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가 밀가루음식을 많이 먹고 좋아하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당뇨가 있으신데 국수나 짜장면 같은 밀가루 음식이 자꾸 생각나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염려하신 대로 밀가루 음식은 되도록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밀가루는 껍질을 벗겨낸 정제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소화와 흡수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식후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빠르게 치솟게 되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현재 당뇨약을 복용 중이시더라도 이런식으로 단시간에 오르는 혈당을 방어하는 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보면 췌장에 큰 부담도 주니 혈당 조절 능력을 더욱 떨어뜨리게 된답니다. 특히나 짜장면이나 짬뽕같은 외식 메뉴는 밀가루를 더해 소스에 다량의 당분(설탕), 나트륨, 기름, MSG가 포함되어 있어서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상당히 불리할 수 있답니다.그러나 평생 밀가루를 아예 안 드시고 살 수는 없습니다. 정말 참기가 너무 힘드실 때는 현명하게 섭취하는 요령을 꼭 지켜주셔야만 합니다.정제된 흰 밀가루 면 대신 통밀면, 100% 메밀면, 두부면, 해초면같이 혈당 지수(GI)가 낮은 대체 면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면만 드시기보다,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충분히 곁들여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먹고 면을 맨 나중에 먹는 식사법을 적용하시면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눈에 띄게 늦출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드시는 양 자체를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여주시어, 식사를 마친 후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식후 30분 뒤에는 되도록 15~20분 정도 가벼운 식후 걷기나, 실내 싸이클을 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를 통해서 허벅지 근육이 몸속의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만들면서 식후의 혈당 상승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밀가루를 완전하게 끊어내기는 무척 힘드시겠으나, 약물치료와 함께 철저한 식단 관리가 병행이 되어야만 당뇨 합병증을 막고 건강을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처음에는 조금 낯설더라도 대체 면을 활용해 보시면서 조금씩 건강한 입맛으로 바꿔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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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로음료가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중에서 판매되는 제로 음료는 식약처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승인한 인공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일 섭취 허용량 내에서 마시면 안전하기에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그러나 제로 음료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완벽한 건강 음료라고하긴 조금 어렵습니다..! 인공 감미료를 장기적으로 과잉 섭취할 경우 몇 가지 잠재적인 부작용이 꾸준히 경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1 ) 장내 미생물 환경 : 장내 미생물 환경의 불균형을 유발해서 장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고, 길게보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당뇨병 발병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2 ) 단맛 갈망 증가 : 뇌는 강한 단맛을 느끼게 되지만 실제 열량이 몸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보상 심리로 식욕이 증가하거나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져서 과식을 유발할 우려가 컵집니다.3 ) 과용용 주의 : 2023년 WHO는 체중 조절 목적으로 인공 감미료의 장기간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며, 일부 감미료가 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나 아스파탐과 같은 성분이 발암 가능 물질(2B군)로 분류된 사례도 있답니다.>>> 물론 이러한 위험성은 섭취 허용량(ADI)를 아득히 조과하는 극단적인 과다 섭취나 장기적인 의존 상태를 전제로 하므로, 가끔 마시는 수준이라면 정말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정도랍니다..!제로 음료는 설탕이 많은 일반 탄산음료의 대체제이지만, 물을 완전하게 대신할 수는 없어서 건강을 위해서 항상 적당량을 조절해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 습관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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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나 견과류는 언제부터 아이에게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들으신 내용이 맞답니다. 예전에는 달걀이나 땅콩같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최대한 늦게 먹이라고 권장했으나, 근래의 의학적인 지침은 완전하게 바뀌었습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AAP) 기준으로,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늦게 접할수록 오히려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더 커지고, 생후 4~6개월경 이유식을 시작할 때 이러한 식품을 함께 도입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일찍 접할수록 아기의 면역 시스템이 해당 식품을 위험 물질이 아닌 안전한 것으로 인식해서 내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대신 이러한 식품을 시작할 때는 안전을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1 ) 견과류 제공 팁 : 일단 질식 위험이 있어서 견과류를 통째로 주어서는 절대 안 된답니다. 땅콩은 땅콩버터를 따뜻한 물이나 이유식에 묽게 풀어서 먹이고, 달걀은 덜 익힌 부분 없이 완전하게 푹 익혀서 으깬 상태로 줘야만 합니다.2 ) 며칠간 증상 체크 : 그리고 알레르기 반응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한 번에 하나의 새로운 식품만 시도하시어 2~3일 정도 간격을 두면서 피부 발진, 구토, 설사의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펴주셔야 합니다.3 ) 꾸준히 먹이기 : 무사히 식품을 도입했다면 일회성으로는 끝내지 않고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먹여야 면역 관용을 성공적으로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아기가 심한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다거나 다른 식품 알레르기 증상이 있다면 고위험군에 속할 수 있으니, 이유식에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추가하기 전에 되도록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안전한 도입 시기와 방법을 미리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식탁과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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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30후반 내일모레 마흔 살이안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대때는 조금만 굶고 움직여도, 금방 배가 쏙 들어갔는데, 현재는 드시는 양을 줄여도 체중계 숫자가 요지부동이라 정말 답답하고 우울하실 것 같습니다.이건 의지력을 떠나서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빠르게 떨어지고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쩌다 한 번 하시는 10분 홈트로는 단단하게 굳어진 살을 태우기에 약간 부족한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되도록 마운자로의 힘을 빌려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운자로는 뇌의 포만감 중추를 자극해서 식욕을 억제하고 위장 배출을 지연시켜서, 의지로 굶는 것과 차원이 다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줍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식단과 가벼운 운동만으로 극복하지 못했던 지독한 정체기를 마운자로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깨부수고 있으며, 평생의 숙제 같던 다이어트 고통에서 벗어나서 삶의 질이 완전하게 달라졌다고 입을 모아서 말씀하십니다. 저도 4개월간 투여하고, 현재 1달 넘게 유지하고 있답니다. 감량 효과는 상당한 편입니다. (저는 운동과 식단을 원래 하는 사람이지만, 궁금해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따라서 현대 의학의 검증된 도움을 받아서 다이어트의 든든한 부스터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현재 시기에는 더욱 현명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랍니다.대신 병원에 내원하신다면 담당 전문의 선생님과 충분한 진료를 통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안전하게 처방을 받으셔야만 합니다. 마운자로의 확실한 도움을 받으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가벼워진 몸 덕분에 자연스럽게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할 의욕도 생기고 일상에 활력이 돋아날 것입니다.마운자로를 하시면주 2-3회 근력 운동(지금하시는 홈트면 충분하십니다)하루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x 1.6-2.0g 섭취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은 꼭 섭취하기이 세 가지는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량이 수월해질 거에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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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혈압이나 당뇨 예방을 위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 식단을 매일 실천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평소 국물 요리와 찌개류를 즐겨 드셨다면, 나트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혈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해서 국물을 조금 줄이고, 싱겁게 조리를 하는 저염식으로 교정하는 것은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 정말 우수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나트륨은 혈관을 수축을 시키고, 혈액량을 늘려서 혈압을 높이는 원인이라서 이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식습관을 갑자기 무리해서 무염식으로 바꾸는 것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나트륨은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라 너무 부족하면 무기력증, 현기증같은 부작용이나 저나트륨혈증이 올 수 있답니다. 소금을 완전하게 끊는 것이 아닌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인 하루 2,000mg(소금 1티스푼 정도)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아주셔야 합니다.처음부터 간을 아예 없애면 음식이 맛없게 느껴져서 식단 유지가 상당히 어려우니, 소금 대신에 식초, 레몬즙, 후추, 마늘 같은 다양한 향신료를 활용해서 감칠맛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찌개를 드실 때는 건더기 위주로 드시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성한 토마토, 바나나, 시금치같은 채소와 과일을 함께 섭취하시면 좋겠습니다.짠맛에 길들여진 미각이 싱거운 맛에 완전하게 적응하는데는 보통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마음이 급하실 수 있지만, 여유를 가지시어, 서서히 염도를 낮춰가시면서 꾸준하게 실천을 해주신다면 길게보면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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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이 장 운동 활성화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매일 아침 공복에 따듯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은 질문자님께서 기대하시는 것처럼 장 운동 활성화와 체내의 노폐물 배출에 참 도움이 되는 우수한 건강 관리 방법이랍니다!수면을 취하는 동안 인체는 땀과 호흡을 통해서 상당한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해주면서, 체내에 바로바로 수분을 공급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끌어올려 준답니다. 특히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은 차가운 물과 다르게 위장에 갑자기 자극이나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자고 있던 위장관을 부드럽게 깨워서 위대장 반사를 촉진하게 된답니다.이로 인해서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면, 결국에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가 체외로 배출되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은 체온을 살짝 높여주어서 혈액 순환을 돕고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을 시켜서 하루동안 섭취할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그러나 수면중에는 입안에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물을 마시기 전에는 가볍게 물로 입을 헹군다거나 양치질을 우선 해서 구강 내 세균이 위장으로 넘어가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더 나아가 신장기능에 이상이 있다거나 질환이 있는 분들의 경우엔 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지만, 일반적인 건강 상태를 가진 분들에게는 아침 공복의 따뜻한 물 한 잔이 보약과도 같아서 현재 실천하고 계신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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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부채살 영양성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도 소고기 부위중에 부채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소고기 부위중에 불고기용을 제외하면 부채살이 정말 가성비가 우수합니다. 올려주신 사진 속 호주산 소고기 부채살처럼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정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부채살의 영양성분과 조리시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생고기 부채살(100g 기준) 영양성분호주산 부채살 생고기는 지방 함량이 생각보다 낮아서 다이어트와 근육 생성 식단에 상당히 이상적이랍니다.1) 칼로리: 약 143~152kcal2) 단백질: 약 20g3) 지방: 약 7g4) 탄수화물: 0g구운 고기 부채살(100g 기준) 영양성분질문자님 말씀대로 고기를 굽게 되면 열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해서 전체적인 중량이 약 20~30%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수분이 빠져나간 자리에 영양소가 어느정도 응축되기 때문에, 완전하게 구워진 상태의 고기 100g을 기준으로 측정하면 영양 수치가 더욱 올라갑니다.1) 칼로리: 약 267~272kcal2) 단백질: 약 26g3) 지방: 약 17g4) 탄수화물: 0g 만약 생고기 100g을 저울에 재서 구워서 드신다면 조리 후 완성된 고기의 무게는 약 70~75g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내 몸에 들어오는 절대적인 단백질 섭취량(약 20g)은 생고기일 때와는 동일하게 유지가 된답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수분을 잃으면서 같은 100g당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는 원리이며, 고기 한 덩어리 자체의 단백질 총량이 굽는 과정에서 늘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부채살은 단백질뿐만 아닌 철분, 아연도 풍성해서 체력 관리와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 그리고 크레아틴도 풍성해서 근력 증진에도 참 좋아요. 맛있고 알맞게 구워 드시면서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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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웨이트에 좋은 식단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취업 준비와 운동을 병행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웨이트와 유산소를 꾸준히 하시면서 식단까지 챙기시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현재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단백질 음료로 단백질은 정말 잘 섭취를 하고 계시지만, 다이어트와 근육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내시려면 복합 탄수화물과 건강한 지방 비중을 늘려주셔야 합니다.복합 탄수화물 ) 근육을 성장시키고 힘을 내기 위해서는 단백질만큼 탄수화물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운동 1~2시간 전에 고구마, 오트밀, 현미밥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어느정도 섭취를해주셔서 에너지를 채워주시며, 운동 직후에는 현재 드시는 단백질 음료에 바나나 1개를 곁들여서 근육 회복을 돕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지방 ) 그리고 남성호르몬 유지와 포만감을 위해서 아몬드, 호두같은 모듬견과류나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을 하루 한 줌(20~30g이면 충분하겠습니다)을 꼭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식이섬유 섭취 ) 가끔 드시는 샐러드도 좋지만, 매 끼니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같은 채소를 곁들여주시면 비타민, 무기질이 보충되면서 피로 해소와 근육 합성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기존의 우수한 단백질 식단에 질 좋은 복합수화물을 규칙적으로 추가를 해주어,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지방을 보충하면서, 채소 섭취량을 좀 더 늘리시는 방향으로 식단을 이어가신다면 다이어트와 근비대 모두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목표하시는 취업과 건강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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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금요일 저녁에 포장해서 드시고 남은 숯불양념치킨을 일욜날 저녁이면, 냉장 보관 기준만 잘 지켜주시면 건강상 무리없답니다! 일반적으로 완전하게 조리된 닭고기는 냉장 상태에서 3일에서 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해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틀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안전하게 섭취를 할 수 있는 기간이랍니다.그러나 보관하실 때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식사하실 때 치킨에 침이 닿으면 세균이 번식해서 상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남길 양을 깨끗한 집게로 미리 덜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은 치킨은 수분이 날아가서 퍽퍽해지거나 냉장고 냄새가 배지 않도록 되도록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단단히 밀봉해서 온도 변화가 적은 냉장실 안쪽에 보관해주시면 좋겠습니다.일요일에 다시 드실 때는 양념 때문에 쉽게 탈 수 있으니, 데우는 방법에 신경을 써주셔야 한답니다. 전자레인지 이용시 전용 용기에 치킨을 담아서 랩을 씌우고 구멍을 살짝 뚫어서 1분 30초에서 2분가량 데워주시면 되겠습니다. 프라이팬을 쓰신다면 바닥에 물을 두세 스푼 살짝 두르고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은채 은은하게 데워주시길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하시면 양념이 타지 않고 수분을 머금어서 처음처럼 촉촉하고 맛있는 치킨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여기에 남은 양념을 활용해서 따뜻한 밥과 김가루, 참기름을 살짝 더해서 치밥으로 볶아서 드시거나, 냉장고에 있는 대파, 양파같은 채소를 썰어 넣어서 함께 데우시면 영양 밸런스까지 챙기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 남은 음식도 조금만 정성을 더하면 새롭고 든든한 요리가 되니, 안내해 드린 방법으로 일요일 저녁 식사도 맛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건강 유의하시어 기분 좋은 주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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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도시락은 어떻게 구성해야 골고루 영향을 챙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어린이집 도시락을 매번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아이가 잘 먹으면서도 영양까지 챙기려는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영양 만점 도시락을 구성을 해주시려면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과 무기질의 세 가지 요소를 균형 있게 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탄수화물 : 아이의 활동 에너지를 책임질 탄수화물은 소화가 잘 되는 흰쌀에 현미를 살짝 섞은 밥이나 고구마로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단백질 : 성장 발달에 필수적인 단백질은 부드러운 달걀말이, 두부부침, 소고기장조림, 떡갈비같이 아이가 씹고 삼키기 편한 반찬이 좋답니다.비타민, 무기질 : 면역력을 높여줄 비타민과 무기질은 알록달록한 제철 채소와 과일로 채워주시면 좋답니다. 만약에 아이가 채소를 편식을 한다면 잘게 다져서 볶음밥이나 동그랑땡 속에 숨겨서 거부감 없이 먹도록 유도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시각적인 요소도 식욕을 돋구는데 좋아서, 식재료의 색감을 빨강, 노랑, 초록같이 다양하게 배치하시어 재미있는 모양 틀을 이용해서 밥과 반찬을 꾸며주시면 먹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해서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모든 음식은 한 입 크기로 작게 썰어서 담아주시면 좋겠습니다.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은 속까지 완전하게 익히고 수분이 많은 반찬은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서 상하지 않게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영양소 비중을 꼼꼼히 고려하고 아이의 시각적인 흥미와 섭취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다면, 매일 하원 할 때마다 깨끗하게 비워진 도시락통을 보면서 큰 뿌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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