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자 자이어트 식단비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교대근무는 생체 리듬이 불규칙해져서 식욕을 돋구는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고, 포만감을 주는 렙틴이 조금 감소해서 체중 조절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한 식단은 수면 2~3시간 전 공백과 새벽 칼로리를 통제를 해주는 것입니다.밤샘 근무중에 대사율이 최저로 떨어지는 새벽 2~3시에는 300kcal 내외로 가벼운 고단백 스낵(구운달걀, 무가당 두유, 스트링치즈, 무염모듬견과류)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퇴근 후에 낮 수면 직전엔 무조건 위를 비워야 유해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답니다. 물은 체중 1kg당 30~35ml(60kg 기준 1.8~2.1L정도 됩니다)를 목표로 자주 마셔서 가짜 배고픔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중간에 허기가 찾아오면 가향 무가당 탄산수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은 꼭 감량기 동안에는 아예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야 체지방 조절이 쉬워집니다)운동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퇴근 후 고강도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각성시켜서 수면을 방해하니, 퇴근 후에는 15~20분 내외 가벼운 전신 요가 스트레칭을 추천드립니다. 근력 운동은 잠에서 깨어난 직후나 출근 3~4시간 전에 유산소 운동(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을 30분 이상 해주시면 에너지가 활성화 되면서 체지방 연소율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피부 관리는 밤샘 근무로 생긴 피지, 독소를 퇴근 즉시 약산성 클렌저로 이중 세안하는 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세안 후에 기초와 세라마이드 크림, D판테놀 크림을 바르시고, 수면시 암막 커튼으로 빛을 100% 차단해서 피부 재생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끌어올려보시길 바랍니다. 방 안 온도는 18~20도(냉방시 26~27도), 습도는 40~50%로 맞추는 수치만 지켜주셔도 밤샘 후 피부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새학기 올라오고나서부터 식욕이 너무 많아졌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식욕이 폭발해서 살이 찌니까 많이 당황스럽고 걱정되시겠습니다.. 원래 입이 짧았던 편이라 더 낯설게 느껴지실텐데, 중3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와 새 학기 스트레스가 겹치시면서 일시적으로 식욕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답니다.어머니 말씀대로 급성장기 직전에는 몸이 에너지를 축적하느라, 키는 잠시 멈추고 살이 우선 붙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성장이 완전히 끝났다고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라탕, 햄버거같은 고열량, 고나트륨 음식을 연달아 드시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돕기보다는 체지방만 늘리고 몸을 무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하루 세 끼니를 영양가 있는 한식 위주로 든든히 챙겨 드시어, 학원 끝나고 찾아오는 식욕은 새 학기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가짜 배고픔일 수 있으니 과일, 무가당 두유, 스트링치즈, 구운계란, 모듬견과류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달래보시길 바랍니다.몸의 변화에 너무 마음 쓰지 마시어, 잘 드시는 만큼 식후에 가볍게 산책을 20~30분정도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짜서 먹기 시작했는데 문제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제 질문 주신 것 제가 아마 답변드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오트밀과 닭가슴살 캔을 잘 구매해주셨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당 조절에는 최적의 조합은 맞지만, 이 무맛을 억지로 감수하면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맛 없는 식단을 참고 드시다가 스트레스를 받으시거나, 설탕이 든 탄산음료를 드시게 된다면 혈당 관리에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식단 관리에 있어서는 지속 가능함에 있습니다.지루한 맛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두 재료를 닭죽처럼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에 오트밀과 닭가슴살을 넣고 끓이신뒤, 약간의 소금, 후추, 참기름을 더하시면 혈당 자극 없는 닭죽이 됩니다. 여기에 김가루와 깨를 약간 뿌려서 드시면 좀 더 감칠맛이 오를 것입니다.여기에다가 청량감이 필요하실 때는 당류가 전혀 없는 제로 탄산음료나 시원한 탄산수에 레몬즙을 살짝 섞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가향 탄산수도 괜찮으며, 설탕, 액상과당이 아닌 대체 감미료가 들어간 제로 탄산수를 가볍게 드셔도 괜찮습니다)혈당을 올리지 않으면서도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어서 음료수 욕구를 채워줄 것입니다. 다른 메뉴로는 닭가슴살은 안에 물을 빼시고, 샐러드에 삶은달걀, 모듬 견과류, 토마토를 토핑으로 얹은 후저당 스윗칠리 소스 or 저당 오리엔탈 소스를 얹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양념을 잘 활용해주셔서 즐거운 식사를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라면은 몸에 안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회사 생활중에 라면만큼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도 없습니다. 특히나 계란을 두 개나 넣으시는 것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우수한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매일 하루에 한 번씩 드시는 것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라면의 가장 큰 문제는 높은 나트륨 함량과 정제 탄수화물, 가공유지입니다. 여기에 밥 한 공기까지 말아서 드시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과하게 높아져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거나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계란으로 단백질은 잘 채우셧지만, 식이섬유, 비타민같은 영양소가 여전히 부족한 상태고요.건강을 지키시면서 라면을 드시려면 빈도는 주 2~3회 정도로 줄여주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드실 때는 국물을 최대한 남기시거나, 분말스프를 덜 넣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맛을 해칠 것 같으면 국물은 남겨주셔야 합니다)밥을 1/2정도로 줄여보시고 대신 두부를 추가해보시어, 대파, 버섯, 숙주, 청경채같은 채소를 더 넣어서 포만감을 채워주시는 것도 영양 균형을 잡는데 좋답니다.조금만 조절해주시면 건강,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들 어디서 장보시나요? 물가가 너무비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장바구니 물가가 정말 무섭게 올라서 마트 가기가 겁납니다.. 저도 온라인 몰도 애용하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 더프레시 에브리데이 마트처럼 중형 마트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대형마트는 대량으로만 팔아서 냉장 제품을 사기엔 부담스럽고 버리는 것이 더 많아서 고민이신 마음 이해가 갑니다. 매주 1회 소량으로 신선하게 장을 보신다면 동네 식자재마트를 추천드립니다. 대형마트보다 채소, 두부, 정육같은 기본 냉장 식자재를 소량씩 묶어서 싸게 팔고, 요일별 특가나 마감 세일을 활용하시면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답니다.다른 방법으로는 전통시장입니다. 원하시는 만큼 소량 구매가 가능해서 낭비가 없고,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앱으로 충전해서 결제하시면 상시 10%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어서 지출이 확 줄어들게 됩니다. 온라인 장보기를 선호하신다면 어글리어스, 예스어스같은 못난이 채소, 식자재 플랫폼도 좋은 대안이랍니다.모양만 조금 다른 뿐 신선도와 맛을 똑같은 농산물을 필요한 만큼 소량씩 묶어서 마트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하체비만이어서 하체를 살 뺄려 그러는데 꿀팁 알려줄수있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체와 팔뚝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것은 정말 바람직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안타깝게도 특정 부위만 골라서 살을 빼는 방법은 지방흡입 말고는 없답니다. 유전이나 체질에 따라서 살이 빠지는 순서가 다르며, 전체적인 체지방이 줄어들어야 허벅지와 팔뚝 살도 자연스럽게 함께 빠지게 된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포인트는 식단, 순환이랍니다. 식단은 살코기, 생선, 닭가슴살, 두부, 달걀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위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하체 비만은 부종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짜게 드시는 습관을 버리시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성한 토마토, 바나나, 오이를 자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여기에 액상과당, 설탕, 디저트, 밀가루 같은 정제탄수화물, 술(음주 하실경우), 인스턴트, 초가공식품, 야식만 끊어주셔도 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운동은 가벼운 유산소(싸이클, 슬로우 조깅, 로잉머신)과 전신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되, 허벅지와 팔뚝은 폼롤러 맛사지, 스트레칭, L자 다리를 통해서 뭉친 근육을 자주 풀어주시면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라인이 더욱 매끄러워집니다.질문자님만의 속도로 꾸준히 진행해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건강한체중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생각보다 정상 체중 기준이 너무 낮다며 놀라시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의료기관에서 건강한 체중을 계산할 때 가장 자주 쓰는 기준은 체질량지수(BMI)입니다. 계산법은 몸무게(kg) / {키(m) x 키(m)}로, 한국 기준으로 이 지수가 18.5 이상 23미만일 때를 정상 체중으로 본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역산한 표준 체중은 보통 키(m) x 키(m) x 22(남성) 또는 21(여성)로 계산이 되는데, 이런 공식 때문에 눈으로 보기에 적당히 날씬하다고 느기는 것보다는 숫자가 꽤 낮게 나오게 됩니다.이 기준이 유독 낮게 느껴지는 이유가 BMI가 근육량과 체지방 비중이 전혀 고려하지 못하는 단순한 통계적인 지표이기 때문이랍니다. 의학적으로 당뇨나 고혈압같은 성인병 위험이 가장 낮은 보수적인 최적의 수치를 잡다보니 현실적인 체감과 괴리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몸무게 숫자를 너무 신경쓰시기보다, 근육량, 체지방률, 그리고 허리둘레를 종합적으로 체크하시면서 건강을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편의점에서 파는 샌드위치 소시지 햄버거 삼각김밥 도시락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점 도시락이나 삼각김밥, 햄버거 같은 음식에 나트륨이 많은 것은 말씀하신 대로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 영향도 있겠지만, 큰 이유는 보존, 맛의 유지 때문이랍니다.편의점 음식은 공장에서 만들어져서 유통되고 냉장 보관을 거치므로, 미생물 번식을 막고 쉽게 상하지 않도록 소금을 천연 보존제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차갑게 보관하시거나, 유통하는 과정에서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이 죽기 쉬운데, 이를 가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웠을 때 입맛에 바로 맛있게 느껴지도록 간을 더 세게 유도하는 것입니다. 소시지나 햄버거 패티 같은 가공육은 고기를 잘 뭉치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조 단계부터 소금이 필수로 다량 들어갑니다.그러나 이렇게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를 하면 몸속 수분을 끌어당겨서 혈압이 오르고 심혈관이나 신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자주 드시면 건강에 해로운 것입니다.간편함과 유통기한, 대중적인 입맛을 다 잡으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나트륨이 가득해진 것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4세아이 밥 반찬 개수 3가지는 작나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세 아이에게 밥, 국을 포함해 반찬 3가지는 결코 적지 않으며 괜찮은 식단입니다! 식판의 세 칸이 주는 알게 모를 강박 때문에 빈 곳이 크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허나 보건복지부의 국내 유아 식생활 지침을 기준으로 보면, 매끼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콩류) 반찬 1가지와 채소 반찬 2가지만 곁들여져도 영양적인 밸런스는 이미 잡힙니다!어머니께서 어릴적 계란에 케찹만 비벼 드셔도 건강하게 자라셨듯, 유아기에는 가짓수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식품군을 소화하기 쉽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찬 칸을 모두 채우셔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볶음밥같은 한 그릇 음식으로 여러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부모의 사랑은 반찬 갯수와 비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현재도 아이의 영양을 깊이 고민하시는 것만으로 아이에겐 최고의 식탁이 될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짜장면이. 낳을지. 짬뽕이. 낳을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짜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두 메뉴를 살짝 비교해 드리겠습니다.짜장면은 춘장을 돼지기름에 볶고 설탕, MSG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 당류도 꽤 높은 편입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은 최고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신다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답니다. 반면에 짬뽕은 해산물, 양파, 채소가 꽤 많이 들어가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섭취하기에 더 나은 선택입니다.그러나 국물에 나트륨이 엄청나게 숨어있다는 사실입니다..! 둘 중 하나를 꼭 고르셔야 한다면, 저는 해산물의 아미노산과 채소의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짬뽕이 좀 더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신 국물은 들이켜지 마시고 면과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길 바랍니다.정 고르기 힘드시면 짬짜면으로 두 가지 맛을 즐김녀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너무 고민하지 마시어 끌리는 메뉴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