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한 부분만 쪄용ㅜㅜ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특정 부위에만 살이 몰리면 전체적인 균형이 깨져 보여 스트레스가 크시겠습니다..그러나 살을 온 몸에 골고루 퍼지게 만드는 음식은 없으며, 건강하게 찌울 수 있는 식품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체지방이 붙는 위치는 타고난 유전과 호르몬의 영향이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당류나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면 유독 복부에 내장지방이 잘 쌓이게 됩니다.몸을 골고루 찌워주시려면 식단 관리와 근력 운동 병행이 필요합니다! 팔처럼 살이 잘 안 붙는 곳은 닭고기, 소, 돼지, 오리, 계란같은 단백질과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같은 지방, 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충분히 드시면서 주 3회정도는 격일로 맨몸 근력 운동이나, 덤벨, 케틀벨 스윙, 저항밴드같은 소도구로 유튜브 홈트를 1회 20~30분씩 병행해주셔야 건강하게 살을 찌울 수 있습니다.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야식은 멀리하시고, 복부 지방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도록 7~8시간 이상 푹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가공식품이 아닌 영양가 있는 자연식품 위주로 챙겨주시면서, 규칙적으로 운동까지 해주시면 점점 체형도 개선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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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면서 초코파이, 음료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당뇨가 있으신데도 꾸준히 등산, 걷기 운동으로 건강을 열심히 챙기고 계시네요!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유산소 운동은 혈당 관리에 좋지만, 장시간 움직일 때는 저형당 대비가 필수입니다. 현재같이 준비물을 챙기시되 종류를 조금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초코파이는 달콤해서 저혈당 응급용으로 적합해 보이지만, 의외로 지방 성분이 많아서 몸에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춥니다. 저혈당 쇼크 증상이 올 때는 1분 1초라도 빨리 혈당을 올려야 하며, 초코파이는 흡수가 더뎌서 응급 상황에서는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이온음료(저당 x, 당이 있는 것 o)나 주스는 액체 형태라 흡수가 빨라서 좋은 선택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제로 이온음료는 당이 없으니 꼭 재차 확인 부탁드립니다.앞으로 등산하실 경우 저혈당을 대비해서 흡수가 빠른 포도당 캔디, 알사탕, 젤리, 과일 주스를 비상용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초코파이는 증상이 터졌을 때 응급용 보다는 등산 중간에 허기가 지시거나 혈당이 서서히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간식으로 조금씩 드시는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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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전에 먹을음식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채소를 못 드셔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찾아보시면 생각보다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반가운 소식은 살코기류는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름기를 뺀 부드러운 수육, 맑은 국물의 닭곰탕(고기와 국물만), 가자미나 갈치같은 구운 생선은 맛있는 메인 요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스팸이나 부드러운 햄을 구워서 흰밥과 드시는 것도 좋고, 계란말이를 하실 때 파, 당근 대신 치즈를 넣어서 치즈 계란말이로 만드시면 풍미도 좋답니다.탄수화물도 흰밥말고도 다른 음식이 있습니다. 파와, 김가루는 뺀 맑은 우동이나 참기름과 간장으로 고소하게 맛을 낸 간장 비빔국수는 맛있는 별미가 되겠습니다. 찐 감자를 으깨어서 매쉬드 포테이토를 드시는 것도 든든합니다. 간식으로는 부드러운 카스테라, 모닝빵에 꿀을 발라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음료는 알갱이가 없는 사과주스, 이온음료, 아메리카노가 가능하겠습니다.검사 3일 전부터만 조심하시면 되니, 며칠간은 맛있는 단백질, 밀가루 요리로 지루함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조금만 더 힘내셔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검사 마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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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여자아이 밥을 너무 안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5세 시기는 급성장기가 지나서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 시기일 수 있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유아 영양 기준을 바탕으로 실천해보실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아이의 식사량을 조금 줄여서 유아 식판에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적은양이라도 다 먹고 나서 느끼는 성취감이 나중에 식욕을 돋구는 최고의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다 먹으면 양을 조금씩 늘려주시면 되겠습니다)2 ) 식사 전 2~3시간 동안은 우유, 주스를 포함한 모든 간식을 제한하셔서 확실하게 공복감을 느끼게 해주셔야 합니다. 중간중간 주워먹는 간식이 메인 식사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3 ) 그리고 8살 오빠와 함께 간단한 요리 과정(채소 씻기, 김 부수기 등)에 참여시키시면 음식에 대한 친밀감도 높아져서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어요.4 ) 낮 시간에 신체 활동량을 늘리셔서 자연스럽게 배가 고프도록 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억지로 먹이려 하면 식사 시간이 스트레스가 되어 밥태기가 길어지니, 한두 끼 적게 먹더라도 편안한 식사 분위기를 유지해 주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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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 활용 다양한 요리법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 블루베리는 수확 즉시 급속 냉동되어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이 많은 영양 간식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 건강과 면역력을 돕는 간단한 요리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좋은 요거트 바크입니다. 쟁반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시고 플레인 요거트를 넓게 펼쳐주시고, 냉동 블루베리를 얹어서 냉동실에 얼리셨다가 부셔서 주면 시원하게 잘 먹습니다.2 )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가 있습니다. 믹서기에 냉동 블루베리 한 줌과 단맛을 더해줄 바나나 반개, 고칼슘 우유 1컵을 넣고 갈아주면 아침 식사 대용이나 하교 후 영양 보충으로도 괜찮아요.3 ) 블루베리 크림치즈 토스트가 있습니다. 구운 식빵에 크림치즈를 바르시고 냉동 블루베리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20초만 돌려주시면, 과즙이 터지면서 고급 간식이 된답니다.세 방법 모두 설탕 없이 블루베리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이들 장 건강에도 좋으니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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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면 배가 너무 아픈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식사 후 복통, 더부룩함이 밀려오고, 대변을 보고 나셔야 비로소 가라앉는 증상으로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하셨을 것 같습니다.말씀해주신 증상들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수 있어요(물론 정확한 진다는 소화기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드시면 인체는 자연스럽게 장을 운동시키는 싸인을 보내는데, 장이 과하게 민감해져 있다면 이런 과정에서 쥐어짜는듯한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초기에는 소화불량, 더부룩함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통증이 강해지는 것도 이 때문이랍니다. 대장 기능은 스트레스와 직결되어 있어서, 증상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가 장을 더 자극해서 아픔이 반복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꾀병이나 신경 탓이 아닌 장에서 느끼는 명확한 이상 증상이라, 되도록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평소에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지 기록하시는 식사 일지를 써보시면 치료와 예방에도 좋답니다.적절한 진료와 식습관 조절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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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고수님들!!! 머위대 조리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머위대를 선물 받으셨군요!보통 머위대로는 머위대 들깨볶음 요리를 해 먹습니다. 무침이나 조림보다는 머위대의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손질이며, 생으로 껍질을 벗기면 손끝이 시커멓게 물드니 꼭 먼저 삶아주셔야 합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큰술 넣은 뒤 머위대를 5~10분 정도 부드럽게 삶아내시고, 곧장 찬물에 식혀서 겉면의 질긴 섬유질 껍질을 고구마순 줄기 벗기듯이 벗겨줍니다. 쌉싸름하고 아린 맛을 깔끔히 빼고 싶으시다면 껍질을 벗긴 머위대를 찬물에 최소 1~2시간 이상 푹 담가두시는 것이 방법이 되겠습니다.그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들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다진마늘과 함께 볶아줍니다. 국간장이나 참치액으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시고, 물이나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서 뚜껑을 덮고 익혀주시길 바랍니다. 들깨가루를 두세 큰술 넣어서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조리듯이 한소끔 더 볶아내주시면 완성이랍니다. 차갑게 식혀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밥도둑 밑반찬이 되니 머위대로 맛있게 조리해서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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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트러블이 고민이에요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장이 말썽이면 하루종이 신경 쓰이고 정말 지칩니다.. 게다가 아프긴 엄청 아픈데 살도 안 빠지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장이 민감해서 탈이 자주 나는 것과 체중 감소는 별개이긴합니다. 영양소 흡수 기능 자체에 큰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시라면 장이 과열되어 설사를 하시더라도 칼로리는 이미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가 되어서 살이 잘 안 빠지게 됩니다.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며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되기도 하죠.세상에 맛있는게 정말 많은데 드시고 싶은 것은 완전히 참기는 무리라 생각합니다. 완전하게 끊으시기보다는 좀 더 체계적으로 타협을 해보시는 것이 어떠실 까 합니다. 며칠간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꼭 배가 아픈지 질문잔미의 유발 트리거 식품을 먼저 찾는 것입니다.기름진 음식, 매운음식, 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을 완전히 안 드실 수는 없으니, 컨디션이 좋으신날 조금만 드시거나, 양을 반으로 줄여서 장의 부담을 덜어보시길 바랄게요.평소 유산균을 꾸준히 챙겨 드시면서 장내 기초 체력을 키워두시면 맛있는 음식을 받아들이는 방어력도 좀 더 올라갈 것입니다.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장을 조금씩 달래주시면서, 맛있는 행복도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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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거 추천 부탁 드려오이잉ㅇㅇㅇ
안녕하세요, 배달로도 건강, 맛 모두 챙길 수 있는 탄단지 균형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드실 수 있는 1인 보쌈정식, 채소, 오메가3이 많은 연어 포케, 육회비빔밥, 따뜻하게 영양을 보충하실 수 있는 버섯 소고기 샤브샤브, 가볍지만 든든한 통밀 샌드위치와 샐러드, 아메리카노 셋트, 매콤한게 당기시면 당면 대신 야채를 추가한 1인 닭볶음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 한 끼도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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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받은 어르신과 먹을 만한 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부득이하게 외식을 하셔야 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어르신과 가기 좋은 담백한 외식 메뉴를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 부드러운 두부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하얀 순두부, 들깨 순두부, 연두부같은 정식은 단백질이 많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편이랍니다.2 ) 흰살 생선 요리는 어떠실까 합니다. 가자미, 갈치구이, 조기찜처럼 기름기가 적고 살이 연해서 회복기 영양 보충에 좋답니다.3 ) 기름기를 뺀 부드러운 육류메뉴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푹 삶은 수육(살코기 위주)이나 연하게 조리된 뚝배기불고기를 잘게 잘라 드시면 좋겠습니다.4 ) 맑은 국, 탕류도 외식으로 적합한데요, 설렁탕, 곰탕에 밥을 말아드시되, 질긴 파는 빼시고 국물과 고기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면 좋습니다.전복죽, 소고기야채죽도 괜찮습니다. 외식시 나오는 채소 쌈, 나물, 견과류 반찬류만 피해주시고 계란, 고기, 생선, 두부처럼 고단백 위주로 천천히 씹어 드시도록 도와주시길 바랄게요.어르신의 쾌유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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