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자꾸 치솟는 식욕을 건강하게 억제하는 실용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에 가짜 식욕을 다스리고 폭식을 예방하는 건강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물 한 컵: 식욕이 밀려올 때는 물 한 컵을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갈증을 배고픔을 착각하기도 합니다. 따뜻한 차나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기고 위를 자극하지 않아서 위가 약하신 분들에게도 안전하겠습니다. 물을 마시고 15분 정도 기다려주시면 가짜 식욕인지 진짜 배고픔인지 구별하는데 좋겠습니다.2) 양치질: 양치질을 하시는 것도 효과적이랍니다. 민트 향이 강한 치약을 사용해서 양치질을 하시면 입안도 상쾌해져서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는 줄어들게 된답니다. 식욕이 생길 때마다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 실용적인 방법이되겠습니다.3) 단백질: 그리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는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을 시킵니다. 하루 체중 x 1.6g 이상으로 잡으시어 식사를 하실 ,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주시면 식간에 느끼는 헛기침이나 불필요한 식욕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4) 충분한 숙면: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가 증가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감소해서 식욕 조절이 어려워진답니다. 하루 7-8시간의 충분하고 질 좋은 숙면은 호르몬 균형을 맞춰서 식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는데 필수랍니다.5) 주의 환기: 식욕이 강하게 일어날 때 관심사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행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산책을 하신다거나, 좋아하시는 음식을 듣거나, 짧은 스트레칭을 하는 등 음식 외의 집중하면 솟구치는 식욕이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억지로 참기보다 주의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폭식을 막는데 좋은 대처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위에 생활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건강하게 식욕을 조절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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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와 빈혈 관리를 모두 안전하게 진행하시려면 체중 감량에 좋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동시 철분과 엽산이 풍성하게 들어있는 음식을 식단에 구성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 사태살: 추천드리고 싶은 식재료는 기름기가 적은 붉은 살코기, 소고기 우둔살, 사태살, 홍두깨살입니다. 소고기에 풍성한 헴철을 체내의 흡수율이 뛰어나서 빈혈 예방에 좋고,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라 근육 소실 없는 다이어트 식품이랍니다. 삶은계란과 함께 장조림으로 해서, 반찬으로 챙겨드셔도 좋습니다!2) 해조류: 미역, 다시마, 톳 역시 다이어트와 빈혈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식품이랍니다. 칼로리는 거의 없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철분과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어지럼증을 예방을 해줍니다.3) 식물성 단백질: 두부, 병아리콩, 렌틸콩도 철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어서 식단에 활용하시기 좋답니다.4)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를 추천드립니다. 시금치에는 철분이 풍성하고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많아서 함께 섭취를 하시면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최대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 평소 샐러드를 드실 때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드시면 좋겠습니다.5) 간식: 철분히 풍성한 호박씨, 아몬드를 하루 25-30g정도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후에는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커피, 녹차, 홍차 대신에 루이보스티, 비타민C가 있는 딸기, 키위를 소량 섭취를 권장드립니다.다이어트 목적으로 식사량을 너무 무리하게 줄이시면 빈혈 증상이 악화되실 수 있으니 꼭 규칙적으로 하루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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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할 때 습기가 없고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해야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용한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쌀을 습기가 없고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하는 것은 쌀벌레 예방에 확실하고 유영한 방법이 맞답니다. 쌀벌레는 주로 온도 15도 이상, 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하게 번식하고 부화하기 때문입니다. 온도가 낮게 유지되는 냉장실이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주시면 벌레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고, 쌀의 수분 증발도 막아 신선도와 밥맛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그리고 주의해주셔야할 부분도 있습니다!1) 공기 접촉 차단 : 쌀을 보관하실 때는 되도록 밀폐 용기나 속까지 잘 말린 빈 페트병에 나누어 담아서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주셔야 합니다. 구입한 쌀포대 그대로 묶어서 보관해주시면 미세한 틈새로 벌레가 침투할 수 있고, 냉장고 안의 각종 반찬 냄새를 쌀이 스펀지처럼 흡수해서 밥에서 군내가 날 수 있습니다.2) 분리 보관 : 묵은쌀과 햅쌀을 하나의 통에 섞어 보관해주시는 것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묵은쌀에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 알이나 유충이 있을 경우 새로 산 햅쌀까지 오염시킬 수 있어서, 기존 쌀을 다 소비하고 통을 깨끗이 세척하신 뒤 새 쌀을 채워 넣어야 안전하겠습니다.3) 보관 장소 : 실온에 보관을 해주셔야 한다면, 베란다처럼 온도 변화가 심한 곳은 피하시고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그늘을 택해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쌀통 안에 깐 마늘, 말린 붉은 고추를 함께 넣어두시면 알리신과 캡사이신 성분 덕에 벌레 접근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쌀은 도정된 순간부터 서서히 산화가 시작되니, 되도록 1-2개월 이내 소비할 수 있는 5-10kg 단위의 소포장으로 자주 구매하는 것이 쌀벌레를 예방하고 맛있는 밥을 즐기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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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잘나느편인데 여기에 좋은 방법이나
안녕하세요, 다리에 쥐가 나서 일방에서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쥐가 자주 나는 이유와 예방법, 그리고 마그네슘 효과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최우선으로 쥐가 나는 주된 이유는 근육의 피로 누적,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 그리고 체내의 전해질 불균형 때문입니다. 특히나 밤에 자다가 쥐가 잘 나는 이유는 누워 있는 자세 때문인데, 발끝이 펴지면서 종아리 근육이 짧게 수축이 된 상태로 오래 유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면중에는 체온이 떨어져서 다리 쪽 혈액순환까지 느려지니 근육 경련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 된답니다.주변에서 추천해주신 마그네슘 섭취는 실제 쥐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인체에서 칼슘은 근육을 팽팽하게 수축시키는 역을 하고, 반대로 마그네슘은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킵니다. 만약에 체내에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이런 균형이 깨져서 근육이 제때 이완하지 못하고 과하게 뭉치면서 다리에 쥐가 나게 되는것입니다. 마그네슘 영양제, 바나나, 견과류를 챙겨 드시면 근육 이완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추천드리는 예방법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굳어있는 다리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입니다. 벽을 마주 보고 서서 한쪽 다리를 뒤로 길게 뻗으신 뒤, 발뒷꿈치를 바닥에 꾹 누르면서 종아리가 팽팽하게 당겨지는 느낌을 양쪽 각각 15-30초간 유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짧아져 있던 근육이 시원하게 늘어나면서 밤새 쥐가 나는 것을 막아준답니다.여기에 더해서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우기 위해서는 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물을 마셔서 전해질 균형을 돕고, 주무실 때 수면 양말을 신거나 자기 전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해서 하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시면 다리 경련을 예방하는 데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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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칼질할 때 재료를 잡는 손의 손가락 끝을 안쪽으로 구부려 계란 모양으로 잡아야 하는게 가장 안전한가요?? 요리를 해 벌까해서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리를 처음 시작해 보려 하시군요. 질문해주신 것처럼 주방에서 칼질을 할 때 재료를 잡는 손의 손가락 끝을 안쪽으로 둥글게 말아서 쥐는 방법은 요리 전문가들도 강조하는 안전하고 올바른 정석이랍니다.1) 손 자세 : 고양이 손 모양이나 곰 발톱 모양처럼 잡는 것이 중요한데, 말씀하신 대로 손 안에 작은 계란을 쥐고 있다고 상상하며 손가락 마디를 부드럽게 구부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손톱과 손가락 끝부분이 칼날 반대편인 안쪽으로 숨게 되니, 실수로 베일 위험도 크게 줄어들게 된답니다.2) 엄지손가락 위치 :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엄지손가락의 위치랍니다. 엄지 역시 다른 네 손가락 뒤쪽으로 살짝 빼서 재료를 단단히 고정해 주어야 완벽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3 ) 칼질 요령 : 칼질하실 때는 구부린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 앞부분을 칼날 옆면에 살짝 댄 상태로 위아래로 움직이며 썰면 되는데, 이 마디가 일종의 가이드를 해서 일정한 두께로 반듯하게 써는데도 좋겠습니다.4 ) 어색함 : 처음 이 자세를 취하시면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에 힘이 들어가고 조금 어색하게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무리하게 속도를 내기보다는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재료를 써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다보면, 손에 익어서 경쾌하게 칼질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작은 팁을 드리면, 안전한 칼질을 위해서 도마가 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고정하는 것도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도마 아래에 물에 적신 행주나 키친타월을 얇게 깔아두시면 밀림을 방지해서 안정적으로 재료를 썰 수 있겠습니다. 더 나아가 무딘 칼은 억지로 힘이 들어가서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니, 칼날 관리도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올바른 기본기들이 모여서 우수한 요리 실력이 될 테니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안전한 칼질 습관을 잘 들이셔서 다치는 일 없이 즐겁고 맛있는 요리 생활을 만끽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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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추천부탁드려봅니다용..~~~
안녕하세요, 점심 차리기 귀찮으실 때는 역시 편의점 라면이 최고죠!매운 것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자극적인 국물 대신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라면들로 배를 채워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1 ) 튀김우동: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짭조름하고 진한 가쓰오부시 국물에 고소한 튀김 건더기가 들어있어서 매운맛은 전혀 없고, 달콤짭잘한 맛이 좋아서 부담 없이 드시기 좋답니다. 드시면서 구운 계란같은 것을 추가해서 단백질을 보충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진라면 순한맛: 진순이는 어떠실까 합니다. 대중적인 맛이면서도 매운맛을 확 빼고 진한 소고기 육수의 깊은 감칠맛을 살려서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라면입니다. 여기에 치즈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3 ) 사리곰탕면: 밥을 말아 먹고 싶어지는 사리곰탕면을 추천드립니다. 뽀얗고 진한 사골 육수가 베이스라서 국밥 느낌 내기에 좋고, 속도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은은한 파 향과 고소한 국물이 입맛을 돋구워주니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위장을 달래주기 좋아요.편의점에 가시면 제안드린 것 중에 끌리는 국물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한 튀김향을 원하시면 튀김우동을, 무난한 라면을 원하시면 진라면 순한맛, 사골 국물을 희망하시면 사리곰탕면을 택하시면 좋겠습니다.맛있는 라면과 함께 오늘 하루도 든든하고 행복한 점심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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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은 왜 한 가지 질환만 관리해서는 예방 효과가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인병은 발병 원인이 단일하지는 않고 여러 위험 요인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다인성 질환이이게 한 가지 요인만 관리해서는 예방 효과가 크게 떨어진답니다.공통된 뿌리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은 겉보기에는 개별 질병 같지만, 실제로는 인슐린의 저항성, 만성 염증, 혈관 기능 장애라는 공통된 뿌리를 공유하는 대사증후군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습니다. 가령 식단만 조절을 하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느면 혈관 내 노폐물이 쌓여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는 없습니다.도미노 현상 : 특정 질환 하나가 발생하면 그것이 다른 질환을 연쇄적으로 유발하는 도미노 현상도 일어나게 된답니다. 혈당이 높아져서 끈적해진 피가 혈관벽에 상처를 내어서 고혈압을 유발하고 비만으로 쌓인 내장지방이 염증 물질을 뿜어내서 당뇨를 다시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하기 때문이랍니다.인체의 대사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톱니바퀴와 같답니다.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혈관으로 들어오는 나쁜 물질을 차단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에너지를 태워서 심폐기능을 기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해서 내장지방의 염증을 억제하는 세 가지 톱니바퀴가 동시에 맞물려야 완전한 예방이 가능하겠습니다.성인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평생 건강을 지키려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식단, 운동, 체중 관리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방식을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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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중에 언급되는 리피드데이(Refeed Day)와 치팅데이(Cheat Day)는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과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다른 개념이랍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치팅데이 : 다이어트로 인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답니다. 평소 참았던 피자, 치킨같이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자유롭게 먹으면서 정신적인 보상을 주는 날이랍니다.2 ) 리피드데이 : 심리적인 보상보다는 생리학적인 회복에 초점을 맞춘 계획된 방식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장기간의 식단으로 고갈된 근육 내 글리코겐을 보충하고, 낮아진 대사량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의 수치를 정상화하기 위해서 섭취 칼로리를 늘려줍니다.여기서 가장 큰 차이점은 영양소의 구성이랍니다.3 ) 차이점 : 치팅데이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라면, 리피드데이는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량은 낮게 제한한 상태에서 탄수화물 섭취량만 조금씩 늘리는 방식을 취합니다. 쌀밥, 고구마, 보리,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이 베이스면 베스트이나, 빵, 떡, 면, 디저트, 바나나같이 정제탄수화물도 적당히 섭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물론 과식만 피해주시면 좋죠!)>> 그래서 리피드 데이는 보통 웨이트 하시는 분들이나 운동을 오래 한 사람들, 또는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해서 자주 사용하고, 치팅은 꽤 엄격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 식이 스트레스가 있으신 분들이 갑자기 터지는 폭식을 예방하기 위해 종종 활용하게 된답니다.치팅데이가 식이스트레스,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의도된 일탈로 보시면 되고, 리피드데이는 정체기를 극복하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주입하는 계산된 작전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공통점은 둘 다 의도되고 계획된 것은 맞습니다!보통은 치팅, 리피딩 크게 분간해서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깊게 들어가면 나름 목적과 차이점이 있는 것만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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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치팅데이 메뉴 고민중인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일 1식을 유지하고 계신만큼 주말의 보상인 치팅데이 메뉴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 듯 합니다..! 저는 두 번째 옵션인 소고기구이 무한리필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이유 1) 첫 번째 옵션인 샤브샤브의 경우, 국물도 드시지 않고 밥이나 국수같은 탄수화물마저 최대한 배제한 채 삶은 소고기 목심과 채소만 드신다면 사실상 평일 식단만큼이나 엄격한 고단백 식단에 가깝습니다. 물론 체중 감량 면에서서는 완벽에 가까운 선택이겠으나, 주말에 스트레스를 풀고 식욕을 달래주어야할 치팅데이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답니다. 다이어트중에 너무 억눌린 식단은 장기적으로 폭식을 유발하거나 피로감을 가중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고기가 얇아서 많이 드실 수 있겠으나. 야채, 소고기를 탕에 담가먹기 때문에 국물도 계속 섭취하게 되니 금방 배가 차서 의외로 덜 먹게 되어 치팅으로 아쉽기도 합니다.(제일 아쉬운 부분입니다)이유 2) 소고기구이는 토시살과 부채살같은 비교적 지방이 적은 부위를 위주로 드시면서 등심과 갈비살로 지방도 보충하실 수 있어서 치팅데이의 만족감을 끌어올리기에 우수합니다. 그리고 밥이나 볶음밥같이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고 쌈 채소와 버섯을 곁들여 드시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면서, 질 좋은 동물성 단백질, 지방, 그리고 든든히 포만감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되겠습니다.(치팅이라 탄수화물 섭취 조금 해주셔도 무방합니다!)따라서 구운 고기가 주는 감칠맛, 씹는 즐거움, 그리고 무한리필이니, 고기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 치팅 목적에 맞다고 생각드네요. 그리고 구워먹으니 정말 맛있기도 하구요. 아마 소고기 구이가 평일 1일 1식 식단을 다시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고기, 김치, 쌈 조합!이번 일요일에는 맛, 영양, 포만감까지 잡는 소고기구이 무한리필을 택하셔서, 맛있는 고기와 채소로 그동안 쌓인 식이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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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나 식재료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친구분이 담배를 줄이려 노력 중이시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흡연으로 인해서 체내에 쌓인 유해 물질을 배출하고 폐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챙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1 ) 유기산 : 최우선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과일은 복숭아입니다. 복숭아에는 구연산과 사과산같은 유기산이 풍성해서 체내의 니코틴 대사산물을 소변으로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2 ) 설포라판 : 그리고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케일, 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도 상당히 좋습니다. 흡연은 체내의 비타민C를 빠르게 고갈시키는데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성하기도 하고, 설포라판 성분이 들어있어서 폐에 붙은 유해 물질을 씻어내고 기능을 개선하는데 좋겠습니다.3 ) 베타카로틴 : 당근, 늙은호박처럼 베타카로틴이 풍성한 녹황색 채소도 필수랍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담배 연기로 인해서 손상된 폐를 보호하고 재생을 촉진하면서,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4 ) 알긴산 : 미역, 다시마, 톳에 들어있는 알긴산 성분은 기관지와 폐를 정화하고 담배에 포함된 중금속같은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유익합니다.5 ) 알리신 :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도 항균과 항염 작용이 뛰거나니 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염증을 가라앉힙니다.6 ) 카테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서 독성을 떨어뜨리고, 배출을 도우며 하루 체중 x 30-35ml이상의 수분 섭취 자체도 가래를 묽게 하고 유해 물질을 씻어내줍니다.물론 이런 음식들이 흡연의 해악을 완벽하게 상쇄할 수는 없어서 완전한 금연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곁에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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