고 강렬하게 칼로리를 태우기 좋답니다. 2 ) 그동안 해오신 복근, 하체 운동의 자극을 더 세밀하게 느끼고 싶으실 때는 정확한 자세 설명으로 유명한 힙으뜸 채널의 챌린지 영상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다리 운동 비중이 높으신데, 하체 라인을 슬림하게 정리하고 부종을 빼는데는 이지은 다이어트의 하체 루틴이 워낙 효과가 좋아서 기존 루틴을 대체하시기 좋답니다.4 ) 팔 운동 1개만으로 조금 아쉬웠던 상체 라인을 탄탄하게 다듬고 싶으시다면, 덤벨을 활용한 상체 영상이 많은 빅씨스 채널을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빅씨스 타바타도 괜찮아요)채널마다 운동 스타일과 분위기기 다르니 요일별로 다르게 조합해 보시면 지루함 없이 다이어트 운동을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이번 루틴 변화로 정체기를 꼭 탈출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아기 돌잔치때문에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기의 소중한 첫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돌잔치 장소를 정하실 때는 하객의 규모와 연령대에 따라서 선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일반 뷔페는 다양한 연령층의 하객이 참여하는 중대규모 잔치에 유리하겠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껏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일찍 오거나 늦게 온 손님 모두 편하게 바로 식사를 시작하실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내기에 좋답니다. 그러나 음식을 가지러 자주 이동해야 해서 행사장 분위기가 조금 산만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답니다.반면에 한정식은 양가 직계 가족 중심의 소규모 돌잔치나 어르신 하객 비중이 높을 때 추천드립니다. 자리에 편하게 앉아 정갈하게 대접받는 코스 형태라 하객들이 이동 없이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기 좋고, 정성스러운 분위기가 전통 돌상과도 잘 어우러져 대접받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메뉴가 한식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특정 음식을 선호하는 젊은 층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을 수 있겠습니다.초대하실 하객 수가 많고 보증 인원이 여유롭고, 젊은 하객 비중이 높다면 일반 부페를, 소규모 친지들만 모셔 프라이빗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깊은 축하를 나누고 싶으시면 한정식을 선택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식비 줄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너무 많이 나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물가가 끝도 없이 올라서 마트에서 몇 개 안 담아도 5만원이 훌쩍 넘기게 됩니다.. 특별히 사치를 하지 않는데도 카드값에서 식비가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는건 요즘 누구나 겪는 고충이라 생각합니다.1 ) 식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장을 보실 때 미리 3~7일치 주간 식단표를 미리 짜보시어, 필요한 식재료만 정확히 적어가는 기준을 세워주시는 것이 좋아요.(메모앱이 편합니다) 식단은 고기류 대신 대용량 두부, 계란 30구, 대용량 참치캔처럼 활용도가 높고 저렴한 고단백 식재료로 구성을 해보시길 바랍니다.2 ) 남은 자투리 채소들은 카레, 계란볶음밥, 참치김치찌개같은 만능 냉파(냉장고 파먹기) 메뉴로 해결해주시면 버리는 식재료 없이 알뜰하게 한 끼를 채우실 수 있답니다.3 ) 외식이나 배달을 대체할 짠테크 앱 활용도 추천드립니다. 편의점 앱인 우리동네GS의 마감 할인 코너나 라스트오더같은 마감 할인 전문 앱을 활용하시면, 마트나 편의점의 신선식품과 도시락을 최대 45%까지 저렴하게 픽업하실 수 있어서 외식비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무시 못하는 커피값도 역시 편의점 월 구독 서비스나 저가커피 브랜드의 금액권을 활용해서 지출을 방어해 보시길 바랍니다.작은 계획과 앱 활용을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시면, 카드값 지출이 점점 줄어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날씨 꾸물꾸물할때 음식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꾸물꾸물한 날에는 일조량도 줄어서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하니 몸이 쳐지신다거나 울적해지기 쉽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저녁에 너무 헤비하지 않으면서 소화가 잘 되고 기분 전환을 돕는 가벼운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1 ) 따뜻한 토마토계란탕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국물이 몸을 데워주고 달걀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피로 해소를 도와서 저녁에 부담없이 드시기에 좋답니다.2 ) 다른 메뉴로는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가 있습니다. 흐린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를 버섯으로 보충해주시고, 구운 두부로 포만감을 채우시되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챙겨주시면 속 편한 웜샐러드가 됩니다.3 ) 따뜻한데 맑은 국물을 선호하시면 바지락 순두부 맑은탕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타우린이 많은 바지락이 피로를 풀어주고, 부드러운 순두부는 소화 흡수도 빨라서 늦은 시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가 않습니다.기름진 파전, 밀가루 중심의 칼국수, 수제비류 같은 고탄수화물 식단 대신,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고 칼로리 부담없는 영양 좋은 메뉴들로 가볍고 건강한 저녁 식사를 드셔보시길 바랄게요.맛있는 저녁 식사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모유수유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첫 일주일이 정말 고되고 지치는 시기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쉴 틈 없이 반복되는 유축과 수유는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죠..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권장 기간은 영양과 면역을 위해서 생후 6개월간 모유만 수유하고, 이후에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돌이나 두 돌까지 지속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현실적인 통계를 보면, 많은 한국 엄마들이 복직, 체력 저하, 모유 양 부족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단유를 결정하게 됩니다. 딱 마음먹으셨던 2~3개월 차가 현실과 타협하는 흔한 시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초기의 이 힘든 과정이 있기에, 목표 기간에 많은 스트레스가 있으시다 생각합니다. 허나 분유나 혼합 수유을 적절하게 활용하시어 엄마의 컨디션을 챙기는 것이 먼저입니다.부모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아기도 잘 자랄 수 있으니,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주분말을 밥 지을때 넣어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공복혈당이 100을 살짝 넘는 경계 단계에서 이렇게 선제적으로 관리를 시작하신점 정말 현명하시다고 생각합니다. 밥을 지을 때 여주분말을 넣어서 드셔도 좋답니다! 여주에 식물성 인슐린 성분이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데 좋기 때문입니다.물론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양 조절입니다. 여주는 이름 그대로 쓴맛이 매우 강한 식물이라서, 처음부터 많이 넣으신다면 밥 전체가 쌉쌀해져서 드시기가 어려우실 수 있거든요.. 보통 쌀 2~3인분 기준으로 작은 티스푼(3~5g이내)만 먼저 넣어서 지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정도 양이면 쓴맛보다는 은은한 녹차 향이나 구수한 맛이 나서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작은 팁을 드리면, 흰쌀밥보다는 현미, 귀리, 보리, 잡곡밥을 베이스로 잡아주시어 여주분말을 추가하시면 혈당을 잡는데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어 매일 드시는 밥을 통해 조금씩 꾸준히 관리해셔서 건강한 혈당 수치로 꼭 돌아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학교에서 지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아침 식사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오전 내내 교실에서 배가 고프지 않으시려면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조화가 필요합니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이나 흰 식빵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1교시가 시작되기도 전에 금방 허기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추천드리는 조합은 그릭요거트에 오트밀(귀리)과 바나나를 함께해주시는 것입니다. 오트밀의 식이섬유는 소화를 천천히 도와서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주고, 단백질이 많은 그릭요거트가 포만감을 오래 잡아줍니다. 바나나는 뇌가 공부할 때 쓰는 에너지를 빠르게 충전을 해줍니다.만약에 빵을 좋아하시면 통밀, 호밀빵 토스트에 아보카도, 계란후라이를 얹어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침시간이 너무 바쁘시면 구운달걀이나 삶은달걀 2개와 두유 한 팩만 가방에 챙겨드셔도 점심 전까지는 허기가 지지 않을거에요.처음에는 아침에 음식을 드시는게 어색하고 부대낄 수 있어서, 첫 일주일은 요거트, 달걀 1개처럼 가벼운 양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침밥은 하루의 집중력을 켜주는 루틴이기도 합니다.부담없는 메뉴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항암중에 먹으면 좋은 과일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항암 치료 중에는 미각이 변하고 음식을 넘기기 힘들어서 상큼하고 수분이 많은 과일이 당기기 쉽습니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과일로만 끼니를 때우시게 되면 걱정하시는 것처럼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서, 혈당 부담이 적은 과일을 택하고 드시는 방법을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 항암 중에 섭취하기 좋은 과일로는 혈당 지수(GI)가 낮은 종류를 다양하게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라, 딸기, 라즈베리같은 베리류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분이 적어서 괜찮습니다. 사과, 배는 소화가 편하고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지연시켜 주며, 입안이 헐지 않으셨다면 새콤한 키위, 귤도 침샘을 자극하고 피로를 회복하기 좋답니다. 부드러운 바나나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부족한 열량과 칼륨을 보충하기 좋으며, 수분과 영양이 필요할 때는 당도가 낮은 토마토를 과일처럼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과일만 단독으로 드셔서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를 위해서, 무가당 그릭 요거트, 약간의 견과류, 두유, 삶은 계란같이 단백질, 지방을 꼭 함께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이 위장에 머물면서 당의 흡수속도를 늦춰주면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저하된 시기인 만큼 모든 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되도록 껍질을 깎아서 드시고,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작은 접시로 하루 2~3번에 나누어 조금씩 드시면서 기력을 잘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리병에 피클 만들 때 윗부분이 더 뜨거운가요
안녕하세요, 피클을 만드실 때 날카로운 관찰을 하셨네요!관찰하신대로 유리병 안은 윗부분이 더 뜨거운게 맞답니다. 뜨거운 피클 주스를 부으면 열 대류 현상 때문에 온도가 높은 액체와 수증기가 위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병 상단에 갇힌 뜨거운 수증기열 때문에 아랫부분보다 위쪽의 온도가 더 높게 유지가 됩니다.여기에 채소가 갈색으로 변한 또 다른 이유가 바로 산소와의 접촉때문입니다. 채소들이 피클 주스 위로 둥둥 뜨면 뜨거운 열기와 공기가 동시 닿으면서 채소의 초록색을 내는 엽록소가 파괴되고, 갈변 현상이 훨씬 빠르게 일어나게 됩니다. 위쪽의 높은 온도와 산소의 합작품인 셈입니다.이런 현상을 방지하시려면 다음에는 누름돌이나 소독한 그릇으로 채소를 꾹 눌러 국물 속에 완전하게 잠기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공기를 차단하고 열을 골고루 받게 해야 전체적으로 고운 색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겠습니다.현재 색이 변한 것도 상한 것은 아니니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체지방 감소 루틴 15프로 이하 만들기
안녕하세요, 현재 체지방 17~18%에서 12~15%로 진입하시려면 유산소 없이도 식단 관리와 웨이트 트레이닝의 조합만으로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몸무게 68kg 기준으로 근손실을 막으면서 체지방만 걷어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1)당질 제한, 2)고단백 식단입니다. 하루 단백질은 질문자님의 체중의 1.5~2배인 110~135g을 꼭 채우시되,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고구마같은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로 바꾸시고 평소 드시던 양에서 300~500kcal정도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유산소를 선호하지 않으시면 운동 루틴은 칼로리 소모가 큰 대근육 중심의 복합 다관절 운동으로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쿼트,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바벨로우, 밀리터리프레스 처럼 리프팅 운동을 주 3회 이상 수행하시되, 세트간 휴식시간을 1분 내외로 짧게 가져가시면 웨이트만으로도 강한 심폐 자극과 체지방 연소 효과를 내실 수 있답니다.만약에 매일 같은 분할 운동이 지루하시면 선택지를 다양하게 가져가실 수 있답니다. 하루는 무거운 무게로 근육을 강하게 자극하는 스트렝스 중심의 루틴을 수행하시어, 다른 하루는 가벼운 무게로 쉬지 않고 여러 운동을 묶어서 몰아서 하시는 컴파운드 셋트나, 서킷 형태의 웨이트 방식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식단에서 가벼운 칼로리 결핍을 만드시고, 근력 운동의 밀도를 높여주시면, 지루한 유산소 기구에 오르지 않고도 1~2달 내에 목표하시는 탄탄한 13%대 몸을 완성하실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