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해서 견딜 수 없어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아침 온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찌뿌둥하면 하루 시작부터 진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예전에는 가끔 그러던 증상이 요즘 매일 반복된다니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나 피로하고 답답하실지 그 마음이 너무나 잘 느껴집니다. 이렇게 찌뿌둥함이 지속되는 이유가 근래 수면의 질 저하, 누적된 피로, 그리고 활동량 부족으로 인한 혈액 순환 정체 때문일 수 있습니다.아침에 눈을 뜨시자마자 침대 위에서 가벼운 기지개와 스트레칭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을 시켜주는 것만으로도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묵직함이 한결 덜해집니다. 그리고 평소에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체내의 수분이 부족하면 노폐물이 쌓여서 몸이 더 쉽게 피로해진답니다.저녁 시간에는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는 가벼운 족욕이나, 반신욕을 추천드립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 혈행이 개선되고 깊은 잠을 자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일상적인 노력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비타민B군이나 D같은 영양소 부족일 수 있어서 영양제를 챙겨서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미지근한 물 한잔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하루빨리 가벼운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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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다이어트 운동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82kg에서 70.8kg 까지 감량을 하신 것은 정말 엄청난 노력의 결과입니다. 근래 2kg 감량하신 것도 정말 축하드립니다!매일 뛰셨던 6km 러닝을 축구로 바꾸신 것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축구는 전력 질주와 조깅이 반복되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라서 체지방을 태우는데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친구들과 즐겁게 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꾸준히 하기도 쉽습니다. 낮에 활기차게 움직이셨다면, 저녁에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오히려 성장기인 질문자님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필수적이고, 밤에 잘 쉬셔야 성장 호르몬이 나와서 키 크는데도 도움이 되니 염려 마시어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식단까지 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 지금 흐름은 완벽하다 생각합니다.다음 달 부터 다니실 헬스장에서는 무게보다 바른 자세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직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무거운 바벨, 덤벨을 드시면 관절, 성장에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서로 자세를 봐주면서 레그프레스, 레그익스텐션, 레그컬, 랫풀다운, 롱풀, 체스트 프레스, 펙덱플라이, 숄더 프레스, 리어 델토이즈같은 머신 웨이트 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구를 사용하실 때는 12~15회를 올바른 자세로 채울 수 있는 가벼운 무게로 진행해주시어, 머신마다 2~3셋트면 충분합니다.운동 전에 10분정도 가볍게 트레드밀에서 걸어서 워밍업을 해주시고, 운동 후에는 가볍게 싸이클을 10~15분만 타시고, 전신 스트레칭을 5분간 해주셔서 마무리를 지어주시면 좋겠습니다.부상 없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안전하게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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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을 높이는 생활 습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면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생체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주말에도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시면 수면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낮 시간에 햇볕을 쬐면서 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시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촉진이 되지만, 잠들기 직전의 격렬한 운동은 체온을 높여서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니 피해주셔야 합니다. 식습관의 경우에는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에는 과식을 피하고, 야식을 삼가야 하며, 오후 2시 이후에는 커피, 녹차같이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주셔야 합니다. 알코올은 잠에 빨리 들게 할 수는 있겠으나, 깊은 수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더 피곤하게 만듭니다.정말 중요한 부분이 침대에 눕기 최소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TV같은 전자기기 사용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뇌가 낮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랍니다.대신에 미지근물로 샤워를 하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 독서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침심은 어둡고 서늘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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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과 중국산 음식 맛은 약간다른거같은데 영양소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국산, 중국산 식재료의 중요 영양소(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자체는 생물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답니다. 같은 품종의 콩이나 배추라면 기본적인 영양적인 틀은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의 느끼신 맛의 차이는 기분 탓이 아니며, 영양소의 미미한 변화와 제조 환경에서 비롯된답니다.중요한 차이를 만드는 원인은 신선도와 유통 과정입니다. 국산은 수확 후 빠르게 식탁에 오르지만, 중국산은 장거리 운송과 통관을 거치면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식감이 질겨진다거나, 빛과 열에 취약한 비타민C, 비타민B같은 수용성 영양소가 일부 소실될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대량 영양소는 비슷해도 신선도에 따른 미생물이나 미량 영양소에서 차이가 발생을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맛이 다른 이유는 토양, 기후, 그리고 품종과 제조 방식의 차이 때문이랍니다. 두부와 콩나물의 원료가 되는 콩은 자란 땅의 기후와 토질(테루아)에 따라서 아미노산과 지방 함량이 미미하게 달라져서 고소한 맛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김치의 경우 차이가 더 도드라지는데, 중국산 김치는 대량 생산과 장기 보관을 위해서 소금 절임 방식은 다르고, 고춧가루나 젓갈을 적게 쓰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 때문에 발효될 때 관여를 하는 유산균의 종류가 달라져서 국산 김치의 시원하고 깊은 감칠만 대신에 달거나 톡 소는 맛이 강해지게 된답니다.두 제품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같은 기본 영양가는 비슷해서, 영양 차이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러나 신선도에 따른 비타민 보존율과 각 나라의 가공 노하우가 유독 맛과 식감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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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화이팅 ~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실 질문자님을 위해서 영양사로서 영양소 균형과 맛을 모두 잡은 든든한 밥 종류 점심 메뉴를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 괜찮은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나물의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돕고 달걀이나 고기가 필수 단백질을 채워주면서 오후 내내 지치지 않는 활기찬 에너지를 줍니다. 조금 더 가볍고 청량한 맛을 원하신다면 오메가3 지방산이 풍성해서 오후 업무시 두뇌 회전에 큰 도움을 주는 연어 아보카도 덮밥이나 새콤달콤한 회덮밥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만약에 오늘 스트레스가 많아서 매콤한 맛이 당기신다면, 타우린이 풍성해서 피로 해소에 좋은 효과가 있는 낙지비빔밥이나 오징어 덮밥으로 지친 몸에 활력을 충분히 충전해 보시길 바랍니다.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달래면서 소화가 잘 되는 식사를 원하신다면 무기질과 섬유질이 가득한 든든한 우거지 국밥이나, 다양한 버섯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버섯 불고기 덮밥을 권해드립니다.맛있는 점심 식사로 영양을 가득 채우시길 바라며, 남은 시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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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뱃살 빼는 효과적인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에 뱃살은 단지 지방 축적이 아닌 임신 기간 늘어난 자궁과 탄력을 잃은 피부, 그리고 좌우로 벌어진 복근(복직근 이개)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서 유난히 안 빠지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요지부통이라서 속상하셨을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효과적으로 배를 넣으시려면 무조건 굶거나 윗몸일으키기 같은 강한 복부 운동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벌어진 복근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 자극을 주면 오히려 배가 더 튀어나올 수 있거든요. 지금 가장 필요한 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속근육(복횡근)을 잡는 것이랍니다. 바닥에 누워서 숨을 내쉬면서 배꼽을 척추 쪽으로 납작하게 당겨주는 펠빅 틸트나, 드로인 호흡법, 그리고 가벼운 브릿지 운동으로 골반 기저근과 속복근부터 차근차근 단단하게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식단에 있어서는 칼로리를 무리해서 줄이기보다는, 기초대사량+200~300kcal 이상은 챙겨주시어, 닭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과 채소(브로콜리, 토마토, 양배추, 버섯, 샐러드, 쌈채소, 해조류, 파프리카, 오이), 건강한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위주로 드셔야 지친 몸의 회복을 도우면서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복부에 지방을 저장하는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아기가 잘 때 짧게라도 깊은 잠을 청하시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몸의 회복될 시간을 주시면서 기초부터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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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까 동일한 질문을 몇 번 주셨던 것 같습니다.수요일 저녁은 안전하게 드실 수 있으며, 목요일 저녁은 드시기 전에 상태를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조리된 닭요리는 냉장 보관시 3~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거든요. 입을 댄 숟가락이 아닌 국자로 따로 덜어드신 후 보관하신 것은 위생적으로 잘 하셨습니다. 침 속에 있는 분해 효소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아서 음식을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현재 한여름이라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내부 온도가 변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조리하셨으니, 수요일 저녁에 드신다면 무리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목요일 저녁에 드시게 된다면 냄비를 열어서 냄새가 나지 않는지 우선 확인하시고, 국물을 맛보아서 상하지 않았는지 체크만 해주세요.그리고 언제 드시든 상관없이 냉장고에서 꺼낸 후에 국물 전체가 제대로 끓어오를 때까지 중심부까지 완전하게 재가열해서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감자나 야채가 유독 빨리 상할 수 있으니 신경 쓰이신다면 되도록 수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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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조리하신 닭볶음탕을 금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학적으로 딱 마지노선에 걸쳐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보통 조리된 닭고기 요리의 냉장 보관 기한은 3~4일 정도라, 월요일에 만드신 음식은 금요일 저녁이면 신선도가 많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다행이 침이 섞이지 않게 국자로 깨끗하게 덜어서 냉장고에 바로 넣으신 점은 정말 괜찮은 대처였지만,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다보면, 완벽한 온도가 유지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금요일에 드실 때는 꼭 시큼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을 해주시고, 드시기 전에 속까지 펄펄 끓여서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밀폐용기가 없으시니, 되도록 랩핑 제대로 해주시고, 뚜껑을 닫고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셨다가 금요일에 해동해서 끓여서 드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맛있는 닭볶음탕 안전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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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실때, 토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술을 많이 마실 때 토를 하는 이유는 인체가 알코올을 배출해야할 독성 물질로 인식해서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방어 기전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세 가지 가설 모두 정확한 원인이며, 이런 요소들이 그 날의 상태에 따라서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1 )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높아지면, 알코올과 그 대사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뇌의 구토 중추를 직접적으로 자극해서 구토를 유발하게 됩니다.2 ) 짧은 시간에 술을 급하게 마시면 위점막이 강한 자극을 받아서 위장 운동이 마비되면서, 급체했을 때처럼 위가 내용물을 위로 밀어내는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3 ) 튀김처럼 기름진 안주는 소화 속도를 유독 느리게 만드는데, 여기에 위 기능을 떨어뜨리는 술까지 더해지면 심한 소화불량으로 인해서 토하게 된답니다.어떤 날은 토하고, 어떤 날은 멀쩡한 이유는 그날의 컨디션, 음주 속도, 공복 여부, 안주의 종류에 따라서 알코올 흡수 속도, 그리고 위의 저항력이 매번 달라지기 때문이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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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미세 플라스틱 관련한 질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생수를 3병씩 마시며 미세 플라스틱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건강을 위해서 마시는 물인데 불안함이 드실 수 있습니다. 과학 연구를 보면 페트병 생수 1L에는 수십만 개의 미세,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들어있어서, 하루 3병씩 장기 복용하면 체내의 노출량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현재까지 의학계가 확인한 대표적인 부작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1 ) 세포 손상과 만성염증입니다. 나노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은 장벽을 통과해서 혈액을 타고 간, 신장, 혈관으로 이동을 합니다. 면역 세포가 이를 세포 내 이물질로 인식해서 계속 공격하면서 몸 곳곳에 만성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실험적으로 밝혀졌습니다.2 )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내분비계 교란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랍니다. 플라스틱 가공시 들어가는 화학 가소제 성분이 호르몬 균형을 깨뜨릴 수 있겠습니다. 최근 임상 연구에서 혈관 벽에 쌓인 찌꺼기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확인되었으며, 이를가진 환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같은 심혈관 질환을 겪을 확률이 높다는 연관성이 입증되었죠.물론 어떤 질병이 당장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인 노출이 혈관, 면역계에 부담을 주는 것은 분명하겠습니다.TIP : 노출을 줄이고 싶으실경우 미세 플라스틱 정수 필터가 장착된 정수기 사용을 고렿 보시거나, 생수를 보관하실 때는 되도록 햇빛과 열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두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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