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환자의다이어트방법발작횟수도렌덤
안녕하세요, 근래 건강검진 결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뇌전증이 있으신 다이어트는 발작 역치를 자극하지 않는 안전한 방법이 최우선이랍니다.제안드리는 방법은 키토제닉 다이어트입니다. 본래 뇌전증 치료식단으로 개발된 만큼 발작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시중의 일반적인 체중감량용 키토식은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니 키토 식단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인으로 고기, 계란, 등푸른생선같이 동물성 단백질/지방식품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기버터, MCT오일같은 품질 좋은 지방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1:2:7~1:3:6~2:3:5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아침에는 기버터, MCT오일을 넣은 방탄커피와 계란후라이2개, 점심에는 고기300~400g이상에 쌈채소를 챙겨주시고, 저녁에는 200g 연어스테이크, 계란요리, 올리브유-견과류 샐러드같은 구성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지중해식 식단이나 저당질 식사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단식을 진행하시면 뇌전증의 주요 트리거인 저혈당과 피로를 유발하니 통곡물, 단백질, 채소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면서 특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야식을 끊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운동은 체력이 약해진 상태셔서 숨이 가쁘거나 탈수가 오지 않는 수준의 가벼운 평지 걷기, 싸이클 정도로 하루에 한번 식후 20~30분정도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약을 증량하신지 얼마 안 되신 만큼 식단 변화를 주기전에 신경과 교수님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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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 하고 싶은데 요똥이에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요리를 배우는 것에 있어서 나이 불문 누구나 깊은 손맛을 깨울 수 있답니다. 맛이 어떤 날은 좋고 어떤 날은 아쉬운 이유가 손재주 문제가 아닌, 요리를 하실때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1 ) 이 부분이 사실 귀찮지만, 정말 기본인 정확한 계량화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눈대중을 과감하게 내려놓으시고 전자저울, 정확한 계량스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레시피책이나 유튜브,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재료의 g 수대로만 양념을 준비하시면 맛의 기복이 사라지게 됩니다!2 ) 여러 요리를 번갈아서 진행하시기보다, 우선 질문자님의 자신있어하는 요리, 좋아하시는 요리, 선호하는 요리 범주에서 질문자님만의 시그니처 메뉴 2~3개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로 실패 확률이 적은 미역국이나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골라서 눈감고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 손에 익히는 것입니다.(한번에 3~5번은 연달아 해주시면 그 요리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면서 점차 개선이 되니, 손맛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3 ) 소스, 밀키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판 육수 팩, 코인 육수, 굴소스, 액젓, 치킨스톡, 표고버섯 가루같은 치트키는 요리의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메꾸어 줍니다. 그리고 밀키트를 자주 조리해보시면 전체적인 조리 순서와 재료 조화의 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이런 방법들을 차근차근 이어가시면 조만간 주변 분들에게 한 상을 대접하며 정말 맛있다는 칭찬을 드게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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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 없이 운동만 해서는 뱃살 절대 안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절대 안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이 상당히 떨어져서 무척 힘든 길인것은 맞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불어난 뱃살을 보면서 식욕 조절까지 쉽지 않아 착잡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는 유혹을 참는건 인간이라면 가장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니까요.이론적으로 평소처럼 드셔도 운동량을 엄청나게 늘려서 칼로리를 다 태워버리시면 뱃살은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시면 호름노으로 배가 더 고파져서 식욕을 이기기가 더욱 힘들어집니다. 예로 햄버거나 치킨의 칼로리를 운동을 모두 소모하시려면 매일 몇 시간씩 숨이 차게 뛰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몸 상하고, 관절 부담되고 어렵습니다..너무 절제를 하는 혹독한 매크로성 식단 대신에 다른 타협안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식을 하셔도 좋으나, 대신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알코올, 야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절제하셔도 뱃살 감량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식욕 조절이 수월해집니다.대신에 고기(계란, 고기, 생선, 두부),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위에 기본적으로 절제해야할 식습관만 지키시면서 적당한 운동을 해주신다면 뇌가 눈치채지 못하게 서서히 뱃살을 줄여나갈 수 있겠습니다.일반식 하셔도 피하셔야할 식습관만 지켜주시고 적당한 운동으로도 가능하니,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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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줄이는법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군것질은 정말 자주 손이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군것질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우선 눈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간식 창고를 비우시거나 아예 손이 잘 안 닿는 곳에 숨겨두시는 것만으로 무의식적으로 흡입을 멈출 수 있습니다. 배달앱, 결제수단도 모두 지우시고, 집에는 건강한 간식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에 입이 심심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으시면, 레몬수, 무가당 탄산수, 페퍼민트차 한 잔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보내는 가짜 식욕을 속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래도 씹는 맛이 필요하실 때는 방울토마토, 오이, 견과류, 삶은달걀, 두유같은 대체 간식을 눈앞에 두시는 것이 현명하답니다.그리고 간식이 미치도록 당기는 순간 딱 10~15분간 취미생활, 다른 일을 하시면서 주의를 환기하는 시간 지연 방식도 유용합니다. 바로 양치를 하시거나, 스트레칭, 졸음 방지 매운껌,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가글을 해보시면 신기하게도 식탐이 가라앉게 됩니다.평소에 세 끼 식사를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든든하게 챙겨 드셔서 원천적으로 허기짐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평소 절식을 하신다면 식욕이 계속 도져서 군것질에 손이 갈 수 있어요. 위에 방식을 하나씩 이어가시면 간식 집착에서 조금씩 벗어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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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같은 다이어트 식단에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서 인공 감미료의 겉도는 단맛 대신 GI수치는 낮고, 원재료 자체의 건강한 단맛을 활용해서 드실만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은은한 당도,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단호박 에그슬럿이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미니 단호박의 속을 파내주시고 계란 한 알과 모짜렐라 치즈를 약간 얹어서 전자레인지에 익혀주시면 끝입니다. 단호박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당분의 흡수를 늦춰주고, 계란과 치즈가 부족한 단백질, 지방을 채워주어 영양적으로도 맛있는 고단백 식사가 되겠습니다.2 ) 입안을 상큼하고 달콤하게 채워줄 그릭요거트 볼이 있습니다. 인공적인 맛의 스테비아 토마토 대신, 블루베리, 믹스베리, 딸기, 바나나 슬라이스를 올리시고 벌꿀을 1티스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요거트의 단백질, 과일의 비타민, 꿀의 향미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중에 맛있는 디저트 느낌의 간편식이 완성됩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 괜찮으며, 과일 대신 카카오 닙스, 저당 그래놀라, 꿀과 함께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3 ) 따뜻하고 든든한 메뉴로는 에그인헬(샥슈카)이 있습니다. 토마토를 뭉근하게 끓여주시면 조미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여기에 양파, 버섯, 계란을 넣어서 자작하게 끓여내주시면,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특식이 완성됩니다.입도 몸도 즐거운 건강한 식사로 다이어트 식이 스트레스 해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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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에 식곤증은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후 1시부터 3시, 정말 눈꺼풀이 상당히 무거워지는 마의 시간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식곤증으로 곤혹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점심을 드신 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가 혈당과 혈액량 때문입니다.이유 1 ) 음식을 섭취를 하시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혈액이 위장 부근으로 집중이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뇌로 공급이 되는 혈액량과 산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 나른함을 느끼게 된답니다.이유 2 )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온몸이 휴식 모드로 전환되는 것도 큰 원인이 됩니다.이유 3 )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당류가 많은 식사, 그리고 과식을 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급락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까지 발생해서 더욱 강한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게 됩니다.이런 마의 시간을 극복을 위해서는 점심식사시 정제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식이섬유 위주로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사량을 20%정도 줄여보시거나, 식후 15~30분 뒤에 15~20분정도 가벼운 산책을 해주시거나, 피로가 쌓이신 경우 3시 이전에 20분 정도 짧은 낮잠도 도움이 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이런 고비를 무사히 넘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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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간단한토스트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의 입맛, 건강을 챙길 간단한 레시피인원팬 햄치즈 계란 토스트를 소개드립니다!이 레시피는 프라이팬 하나만 사용해서 설거지를 최대한 줄이고 5~10분 이내로 조리가 가능해서 시간을 최대한 아껴줄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도 달걀 2개로 단백질을 확보하실 수 있으며, 치즈 1장으로 칼슘을, 슬라이스 햄 1장과 식빵 1장으로 든든한 탄수화물을 공급하니 영양 균형이 좋답니다.1 ) 조리법은 간단하게 이어집니다. 우선 약불로 달군 팬에 버터 10g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댤걀 2개 분량의 달걀물을 넣게 부어줍니다.2 ) 달걀물이 50~70%정도 익었을 때 식빵 1장을 가운데 올리시고, 식방과 달걀을 통째로 뒤집어줍니다.3 ) 빵 테두리 밖으로 튀어나온 달걀 조각들을 식빵 안쪽으로 예쁘게 접어 넣으시고, 그 위에 슬라이스 햄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립니다.4 ) 식빵을 반으로 접어서 앞뒤로 각각 30초씩 노릇하게 구워서 치즈를 녹여내주시면 완성이랍니다.이런 간편하고 맛있는 황금비율 토스트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께 칭찬 점수를 두둑이 따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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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를잘하고싶어요잘않돼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트레스와 장 건강 저하로 면역력까지 떨어져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마음만큼 잘 되지 않아서 답답하시겠지만, 건강 관리는 일상의 작은 습관을 하나씩 바꿔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먼저 장 건강을 살리는 식습관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0 ) 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초가공식품은 멀리해주시는 것이 장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1 ) 유산균이 많은 그릭요거트, 김치, 사워크라우트같은 발효 식품을 드셔보시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많은 신선한 채소와 통곡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 미지근한 물을 하루에 체중 x 30ml이상 수시로 마셔서 장을 보호하고, 면역 활성에 좋은 비타민C, 아연이 많은 버섯, 견과류를 챙겨주시면 효과적이랍니다.3 ) 장을 자극하는 인스턴트나 밀가루 음식은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추천하는 운동으로는 몸에 무리를 주는 고강도 운동보다, 하루 30분씩 가볍게 땀이 나실정도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로잉머신,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답니다.4 )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요가, 스트레칭을 하루 10분씩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절한 운동은 긴장된 자율신경계를 안정시켜서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좋답니다.면역, 건강 지분에 50%이상 차지하는, 매일 7~8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숙면을 통해서 면역 세포가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길 바랍니다.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오늘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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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건강 챙기는 일상의 좋은 습관들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몸의 변화까지 눈으로 느껴지니 염려되실 것 같습니다. 췌장에 혹이 여러개 있으시고 시력 저하, 복부 팽만감이 동반되시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혈당 조절)와 소화효소 분비 기능이 소모되고 있다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전문의의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꼭 받으시면서 일상에서는 췌장의 일거리를 줄여주는 몇 가지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소식, 분식(나누어 먹기)을 생활화 해주셔야 합니다. 한 번에 과식을 하면 췌장이 소화효소를 쥐어짜 내어야 하니 하루 3~4끼로 나누어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2 ) 저지방 식단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은 소화효소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니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삶거나 찌고, 조리시 기름 사용을 적당히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3 ) 당지수(GI)가 낮은 식재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시력이 침침해지는 것은 당뇨 신호중에 하나라 흰쌀밥,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대신 현미,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로 대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4 )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 마늘은 황 성분,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췌장 세포 보호에 좋은 식재료랍니다.금주와 금연은 필수이며, 식후 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췌장을 쉴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게 됩니다.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편안하게 몸에 익혀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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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는 한국에서 아예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뉴스를 보시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한국에서 에볼라가 문제가 될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답니다..!알고계신 것처럼 에볼라는 코로나 19나 독감처럼 공기를 통해서 퍼지지 않습니다. 증상이 확실한 환자의 혈액, 체액이 상처난 피부, 점막에 직접 닿아야만 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잠복기에는 전염성이 없고, 증상이 생기면 환자가 거동하기 힘들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대중 사이에서 몰래 퍼지기는 어렵답니다. 우리나라는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발병국 방문자의 입국 검역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국내 유입과 확산 가능성 자체가 낮습니다.일상에서 에볼라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유행 지역(중앙, 서아프리카 일부)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방문하게 된다면 박쥐, 원숭이같은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시고, 현지 아픈사람과의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을 해야합니다. 국내에 계신다면 평소처럼 흐르는 물에 손을 잘 씻는 개인위생만으로도 완벽하게 안전해지니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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