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젤리 4개정도 먹으면살안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 정도 드시고 주무셔도 살은 찌지 않습니다!곤약젤리는 주성분인 곤약의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고, 1팩당 열량이 보통 5~10kcal 내외로 정말 낮습니다. 따라서 4개를 한꺼번에 섭취하시더라도 총 열량은 40kcal 이내에 불과하며, 성인의 평균 기초대사량과 비교했을 때 무시해도 좋은 만큼 적은 양입니다. 곤약 성분인 글루코만난 식이섬유는 위장에서 물과 만나 팽창하면서 포만감을 유도하니, 다른 고열량 음식 섭취 욕구를 억제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그리고 곤약젤이에 포함된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같은 대체 감미료는 체내 대사 과정에서 거의 흡수가 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어 혈당 수치에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고, 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인슐린은 거의 자극하지 않습니다. 보통 체지방 1kg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약 7,700kcal정도의 잉여 에너지가 체내에 축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곤약젤리 4개 섭취하는 것만으로 체중 증가를 일으키는 것이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곤약젤리는 다이어트중에 단 음식이 당길 때나 배고플때 드시면 안전한 간식이며,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곤약의 식이섬유 특성상 물을 함께 마셔주시면 소화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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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비슷한 식단에 지루함을 느끼신다면 후무스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중해 음식중에 하나인 병아리콩을 갈아만든 후무스는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많아서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좋고, 고소한 풍미가 있어, 채소 스틱이나 호밀빵과 궁합이 좋답니다.다음으로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발효 식품 템페가 있습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든 템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장 내 유익균 형성을 도와서 면역력 강화에 좋고, 쫀득하고 단단한 식감 덕에 고기 대신 구워서 먹거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답니다.퀴노아를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톡톡 터지는 식감이 꽤 재밌습니다. 평소 드시지 않던 아티초크나 비트를 활용한 샐러드도 항산화 성분을 챙기기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새로운 식재료를 경험하는건 인체에 필요한 다양한 미량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해주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번 기회에 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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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말고 싹이 나면 유해성분이 생기는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감자의 싹에 포함된 솔라닌은 신경계와 소화기에 영향을 주는 천연 독소이나, 오해하시는 것처럼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일급 발암물질은 아니며, 과량 섭취시 식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랍니다.우리가 자주 접하는 양파, 마늘은 싹이 나도 인체에 해로운 독성 성분이 생성되지는 않습니다. 마늘 싹에는 항산화 성분이 더 많아지고, 양파도 역시 영양분이 싹으로 이동해서 본체의 풍미와 식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섭취에는 거의 문제가 없답니다. 고구마도 감자와 다르게 싹이 나도 독성이 생기지 않아서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주의해주셔야 할 채소가 생강입니다. 생강은 싹 자체보다 보관과정에 있어서 일부가 썩었을 때 발생하는 샤프롤(Safrole)이라는 성분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 것은 간암을 유발하는 강한 독성 물질로, 열에는 파괴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침투하니 싹과 별개로 부패한 흔적이 있다면 전체를 폐기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토마토의 초록색 줄기와 잎에는 솔라닌과 유사한 독성인 토마틴이 있어서 제거 후 섭취해주셔야 하고, 당근과 무는 싹이 나면 식감이 질겨지고 영양가가 감소하지만 독성은 없습니다.감자를 제외한 대부분 뿌리채소는 싹이 나도 안전하나, 생강같이 부패와 혼동될 수 있는 경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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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저렇게 먹는 비결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방송을 보면서 저렇게 많이 드시는데, 체중을 유지하시는 것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대식가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신체적인 가소성, 대사 특성, 그리고 사후 관리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대식가들의 위장은 음식 섭취시 일반인보다 수십 배까지 팽창할 수 있는 극도의 신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뇌가 보내는 포만 신호를 무시하거나 위장 확장에 따른 통증 임계값이 상당히 높아서 물리적인 한계까지 섭취가 가능하다 합니다.그리고 유전적으로 기초대사량이 월등하게 높거나, 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하기보다 열 에너지로 빠르게 발산하는 갈색 지방이 활성화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부 영양소 흡수율 자체가 낮으니 섭취량 대비 체중 증가가 거의 없는 특징을 보입니다.또 중요한 비결이 방송 외 시간에 이루어지는 혹독한 관리도 있습니다. 소수 분들 제외하고, 보통 대다수는 촬영이 없는 날 장시간의 단식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타고난 식탐과, 장기간의 훈련으로 위장의 수용 능력을 끌어올리고, 신체 대사 평형을 유지하는 통제력이 있겠습니다.근데 보통 타고난 유전, 체질이 80% 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 평범한 인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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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스파게티가 진짜 건강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듀럼밀은 단백질 함량이 약 13~15%에 달해 일반 밀(10% 내외)이나 백미(7% 내외)보다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섬유질이 많은 건강한 탄수화물 급원이 되겠습니다. 듀럼밀의 전분 구조는 입자가 상당히 크고 단단해서 소화 효소에 의한 분해 속도는 느리고, 혈당지수(GI)를 낮추는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백미의 GI는 약 85, 우동면은 80인 것에 비해 듀럼밀 파스타면은 40~55정도로 측정되니 인슐린의 과한 분비를 억제하고, 체지방 합성을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우려하시는 것 처럼 인스턴트 스파게티로 넘어가게 되면 영양적인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시판 인스턴트 제품은 면의 정제도보다 소스 구성이 문제이며, 감칠맛을 위해서 첨가되는 설탕, 액상과당은 당류 함량을 높이면서 1회분량당 나트륨 함량은 보통 800~1,200mg으로 1일 권장량의 절반을 차지하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가공 치즈와 소시지에 유래한 가공 지방이 결합하게 되면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 그러니까 패스트 푸드와 동일한 특성을 띄게 됩니다.듀럼밀 면 자체는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재료는 맞지만, 당류, 나트륨이 과한 시판 소스와 가공된 인스턴트 형태는 건강식의 범주에서 벗어난다고 보시는 것이 타당하며, 올리브유와 원물 채소를 활용한 조리 방식이 다이어트식으로서 가치가 유효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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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죽 이유식 만드는법 궁금합니다아
안녕하세요,중기 이유식은 생후 7~8개월경 시작하며 쌀알을 3등분 정도로 갈아 5~7배죽의 농도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질문주신 채소 조리와 큐브 보관 방식은 가능하시지만 영양소 보존과 식재료 고유 맛을 위해서는 몇 가지 고려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소 3가지를 한꺼번에 삶는 경우에 각각 익는 속도는 달라서 비타민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단단한 채소부터 순차적으로 넣거나 가급적이면 영양 손실이 적은 찜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삶은 채소는 입자감이 느껴지도록 3mm 크기로 다진 뒤 실리콘 큐브에 담아서 급속 냉동하시어, 완전히 얼게되면 지퍼백에 옮겨서 밀봉 보관해주시면 약 1~2주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 채소를 삶은 물은 채수로 활용이 가능하나, 시금치, 배추같이 질산염 수치가 높은 채소를 삶은 물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리시에는 소고기, 닭고기 같은 단백질을 꼭 포함해서 철분 결핍을 예방하고 모든 재료가 충분히 퍼질 때까지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셔야 아이의 소화를 도울 수 있겠습니다.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게 하되 알러지 반응을 꼭 관찰한 것을 권장하고 있으니, 새로운 채소를 추가하실 경우 3일 정도 간격을 두고 아기의 반응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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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좋은 음식을 추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콩단백 외에도 다양한 대안식품이 정말 많습니다. 모발 단백질인 케라틴 합성을 직접적으로 돕는 비오틴(비타민B7)가 많은 달걀과 견과류를 추천드립니다. 아몬드, 호두는 혈액 순환을 돕는 비타민E가 많아서 모근에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한답니다.아연은 모낭 세포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굴, 쇠고기, 호박씨가 대표 급원 식품이랍니다. 철분 결핍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니, 시금치나 붉은 살코기로 모근으로의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겠습니다.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는 두피의 염증 반응을 줄이고 모발의 윤기를 강화하는데 좋답니다.아울러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서 모낭의 구조적인 결합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 속의 요오드, 각종 미네랄은 갑상선 호르몬 대사를 도와서 모발 발육을 촉진하니 콩을 대체할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계란, 견과류, 굴, 쇠고기, 호박씨, 시금치, 연어, 고등어,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미역, 다시마 이런 식품의 영양소들을 식단에 고루 포함시켜주시면, 콩단백 없이도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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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붇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밤늦게 야식을 드신 후 얼굴이 붓는건 체내 수분 대사와 삼투압 조절 상호작용 때문입니다.직접적인 원인은 야식에 포함된 과한 나트륨 섭취이기도 합니다. 보통 배달 음식은 맛을 내기 위해서 염분 함량이 높은데, 체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상승하면 신체는 이를 희석하려고 수분을 배출하지 않고 세포 사이에 붙들어 두려는 수분 정체 현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야식으로 즐기는 탄수화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신장에서 나트륨 재흡수를 촉진해서 부종을 심화시키게 됩니다.여기에 수면중에는 낮에비해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항이뇨 호르몬 영향으로 소변 배설량이 줄어드니 체내 수분 조절 기능은 일시적으로 억제가 된답니다. 신체적인 자세 변화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립 보행을 하는 낮 동안에는 중력에 의해 수분이 하체로 쏠리지만, 잠을 자기 위해서 수평으로 눕게 되면 혈액과 수분이 얼굴 쪽으로 몰리게 됩니다.얼굴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서 얇고 혈관이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으니 수분 정체 현상이 시각적으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됩니다. 늦은 시간 업무로 인한 피로가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니 순환을 방해하는 요소까지 더해지게 되면 아침 붓기는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이런 요인들이 작용해서 야식 후 퉁퉁 부은 얼굴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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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에도움되는 음식은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40대에 접어들며 모발 밀도가 낮아지는 현상은 호르몬 변화와 두피로 가는 영양 공급 저하가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모발 건강을 위한 식단과 보충제는 모근 강화와 혈행 개선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먼저 권장되는 식품은 검은콩과 검은깨같은 블랙푸드랍니다. 여기에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이 많아서 탈모 유발 호르몬인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조류(미역, 다시마)는 모발 성장의 촉진제 역할을 하는 요오드 칼슘, 철분이 많아서 모근을 튼튼하게 합니다. 달걀은 모발의 주 성분 케라틴 합성을 돕는 비오틴의 중요한 급원이고 견과류에 있는 비타민E와 오메가3 지방산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방지해줍니다.식단만으로 부족하면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1) 맥주효모: 모발과 유사한 아미노산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 흡수율이 높고, 비타민B군이 많아 현대인에게 추천되는 보조제입니다.2) 비오틴(B7), 판토텐산(B5): 에너지 대사와 조직 생성에 관여해서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만드는데 좋습니다.3) 아연: 세포 분열과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미네랄로 결핍시 탈모가 가속화될 수 있겠습니다.4) 쏘팔메도: 남성형 탈모가 우려되는 경우에 DHT 수치를 조절하는데 좋은 천연 성분입니다.물론 영양제는 보조적인 수단이니 탈모가 눈에 띄게 진행되신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셔서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같은 의학적 처방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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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에 건강관리 어떻게들 하나요
안녕하세요,저 같은 경우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편입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감기 걸리기 쉬워지더라구요.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시기에는 인체가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과한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인해서 자율신경계에 과부하가 걸리니 면역력이 빠르게 저하됩니다. 예전과 다르게 피로감을 쉽게 느끼신다면 신체 방어 기전이 약해졌다는 의미입니다.먼저 체온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얇은 옷을 겹쳐 입어서 외부 기온에 기민하게 대응하시고, 취침 시에도 목과 복부를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기가 건조해지면 호흡기에 점액 분비가 줄어드니 바이러스 침투가 용이해져서 실내 습도는 50% 내외로 관리해주시고, 미지근한 물(하루 체중x30~33ml)을 수시로 음용해서 보습을 유지해주셔야 합니다.영양에 있어서는 항산화 작용을 돕는 비타민C(신장 기능이 정상이시면 2,000~3,000mg정도 메가도스를 권장드립니다)와 아연(굴, 소고기를 추천드립니다)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고단백 위주(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4~1.6g을 권장드려요)의 식단으로 세포 재생력을 높여야 합니다.여기에 더해서 7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수면은 신체 회복의 골든타임이 되며 외출 후에 식염수를 활용한 가글, 코 세척을 생활화 해주시면 감염원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입니다.이런 관리 방법을 병행해주시면 환절기 질환으로부터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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