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식사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양사 입장에서 보면 현재 드시고 계시는 미지근한 물, 사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의 조합은 수분 공급, 식이섬유, 비타민, 건강한 지방, 단백질까지 모두 갖춘 우수한 식단입니다!아침을 패스하는 것보다는 몸의 신진대사를 깨우고 하루 호르몬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서 꼭 챙겨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매일 같은 메뉴가 단조롭게 느껴지신다면 몇 가지 건강한 대안으로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답니다.1 )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좀 더 탄탄하게 채우고 싶으실 때는 따뜻한 오트밀밀에 바나나, 블루베리를 얹고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2 ) 색 다른 조합을 원하신다면 통밀 식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 수란을 올려서 고소하게 드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3 ) 아침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유독 속이 차신 날에는 위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따뜻한 순두부탕이나 계란 야채죽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답니다.매일 아침 몸의 컨디션에 맞추어서 최소 300~400kcal정도를 목표로, 위에 메뉴들을 다양하게 번갈아 활용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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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메뉴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겟슴
안녕하세요, 오늘 한 끼도 못 드셨다니 정말 배고프시겠습니다. 빈속에 너무 자극적인 것만 들어가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든든한 고기에 매콤함을 더한 불족발이나 국물닭발과 주먹밥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콜라겐과 가득한 불족발은 은근히 올라오는 매운맛이 일품이며,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에도 제격이랍니다. 만약에 국물닭발을 고르신다면 고소한 날치알 주먹밥을 매콤한 국물에 자작하게 적셔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맵싸한 양념이 쏙 밴 매운 갈비찜에 당면을 추가해 밥과 슥삭슥삭 비벼 드시는 것도 정말 우수한 선택이랍니다. 양식과 일식을 제외하고 한국인의 소울을 울려퍼지는 최고의 매콤 야식들이니, 지금 바로 배달 앱을 켜서가장 끌리는 메뉴를 선택하세요. 얼른 주문하셔서 매콤하고 맛있는 야식으로 오늘 하루의 배고픔과 피로를 싹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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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의 효능에 대해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키위가 숙면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답니다!키위에는 수면을 돕는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신경을 안정시키는 마그네슘이 많아서 잠들기 1시간 전에 드시면 수면의 질이 올라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체중 감량에도 제격입니다.그린과 골든 중에서는 목적에 따라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다이어트와 원활한 배변 활동이 목적이시면 식이섬유가 많고 당분이 낮은 그린키위가 유리하겠습니다. 반대로 달콤한 맛과 피로 해소(비타민C)를 원하신다면 골드키위를 추천드립니다. 숙면 효과는 둘 다 좋습니다.하루 적정 섭취량은 1~2개가 딱 좋습니다. 키위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어서 과하게 먹으면 혀가 따끔거리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한두 개씩만 가볍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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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에 좋은 약 추천 해 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출산 후 탈모로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그러나 너무 낙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출산 후 탈모는 임신 중 높았던 여성 호르몬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그동안 안 빠지던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자연스러운 호르몬 변화입니다. 보통 산후 3~4개월에 정점을 찍고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자연스럽게 회복되니, 지금 샴푸나 약이 안 듣는 것처럼 느껴지시는 것을 당연한 과정이랍니다.특히나 지금 두피에 염증이 느껴지신다면 바르는 탈모약(미녹시딜 등)은 두피를 더 자극할 수 있으니, 먼저 피부과에서 염증 치료부터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을 드신다면 수유 여부를 확인한 후에 모발 영양제인 판토가 계열이나 비오틴, 맥주효모를 추천드립니다.음식으로는 모발 성장에 필수인 단백질, 철분이 많은 검은콩, 두부, 달걀, 소고기같은 두피 혈행을 돕는 미역같은 해조류가 좋습니다.몸이 회복되면 머리카락도 꼭 다시 자라나니 너무 염려마시어 잘 챙겨 드시면서 휴식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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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겹살에 회 빵까지 섭취를 하여 너무 많이 먹어버렸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맛있는 음식을 가득 즐기셨군요 ! 삼겹살에 회, 빵의 조합은 참기 힘듭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많이 드셔서 곧바로 전부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현재 느끼는 체중 증가는 대부분 수분과 글리코겐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것이니, 내일부터 다시 페이스를 찾으면 금방 되돌릴 수 있습니다. 내일 추천해 드리는 운동은 공복 유산소와 전신 근력 운동의 조합힙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30~40분 정도 빠른 걸음으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소화계를 깨워주고, 오후에는 스쿼트, 플랭크같은 전신 운동을 통해 전날 저장된 에너지를 태워버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갑자기 치솟은 식욕을 달래기 위해서는 내일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면서 식이섬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채워서 혈당을 안정시켜 주어야 합니다.과격한 운동으로 몸을 벌하기보다는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를 활용해서 활기차게 움직인다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금방 원래대로 돌아오실 테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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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름 수분충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물과 이온 음료를 2리터 넘게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는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어요.보통 하루 2L 정도면 수분 섭취량으로는 충분하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시면 몸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출되어 전해질 균형이 깨지고 갈증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물을 한두 모금씩 조금씩 자주 씹어 마시듯 드시는 것이 체내 흡수에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일부 이온 음료에 포함된 당분이 오히려 갈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맹물을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심한 갈증이 며칠간 이어지신다면 몸의 전해질 균형이나 혈당 조절에 변화가 생겼다는 증상일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될 경우 가까운 병원에서 간단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하겠습니다.당분간은 차가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축이듯 드시면서 몸 상태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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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잘 안마시는 편인데 물마시는 습관을
안녕하세요, 평소에 물을 잘 안 마시던 분이 갑자기 하루 2L라는 숙제를 끝내시려고 하면 배만 부르고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보통 하루 2L 규칙은 우리가 하루 삼시 세끼를 먹는 음식 속 수분까지 포함된 양이라서, 순수한 물은 하루에 1L에서 1.2l 정도만 드셔도 충분해서 처음부터 너무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답니다.500ml도 부담시는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일과의 시작과 끝을 물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을 시작으로, 식사 전후나 화장실에 다녀온 직후같이 질문자님의 고정된 루틴 뒤에 물 한 모금을 셋트로 묶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눈앞에 늘 500ml 크기의 예쁜 텀블러를 두고 오전에 한 통, 오후에 한 통 마시기처럼 작은 게임처럼 진행하시는 것도 효과적이랍니다. 생수의 비린맛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레몬 조각을 넣거나 보리차, 루이보스 같은 무카페인차로 대체하셔서 수분 보충의 진입장벽을 낮추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스마트폰 알람을 한두 시간 간격으로 맞춰두시어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습관적으로 마시다 보면, 어느새 몸이 먼저 물을 찾은 좋은 변화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건강한 수분 섭취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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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혈액순환및 빈혈증세,두통증세에좋으며, 요리초보자도집에서도 요리해서먹기좋거나쉬운식재료나음식또는레시피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픈 지인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요리 초심자도 쉽게 다룰 수 있으면서 뇌 혈류, 빈혈, 두통 완화에 모두 좋은 최고의 식재료는 소고기, 미역, 달걀, 시금치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메뉴는 소고기미역국입니다. 마른 미역을 불려서 참기름에 볶다가 핏물을 뺀 소고기와 물을 넢고 푹 끓인 뒤 국간장과 다진 마늘도 간만 맞추시면 끝이라서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미역과 소고기는 철분이 많아서 빈혈과 혈액 순환에 아주 좋답니다. 더 간단한 요리로는 시금치 달걀볶음을 추천드립니다. 달군 팬에 달걀을 스크램블하듯 볶다가 깨끗이 씻은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만 살짝 볶아서 소금이나 굴소스로 간을 하시면 된답니다. 시금치의 엽산과 달걀의 레시틴 성분이 뇌 세포를 활성화하고 두통을 줄여줍니다.추가로 추천드리는 영양제로는 빈혈 개선을 위한 철분제(비타민C와 함께 섭취시 효과 상승), 뇌 혈행을 돕는 오메가-3, 신경 안정과 두통 완화에 좋은 마그네슘과 뇌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군이 있습니다.정성 담긴 음식으로 지인분이 하루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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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법 도와주세요 ㅠㅠ 살이 안빠져요
안녕하세요, 2달간 열심히 노력하셨는데, 2kg만 빠져서 정말 속상하셨겠습니다..그러나 다낭성 증후군을 겪으시며 피임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2달에 2kg 감량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닌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 다낭성은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몸이 에너지를 자꾸 쌓아두려 해서 남들보다 살이 훨씬 더 안 빠지기 때문입니다.지금처럼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감량하시려면 방식을 조금만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금지랍니다. 흰쌀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여주시고, 채소, 단백질,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해주셔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만 하시기보다는 스쿼트같은 근력 운동을 꼭 곁들여주시길 바랍니다.근육이 늘어야 인슐린 기능이 좋아져서 살이 잘 빠지는 몸이 됩니다. 피임약으로 일시적으로 몸이 부은 것일 수 있어서 짜게 드시는 습관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지금 잘하고 계시니 너무 염려 마시길 바랍니다. 몸 안에서는 이미 좋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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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다이어트에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수박은 다이어트에 양날의 검입니다.말씀하신대로 수박은 혈당 지수(GI)는 높지만, 대부분 수분이라 실제로 몸에 가해지는 혈당 부하(GL)는 낮아서 적당히 먹으면 괜찮습니다. 100g당 30kcal로 열량도 낮아서 포만감을 줍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이미 마른 체형에서 마지막 2~3kg을 감량하실 때는 과당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과하게 드시면 당질이 지방으로 전환되어서 감량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수박을 마음껏 드시기보다는 하루에 종이컵 1~2컵 분량(약 150~200g) 정도만 간식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미 미용 체중인 상태라 감량이 더디게 느껴지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수박은 늦은 저녁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낮에 드시는 것이 붓기 예방과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중요한 입시를 앞두고 스트레스가 많으실 텐데, 지치지 않게 건강 잘 챙기면서 현명하게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 감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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