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뭐가 좋을까요? 배가 너무 고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정말 많이 고프시군요! 무엇이든 맛있게 드실 수 있을 만큼 시장하시다면, 역시 오후 내내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밥과 고기 조합이 무난하겠습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매콤한 양념에 불향을 입혀서 구워낸 제육볶음 정식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따끈한 흰쌀밥에 고기 얹고 쌈을 싸서 크게 한입 드시면 뱃속이 금방 차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조금 더 뜨끈하고 깊은 국물로 속을 달래고 싶으시다면 순대국밥이나 돼지국밥도 좋은 선택이랍니다. 부추를 듬뿍 넣고 다대기와 들깨가루를 섞어서 밥 한 공기를 말아 드시면 허기가 완벽하게 해결이 된답니다.그리고 바삭하고 두툼한 고기 식감을 선호하신다면 겉바속촉의 대명사인 돈까스 정식은 어떠실까요? 달콤한 소스를 부은 경양식도 좋고, 두툼한 일식 돈카츠에 카레소스와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드시면 정말 든든하실거에요.면 종류를 제외하고 밥과 고기 중심으로 다양하게 제안드렸습니다!가장 당기는 메뉴로 맛있게 드시고 허기를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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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마다 즐기는 맥주타임~~힐링의 시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쉬는날 시원한 맥주 한잔의 힐링은 절대 포기할 수 없죠! 그 마음 정말 이해가나,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량이 떨어지면서 유독 뱃살만 늘어나는건 참 야속한 현실이죠.. 지금 하시는 주 1~2회의 조깅도 멋지지만, 뱃살을 확실히 잡으시려면 운동 방식과 안주에 변화를 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사실 맥주 자체도 탄수화물이 많지만, 함께 드시는 기름진 안주까지 더해지면 복부 비만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안주를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김 같은 저칼로리 고단백 위주로 바꿔주시는 것이 급선무랍니다. 더해서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스쿼트, 런지, 플랭크같은 맨몸 근력 운동, 하체 근력운동을 하루 10분씩만 더해보시길 바랍니다.근육량이 늘어야 쉴 때도 칼로리가 소비되며 맥주를 마셔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답니다.드실 때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알코올 분해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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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더울때 점심은 무엇을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처럼 더우실 때는 입맛도 떨어지고 시원한 면 요리가 저절로 당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오늘 점심으로 비빔물냉면과 만두를 먹었어요. 유독 더울 때 면이 생각나는 이유는 인체의 생리적인 반응 때문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몸은 열을 식히는데 집중하느라 소화 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서 소화 능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여기서 씹기 편하고 부드럽게 넘길 수 있는 면 요리는 소화에 부담이 적고, 차가운 국물이 몸속 온도를 빠르게 낮춰주어 본능적으로 찾게 된답니다. 게다가 지친 몸에 빠르게 에너지를 채워주는 탄수화물이라 더 끌리는 것이랍니다.오늘 식사로는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살얼음 물냉면이나, 고소함으로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는 진한 콩국수 어떠실까 합니다. 매콤달콤하게 입맛을 돋구는 비빔막국수, 초계국수나 깔끔하고 짭조름한 냉소바도 더위를 날리기에 좋답니다.시원한 면 요리로 더위도 식히고 지친 입맛도 제대로 깨워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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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하체 부종과 혈액순환으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혈액순환이 정체가 되면 중력 때문에 혈액과 수분이 아래로 쏠려서 하체가 쉽게 부을 수 있답니다. 개선을 위해서는 식습관과 작은 생활 습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음식으로는 혈관을 확장해서 흐름을 돕는 마늘, 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귤, 오렌지 같은 감귤류, 피를 맑게 해주는 오메가3가 풍성한 등푸른생선과 견과류를 챙겨 드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일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발목 펌프 운동입니다. 의자에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발끝을 몸쪽으로 당겼다가 멀리 밀어내는 동작을 반복하시면, 종아리 근육이 자연스럽게 펌프 역할을 해서 혈액을 위로 올려주게 됩니다.여기서 함께 가벼운 걷기를 실천해 주시고, 따듯한 물로 족용을 해주시거나 수시로 미온수를 마셔서 혈액 순환을 촉진해 보시길 바랍니다.혈액의 점도를 낮춰서 부종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건강한 혈액순환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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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회를 안 먹는게 좋다고들 하던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요즘은 콜드체인 유통 시스템과 양식 기술이 워낙 발달해서 여름철 회 기피론은 사실상 옛말이 되었습니다. 사시사철 철저한 온도 관리 속에서 싱싱한 활어가 유통되고 기생충 우려가 적은 양식 생선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여름이라고 해서 무조건 회를 피하실 필요는 없답니다.그러나 기술이 발전했어도 여름철 높은 바다 수온에서 증식하는 장염비브리오나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여전히 존재한답니다. 수족관 관리가 허술하거나, 칼, 도마같은 위생 관리가 미흡한 곳, 그리고 해안가 근처에서 잡은 자연산 어패류는 교차 오염의 위험이 아주 없지는 않기 때문이랍니다.신뢰할 수 있는 전문점이나 위생 관리가 철저한 곳에서 드신다면 여름철 회 식사도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이제는 계절 자체보다는 어디서 어떤식으로 관리된 회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대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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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정과는 하루에 얼마나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아주 예리한 관찰이십니다! 맞습니다. 일반 호두도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건강에 좋지만, 100g당 약 650kcal로 열량이 높아서 한국영양학회 기준 하루 권장량은 25~30g(약 7알) 정도랍니다. 그런데 여기에 설탕이나 조청을 입혀서 바삭하게 졸인 호두정과는 당류와 칼로리가 훨씬 더 높아지게 됩니다.견과류의 건강함에 단맛이라는 디저트의 속성이 더해진 부분입니다. 그래서 호두정과는 일반 호두보다 양을 줄여서 하루에 3~4알(약 15~20g, 대략 130~150kcal) 정도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특히나 체중 조절이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다면 간식으로 무심코 집어 드시다 하루 당류 섭취 제한량(25~50g)을 넘기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고소하고 달콤해서 자꾸 손이 가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딱 매끼 식사 후 한 두알씩 디저트처럼 즐기시는 정도로 양을 정해두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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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르 리코틴 전자담배 몸에 해롭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담배를 끊으려는 결심, 정말 응원하겠습니다!인터넷 광고처럼 전혀 해롭지 않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불로 태우지 않아서 타르같은 유해 물질은 없을지 몰라도, 니코틴 자체의 강한 중독성과 심혈관에 미치는 악영향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액상을 가열할 때 나오는 유해 화학물질과 향료가 폐에 미치는 자극도 무시할 수 없답니다.이 제품은 몸에 좋은 안전한 도구보다는 연초담배를 도저히 한 번에 끊지 못할 때 독성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선택하는 차선책 정도로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연초보다는 훨씬 낫긴 합니다)최종 금연으로 가기 위한 짧은 징검다리 역할이며, 여기에 장기적으로 안주하시면 결국 전자담배에 다시 중독될 확률이 높답니다.진짜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으실 계획이시면, 전자담배는 2~3개월 정도 징검다리용으로 사용하시고, 이후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상담을 받아서, 바레니클린같은 약을 처방받아보시거나, 패치, 껌 같은 검증된 금연 보조제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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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더워요 땀이 조금만 움직여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조금만 움직여도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화장도 못 하시고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40대와 다르게 50대에 체질이 확 바뀐 것처럼 느껴지시는 이유가 바로 갱년기 호르몬 변화랍니다.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뇌의 체온 조절 중추가 오작동해서, 별것 아닌 움직임에도 몸이 과열되었다고 착각하니 땀을 쏟아내는 것이랍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왈칼 더워지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그럴 때는 무조건 영양제나 한약을 지어서 드시기보다, 먼저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전문적인 호르몬 치료가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몸에 맞는 한약이나 갱년기 영양제(이소플라본)도 도움이 되겠지만,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전문가와 상의 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지금은 통풍이 잘 되는 얇은 옷을 겹쳐 입어보시어, 시원한 물을 자주 드시면서 몸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이 변화의 시기를 건강하게 지나실 수 있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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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때없는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달과 택시를 줄이고 저가 커피를 선택하신 것만으로도 이미 우수한 시작이랍니다. 여기에 환경에 맞춘 실용적인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고정 지출을 점검해봅니다. OTT, 음원싸이트, 통신비중에 숨은 구독 서비스중에 안 쓰는 것은 과감히 해지하시고, 통신사 멤버십 할인을 편의점에서 적극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알뜰폰 요금제도 괜찮은 대안입니다.2 ) 대중교통을 선택하셨으니, K패스, 기후동행카드를 신청해서 교통비를 20% 이상 환급받거나 절약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3 ) 생활비를 쓰실 때는 5~10% 상시 혜택이 있는 지역화폐를 충전해서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시면 통장 잔고가 실시간으로 보이니 충동구입을 막는데 좋답니다. 마트 마감세일, 할인 앱, 온라인 마감 임박 몰을 활용하시는 것도 식비를 낮추는 좋은 방법입니다.지치지 않게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이어가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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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공복 생수, 미지근한 물이 무조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는 습관은 정말 우수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20~30도)이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맞지만, 찬물 자체가 무조건 독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사람 체질마다 다릅니다!)밤새 잠들어 있던 위장에 너무 찬물이 갑자기 들어가면 위장 혈관이 수축해서 일시적으로 소화 불량, 복통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위장이 민감하신 편이라면, 주변의 말씀대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자극을 줄이는 안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위장이 건강하고 아침 활력을 위해서 시원한 물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피하실 필요는 없으며, 개인의 위장 상태와 몸이 열의 유무, 그리고 취향 차이에 가깝기도 합니다.좋은 방법은 자극없이 장 운동을 부드럽게 깨우고 노폐물 배출을 돕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는 것입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직접 온도별로 드셔서 가장 편안한 온도를 찾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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