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왜 실패하기 쉬울까요? 참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가 유독 힘든 이유는 인체가 생존을 위해서 변화에 저항하기 때문입니다.갑자기 식사량을 줄이면 몸은 이를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식욕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참지 못하고 원래대로 먹으면 이전보다 살이 더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지력 부분이 아닌 생체 시스템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이 되겠습니다.체중 감량에는 식습관, 운동, 수면의 삼박자가 필수적이랍니다. 식습관은 극단적인 제한이 아닌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주 4회 유산소운동(싸이클, 스텝퍼, 슬로우 조깅), 주 2회이상 저항성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플랭크) 병행하셔서 근육을 지키고 대사량 저하를 막아줍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식욕 촉진 호르몬이 늘어나서 폭식을 유발하니 7~8시간 잘 자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건강한 관리는 단기적인 굶기가 아닌 평생 지속이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한 달에 2~4kg 감량을 목표로 무리하지 않게 식단을 조절하고 충분히 자며 조금씩 자주 움직이는 루틴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몸을 다그치지 않고 달래면서 나아가는 것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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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채소에는 어느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용이 많아서 눈이 침침하고 흐릿해지셨군요.많이 답답하셨을 텐데, 영양사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영양제 가짓수를 늘려보시길 보다, 매일 드시는 식단을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양제는 특정 성분만 고농축되어 있어서 과다 섭취시 몸에 부담을 줄 수 있겠지만, 천연 채소는 복합 영양소와 항산화 성분이 조화롭게 들어있어서, 세포에 안전하게 흡수되기 때문입니다.눈에 좋은 식품은 색깔별로 영양소가 다양합니다. 우선 망막의 황반을 보호하는 루테인이 많은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같은 녹색 잎채소가 필수적이랍니다. 그리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안구 건조증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 단호박, 고구마같은 황색 채소도 자주 드셔주셔야 합니다. 눈의 피로를 개선하고 시력 저하를 막아주는 안토시아닌이 많은 블루베리, 가지, 자색 양파같은 보라색 채소도 훌륭합니다.단백질로는 레시틴 성분이 많은 계란도 자주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런 채소를 드실 때는 오메가3가 많은 생들기름을 함께 챙겨주시면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니 식탁을 다채로운 채소들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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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치즈 이제 아무거나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시중에 파는 일반 어른용 노란 슬라이스 치즈를 먹여도 괜찮습니다 ! 5세 정도면 소화 흡수 능력과 장기 기능이 성인과 비슷하게 발달했기 때문에 일반 치즈를 소화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아무거나 고르실 때 한 가지 꼭 주의 깊게 보셔야할 점은 바로 나트륨 함량이랍니다. 어른용 치즈는 아기용 치즈에 비해서 나트륨이 2~3배 이상 높은 경우가 많아요.이 시기 아이들이 짠 맛에 익숙해지면 자극적인 음식을 더 찾게 되며, 장기적으로 보면 식습관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3~5세 아이의 하루 나트륨 권장량이 대략 900~1,000mg인 것을 감안하면 치즈 한 장의 짠맛이 꽤 강할 수 있습니다.마트에서 제품을 고르실 때는 뒷면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셔서 한 장당 나트륨 함량이 150~200mg 이하인 제품이나 덜 짠 어른 치즈를 선택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치즈 성분중에 자연치즈 비중이 최대한 높은 것으로 골라주시는 것이 아이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지금처럼 잘 챙겨주신다면 아이도 맛과 영양 모두 챙기면서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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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둘째 출산 후 벌써 5kg이나 감량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두셨으니 남은 10kg도 충분히 감량하실 수 있습니다. 산후에는 호르몬 변화와 몸의 회복이 중요해서 완전히 굶으시기 보다는 스위치온의 포인트인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 패턴을 유지하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야식)과 야식, 술, 가공식품을 철저하게 제한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두 아이 육아로 따로 운동하실 시간이 부족할 테니, 틈틈이 전신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아이와 함께하는 유모차 산책 같이 생활 혹 활동량(NEAT)을 최대한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산후 붓기를 빼고 대사를 촉진하려면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수면 부족 상태에서는 식욕 호르몬이 오르니 틈날 때마다 쪽잠이라도 자며 휴식을 취해주셔야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될 수 있습니다.엄마의 몸이 건강해야만 육아도 지치지 않으니 급한 마음 내려놓으시어, 현재 좋은 흐름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여건이 되시면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은 10kg감량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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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낮추는 음삭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식단에 인슐린 분비를 돕거나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음식을 다양하게 주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효과가 뛰어난 여주, 돼지감자, 해조류의 효능과 올바른 섭취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여주 : 여주는 식물 인슐린인 카란틴 성분이 많아서 체내의 포도당 연소를 돕고 당이 세포에 잘 흡수되도록 유도를 합니다. 그리고 강한 쓴맛을 줄이기 위해서 얼음물이나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그신 후, 얇게 썰어서 달걀이나 얇은 고기와 함께 볶아 먹는 여주 볶음으로 조리하시면 영양소 파괴 없이 맛있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당뇨약을 복용중인 분들은 과다 섭취시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하루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주를 말려서 차로 끓여마시는 여주차도 있으나, 첨가물 없는 시판 제품을 권장드립니다.2 ) 돼지감자 :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 성분이 일반 감자의 수십배 이상 함유외더 있어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해서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크게 늦춰줍니다. 깨끗이 씼어서 얇게 썬 뒤 바짝 말려서 팬에 노릇하게 덖은 후 돼지감자차로 우려내셔서 따뜻하게 마시는 방법이 간편하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그러나 과다 섭취시 장내 가스가 차거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하루 1~2잔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 미역, 다시마 : 이런 해조류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점성을 형성해서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차단하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답니다. 살짝 데친 미역을 식초와 소량의 저당 감미료(스테비아)로 버무린 미역초무침으로 조리하셔서 식사 첫 단계에 먼저 드시면 당 흡수 지연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그러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많아서, 갑상선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하루 한 끼 이하(불린 무게 기준 50g)로 섭취량을 제한해주셔야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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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식비 반값 절약! 유통기한 임박몰 안전하게 활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물가 시대에 자취생의 식비를 든든하게 지켜줄 임박몰 활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우선 실패 없이 안심하고 사실 만한 추천 품목은 캔, 통조림, 즉석밥같은 레토르트 식품, 소스류, 음료가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제조 공정상 멸균 처리가 잘 되어 있고, 수분이 적어서, 표시된 기한이 임박했어도, 실제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소비기한이 넉넉해서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자취생 필수품인 라면, 냉동식품, 영양제도 좋은 선택입니다. 임박몰 쇼핑의 큰 노하우는 철저하게 소량 구매를 해주셔야 합니다. 싸다는 이유로 대용량 묶음이나 여러가지 사시게 되면 기한 내에 다 드시지 못하고 버리게 되어 쓰레기가 쌓이고..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저는 딱 필요한 것 1~2가지만 구매합니다)한 달 이내에 확실히 소비하실 수 있는 양만 고르시고, 변질 우려가 큰 신선식품이나 유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구매 전에 후기로 포장 찌그러짐이나 마감 상태를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스마트한 소비로 식비 반값 작전에 꼭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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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낮추고 싶은데 어떤 음식들이 효과가 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혈당 관리를 평소에 신경 쓰는 편입니다. 혈당 관리는 식재료와 먹는 순서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제가 직접 효과를 본 채소는 돼지감자, 여주였습니다. 돼지감자의 이눌린과 여주의 식물성 인슐린 성분은 식후의 당 흡수를 늦춰주어서 즙이나 차로 자주 섭취하면 좋습니다. 이 외에는 고기, 계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치즈, 서리태 같은 단백질 식품도 혈당 완화에 좋았습니다. 올리브유, 견과류, 생들기름도 지방 보충하기에 좋았구요(혈당 영향 없이)일상 반찬으로는 식이섬유와 크롬이 많은 브로콜리, 시금치, 양파를 매끼 챙겨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찌거나, 나물, 볶음 요리에 활용해서 드시면 좋습니다.과일은 당도가 높아서 주의가 필요하지만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가 개인적으로 괜찮더라구요. 혈당도 완만하게 올려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간식이고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간편식으로도 훌륭합니다.만약에 사과같은 일반 과일이 생각나신다면 껍질째 식간에 반 개(100g이하) 정도만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요한 식단 팁은 바로 거꾸로 식사법입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를 먼저 다 드시고, 고기,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을 드신 뒤, 마지막에 보리밥, 잡곡밥, 현미밥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소량 드시는 것입니다.이런 순서만 지켜주셔도 위벽에 식이섬유 막이 생겨서 당 수치가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더라구요.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만 멀리하시고 채단탄 식사법을 습관화 하시면 남편분과 함께 큰 어려움 없이 건강한 수치를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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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저하증 병원약 말고 좋은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상선 저하증으로 인한 피로감은 몸이 대사 엔진이 느려져서 생기는 현상이라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지치실 것입니다.. 병원 약은 부족한 호르몬을 채워주는 절대적인 기본 바탕이라 거르지 마시되, 남은 피로감을 잡기 위해서는 보조적으로 챙기면 좋은 영양소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우선 활성 호르몬 전환을 돕는 셀레늄, 아연이 대표적입니다. 셀레늄은 갑상선 조직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요주고, 아연과 함께 대사를 촉진해서 에너지를 만드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그리고 저하증 환자에게 흔하게 결핍되는 비타민D는 면역력을 높이고 만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에너지 대사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비타민B군도 세포 수준에서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 함께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더 나아가서 혈액 생성과 산소 공급을 돕는 철분도 피로 개선에 좋은데, 만약 철분제를 드신다면 갑상선 약의 흡수를 방해하니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해주시길 바랍니다.요오드가 많다는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갑상선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서, 균형 잡힌 식단, 스트레칭 정도로 가볍게 몸을 움직여서 대사를 깨워주는 생활 습관을 병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양제들은 다음 진료 때 주치의와 상의 후 질문자님에게 맞는 조합으로 안전하게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셀레늄, 아연, 비타민D3, 비타민B군, 철분을 고려하셔서 갑상선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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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혼자 먹기 좋은 야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트레스 가득했던 하루 끝에 맛있는 음식을 드시면서 영상 보는 것만큼 확실한 힐링은 없죠 ! 술은 안 드시더라도 입에 감기는 최고의 안주 스타일 야식들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우선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 깔끔하게 집어 드시기 좋은 매콤달콤한 닭강정을 추천드립니다.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어서 스크림 타임에 최적화되 어 있고, 매운맛이 스트레스를 기분 좋게 날려줍니다. 조금 더 강한 매운맛으로 피로를 풀고 싶으시다면 불향 가득한 직화 무뼈닭발이나 오돌뼈를 마요네즈에 찍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술 없이 탄산수, 시원한 음료와도 곁들여도 궁합이 좋습니다.만약 너무 자극적인 피로감보다 따뜻하고 아늑한 맛을 선호하시면 가쓰오부시가 올라간 달콤 짭조름한 타코야끼나 고소하게 볶은 돼지고기 김치에 따뜻한 두부를 싸 먹는 두부김치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기름지지 않으면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어 야식으로도 제격이랍니다.마음에 드시는 메뉴 집어서 넷플릭스 켜시고, 편안하고 맛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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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마운자로 맞고있음 부작용 있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 한 달 차를 무사히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그러나 증량을 앞두고 부작용 부분으로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용량 2ml가 2.5mg을 뜻 하는 것 같습니다. 2.5에서 5mg으로 증량에 있어서 마운자로는 효과가 더 좋아지지만, 국내외를 막론하고 용량을 오리는 시기에 각종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어요.제일 흔한 부작용이 소화기계 증상입니다. 구역질(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복통, 위식도역류가 대표적이며, 음식을 보기만 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일시적인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통 몸이 새로운 용량에 적응하면서 수일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5mg으로 증량한 첫 주에는 이런 증상이 이전보다는 좀 더 강하게 나타나실 수 있어요.만약에 참기 힘드실 정도로 심한 복통이 등까지 뻗친다면 췌장염, 담낭염같은 드문 부작용일 수 있으니 이 부분은 바로 담당 주치의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증사을 최소화하시려면 음식을 천천히, 조금씩 나누어서 드시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부작용이 너무 심하실 때는 혼자 참지 마시어 꼭 처방받으신 병원의 전문의와 상의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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