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반찬은 냉장고에 며칠 동안 보관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반적인 가정식 반찬의 냉장고 보관 기간은 평균 3~5일 정도가 위생학적으로 안전합니다. 여름철에는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서 내부 온도가 쉽게 들쑥날쑥해지기 때문에, 부패 속도가 빨라져서 되도록 3일 이내에 소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반찬의 보관 기간은 조리법과 수분 함량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답니다. 수분이 많은 나물류(시금치, 콩나물)는 균 번식이 쉬워서 2~3일 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고기, 생선같은 단백질 조리 반찬은 3~4일 정도가 적당합니다. 반면에 간장, 설탕이 많이 들어간 조림류(장조림, 멸치볶음)이나 장아찌류는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어 7일에서 수 주일 이상 보관이 가능하십니다.안전한 섭취를 위해서는 냉장고 온도를 4도 이하로 철저히 유지를 하고 공기 접촉을 막는 밀폐 용기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반찬통에 직접 침이 묻는 젓가락을 대면 타액 속 효소와 미생물로 인해 부패가 빠르게 진행되니, 되도록 깨끗한 전용 도구로 드실 만큼만 덜어 드시는 것이 반찬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팁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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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러운 성격으로 짜증 나게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지치고 짜증 나셨겠습니다.. 연락도 잘 안되고 겨우 연결돼도 바쁘다고 끊으려 한다면, 상대방이 이 관계에 얼마나 마음을 쓰고 있는지 의문이 들 수 있겠습니다. 연애에서 연락, 식사 스타일은 기본적인 매너이며 중요한 부분인데, 상대방은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게 자기 중심적인 행동이 보입니다.만나실 때마다 에너지를 뺏기고 스트레스만 쌓이이시면 굳이 이런 관계를 힘들게 이어갈 이유가 없다 생각합니다. 연애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며, 의무감으로 버티는 숙제, 인내가 아닙니다.물론 상대방에게 질문자님 입장과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만약에 질문자님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을 했음에도 상대방의 태도에 변화가 없으시다면, 더 이상 시간, 감정을 낭비하지 마시고 결별을 선택하시는 것이 질문자님 정신 건강과 행복을 위한 현명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질문자님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배려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선택은 질문자님 몫이니 자신의 행복을 우선으로 두시고 냉정하고 신중하게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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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식 핫도그도 암 확률이 높은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 호밀빵과 채소를 함께하는 뉴욕식 핫도그는 일반 핫도그보다는 영양적으로 우수하나, 암 발생 위험을 최대한 낮출수는 있지만, 완전히는 아닙니다.핫도그에서 암 확률을 높이는 원인은 빵이 아닌 주재료인 소시지(가공육)이기 때문이랍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소시지, 햄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육가공 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늘리고 색을 내기 위해 첨가하는 아질산나트륨이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 물질을 생성할 수 있으며, 제조, 고온 조리 과정에서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물론 정제된 흰 빵 대신 식이섬유가 많은 호밀빵을 쓰고 상추, 다진 양파같은 신선한 채소를 넣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채소의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장내에서 발암 물질의 흡수를 방해하고 배출을 돕는 완충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위험 요소를 일부 상쇄를 하는 것이며, 소시지 자체가 가진 본질적인 리스크를 지울수는 없습니다.건강하게 드시려면 지금의 좋은 레시피를 유지하시되, 소시지를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화학 첨가물을 빼시거나 아질산나트륨 무첨게 제품을 선택하시어, 되도록 섭취 빈도를 조절하시면 된답니다.가공육도 첨가물 유무에 따라 충분히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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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 염증 줄이는 방법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몸이 붓고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증상은 체내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서 대사 기능이 저하되었다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해결을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1) 식단에서는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을 배제하시고, 혈당 지수(GI)가 55 이하인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위주로 대체해주시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오메가3 지방산을 하루 1,000~2,000mg 이상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2) 세포 내 독소,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서 부종을 완화해주시려면 매일 2L 이상의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3) 운동의 경우 주 5회 이상, 매회 30분씩 중강도 유산소 운동(빨리 걷기, 조깅, 일립티컬, 로잉머신, 스텝퍼, 싸이클)을 해주시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어느정도 감소하게 됩니다.3) 스트레스 호르몬안 코티솔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하루 7~8시간정도의 숙면을 꼭 확보해주셔야 합니다.4) 매일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16:8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세포 자가포식이 활성화되면서 염증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청소가 가능하겠습니다.이런 생활습관을 최소 4주 이상 체계적으로 지속해주시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컨디션이 서서히 회복되시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염증 관리 방법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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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자전거 타기같이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고 계심에도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아서 답답하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혈압 관리는 여러 생활 습관 교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때 뚜렷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식단에서는 나트륨 섭취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에따라서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소금 약 5g) 이하로 줄여주시면 수축기 혈압을 5~10mmHg가량 낮출 수 있습니다. 국물 섭취를 줄이고,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돕는 토마토, 바나나, 호박, 브로멜라인, 버섯을 포함한 DASH(고혈압 식사 요법) 식단을 실천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현재 하시는 운동의 강도와 방식도 점검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주 5회, 하루 30분 이상(주당 총 150분) 심박수가 약간 올라가고 땀이 나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에 주 2~3회의 가벼운 근력 운동을 병행하신다면 혈당 저항성을 낮추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체중 관리도 중요한 요소인데, 과체중이시면 체질량 지수(BMI)를 정상 범위 23 미만 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체중을 1kg 감량하실 떄마다 수축기 혈압이 약 1mmHg씩 감소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신체적인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수면이 부족하시거나 만성 스트레스에 노출이 되면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혈압이 상승하니,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런 종합적인 생활 습관 교정에도 불구하고 수축기 140mmHg, 이완기 90mmHg 이상의 수치가 계속 유지가 되시면, 되도록 내과 전문의 선생님을 찾아 정환한 진단을 받아보시어 필요시 약물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안전한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혈압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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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만들 때 설탕 대신 대체당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대체당으로 양배추 피클을 만드셔도 괜찮습니다.피클에서 부패를 막는 역할은 설탕이 아닌 식초의 산도가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체당은 설탕에 비해서 수분을 붙잡는 힘이 약해서 보관 기간이 1~2주 정도로 짧아지니, 냉장 보관을 하셔서 되도록 빨리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스테비아보다는 부피, 질감이 설탕과 유사한 알룰로스를 사용하기는 것이 양 조절, 맛 구현에 수월합니다.여기에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려줄 소금 한 꼬집을 꼭 추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드는 순서도 간단합니다.1) 유리병을 열탕 소독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두시고,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서 병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2) 그 다음에 냄비에 물, 식초, 대체당, 피클링스파이스, 소금을 넣고 끓여줍니다.3) 비율은 물, 식초, 대체당을 2:1:1 기준으로 잡는데 취향껏 조절해주시면 됩니다.피클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시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양배추 병에 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양배추의 아삭함이 제대로 살아나게 됩니다.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후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서 하루만 숙성을 해주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피클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피클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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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점심 식사 우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 밀려오는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류가 위장관으로 집중이 되고 혈당이 빠르게 변하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랍니다. 커피를 드시지 못하더라도 업무 중에 잠을 깰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우선 가벼운 신체 활동으로 혈액 순환을 전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5분간 복도를 걷거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근육이 자극되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원활해진답니다. 여기서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해주시거나 차가운 물 한 잔은 챙겨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찬물은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신진대사를 빠르게 깨워주게 됩니다.뇌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방법도 효과적인데요, 민트향 껌이나 졸음방지 껌을 씹는 행위는 저작 운동을 통해 대뇌피질을 활성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게 됩니다.그리고 엄지, 검지 사이 합곡혈이나 목 뒤쪽 풍지혈을 지압해주신다면 기혈 순환이 촉진되어 머리가 맑아진답니다.길게 보시면 점심 식사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줄여보이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시간을 가지고, 식후 15~30분 뒤 15~20분간 가벼운 산책을 병행해주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식곤증 극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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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음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커피를 대체할 건강한 음료를 제안 드리겠습니다.성인 카페인 상한 섭취량은 하루 400mg 이하히지만, 일반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약 100~150mg의 카페인이 있어서 2~3잔만 마셔도 위산 분비와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1) 습관적인 허전함을 채우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줄 대안은 루이보스티 입니다. 카페인이 0mg인 무카페인 음료로,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위장 보호에도 좋습니다.2) 커피의 쌉쌀하고 구수한 맛을 대체해줄 볶은 보리차, 작두콩차입니다. 이 역시 카페인이 0mg이며, 보리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식후 혈당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3) 커피를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카페인 99%이상 제거해 잔당 5mg 미만만 남긴 디카페인 커피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4) 약간의 활력이 필요하시면 카페인이 약 20~30mg으로 커피의 1/3수준이며, 테아닌 성분이 각성 효과를 완만하게 조절해주는 녹차, 말차를 추천드립니다.Orzo 오르조라는 보리 커피(카페인0mg)도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하루 음용량에서 50%씩 조금씩 바꾸어 나가시면 위장 건강, 질 높은 수면을 챙겨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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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나면 졸려서 항상 낮잠을 자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점심 식사 후 밀려오는 졸음은 소화를 위해 혈류가 위장관으로 집중이 되고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식곤증 현상이랍니다. 현재 주무시는 30분에서 1시간의 낮잠 시간은 의학적으로 다소 길어서 건강에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보통 30분이 넘어가면 인체 뇌는 깊은 수면 단계에 진입하게 되는데, 이때 깨어나시면 오히려 더 피로하고 멍해지는 수면 관성이 발생하면서, 밤의 본 수면을 방해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의학계가 권장드리는 이상적인 낮잠 시간은 15~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입니다. 만약 매일 1시간 이상 가까이 주무셔야 피로가 풀이신다면, 식사 보다는 전날 밤 수면의 질이 낮거나(수면 부족), 점심, 저녁에 혈당을 올리는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시기보다는, 식후 15~30분 뒤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 스텝퍼, 싸이클, 스쿼트같은 하체를 활용하는 간단한 활동을 하시면 생각보다 졸음이 금방 달아나게 됩니다.낮잠은 20분 미만으로 알람을 맞춰서 짧고 굵게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작은 습관 변화가 오후 업무 효율과 밤의 숙면을 모두 챙기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줄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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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태에서 근육량은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3개월만에 골격근량 2.6kg 증가, 체지방 1kg증가를 이뤄내신 것은 의학적, 스포츠 영양학적으로도 성공적인 린매스업입니다. 근육 합성을 위해서 잉여 칼로리가 필수라 이 과정에서 약간 체지방 증가는 생리학적으로 자연스러우며, 근육만 찌우기엔 사실 프로 보디빌더가 아니라면 어려운 것인데, 잘 해주셨습니다.1. 현재 식사량과 운동량을 유지하시거나 좀 더 늘려주시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골격근량 30kg을 유지하고 더 성장시키려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체지방을 줄이시겠다고 식사량, 운동량 모두 줄여버리시면, 인체는 생존을 위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근육부터 먼저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결국에 근육량이 급감하며 체지방률(전체 체중 대비 지방 비율)은 상승하는 정체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2. 175cm 남성 기준 40kg 후반대 체중은 뼈의 굵기과 무관하게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저체중(BMI 15수준) 입니다.. 흔히 화면에 나오는 아이돌이나 모델들이 50kg 후반에서 60kg 초반을 유지하는 것은 근육량을 최대한 보존한 상태에서 체지방만 8~10% 수준으로 극한으로 뺀 결과이며, 전문가가, 옆에 조력자가 있어서 가능하며, 그냥 굶어서 뼈만 남긴 체중이 아닙니다. 골격이 얇은 체형일수록 근육을 더 단단히 채워 60kg 초중반에(체지방률 10~11%)을 목표를 잡으으시는 것이 심미적인 비율,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3. 하루 식사량을 500~600kcal로 줄이시는 것은 정말 금지입니다. 장기적으로 이렇게 진행하시면 몸 점점 망가집니다..작년부터 정말 열심히 해오셨는데, 20대는 부작용을 모두 신체가 감당이 될 수 있어도 나중에 몸이 하나둘씩 안좋아지실 수 있어요. 현재 섭취 중이신 1,000kcal 조차 175cm 성인 남성의 기초대사량(약 1,500~1,600kcal)에 한참 못 미치는 조저열량 상태입니다. 식사 구성은 정말 좋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체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채우시려면 에너지원 탄수화물이 필요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g가까이 보충을 해주시고, 고구마, 현미밥, 바나나, 단호박, 보리밥, 귀리밥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전분 있는 과일을 현재보다 좀 더 늘려보시길 바랍니다.(최소 기초대사량만큼은 드셔주셔야 합니다. 운동까지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웨이트를 통해 체지방을 태우시려면 몸에 탄수화물 에너지가 필요한데, 불쏘시개가 없으면 장작이 탈수가 없거든요)현재 잘 유지하고 계시고, 운동까지 하고 계시니, 올바른 영양 섭취와 근력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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