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하는데 저녁에 손칼국수 먹으면 속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야간근무 전 저녁 식사로 손칼국수를 드시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밤새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한 식곤증이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매번 드시는 제육덮밥이 물리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굵은 정제 밀가루 면은 야간 생체리듬상 위장 운동과 소화 효소 분비가 떨어진 상태에서 복부 팽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메뉴를 바꾸고 싶으시다면 칼국수보다는 소화가 잘 되는 생선구이 백반이나 맑은 순두부찌개, 또는 계란찜처럼 자극이 덜한 단백질 식단이 더욱 낫습니다. 칼국수를 드신다면 면을 평소보다 적게 드시고, 염분이 많은 국물은 남기시고 천천히 드셔야 탈이 나지 않습니다.그러나 칼국수보다 위장에 더욱 치명적인 것은 간식으로 드시는 생라면과 국물의 조합입니다. 기름에 튀겨낸 단단한 면을 그대로 부숴 먹으면 날카로운 파편과 산화된 기름이 연약한 위벽을 심하게 긁고 자극을 합니다. 게다가 스프가 묻은 면은 위 점막에 직접 들러붙기 쉬운데, 여기에 남은 찌꺼기에 뜨거운 물까지 부어 마시는 방식은 고농도 나트륨과 기름을 농축액 형태로 위장에 들이붓는 꼴이라 속 쓰림과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는 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야간에 씹는 맛과 허기를 달래시려면 라면 대신 구운 달걀, 바나나, 스트링 치즈, 볶은 견과류처럼 위벽을 감싸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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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견과류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몬드의 딱딱한 식감과 텁텁함에 물리셨다면 영양과 향미가 다른 견과류로 식단을 넓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호두 : 뇌와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식물성 오메가3(알파-리놀렌산)가 풍성하며, 아몬드보다 더욱 부드럽고 촉촉해서 씹는 부담은 적습니다.2 ) 캐슈넛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신다면 캐슈넛이 괜찮은 대안입니다. 캐슈넛은 아연, 마그네슘, 철분이 풍성해서 활력과 면역 관리를 돕고, 버터처럼 크리미한 질감 덕에 간식으로 드시기 편안합니다.3 ) 피스타치오 : 산뜻하고 고소한 향미를 원하시면 피스타치오가 괜찮은데, 눈 건강에 이로운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많고 견과류 중에 열량과 지방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가볍게 드시기 좋습니다.4 ) 피칸 : 호두의 떫은맛이 꺼려진다면 단맛과 바삭한 식감을 가진 피칸을 추천드리며, 비타민E와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서 세포 노화 방지에 좋겠습니다.5 ) 브라질넛트, 마카다미아 : 여기에 하루 한 두 알로 셀레늄 하루 권장량을 채우는 브라짓넛트나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 풍미가 깊은 마카다미아도 식단에 다채로움을 더합니다.이렇게 견과류는 종류마다 영양과 맛, 식감이 모두 다르니 한 가지만 드시기보다, 번갈아 드시거나 2-3가지씩, 또는 요거트, 샐러드에 토핑으로 곁들이시면 질리지 않고 하루 권장량인 한 줌 약(28-30g)을 건강하게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견과류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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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에 소금을 뿌리는 것도 잇던데 그렇게 먹으면 어던 조화가 잇나여?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따뜻한 핫초코나 초콜릿에 소금을 곁들여서 먹는 것은 맛과 영양 부분에 있어서 흥미로운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1 ) 맛의 조화 : 맛의 조화를 살펴보면, 소금은 단맛을 최대화하는 맛의 대비 효과를 줍니다. 혀의 미각 수용체는 짠맛을 감지할 때 단맛을 받아들이는 통로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소량의 소금이 들어가면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욱 강하고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2 ) 카카오, 향미 증폭, 맛 레이어 : 그리고 카카오의 씁쓸하고 떫은맛을 억제를 해주어서 초콜릿 안에 숨겨진 캐러멜, 견과류, 과일 향 같은 복합적인 향미를 겉으로 뚜렷하게 끌어내는역할을 합니다. 밋밋하거나 자칫 물리기 쉬운 단맛에 입체적인 레이어를 더해서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도 큰 장점이죠!3 ) 영양적인 부분 : 영양적인 부분에서 변화를 살펴보면, 소금을 약간 추가한다고 초콜릿 자체의 칼로리, 지방, 탄수화물 같은 대량 영양소의 구성이 크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소금에 포함된 나트륨, 여러 미네랄 성분이 추가되면서 인체의 전해질 균형을 돕는 긍정적인 역할이 생깁니다.4 ) 전해질 : 특히나 땀을 많이 흘린 후나 에너지가 빠르게 떨어졌을 때 따뜻한 핫초코에 미네랄이 풍성한 천일염이나 핑크 암염을 한 꼬집 곁들여 마시면, 단지 당분 충전을 더해서 체내 수분 흡수를 돕고 빠른 활력을 회복하는데 유리해집니다.미각적인 즐거움과 가벼운 전해질 보충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이지만, 영양적인 장점을 얻기 위해서 너무 많은 양을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나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으니, 손으로 가볍게 집은 정말 적은 양의 소금만 살짝 뿌려 풍미와 맛의 밸런스를 즐겨보시길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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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시 깨무는 이유와 해결방법문의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1개월 아기의 모유수유 중 물어뜯기로 피까지 보셨다니 힘드시고 안타깝네요. 아프다고 화를 내거나 엉덩이를 때려도 아기는 엄마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해서 억울해서 울기만 할 뿐입니다.. 아기가 젖은 깨무는 이유는 짐작하신 대로 이앓이로 인해서 잇몸이 부어올라 무언가를 강하게 씹고 싶은 본능 때문입니다. 그리고 젖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초반이나, 배가 차서 장난치고 싶어질 때 젖꼭지를 치발기처럼 사용하기도 한다네요.이럴 때는 엄마의 단호하고 요령 있는 대처가 필요합니다.1 ) 물어뜯는 즉시 단호한 표정으로 안 돼라고 말하면서 수유를 단호하게 중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억지로 빼지 마시고 입가에 새끼손가락을 부드럽게 넣어 입을 열게 한 뒤 젖을 빼고, 잠시 아기를 바닥에 내려놓아 깨물면 더 이상 젖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시켜주셔야 합니다.2 ) 깨물렸을 때 너무 아파서 반사적으로 몸을 뒤로 빼면 상처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기 얼굴을 가슴쪽으로 끌어안으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코가 엄마 가슴에 막혀서 숨이 차면 바로 스스로 입을 열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뺄 수 있겠습니다.(몇 초 이내기 때문에 위험한 방법은 아닙니다)3 ) 수유 끝무렵에 아기의 꿀꺽거림이 줄어들면 깨물기 전에 엄마가 먼저 젖을 빼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지금 단유를 하신다 해도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11개월이면 이미 후기 이유식을 진행하고 계시고, 곧 분유나 생우유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시기랍니다. 엄마가 심한 통증으로 인해서 수유 시간 자체를 두려워하고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단유를 하시는 것이 엄마와 아기의 긍정적인 애착 형성에 좋겠습니다.그동안 아기를 위해서 충분히 우수하게 모유수유를 해오셨으니, 이제 엄마의 몸과 마음을 최우선으로 챙기시며 편안한 마음으로 단유를 계획하셔도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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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꾸준하게 섭취허면 단점이?
안녕하세요,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잔(카페인 약 100-200mg) 정도를 꾸준히 드시는 것은 건강상 큰 단점이라고 보긴 어렵고, 장점이 더욱 많은 편이랍니다..!보건당국이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카페인 최대 섭취량이 400mg인 만큼, 1-2잔은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은 안전한 적정량에 해당합니다. 이 정도의 섭취는 항산화 효과, 대사 촉진, 집중력 개선같은 긍정적인 작용이 두드러지니 인체에 단점이 더 많다고 보긴 어렵습니다.그러나 카페인을 매일 쉬지 않고 섭취하셔야 할 때 주의해야 할 단점도 있겠습니다. 보통 내성과 의존성이 생기기 쉽거든요.. 몸이 카페인에 익숙해지면 각성 효과가 조금씩 줄어들고, 섭취를 거를 때 두통이나 피로감같은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리고 카페인 분해 속도는 개인차가 있는 편이라 늦은 시간 섭취시 깊은 숙면을 방해해서 만성 피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외에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속쓰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체질에 따라서 교감신경이 과하게 활성화되어 가슴 두근거림, 불안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카페인은 개인의 민감도와 섭취 습관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평소 불면증, 위장 질환 ,심혈관 이상이 없다면 하루 1-2잔을 꾸준히 마시는 것은 건강을 해칠 염려는 거의 없겠습니다. 물론 수면의 질을 지키기 위해서 취침 최소 8시간 전에 모든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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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찐급빠 몸무게 감량하는 법 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주일만에 늘어난 2kg은 순수한 지방이 아닌 대부분 수분, 글리코겐, 체내 노폐물일 수 있으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체지방 1kg을 찌우려면 평소보다 약 7,700kcal를 초과 섭취를 해야해서, 일주일 만에 순수 체지방만 2kg 늘어나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글리코겐은 1g당 약 3-4g의 수분을 끌어안는 성질이 있어서, 과식이나 짠 음식으로 인해서 체내 수분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해서 몸이 무겁게 부어 있는 상태일 뿐입니다. 이런 글리코겐이 실제 체지방으로 합성되어서 굳어지기까지 약 1-2주가 걸리기 때문에, 늘어난 지 이틀째인 지금이 원래 몸무레로 되돌릴 수 있는 최적의 골든타임입니다. 이를 감량하시려면 앞으로 3-4일간 탄수화물, 나트륨 섭취를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밥, 빵, 면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제한하시고, 두부, 계란, 닭가슴살, 고기, 생선,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식사를 하시면 체내에 잡혀 있던 수분이 빠르게 배출이 됩니다.여기서 물을 하루 2-3L 이상 충분히 마셔주셔야 정체된 나트륨과 붓기가 원활하게 빠집니다. 저녁을 일찍 마치고 다음 날 첫 끼까지 14-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면서 하루 40분 정도 빠르게 걷거나 실내 싸이클을 타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저장된 글리코겐이 연소되면서 며칠 내로 본래 체중을 회복할 수 있겠습니다.너무 무리하게 굶기보다 건강하게 비워내는 식단 관리에 포커스를 두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미니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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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하고 설거지 힘들어서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설거지를 하지 않으면서도 영양 균형을 챙기는 마트 장보기의 포인트는 용기째 먹고 버릴 수 있는 즉석 단백질, 채소의 조합이 되겠습니다.1 ) 탄수화물 베이스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탄수화물 베이스는 즉석밥입니다. 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우신 뒤 그릇에 옮겨 담지 않고 밥 용기를 식판처럼 바로 쓰시면 그릇 설거지가 완전하게 사라집니다. 그리고 과일로는 바나나, 냉동 블루베리, 통곡물 빵, 사워도우빵 종류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2 ) 단백질 베이스 : 여기에 곁들일 단백질로는 대형마트나 온라인 몰(쿠x, 컬x, 네x버)에서 묶음 행사로 파는 참치캔, 닭가슴살 파우치, 컵 연두부, 구운 계란이 최적이랍니다. 캔이나 파우치 제품은 유통기한이 길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밥 위에 그대로 얹어서 비벼 먹으면 숟가락 하나로 모든 식사가 끝나게 됩니다. 특히나 대형마트 PB 상품으로 나오는 30구들이 구운 계란은 가성비가 뛰어나서 조리 없이 단백질을 채우는데 유용합니다.(네x버에서도 저렴하게 파는 곳이 많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식이섬유, 비타민 :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 비타민은 씻을 필요가 없는 세척 샐러드 채소 팩, 방울토마토, 조미김으로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 칼이나 도마를 꺼낼 것 없이 팩을 뜯어서 그대로 집어 드시거나, 즉석밥 한 숟가락에 참치와 샐러드 채소를 올리고 김에 싸서 드시면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이 우수한 식사가 완성이 됩니다.4 ) 고기 : 고기가 당기실 때는 배달 음식 대신 저녁 마감 세일 코너의 전기구이 통닭이나 훈제오리를 노려보시길 바랍니다. 배달로도 구운 치킨으로 고려해보셔도 무난하겠습니다. 튀긴 치킨보다 나트륨과 기름기가 적어서 건강에 덜 부담스럽고 가격도 착한 편입니다. 아니면 편의점에서 요즘 조리된 고기도 닭가슴살, 족발, 편육, 오리고기 소포장으로 판매하기도 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이런식으로 식단을 꾸려주시면 식사 후 남는 일은 숟가락 하나를 헹구는 것과 즉석 용기를 물에 씻어서 분리수거통에 넣는 것뿐이라 주방에 기름때나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지는 않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꾸려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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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주새요 직접 드셔보셨던거면 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맛과 성분을 모두 챙기면서 단백질 비린내가 없는 제품을 원하신다면 BSN 신타-6 엣지 초콜릿 밀크쉐이크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단백질 쉐이크는 인공 감미료의 텁텁함이나 역한 끝맛이 남기 마련이며, 이런 제품은 찬물에만 가볍게 흔들어 마셔도 진한 초코우유나 빠삐코 아이스크림을 녹인듯한 맛을 보입니다.기존 오리지널 신타가 맛은 우수해도 지방과 탄수화물이 조금 높아서 아쉬웠다면, 엣지 버전은 그 진한 맛을 유지를 하시면서 1회 제공량당 단백질 24g, 당류는 2g 내외로 낮춰서 다이어트와 근성장 모두에 성분 밸런스가 뛰어난 편입니다.한편 쉐이커 통을 챙기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마시면서 씹는 재미까지 챙기고 싶으시다면 파우치 형태인 플라이밀 브라운(곡물맛)을 권장드립니다. 물만 표시선까지 붓고 흔드시면 달콤하고 진한 미숫가루 맛이 완성되는데, 바삭한 단백질 크런치 볼이 씹혀서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당류는 알룰로스로 1g 대까지 줄이고 단백질은 22g이나 채워서 성분 면에서도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평소 유당불내증이 있으시거나 소화가 민감하신 분들도 더부룩함이 적어서 꾸준히 챙겨 드시기 좋습니다. 달콤한 초코 디저트 맛을 희망하시면 신타-6 엣지를, 고소하고 든든한 식사 대용을 원하시면 플라이밀 브라운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두 제품 모두 물에 타도 비리지 않지만,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나 저지방 우유에 타 드시면 카페 음료같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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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을 하기위해 쌀을 씻는방법이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들으신 내용이 맞습니다!1 ) 첫 물을 바로 버리는 이유 : 바짝 마른 상태의 쌀은 물이 닿는 첫 순간에 마른 스펀지처럼 수분을 가장 빠르고 강하게 흡수를 합니다. 여기서 쌀 표면에 남아 있던 미세 먼지나 쌀겨의 묵은 잡내가 물에 함께 녹아서 나오는데, 첫물을 바로 버리지 않고 지체하면 쌀알 속 깊은 곳까지 그 잡내와 불순물이 고스란히 스며들게 됩니다.결국 밥을 다 지었을 때 구수한 향 대신 텁텁한 군내가 남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2 ) 첫 물 대처 법 : 따라서 첫물은 쌀이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만큼, 수돗물 대신 정수기 물을 넉넉하게 부어주시어, 가볍게 한두 번만 휙 휘저은 뒤 10초 이내로 쏟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 두 번째 물 : 다음 물 부터는 본격적으로 씻어주시면 되는데, 여기에서도 손바닥으로 쌀을 박박 문지르는 행동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쌀알 표면이 부서지면 전분이 과하게 빠져나와서 밥이 질척거리고 떡처럼 뭉치기 쉽습니다. 손가락을 갈퀴 모양으로 펴시고 원을 그리듯 살살 저어가며 2-3회 정도 가볍게 헹궈내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4 ) 유의할 점 : 물이 완전하게 투명해질 때까지 씻으면 쌀 본연의 단맛과 영양소까지 모두 씻겨나가게 되니, 쌀뜨물이 살짝 뽀얗게 비치는 정도에서 멈추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이렇게 씻은 쌀을 찬물에 20-30분 정도만 불리신 뒤 취사하시면 밥알 하나하나에 윤기가 돌고 찰기가 살아납니다. 첫물을 바로 버리는 작은 습관 하나만 더해도 자취방에서 갓 지은 밥맛의 차이를 확실하게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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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을 매일 먹으면 몸에 정말 좋은지 효능과 주의사항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트밀은 귀리를 볶아서 압착한 통곡물로, 매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신체에 정말 유익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효능은 풍성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에서 비롯됩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관에서 끈적한 젤을 형성해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면서 혈중 LDL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합니다.그리고 당류의 소화와 흡수를 늦춰서 식후 빠른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인슐린 저항서을 개선해서 당뇨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위장에 오래 머물러서 높은 포만감을 주게되니, 과식을 막아서 체중 조절에 유리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서 원활한 배변 활동과 장 환경 개선을 돕습니다.그러나 매일 섭취하실때 주의해주셔야 할 부작용도 있습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이 갑자기 많은 양을 드시면 복부 팽만감, 가스, 복통의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복합탄수화물 식품이니 많이 섭취를 하시면 총열량이 초과되니 체중이 증가할 수 있고, 귀리 속 퓨린 성분으로 인해서 통풍 환자나 신장 질환자는 섭취량을 신중하게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올바르게 섭취를 해주시려면 1회 기준 마른 오트밀 30-50g(밥숟가락 4-5큰술)의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기본이 되겠습니다. 설탕이나 감미료가 첨가된 가공품보다는 원형에 가까운 롤드 오츠나 스틸컷 오츠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섭취시에는 섬유질이 수분을 흡수하니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고, 달걀이나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 견과류를 곁들이시면 영양 균형과 혈당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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