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공개바람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시면 학업, 사회생활로 바빠서 식습관이 무너지기 쉽고, 예전만큼 20대 초반처럼 조금만 굶으셔도 살이 조금 더디게 빠지는 것을 느끼는 시기라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지속이 가능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에 있어서는 굶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배달음식, 야식, 초가공식품, 인스턴트류를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게 된답니다.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물은 하루 체중 x 33ml 내외로 드시어, 하루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를 설정해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3:3:4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4~1.8g 범주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2 )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단백질(생선, 계란, 두부, 고기류), 식이섬유(십자화과 채소류, 버섯류, 토마토, 해조류),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은 식품들을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운동은 걷기같은 유산소보다는 주 2~3회 전신 무분할 머신 웨이트나, 집에서 근력 홈트, 또는 타바타를 권장드립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1회당 30분 이상 경사로 트레드밀, 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 천국의 계단을 권장드립니다. 기초 체력과 근육량이 유지되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요요 없는 체질이 된답니다.다이어트 한약은 초기에 식욕을 누르거나 붓기를 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에 완전히 의존하시면 요요가 오기 쉽고, 체질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증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약은 식욕 조절과 대사율을 올리는데 도움을 받는 보조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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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으로 무엇을 드시고 출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물론 현재 드시는 과일과 빵 두 조각은 탄수화물, 당질의 비중이 높을 수 있어서 아침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조금 변화를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당뇨가 있는 분들에게는 아침에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주로 단백질, 섬유질 중심 식단을 선택을 합니다.1 ) 메인 조합은 삶은 달걀 2~3개와, 통밀빵 1조각, 그리고 올리브유를 두른 채소 샐러드, 무가당 두유가 되겠습니다. 달걀의 단백질이 든든함을 주고 채소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주게 됩니다.2 ) 바쁜 아침 시간에 인기가 많은 다른 메뉴로는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염, 무가당 모듬견과류, 혈당을 덜 올리는 블루베리를 50g, 그리고 알룰로스를 얹어서 드시는 방법입니다. 준비가 간편하면서 영양이 알찹니다.3 ) 한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현미, 귀리, 보리밥 1/2공기에 두부구이, 계란찜, 구운생선, 나물반찬류를 챙기겨서 든든하게 시작하시기도 합니다.빵과 과일은 줄여주시어, 식사를 하실 때 채소, 단백질을 먼저 채우시고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적당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로 건강한 혈당 관리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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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있을때 효과적인 음식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몸살 기운에 소화까지 안 되셔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죽을 선호하지 않으시는 것을 고려해서,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기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음식과 음료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음료로는 생강차, 꿀을 탄 배차가 좋답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오한을 가라앉히고 위장 운동을 도와서 소화 불량을 개선하는데 좋아, 배는 수분 보충과 함께 해열 작용을 돕고 몸살 기운을 덜어주게 됩니다.2 ) 식사 대용으로는 국물이 맑고 자극이 없는 황태 계란국을 추천드립니다. 황태에 있는 아미노산은 간 해독과 피로 해소를 돕고, 부드럽게 푼 계란은 위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 준답니다. 이 외에는 복어지리, 소고기뭇국, 백 감자탕, 사골곰탕, 닭곰탕류를 권장드립니다.3 ) 든든한 고형식을 원하시면 단호박 찜이나 따뜻하게 데운 연두부, 손두부도 괜찮은 손택입니다. 단호박의 베타카로틴은 면역력을 높이고 장 건강을 도우면서, 두부류는 단백질 흡수율도 높아서 소화 능력이 떨어지신 상태에서 기운을 차리기에 좋습니다.매운음식, 탄산음료, 카페인,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너무 기름진 음식, 초가공식품, 인스턴트는 피하시고, 소량씩 자주 드시며 휴식을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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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 간편식 어떤 것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차려 드시기 아무래도 시간이 없으실 때, 에너지바 외에 영양 균형을 지키면서 허기를 빠르게 채울 수 있는 건강한 식사대용 음식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액상형으로는 단백질 음료나, WPI 단백질 쉐이크, 마시는 통곡물 오트밀, 선식종류가 있습니다. 통국물의 복합당질이 에너지를 서서히 공급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락토프리 우유, 무가당 두유에 타서 드시면 부족한 단백질, 칼슘까지 함께 보충이 되어 든든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2 ) 좀 더 씹는 맛과 높은 포만감을 원하시면 그릭요거트, 모듬견과or저당그래놀라or카카오닙스, 냉동블루베리, 알룰로스or꿀 조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라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여기에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더해져서 영양적으로 우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3 ) 조리가 전혀 필요 없는 구운계란, 스트링치즈, 두유 구성에 바나나 아니면 찐 고구마같이 복합 탄수화물을 적당히 챙겨주시면 불을 쓰지 않고도 단백질, 복합당질, 비타민, 식이섬유를 섭취하실 수 있어서 바쁜 시간에 허기 해결에 좋답니다.전날에 냉장고에 접시에 우유+오트밀을 섞어 보관해서 다음날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과 먹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편리한 방법으로 몸에 무리없이 건강하게 허기를 채워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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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할 때 좋은 서브웨이 메뉴 선택 팁이나 좋은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서브웨이 메뉴는 식단 관리하기에 최고의 외식 장소랍니다.1 ) 생오이, 피망(파프리카)는 주문하실 때 과감히 제외하셔도 좋습니다. 대신에 부족해질 수 있는 식이섬유와 아삭한 식감은 양상추, 토마토, 양파의 양을 늘려달라고 요청해주셔서 포만감을 채우는 것이 좋답니다.2 ) 좋아하시는 올리브는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이롭겠으나, 절임류 특징상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한 움큼 가득 넣기보다는 맛을 돋구는 정도로 적당히 추갈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 메뉴는 다양하게 번갈아 드시면 오래유지하실 수 있어요. 닭가슴살 덩어리로 단백질이 많은 로스트 치킨, 결대로 찢어서 부드러운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담백하고 가벼운 치킨 슬라이스나 쉬림프를 추천드립니다.4 ) 빵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밀빵인 위트를 선택하시고, 치즈는 칼로리가 낮은 아메리칸 치즈가 무난하겠습니다.다이어트의 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랜치, 마요네즈류를 꼭 피해주시고, 올리브유의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나 머스타드를 조합하시면 칼로리 부담없이 맛있는 식단을 지속하실 수 있겠습니다.샌드위치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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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요거트 발효시켜서 먹고 있어요 혹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쌀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드시다니 건강을 향한 정성이 있으시네요.며칠 만에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 아무래도 정상이랍니다. 인체 장내 미생물 환경이 새롭게 바뀌고 유익균이 정착하는데는 최소 2~4주 이상 꾸준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주변에서도 쌀 요거트같은 발효식품을 먹고 소화가 편해지거나 가스 차는게 줄었다는 후기는 많지만, 효과를 보는 점은 개개인의 장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유튜브에서 언급되는 암 치료같은 극적인 효능은 과장된 경우라, 만병통치약을 아니며 속을 편하게 해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쌀 발효물 특징으로 유산균, 식이섬유가 많아서 꾸준히 드시면 소화와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2~4주 이상 꾸준히 이어서 복용해보시길 바라며, 만약 중간에 복통, 설사가 생기시면 섭취량을 줄여가면서 몸에 맞춰가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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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는 체질 여름 보내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땀이 많으면 여름철 외출 자체가 큰 스트레스입니다..일상에서 조금이라도 쾌적함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제품 활용이 정말 중요합니다. 약국에서 파는 염화알루미늄 성분의 발한억제제는 전날 밤 완전히 건조된 피부에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낮에는 바로 열을 내려주는 쿨링 시트나 데오드란트 티슈를 휴대하시며 수시로 닦아내주시면 한결 낫습니다.2 ) 의류 선택도 중요한데, 면은 땀을 머금고 잘 마르지 않아서 땀을 빠르게 말리는 기능성 흡한속건 소재나 통기성이 좋은 린넨을 입는 것이 좋아요. 가방에 가벼운 여벌 옷, 손수건을 챙겨주시면 땀이 나도 갈아입을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도 좀 더 안정이 됩니다.3 ) 생활 습관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매운 음식(양파, 마늘, 파, 생강, 후추, 강황, 고춧가루, 고추)이나 뜨거운 탕 종류는 체온을 빠르게 올려서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4 ) 카페인, 알코올도 역시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 분비를 촉진해서, 되도록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는 아이스 히비스커스티, 루이보스티, 보리차같이 시원하게 드셔서 속을 진정시켜주는 것이 이롭습니다.매일 30분 이상 열을 빼는 유산소 운동(걷기, 조깅, 싸이클, 스텝퍼, 맨몸 유산소 홈트)과 주 3회 이상 따뜻하게 전신욕을 해서 열을 빼고 순환을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이런 노력에도 제어가 안되실 만큼 땀이 계속 나오시면 되도록 피부과에서 다한증 보톡스 시술, 약이나 흉부외과에 교감신경 차단술 같은 상담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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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파키스병의 차이가 먼지알고싶네요?
안녕하세요, 당뇨병과 문의하신 파킨슨병은 발병 원인부터 다른 질환이랍니다.당뇨병은 인슐린 호르몬의 분비나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대사 질환이며, 파킨슨은 뇌 속에서 운동을 조절하는 도파민 신경세포가 줄어들면서 손 떨림, 몸의 경직이 나타나는 퇴행성 뇌 질환입니다.[당뇨병 관리]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 생활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잡곡, 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를 하시어 매일 1~2번 식후 30분 뒤에 20~30분 꾸준한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 주 2~3회 전신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랍니다.[파킨슨병] 뇌 세포를 보호하는 노력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베리류, 녹차, 브로콜리같은 항산화 식품과 오메가3이 많은 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같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생들기름같은 이로운 지방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이 권장됩니다. 더 나아가 적당한 카페인 섭취와 매일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뇌 신경을 자극하고 신체 균형 능력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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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성분 좋은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물만 섞어도 충분히 진하며, 영양 성분까지 채운 몇 가지 제품을 제안드리겠습니다.우유 없어도 충분히 진한맛을 내려면 제품 자체에 혼합분유 성분이 적절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필수 아미노산 스코어를 완성도 높게 채워주는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답니다.1 ) 플x이밀(ㅍㄹㅇㅁ)을 피넛버터, 얼그레이, 고구마같은 디저트 카페같은 이색적인 맛이 매력적입니다. 식이섬유, 효소가 함께 배합되어서 물만 부어도 진한 라떼 맛이 나며,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속 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답니다.2 ) 꼬x꼬밥(ㄲㅂㄱㅂ)은 스위트콘, 쑥라떼, 흑임자같이 고소한 향미의 톡특한 라인업이 있습니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혼합되어 체내 단백질 합성 효율을 높인 영양 설계가 특징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프x티원(ㅍㄹㅌㅇ)은 애초에 물에 타 드셔도 전혀 밍밍하지 않도록 맛을 최적화한 제품이랍니다. 녹차, 인절미 맛이 인기가 많고, 당류는 최대한 낮추면서 유산균, 콜라겐, 곡물 크런치까지 더해서 영양 균형과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위에 제품을 고려하셔서,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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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이유식 먹고 분유를 바로 먹나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가 순해서 잘 따라와 준다니 정말 다행이면서, 직접 모든 스케쥴을 책임지셔야 하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6개월 아기는 이유식을 먹인 직후에 바로 분유를 이어서 먹이는 보충 수유가 권장됩니다. 이 시기 이유식은 영양 섭취보다는 숟가락으로 먹는 연습 단계라 먹는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이유식을 먹인 뒤 바로 분유를 주어서 한 끼 양을 든든하게 채워줘야 아기의 수유 텀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고 뱃골도 늘어나게 됩니다. 나중에는 아기가 성장해서 이유식을 한 끼에 80~100g이상 배불리 먹게 되면, 그때 분유, 시간 간격을 두는 분리 수유를 시작해주시면 좋겠습니다.권장드리는 6월 스케쥴은 하루 1~2회 이유식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보통 아침의 첫 수유는 분유만 가볍게 먹이고, 아기, 엄마 모두 컨디션이 좋은 오전 10~11시(두 번째 수유 타임)에 이유식 후 바로 분유 보충을 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낮 시간대에 먹여야 혹시 모를 새로운 식재료 알레르기 반응을 관찰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분유를 끊는 시기는 만 12개월(돌 전후)입니다. 돌이 지나면 주식이 분유에서 세 끼 밥(유아식)으로 완전하게 넘어가게 되니, 이때는 분유를 끊으시고 생우유를 하루 400~500ml 정도 컵에 담아서 간식으로 전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아직은 분유가 아기의 주된 영양 공급원이니 너무 염려마시고 지금처럼 든든히 먹여주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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