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때 보조제랑 같이 먹어도 되는 영양제?
안녕하세요, 다낭성 증후군으로 생리도 불규칙해지고 살도 잘 안 빠져서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다낭성으로 인한 체중증가는 호르몬 불균형과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이라, 굶기나 칼로리 조절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베르베린과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를 함께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두 성분 모두 위장 장애(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간 대사에 부담이 되어서 병용시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둘 중 하나만 선택하셔야 한다면 베르베린이 낫답니다. 시중의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가르시니아, 카테킨)는 일시적인 탄수화물 차단, 대사 촉진에 그치지만, 베르베린은 다낭성의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데 보조가 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남성호르몬 수치를 낮춰서 체중 감량뿐 아니라 배란, 생리 주기를 정상화하는데도, 실질적이기 때문입니다.물론 안전을 위해서 섭취 전 전문의 선생님과 먼저 체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호르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산부인과 진료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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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너무 관심이 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은 체중 감량효과 면에서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저도 마운자로를 맞고 있는데 효과 꽤 좋습니다. 기존 위고비가 GLP-1 호르몬 한 가지만 자극을 하지만, 마운자로는 GIP까지 이중으로 작용해서 식욕 억제, 포만감 유지 능력이 강합니다. 수많은 후기, 임상 결과를 보면 식단 조절만으로 체중의 15~20% 가까이 감량한 사례가 흔할정도로 효과가 확실한 편입니다.음식을 봐도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먼저 사라지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꽉 찬 느낌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소식을 유도하게 됩니다. 그래서 식욕 제어가 너무 힘드셨던 분들에게는 확실한 돌파구가 될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요요 관리에 대해서는 마냥 안심할 수는 없는데, 투약을 중단하면 억제되었던 식욕 호르몬이 다시 정상화되며 원래대로 돌아오게 됩니다.주사를 맞는동안 굶는 것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몸에 완전히 익혀두셔야만 끊었을 때 요요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초반 소화불량, 메스꺼움, 무기력증같은 부작용을 고려하시면서, 장기간 가져가실 식단, 운동 습관을 성실하게 교정해주신다면, 마운자로는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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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극복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정체기가 오셔서 상당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그러나 보통 정체기는 길면 2~3주이상 지속이되어서, 현재 질문자님의 몸은 새로운 체중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사료됩니다. 운동하실 시간이 부족한 현재 상황에서 정체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 패턴에 변화를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같은 칼로리, 같은 구성은 몸이 대사량을 낮추어서 적응하게 되니, 주 1~3회정도는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은 평소보다 70~100%이상 늘려보시어, 주 하루 칼로리도 20~30%정도 늘리셨다가 다음날 다시 줄여주는 카브 싸이클링, 칼로리 싸이클링을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2 ) 칼로리 숫자는 맞추셨더라도, 나트륨이 많아서 부종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평소에 단백질 섭취 비중이 낮지는 않은지 영양 성분을 점검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단백질 섭취 비중은 체중 x 1.6g 정도로 구성하셔서(고기, 생선, 계란, 두부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끼니마다 무게기준 150~200g씩은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 나트륨은 하루 2,000mg정도로 제한해주시어 칼륨이 많은 토마토를 추가해주시면 좋습니다.3 ) 오히려 너무 안 드셔도 살이 잘 안빠지기도 합니다. 섭취량이 너무 적지는 않은지 확인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최소 기초대사량+200~300kcal이상은 드셔주셔야 기초대사량 떨어지는 것을 막고 요요까지 예방하실 수 있어요.이 외에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지방 축적의 원인이라, 7~8시간에 가까운 충분한 숙면, 하루 체중 x 30ml 이상의 수분 섭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고당지수 과일, 모든 술을 멀리하시는 습관까지 함께 하셔서 체지방 대사에 불을 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정체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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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지어서 냉동용기에 담아서 냉장실에 보관했다가 2분 정도 데워서 먹는데 이러면 저항성 전분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밥을 지어 냉장실에 보관했다가 데워 드시는 것은 저항성 전분을 만드는 올바른 방법입니다.밥을 1~4도 사이의 냉장 온도에서 6시간 이상 보관해주시면 전분 구조가 재배열되면서 소화 효소에 쉽게 분해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활발하게 생성이 됩니다. 밥을 냉동실에 얼리기도 하지만, 꽁꽁 얼리면 수분이 빠르게 굳어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니 질문자님처럼 냉장실에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생긴 저항성 전분은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워도 사라지지 않고 유지가 되니 염려 없이 드셔도 좋습니다.[차이점] 갓 지은 밥과 냉장 후 데운 밥 차이는 전분의 상태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갓 지은 밥은 전분이 수분을 머금고 부드러워진 호화 상태라 찰기가 돌고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 이에 반해 냉장 보관된 밥은 전분이 딱딱하게 굳는 노화 과정을 거치는데, 이를 다시 데우더라도 이미 변형된 구조, 일부 소실된 수분으로 처음같은 찰기, 풍미를 느끼기 어려우며 약간 푸석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정리] 맛으로는 갓 지은 밥이 가장 좋지만, 혈당 관리, 다이어트면에서는 지금처럼 내장 보관 후 데워드시는 밥이 더욱 유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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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제철과일을 먹지만 겨울에는 사과를 먹는데, 아침에는 금사과 저녁에 먹으면 안 좋은 이유가 뭔지요?
안녕하세요, 아침 사과는 금, 저녁 사과는 독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 의학적으로는 조금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위장 질환이 없으시고 건강하시다면 저녁에 사과를 드셔도 문제가 없습니다!이런 오해가 생긴 이유가 사과의 몇 가지 성분 때문입니다. 사과에는 유기산(사과산, 구연산)이 들어있어서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데, 위가 약하신 사람이 저녁 늦게 사과를 먹고 바로 누우면 위산이 역류해서 속이 쓰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사과의 식이섬유인 펙틴이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자는동안 장에 가스가 차거나 화장실을 가고싶게 만들어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밤늦게 섭취한 과당이 에너지가 아닌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는 점도 이유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그러나 저녁 늦게 먹고 바로 잠들때나 위장이 정말 민감하신 사람에게만 주로 해당되는 이야기랍니다. 소화 기능이 좋으시다면 저녁 식후 디저트로 소량만 드시거나, 최소 잠들기 2~3시간 전에만 드셔주시면 다음날 아침 배변활동에도 좋습니다.좋아하시는 과일이니 너무 염려마시고, 늦은 밤 야식으로만 피하셔서 언제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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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과일 담아두는 냉장 기기 질문
안녕하세요, 21도는 냉장보다는 완연한 상온 범위랍니다.기기가 고장 났거나, 마침 성에를 녹이는 제빙 주기이거나, 문이 자주 열려서 센서 오작동이 일어났을 수 있습니다. 보통 마트의 과일 냉장쇼케이스는 5~10도 안팎을 유지해야 정상이며, 찬 바람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면 당시에 실제 냉동, 냉장 기능이 돌지 않고 있었을 확률이 높습니다.그러나 비싼 과일의 영양소가 다 날아갔을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블루베리의 중요 성분인 강한 항산화 물질 안토시아닌은 열과 상온에 꽤 안정적인 편이라, 마트 매대에 잠시 상온 상태로 진열되어 있었다고 해서 순식간에 파괴되지는 않습니다. 수분이 조금 마르거나 비타민C가 약간 감소할 수 있어도 알맹이가 탱탱하고 곰팡이가 피지 않았다면 영양소는 대부분 그대로 살아있습니다.그러나 상온에 오래 머물면 신선도가 떨어지고 쉽게 무를 수 있으니, 구매하신 후에는 집에서 가볍게 씻어 물기를 잘 말리신 뒤 바로 냉장 보관하시고 되도록 빨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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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입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여름 추천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드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좋지만, 여름에는 영양적으로 수분, 활력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홈메이드 음료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가성비와 상쾌함을 누릴 수 있는 오이 레몬수가 있습니다. 얇게 썬 오이와 레몬을 생수에 넣어두기만 하면 되는데, 오이의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돕고, 레몬의 비타민C가 지친 몸에 활력을 줍니다.2 ) 약간 더 든든하고 구수한 맛을 원하시면 레몬 보리차를 권장드립니다. 집에서 흔히 끓여 먹는 보리차를 차갑게 식히신 뒤 레몬 한 조각을 띄우면 보리속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갈증을 다스리고 레몬의 산미가 청량감을 더해서 마셔도 질리지 않는 이온 음료가 완성됩니다.3 )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피로를 날려줄 오미자 히비스커스 블렌딩 티가 있습니다. 시판 오미자청 대신 건오미자를 찬물에 우린 물에 히비스커스 티백을 함께 냉침하시면, 당류 걱정 없이 세포 노화를 막는 항산화 성분과 안토시아닌을 섭취할 수 있어서 혈관 건강, 피부 미용에도 이롭습니다.시중의 당 가득한 가공음료 대신에 이렇게 자연의 재료로 만든 음료들을 추천드리니, 부담없는 가격으로 올여름 지갑도 지키고 수분 밸런스도 건강하게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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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롯데리아 갈건대 할인이나 메뉴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는 점심 특선 리아런치 시간을 이용하시면 데리버거, 치킨버거, 리아 사각새우 더블의 인기 셋트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서 부담없는 아점 식사로 안성맞춤입니다.매장 방문하시기 전에 스마트폰의 롯데잇츠 앱을 켜서 확인하시면 5월 31일까지 매장 방문과 픽업주문시 바로 사용하실 수 있는 이달의 다운로드 쿠폰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쿠폰을 활용하시면 아이들이 먹기 좋은 달콤하고 담백한 더블데리버거를 4,200원에 리아불고기 베이컨을 5,200원에 구매 가능하며 치즈스틱 같은 사이드도 함께 할인됩니다.아이를 위한 메뉴로는 매운 소스가 없어 먹일 수 있는 리아불고기 버거나 부드러운 패티인 더블 데리버거를 추천드립니다. 부모님을 위한 메뉴로는 근래 셰프 협업 신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번트 비프버거나, 5월에 새롭게 출시된 시원한 말차 신제품 음료를 셋트에 챙겨주시면 좀 더 풍성한 점심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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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이랑 현미밥이랑 칼로리가 한공기에 300kcal정도로 비슷하다는데 진짠가요? 왜 그런거고 현미밥은 그럼 무슨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둘의 칼로리는 거의 똑같습니다! 현미밥도 한 공기에 290~300kcal정도로 흰쌀밥과 고작 10kcal 안팎밖에 차이가 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칼로리가 같으면 맛있는 흰밥을 조금 챙기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시는게 당연하고 합리적인 의문입니다. 굳이 현미밥을 선택하는 이유는 칼로리보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혈당)와 영양 성분 때문입니다.[흰쌀밥] 도정 과정을 거치면서 영양소가 많은 쌀겨, 쌀눈을 다 깎아내고 순수한 탄수화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드시자마자 소화 흡수가 상당히 빨라서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는데, 이런 인슐린이 남은 에너지를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살이 찌게 만듧니다. 게다가 혈당이 빠르게 떨어진 만큼 금방 다시 허기가 지게 됩니다.[현미밥] 겉을 감싸고 있는 식이섬유막 덕에 소화 흡수가 상당히 느립니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서 인슐린이 폭발하지 않고 에너지를 천천히 오래간 쓰게 만들며, 포만감도 더욱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똑같은 300kcal를 먹어도 흰쌀밥은 금방 배고파지고 살이 되기 쉽고, 현미밥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게 도와주는 셈입니다.여기에 흰쌀밥에는 없는 비타민B군과 미네랄까지 많아 다이어트중에 떨어지기 쉬운 대사 능력을 지켜주기도 합니다.식감이 부담되신다면 처음에는 흰쌀, 현미를 7:3정도로 가볍게 섞어서 드시면서 서서히 비중을 늘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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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현재 3년정도 당뇨약 복용중
안녕하세요, 야간 근무를 하시면서 당뇨를 관리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으실 텐데, 3년간 꾸준히 약을 복용하시면서 건강을 챙겨오신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밤늦게 밀려오는 허기는 생체 리듬상 불가피하게 찾아오는 변화이니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차, 식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차로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뽕잎차, 인슐린 기능을 돕는 녹차, 여주차가 좋으며, 밤에는 카페인이 없어서 부담 없는 캐모마일차나 바나바잎차가 좋습니다. 복용이 편한 건강식품으로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베르베린 캡슐, 바나바잎추출물 캡슐, 여주 환 제품과 식전에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복용하는 애플사이다비네거(초모 있는 것)를 권장드립니다.[관리 팁] 야간에 허기가 지실때는 완전히 참으시기보다는 음식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면이나 밥, 떡, 고당지수 과일, 빵, 과자, 디저트같이 정제탄수화물보다는 삶은 달걀(가장 좋습니다), 견과류 한줌, 무가당 두유, 연두부에 간장, 저염 육포, 황태 구이, 병아리콩 볶음, 검은콩 볶음, 김스낵, 스트링 치즈, 방울토마토같이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은 자연식품 위주로 선택해주시면 허기도 달래시며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퇴근 후 주무시기 직전의 무거운 식사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피해주시어, 근무 중에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실 수 있으니 물, 무가당 탄산수, 보리차를 자주 드시면서 배고픔을 분산시키는 것도 밤샘 근무중 혈당을 지키는 좋은 관리법이 되겠습니다.힘든 여건이시겠지만, 건가을 위해 차근차근 실천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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