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한 좋은 음식 및 민간요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식당 음식을 드시고 며칠씩 고생하신다니 지인분의 고충이 참 크실 것 같습니다.보통 장이 얇으시면 장의 신경이 남들보다 더욱 민감해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탈이 나실것으로 판단됩니다. 병원 치료와 병행하시면서 일상에서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는 식단, 민간요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 중요한 식단 원칙은 장에서 가스를 적게 만드는 저포드맵 식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식으로는 쌀밥, 감자, 오트밀이 장을 자극하시 않아서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채소중에는 당근, 호박, 토마토가 안전하며, 과일은 바나나, 블루베리가 좋습니다. 반면에 외식할 때 많이 쓰이는 마늘, 양파, 고추, 밀가루, 콩류, 십자화과 채소, 자극적인 매운 양념은 장을 강하게 자극하니 식당에서는 최대한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한식(생선구이, 백반) 위주로 메뉴를 고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민간요법] 집에서 활용하기 좋은 민간요법으로는 따뜻한 허브차를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페퍼민트 차는 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복통, 가스를 줄여주는 천연 진경제 역을 하고, 생강차는 장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여기에 더해서 아랫배를 늘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필수인데, 식사 후에 온열 팩으로 복부를 찜질하시거나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해 주면 경련을 일으키던 장 운동이 안전되어 복통과 배변 유도를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완화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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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데 다이어트 잘하는법 알려주실분ㅠ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을 줄이고 싶으신 마음 정말 이해가 갑니다. 허나 성장기인 학생 때 무리하게 살을 빼시면 건강을 해치거나 키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답니다.. 속도를 내며 빼시되, 안전하게 감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보통 몸에 무리가 없는 건강한 감량 속도는 한 달에 2~3kg정도입니다. 20kg을 감량하시려면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답니다. 급하게 굶어서 빼면 요요현상으로 인해서 오히려 전보다 살이 더 찌기 쉽기 때문입니다.학교 생활을 하시면 서 쉽게 실천하실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1 ) 세 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드시되, 간식을 끊는 것입니다. 매점 과자, 탄산음료, 빵, 디저트, 분식, 자극적인 배달 음식, 인스턴트만 줄여주셔도 살은 알아서 빠지기 시작할 것입니다.2 ) 일상에서 움직임을 늘려주는 것입니다. 등하교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으시거나, 엘리베리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처럼 생활 속 활동량만 늘려주셔도 도움이 된답니다.일찍 자는 습관이 중요해요. 늦게 자면 야식과 군것질이 당기고 비만 호르몬이 나오니 되도록 10~11시에는 주무셔서 8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푹 자야 합니다.체중계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 갈 좋은 습관을 만드신다고 생각하시면 몸은 자연스럽게 건강하고 예뻐질 것입니다. 천천히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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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야식 메뉴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밤 야식고민, 정말 매일 반복되는 행복한 고문입니다! 살찌는 것을 알면서 밤에 한 입 먹는 짜릿함은 포기하기 어렵죠.. 저는 어쩌다 야식을 먹게된다면 치킨을 먹는 편입니다. 오늘은 그 익숙함을 살짝 비튼 다른 야식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무뼈닭발과 콘치즈 주먹밥, 달걀찜 셋트는 어떠실까 합니다. 불향 가득하고 쫄깃한 닭발을 깻잎에 싸 드시면 오늘 스트레스가 날아갈 것입니다.2 ) 만약 치킨 관련된 메뉴를 선호하신다면 기름기를 빼고 매콤한 양념에 밥을 비벼 드시는 숯불 양념 구이 치킨(치밥)으로 변주를 주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좀 더 자극적인 맛이 당기시면 로제 떡볶이나 로제찜닭, 마라탕에 꿔바로우같은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치킨만큼 바삭한 튀김을 매콤달콤한 국물에 찍어 드시면 세상 행복해지거든요.고기 본연의 묵직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야식계의 강자, 야들한 반반 족발(일반+불족)도 완벽하겠습니다.맛있는 야식 되시길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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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좋은 간식 추천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공식품을 많이 줄이셨다니 정말 멋진 변화입니다! 좋아하시는 과자나 라면을 완전하게 끊기 어려우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줄 간식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1 ) 추천드리는 조합은 볶은 아몬드, 호두 같은 모듬 견과류입니다. 과자를 드실 때는 견과류를 한 줌 같이 드시면 풍성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2 ) 가공식품을 드시기 전에 삶은 달걀을 먼저 드시거나, 단백질이 많은 그릭요거트를 곁들여주시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 안정에 좋답니다.3 ) 입이 심심하실 때 부담없이 씹을 거리가 필요하다면 수분과 섬유질이 풍성한 방울토마토나 오이 스틱, 파프리카에 병아리콩 후무스 딥을 찍어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100%로 찍어드시는 조합도 있습니다.4 ) 라면을 드실때는 숙주, 청경채, 양파, 대파처럼 채소와 두부, 닭가슴살, 계란같은 단백질을 곁들여서 드시면 나트륨 배출에도 이롭답니다.음료가 당기실 때는 당류가 높은 주스 대신 무가당 두유, 아몬드 브리즈, 오트밀크, 저당 단백질 음료를 택하셔서 과자와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이렇게 단백질, 식이섬유, 좋은 지방을 기존 간식과 매칭하는 것만드로도 맛, 건강을 모두 챙기실 수 있으니,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관리해 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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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를 먹고 있는데 세척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비싼 만큼 영양소 하나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드셔야죠!블루베리는 껍질이 얇고 무르기 쉬워서 절대 박박 문질러서 씻으면 안 됩니다. 표면의 하얀 가루는 먼지가 아니라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인 과분이라서 이걸 최대한 지켜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소 파괴 없이 쉽고 안전하게 씻는 방법은 바로 채반 잠수 세척법입니다.넓은 볼에 찬물을 가득 담으시고 식초 한 스푼, 베이킹소다도 살짝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에 블루베리를 상처 나지 않게 채반에 받친 채로 물에 담가줍니다. 손으로 직접 만지면 과육이 쉽게 뭉개지니, 채반 손잡이를 잡고 물속에서 살살 돌려가시면서 1분간 가볍에 흔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시면 수용성 비타민과 중요 영양소인 안토시아닌이 물에 녹아나와 맛도 밍밍해지고 영양도 손실되니 2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마지막으로 물에서 채반을 건져내서 흐르는 물에 가볍게 한 번만 쓱 헹궈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과분은 남기고 잔류 농약과 먼지만 가려낼 수 있습니다.드시기 직전에 키친타월 위에서 굴려 물기를 살짝만 잡아주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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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불고기 맛있게 드셨군요 ! 목요일 저녁에 조리한 불고기를 다음주 화요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 상태로 두었다가 두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익힌 소고기의 안전한 냉장 보관 기간은 보통 3~4일 정도인데, 화요일 저녁이면 5일이 지나기 때문에 그 사이 변질될 우려가 있겠습니다.안전하고 좋은 방법은 지금 밀폐용기에 담아 바로 냉동 보관을 하시는 것입니다. 냉동해 두셨다가 화요일 아침에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해동하신 뒤, 저녁에 드실 때 팬에 올려서 속까지 완전하게 뜨겁게 데워드시면 맛, 안전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냉동하지 않고 냉장실에 계속 두실 예정이시면 늦어도 이번 주 일요일이나 월요일까지는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중한 건강을 위해 남은 불고기는 꼭 냉동실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항상 질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맛있고 건강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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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울때에는 더위를피하는방법을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폭염이 심할 때 야외 활동이 많으시다니 걱정이 정말 크시겠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편이라면 강한 자외선은 더위를 넘어서 피부 화상,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실천해주실 부분은 햇빛 차단이 되겠습니다. 자외선 차단(UPF) 기능이 있는 기능성 긴소매 옷을 입어보시고 목덜미까지 가려주는 넓은 차양 모자를 착용해서 피부가 햇빛에 직접 노출되는 면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약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물리적 차단제) 썬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땀에 지워지니 2시간마다 지속적으로 덧발라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체온을 낮추기 위해서는 목 뒤를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목 뒤에는 큰 혈관이 지나가서 이곳에 쿨 스카프나 얼음팩을 대어주시면 몸 전체의 열을 빠르게 식힐 수 있겠습니다. 활동 중에는 휴대용 선풍기를 수시로 사용해주시어, 무리하지 않고 그늘에서 정기적인 휴식을 취해주셔야 온열 질환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수분 보충은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 땀으로 배출되는 염분과 전해질을 채워줄 수 있도록 맹물보다는 이온 음료를 챙겨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자외선이 가장 강한 낮 시간대(오전 11시~오후 4시) 시간대에는 되도록 그늘진 동선 위주로 움직이시면서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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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을 자주 사 먹는데 그냥 먹는거 외에 먹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안드리고 싶은 메뉴는 시원하게 말아 드시는 콩국수입니다. 잘 삶은 소면에 차가운 콩물을 붓고 오이채와 방울토마토, 깨를 깨소금 넘치게 얹으면 우수한 여름철 별미가 완성이 됩니다.다른 맛을 원하신다면 겨울이나 쌀쌀한 아침에 따듯하게 즐길 수 있는 찹쌀콩국을 추천드립니다. 대구의 유명 먹거리처럼 콩물을 냄비에 은근하게 데운 뒤, 에어프라이어에 가볍게 구운 인절미, 찹쌀도넛을 듬성듬성 잘라 넣고 설탕을 살짝 치면 쫄깃하면서 달콤하게 배를 채울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요리의 베이스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만둣국이나 순두부찌개를 끓이실 때 고기 육수 대신 넣으시면 국물이 크림처럼 부드러워지며, 파스타를 만들 때 생크림 대신 활용하시면 느끼함은 빠지고 고소함을 살리는 파스타를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홈카페 음료로 변신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얼음컵에 에스프레소 샷을 내리고 우유 대신 콩물을 부으면 두유 라떼보다 더욱 묵직한 풍미의 콩물 라떼가 되며, 바나나와 꿀을 함께 갈아서 마시면 바쁜 아침 든든한 건강 스무디가 됩니다.이렇게 한 끗만 바꾸시면 일주일 내내 겹치지 않게 즐기실 수 있으니 취향에 맞춰서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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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위주로 다이어트하는방법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상 체중인데 유독 배만 나오게 되는 체형으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과학적으로 특정 부위의 지방만 쏙 빼는 운동은 시술 말고는 존재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체지방을 최대한 줄여주시면서 복부를 공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뱃살의 원인인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빵, 면류, 밀가루, 흰쌀, 떡, 디저트, 주스, 음료), 술,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래야 뱃살 관리가 수월해집니다 ! 대신 단호박, 고구마, 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 키토빵, 사워도우빵, 콜리플라워 라이스같은 복합탄수화물과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을 늘려주시는 것이 내장지방이 빠르게 걷이게 됩니다.2 ) 주 2~3회 운동은 인체에서 가장 큰 근육을 자극하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와 코어를 단단하게 잡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전신 근력 운동을 총합 20분정도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인 근육량이 늘어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배에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20분으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비타민신지니, 빅씨스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3 ) 여기에 주 3회 이상 숨이 차는 20~30분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 운동(싸이클, 스텝퍼, 슬로우조깅)을 병행해주시면 복부 지방 연소 효과가 올라오게 됩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에 지방을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서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시고, 14~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체중 x 30ml 이상 물마시기도 정말 중요합니다.식단, 전신 운동, 휴식 이 세 가지 균형을 맞추시다보면 자연스럽게 허리라인을 줄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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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 영양, 휴식 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1 ) 운동 : 초보자는 맨몸으로 하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푸쉬업, 딥스, 덤벨 숄더 프레스, 어씨스트 풀업같은 홈트레이닝으로 기초 체력과 올바른 자세를 잡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그 후 기구를 이용해서 점진적 과부하(차츰 무게를 늘려서 근육에 더 큰 자극을 주는 것)를 주기 수월한 헬스장으로 넘어가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운동 빈도는 주 3~4회가 적당하며, 하루 운동 후 다음날은 쉬는 격일 방식이나 상, 하체 분할 운동이 부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전신 무분할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2 ) 영양 : 근육 성장을 위해서는 하루 질문자님 체중 x 1.6~2.0g의 단백질을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닭가슴살, 계란도 있지만 소고기 부채살, 연어, 두부, 병아리콩, 렌틸콩, 그릭요거트, 고등어, 돼지고기 앞다리살, WPI 보충제도 괜찮은 대안이니 다양하게 식단을 꾸려보시길 바랍니다. 이때 단백질이 근육으로 잘 합성되도록 돕는 탄수화물도 체중 x 2~3g이상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3 ) 휴식 : 근육은 훈련할 때가 아닌 쉴 때 자랍니다. 수면중에 근육 재생을 돕는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므로 하루 7~7시간의 충분한 숙면은 필수랍니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 수분 섭취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자극을 준 근육 부위는 최소 48시간동안 휴식기를 주어야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육을 키울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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