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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이 좋다고 해서 간을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는 식습관이 건강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염식은 혈압, 신장 건강에 좋으나,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싱겁게가 정답이 아니랍니다. 건강한 성인 나트륨 섭취 권강량이 하루 2,000mg 이하, 소금으로 환산하면 대략 5g정도입니다. 이것이 질병이 없는 일반인을 기준으로 한 안전한 상한선에 가까우며, 이보다 훨씬 적게 먹어야 건강해지는게 아니랍니다. 지나치게 염분을 제한하시면 어지럼증, 근육 경련같은 저나트륨 증상이 나타나며, 땀을 많이 흘리시거나 운도을 하시는 분에겐 컨디션이 떨어집니다.다이어트중에 간을 너무 싱겁게 하시면 포만감도 떨어져 식욕이 더욱 자극되기도 합니다. 이럴경우 염분을 완전 줄이시기보다 가공식품, 국물위주 숨은 나트륨을 줄이시어, 집에서 드시는 음식은 적당한 간을 유지하는것이 필요합니다.아침에 드시는 소금물이 특별 해독 효과가 있는건 아니며, 공복에 너무 과다한 염분(3g)이상 갑자기 넣으면 위장 자극, 혈압을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의학적인 이유가 없다면 한겨울에 오전 공복에 소금물은 굳이 권장드릴 방법은 아니며, 식단이 엄격하고, 가공식품 섭취가 없고, 저염식이면 0.5~1g정도 물에 300~500ml정도 타서 드시면 무리는 없겠습니다. 가장 무난한건 아침에 물만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으며, 한 여름에는 기상 후 소금물 드셔도 됩니다.신장, 혈압이 정상이시면 극단적인 저염보다는 권장량 이내 균형있게가 무난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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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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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키울수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운동과 먹는것과 먹는방법. 이런것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점진적 과부화의 원칙(자극)과 충분한 영양, 휴식까지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환경이 필요합니다.[운동 방법]보통 주 3~5회정도, 회당 40~60분이면 충분합니다. 밴드운동을 하신다면 45분이면 충분합니다. 너무 길어지면 근육 합성이 더뎌집니다. 밴드는 저항이 가변적입니다. 동작을 천천히 하시며 근육이 늘어날 때(이완) 버티는 힘을 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근육이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할 정도(실패 지점)까지 세트당 밴드기준 12~15회, 3~5셋트를 반복해주세요. 근력이 붙으면 더욱 강한 밴드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세트당 12회가 가능하고 3회정도 조금 힘들게 가능한 정도의 밴드를 택해주세요.[영양 섭취]단백질은 체중 1kg당 1.2~1.6g이면 충분합니다. 예시로 60kg 성인 기준 하루 약 72g~96g범주로 드시면 됩니다. 닭고기, 달걀, 소고기, 생선, 두부가 무난한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 탄수화물은 보리밥, 현미밥, 귀리밥, 고구마가 부족하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답니다. 적정량의 탄수화물을 곁들여주세요. 탄수화물량은 음식 무게가 아닌 순수 탄수화물 기준으로 하루 100~130g이면 충분합니다.[섭취 방법, 타이밍]단백질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이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3~4시간 간격으로 매끼니 나눠 드시는 것이 근합성에 유리하겠습니다.(하루 총 단백질을 3~4번으로 나눠주세요) 운동 후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드시면 회복과 성장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첨언드리자면, 근육은 운동할 때가 아니고 휴식을 제대로 취할 때 자란답니다.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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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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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식습관을 바꾸는건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의학적으로, 20대 후반은 나쁜 습관으로 인한 가역적 손상을 완전히 회복을 하고, 평생 건강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최적 골든타임으로 알고있습니다.[신체적 가소성, 회복력]28세엔 세포 재생 능력, 기초대사량도 여전히 높은 시기입니다. 현재처럼 식단을 새롭게 조절하시면 신체에서 스스로 정화하고 정상화하는 대사 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을 발휘하게 된답니다. 현재 나타나는 빠른 체중 감량이 그만큼 신체 반응도가 좋다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성질환]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같은 대사 증후군이 보통 10~20년 이상 잘못된 생활 습관이 누적되어서 발생하게 됩니다. 30대 진입전 식습관을 교정하는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탄산음료, 당음료(당독소)와 튀김(나쁜기름, 트랜스지방)을 끊는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장내 미생물 환경(Microbiome) 재구성]채소와 김치같은 발효음식을 늘리는건 장내 유익균도 높일 수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을 마련하면, 면역력 강화, 감정 조절(세로토닌 분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현재 다이어트 변화는 이미 발생한 손상을 고치는 것을 넘어, 앞으로 발생할 수천만원의 의료비와 신체적인 고통을 미리 차단하실 수 있는 투자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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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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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다이어트 양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 주신것처럼 주당 kg감량 보다 %으로 계산하면 각 체중대마다 좀 더 섬세하게 조정이 가능하긴 합니다.의학, 영양학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보통 건강하고 안정적인 감량 속도가 주당 질문자님 체중의 0.5~1%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권장 감량 비중: 주당 0.5~1%]이 범위 내에 감량을 하실경우 우리 몸이 근육 손실은 최소화하며 체지방 위주 연소를 진행하게 된답니다. 주당 1%를 초과하는 감량은 결국 초반에는 괜찮으나 2~3개월 밀어붙히면 기초대사량 저하, 요요 현상, 탈모, 면역력까지 모두 떨어지며 호르몬, 혈당 균형이 깨져버려 나중에 대사 복구에 몸이 많이 고생합니다.(덤으로 식이장애까지 오면 골치아픕니다)[질문자님 상황]목표 10월까지 앞으로 대략 9개월이 남으셨는데 앞으로 25kg 감량을 현재 1월 초 시점에서 계산하면 대략 40주의 시간이 있겠네요.필요 감량 수치: 주당 평균 약 0.62kg현재 체중(96kg) 대비: 약 0.65%(매우 안정)목표 체중(71kg) 대비: 약 0.87%(안정권)[단계별 확인]초기 90kg 대: 현재처럼 주당 0.9~1kg 감량은 체중 대비 약 1% 수준이니 안전한 편입니다.중기 80kg 대: 주당 0.5~0.75kg 정도로 속도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후기 70kg 대: 주당 0.3kg~0.5kg 정도로 목표를 삼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결론: 현재 주당 1kg씩 감량하고 계신건 초반에 자연스러운 속도이고, 체중이 점차 줄어듦에 따라서 감량 절대량(kg)이 조금씩 줄더라도 최대 욕심을 내시더라도 조금 자제하며 주당 체중의 0.7% 내외를 유지하신다면 10월까지는 요요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시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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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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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환자의 뉴케어 고단백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짧은 결론: 뇌경색 환자분께서 식사도 거부하고 우유만 드시는 상황이시면 영양 불균형과 근손실 위험이 높긴 합니다.. 언급하신 제품이 우유보다는 영양 밀도가 더 높아서 훌륭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이 괜찮은 이유]우유는 좋은 식품이나,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같이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지 못해서 단독 섭취시 영양 결핍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언급하신 균형영양식은 식사 대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기력 회복에 훨씬 효과적이랍니다.[고단백 체크사항]신장 기능 확인: 뇌경색 환자는 고혈압, 당뇨를 동반합니다. 만약 환자분이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시다면 고단백 식단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답니다. 담당 주치의에게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연하곤란(삼킴장애): 그리고 액체류를 드실 때 사레가 자주 들린다면 폐렴 위험이 있답니다. 이 경우 점도 증진제를 섞어 걸쭉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요약: 신장 기능에 문제가 없으시면 언급하신 제품은 우유보다 권장이 되는 선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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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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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소비기한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품 소비기한이 과학적인 시험, 법적 기준을 바탕으로 정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 등의 표시기준, 소비기한 설정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제조업체가 설정을 합니다.먼저 제품을 실제 유통, 보관 조건과 동일한 환경에 두며 저장시험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미생물의 증식 여부, 식중독균 발생 가능성, 산패/변질 속도, 색/맛/냄새 같은 관능적인 품질 변화를 정기적으로 측정을 한답니다.인체에 해가 없고 품질도 유지가 되는 최대 시점을 과학적으로 산출한 뒤 여기에다가 안전계수를 적용해요. 안전계수가 유통 과정에 발생하는 온도의 변화, 소비자 보관 실수 같은 변수까지 고려해서 실제 한계보다 여유를 두는 장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날짜까지는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한 기준일이 소비기한이 되겠습니다.식품마다 소비기한이 다른이유가 수분의 함량, 염분, 산도, 가공 정도, 포장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통조림, 냉동식품은 미생물 활동이 억제가 되니 1년 이상 가능하나, 샌드위치, 김밥같이 수분,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 세균 증식이 빠르므로 며칠이나 몇 주로 짧게 설정이 된답니다.따라서 소비기한이 보관 기준을 지켰을 겨우 인체 안전을 과학적으로 보장이 가능한 최종 시점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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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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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변비에 걸렸는데요 그런데 호두나 땅콩은 변비에 효과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호두가 땅콩 같이 견과류는 변비 예방과 완화에 좋긴하다만 약처럼 즉각적인 효과라기보다는 장 환경을 개선하는 보조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견과류가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이유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식이섬유가 들어있어서 장 운동을 촉진을 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 부피를 늘려서 배변을 쉽게 만들어줍니다. 2)지방 함량도 높아서 장을 부드럽게자극해서 대변 이동을 도와줍니다. 3)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장 근육 수축에도 관여해서 배변 리듬을 안정시켜줍니다.[다이어트 중에 변비]섭취량의 감소, 탄수화물, 식이섬유 부족, 수분 섭취 감소가 원인이 된답니다. 이 때 호두나 땅콩을 적당히 섭취를 하면 변비 예방에 좋답니다. 하지만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드실수록 좋다는건 체중 관리 측면에서는 부담이 되겠습니다. 하루 적정량은 하루 20~30g이 좋습니다.[유의할 점]물을 충분히 드시지 않은 상황에서 견과류만 늘리게 되면 오히려 변히 더 딱딱해집니다. 게다가 위장 기능이 약하신 분들이 견과류가 더부룩함, 가스를 유발하기도 하니 양을 천천히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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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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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회를 너무 좋아해서 1kg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한번에 많이 단백질을 섭취하면 다 근육으로 저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회처럼 단백질 많은 음식을 1kg가량 한 번에 드셔서 그게 모두 근육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근육은 먹는양보다 근육 합성이 일어나는 조건에 맞아떨어져야만 늘어나게 된답니다. 보통 한 끼니에 근육 합성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단백질이 체중 1kg당 0.3~0.4g입니다. 이를 초과한 단백질이 근육보다 에너지로 쓰이거나 간에서 분해되며 요소로 배출이 된답니다. 회를 1kg 드셔도 그런 단백질이 전부 근육으로 전환이 되는 구조가 아니랍니다.[회 다이어트]좋게 느껴지는 이유가 지방은 적고 소화가 빠르며 혈당 변동이 크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포만감이 덜한 것도 섬유질, 지방이 적어서 위 배출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그렇습니다. 드시자마자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이 단백질 공급과 같이 오메가3, 아연, 비타민B가 피부 대사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변]고기, 단당류는 변으로 거의 안만들어지는건 사실이며, 보통 담즙으로 소화되며 흡수가 됩니다. 소화 잔여물도 적은편입니다. 그렇다 해서 몸에 그대로 저장되는건 아니에요. 남는 단백질, 당은 에너지로 사용되거나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회는 물론 훌륭한 단백질원인데, 너무 과하게 섭취하면 칼로리 과잉, 나트륨 증가, 요산 상승 부담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근육을 늘리시고 싶으시다면 회를 무작정 드시기보다 하루 섭취량을 여러 끼니로 3~4회로 나누고, 근력 운동도 같이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현실적인 권장이 한 끼니에 150~250g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방법이 효율적이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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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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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산나물은 대부분 먹는데 못먹는 나물도 있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산나물을 식재료로 널리 활용을 해왔지만, 모든 나물이 다 먹을 수 있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겉모습이 비슷해서 혼동하기 쉬운 독성 식물도 적지가 않습니다. 잘못 섭취한다면 중독, 건강 문제로 이어지기도 하구요.대표적으로 투구꽃(초오), 동의나물, 복수초는 강한 독성을 가진 식물입니다. 소량만 섭취를 해도 구토, 심장 박동 이상, 신경계 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서 식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은방울꽃, 삿갓나물, 개구리자리도 봄나물과 비슷해서 오인되기 쉬운데, 독성이 있어서 먹지 못하는 나물입니다. 게다가 독말풀, 자리공, 천남성같은 식물도 민간에서는 약초로 오해받는다고 해서 식용으로는 위험하답니다.일부 나물은 생으로 드시면 독성이 있으나, 데침과정과 건조 과정을 꼭 거쳐야만 안전해지는 경우가 있으니 조리법이 정말 안전과 직결된답니다.산나물은 먹어본 경험으로 판단하시기보다, 식용 여부가 검증된 종인지 꼭 확인하시어, 전문가의 안내,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꼭 확인하셔서 안전성을 확보하시고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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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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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 사료 급여량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2개월령 650g 고양이 하루 권장 칼로리가 약 120~140kcal으로 책정됩니다. 현재 계산이 된 급여량(약 105~110kcal)는 체중 대비 적절하나, 성장기므로 주 단위 체중 증가 여부를 확인해주셔야 한답니다.1)급여량 및 행동: 식후 바닥을 긁는건 배고픔보다, 남은 음식을 포식자로부터 숨기려는 본능적 행동(Caching)이라고 합니다. 배불리 잘 먹었으니 나머지는 저장을 하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위가 작아서 한 번에 많이 먹지 못합니다. 현재처럼 4~5회정도 나누어 소량 급여하시는 방법이 좋겠습니다.2)남은 사료 보관: 습식은 상온에서 30분~1시간 내에 변질이 된다고 합니다. 남긴 즉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을 해주세요(최대 24시간). 찬 음식은 소화 불량과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냉장된 사료가 전자레인지에 5~10초 정도 데워서 미지근한 상태로 주셔야 기호성도 높으며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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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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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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